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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타고 연길 맛기행…하루 2만명 몰리며 관광·먹거리 ‘활기’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9.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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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벼 물결치고 사과배 영글고…늦여름 연변의 풍경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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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왕훙챵’이 채용시장으로…35개 기업, 402명 인재 찾는다
- 국제
- 국제일반
2026.08.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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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공주’부터 명태 응원까지…요즘 연변을 뜨겁게 달군 유행어들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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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관광의 새 랜드마크…용정 해란대 본격 운영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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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중국인데 분위기가 달랐다"…연길에서 시작된 연변 여행의 진짜 매력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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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해동성국'…훈춘 발해고진, 역사와 야경이 빚어낸 여름 명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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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만든 지역의 변화…연변슈퍼리그 인기 확산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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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여름 휴양·은퇴생활 최적지로 선정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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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⑤] 연길 시민들의 부엌, 서시장에서 만난 연변의 맛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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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3개국'…올여름 가장 특별한 피서지, 중국 훈춘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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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④] 조선어 간판이 반기는 도시, 연길에서 만난 조선족 문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6.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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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시대 열겠다"…취임 1주년 국정 비전 제시
-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6.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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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모르면 전략도 없다”… 조창완 작가의 한중관계 진단
-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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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1.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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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타고 연길 맛기행…하루 2만명 몰리며 관광·먹거리 ‘활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에서 고속철과 관광·음식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여행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고속철을 타고 연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선족 음식과 민속문화를 함께 체험하면서 철도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역 관광 소비를 끌어들이는 통로로 자리 잡...-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9.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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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벼 물결치고 사과배 영글고…늦여름 연변의 풍경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들녘이 짙은 녹색으로 물들어 있다. 화룡의 조선족 마을에서는 푸른 벼가 바람에 일렁이고, 용정의 과수원에서는 연변을 대표하는 사과배가 가을 수확을 기다리며 영글어가고 있다. 28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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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왕훙챵’이 채용시장으로…35개 기업, 402명 인재 찾는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왕훙챵(网红墙)’ 일대가 밤에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채용시장으로 변신했다. 관광객과 젊은 층이 몰리는 도심 상권을 활용한 이른바 ‘야시장 채용’이 연길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 26일 ...- 국제
- 국제일반
2026.08.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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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공주’부터 명태 응원까지…요즘 연변을 뜨겁게 달군 유행어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여행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China Travel’, ‘China Cool’, ‘Chinamaxxing’ 같은 표현이 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도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일상을 담은 새로운 유행어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25일 중국 중앙인민방송망(央广网)에 따르면 최근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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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관광의 새 랜드마크…용정 해란대 본격 운영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가 탄생했다. 조선족 전통문화와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해란대 조선족민속 복합문화관광단지가 4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연변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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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중국인데 분위기가 달랐다"…연길에서 시작된 연변 여행의 진짜 매력
[인터내셔널포커스]산둥성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은 한 여행객은 연길역에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이런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화려한 관광지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중국어와 조선어가 나란히 적힌 간판이었다. 역 광장을 벗어나 시내로 들어서자 익숙한 중국 도시의 풍경 속...-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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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해동성국'…훈춘 발해고진, 역사와 야경이 빚어낸 여름 명소
[인터내셔널포커스] 천년의 역사를 품은 발해 문화와 현대 관광 콘텐츠가 만난 중국 지린성 국경도시 훈춘의 발해고진이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당나라 양식의 건축미와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화려한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중국 각지뿐 아니라 러시아 등 해외 관광객...-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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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만든 지역의 변화…연변슈퍼리그 인기 확산
[인터내셔널포커스] 축구가 도시를 축제로 바꿨다. 연변 전역이 연변슈퍼리그(중국명 '延超') 열기로 들끓으며 경기장은 단순한 승부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7월 25일 열린 2026 연변슈퍼리그 3라운드는 8개 팀이 네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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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여름 휴양·은퇴생활 최적지로 선정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연길시가 여름철 장기 체류형 은퇴생활에 적합한 도시로 선정되며 동북지역을 대표하는 실버관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생활비와 쾌적한 기후, 우수한 생활환경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관광도시를 넘어 장기 체류형 휴양도시로서의 경쟁력도 다...-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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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⑤] 연길 시민들의 부엌, 서시장에서 만난 연변의 맛
[인터내셔널포커스] 연길의 하루는 서시장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른 아침 시장 문이 열리면 주민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하나둘 골목으로 들어선다. 관광객들에게는 여행 코스이지만, 연길 사람들에게 서시장은 오늘 저녁 식탁을 준비하는 생활의 공간이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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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3개국'…올여름 가장 특별한 피서지, 중국 훈춘
[인터내셔널포커스] 무더위를 피해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다면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珲春)은 가장 먼저 눈여겨볼 만한 곳이다. 평균 기온 21℃ 안팎의 시원한 여름, 중국·러시아·북한 3개국이 만나는 독특한 국경 풍경, 원시림과 야생 호랑이가 살아 숨 쉬는 자연, 그리고 신선한 킹크랩과 조선족 음식...-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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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④] 조선어 간판이 반기는 도시, 연길에서 만난 조선족 문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육정산에서 발해의 역사를 돌아본 뒤 차를 타고 한 시간 남짓 달리자 연변의 중심 도시 연길이 모습을 드러냈다. 도심으로 들어서자 교차로마다 조선어와 중국어가 함께 적힌 간판이 이어졌고, 버스 정류장에서는 조선어와 중국어 안내방송이 번갈아 흘러나왔다. 중국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6.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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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시대 열겠다"…취임 1주년 국정 비전 제시
[인터내셔널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2026년을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주권정부는 지난 1년 동안 민주주의 위기와 통상·안...-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6.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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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모르면 전략도 없다”… 조창완 작가의 한중관계 진단
[인터내셔널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정상외교가 중국에서 시작됐다. 대통령은 1월 4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고, 일정 말미에는 상하이로 이동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았다.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과 상하이 임시...-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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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1.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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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타고 연길 맛기행…하루 2만명 몰리며 관광·먹거리 ‘활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에서 고속철과 관광·음식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여행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고속철을 타고 연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선족 음식과 민속문화를 함께 체험하면서 철도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역 관광 소비를 끌어들이는 통로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중국망 등에 따르면 최근 연길에서는 명태와 킹크랩, 찹쌀닭, 찰떡 등 지역 특색음...-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9.02 19:52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9.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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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벼 물결치고 사과배 영글고…늦여름 연변의 풍경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들녘이 짙은 녹색으로 물들어 있다. 화룡의 조선족 마을에서는 푸른 벼가 바람에 일렁이고, 용정의 과수원에서는 연변을 대표하는 사과배가 가을 수확을 기다리며 영글어가고 있다. 28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맞은 연변에서는 자연 풍경과 조선족 생활문화를 함께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8 17:03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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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왕훙챵’이 채용시장으로…35개 기업, 402명 인재 찾는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왕훙챵(网红墙)’ 일대가 밤에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채용시장으로 변신했다. 관광객과 젊은 층이 몰리는 도심 상권을 활용한 이른바 ‘야시장 채용’이 연길에서도 활기를 띠고 있다. 26일 중국 취업 관련 당국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연길시 취업서비스국은 최근 왕훙챵 맞은편에서 ‘2026년 백일...- 국제
- 국제일반
2026.08.27 13:04
- 국제
- 국제일반
2026.08.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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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공주’부터 명태 응원까지…요즘 연변을 뜨겁게 달군 유행어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여행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China Travel’, ‘China Cool’, ‘Chinamaxxing’ 같은 표현이 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도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일상을 담은 새로운 유행어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25일 중국 중앙인민방송망(央广网)에 따르면 최근 연변에서는 전통 복식과 음식, 커피, 축구, 자연환경 등을 결합한 이른바 ‘연변 전용 키워드’가 관광객과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5 05:59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2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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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관광의 새 랜드마크…용정 해란대 본격 운영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가 탄생했다. 조선족 전통문화와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해란대 조선족민속 복합문화관광단지가 4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연변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란대는 연변주와 용정시가 추진해 온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다...-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4 21:26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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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중국인데 분위기가 달랐다"…연길에서 시작된 연변 여행의 진짜 매력
[인터내셔널포커스]산둥성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은 한 여행객은 연길역에 내리자마자 가장 먼저 이런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화려한 관광지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중국어와 조선어가 나란히 적힌 간판이었다. 역 광장을 벗어나 시내로 들어서자 익숙한 중국 도시의 풍경 속에서도 조선족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이 이어졌다. 연길은 연변 여행의 출발점이다. 대형...-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2 10:10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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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해동성국'…훈춘 발해고진, 역사와 야경이 빚어낸 여름 명소
[인터내셔널포커스] 천년의 역사를 품은 발해 문화와 현대 관광 콘텐츠가 만난 중국 지린성 국경도시 훈춘의 발해고진이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당나라 양식의 건축미와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화려한 야간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중국 각지뿐 아니라 러시아 등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오후 시간대에 접어들면 고진은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28 09:1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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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만든 지역의 변화…연변슈퍼리그 인기 확산
[인터내셔널포커스] 축구가 도시를 축제로 바꿨다. 연변 전역이 연변슈퍼리그(중국명 '延超') 열기로 들끓으며 경기장은 단순한 승부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관광, 지역경제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 7월 25일 열린 2026 연변슈퍼리그 3라운드는 8개 팀이 네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동시에 지역의 민속문화와 특산물, 공연예술을 한데 묶어 '스포츠+문화+관광' 융합 모델의 가능성...-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27 21:03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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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여름 휴양·은퇴생활 최적지로 선정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연길시가 여름철 장기 체류형 은퇴생활에 적합한 도시로 선정되며 동북지역을 대표하는 실버관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생활비와 쾌적한 기후, 우수한 생활환경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관광도시를 넘어 장기 체류형 휴양도시로서의 경쟁력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하이교통대학교는 최근 '2026 중국 후냐오식(候鸟式) 양로(계절에 따라 기후가 좋은...-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16 13:06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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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⑤] 연길 시민들의 부엌, 서시장에서 만난 연변의 맛
[인터내셔널포커스] 연길의 하루는 서시장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른 아침 시장 문이 열리면 주민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하나둘 골목으로 들어선다. 관광객들에게는 여행 코스이지만, 연길 사람들에게 서시장은 오늘 저녁 식탁을 준비하는 생활의 공간이다.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김치 익는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막 버무린 배추김치와 갓 담근 깍두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03 13:2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7.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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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3개국'…올여름 가장 특별한 피서지, 중국 훈춘
[인터내셔널포커스] 무더위를 피해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다면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珲春)은 가장 먼저 눈여겨볼 만한 곳이다. 평균 기온 21℃ 안팎의 시원한 여름, 중국·러시아·북한 3개국이 만나는 독특한 국경 풍경, 원시림과 야생 호랑이가 살아 숨 쉬는 자연, 그리고 신선한 킹크랩과 조선족 음식까지 한 도시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훈춘은 중국 최동북단에 위치한 국경도시다. 러시아와...-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7.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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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문화
2026.07.0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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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기행 ④] 조선어 간판이 반기는 도시, 연길에서 만난 조선족 문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육정산에서 발해의 역사를 돌아본 뒤 차를 타고 한 시간 남짓 달리자 연변의 중심 도시 연길이 모습을 드러냈다. 도심으로 들어서자 교차로마다 조선어와 중국어가 함께 적힌 간판이 이어졌고, 버스 정류장에서는 조선어와 중국어 안내방송이 번갈아 흘러나왔다. 중국 동북지역의 도시를 걷고 있었지만, 거리에서 들려오는 조선어와 익숙한 간판 풍경은 마치 또 다른 문화권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6.28 09:4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6.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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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 시대 열겠다"…취임 1주년 국정 비전 제시
[인터내셔널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2026년을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주권정부는 지난 1년 동안 민주주의 위기와 통상·안보 위기, 민생 위기라는 거센 파고를 넘어 대한민국의 회복과 정상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같이 ...- 코리아 포커스
- 정치
2026.06.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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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26.06.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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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모르면 전략도 없다”… 조창완 작가의 한중관계 진단
[인터내셔널포커스]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정상외교가 중국에서 시작됐다. 대통령은 1월 4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고, 일정 말미에는 상하이로 이동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았다.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과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동시에, 한중이 공유해온 역사적 접점을 환기...-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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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해설
2026.01.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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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영과 발전은 도시 건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강력한 국력에서도 드러난다. 오늘은 본문을 통해 국제 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1.18 20: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1.18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