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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터복귀' 후 첫 국산여객기 사용에 교부

  • 철민 기자
  • 입력 2020.04.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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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둥 국제공항ⓒ바이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상베이 회사(中国商飞公司)에서 공개한데 따르면 23일 14시 18분 B-604F로 등록된 ARJ 21 여객기 한 대가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上海浦东国际机场) 활주로에서 하늘로 치솟아 17시 22분에 인촨 허둥 국제공항(银川河东国际机场)에 안전하게 착륙하였다.

이 여객기는 상베이 회사가 이미 사용에 교부한 24대의 여객기 중, 코로나 19로 인해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직원들의 <일터복귀> 후 생산한 첫 대의 여객기였다.

한편 상하이 둥방 위성TV(东方卫视)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중국 상베이 회사는 상하이 푸둥의 여객기 제조기지에서 생산을 전면 회복, 총 10대의 ARJ 21 여객기를 푸둥과 따창(大场)에서 동시에 조립하기 시작했으며 C 919 대형 여객기의 생산과 같은 보조로 생산을 가동하였다.

중국 상베이 ARJ 21 여객기 제조 사업부 당지부 서기 궈넨후이(郭念辉)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올해 사용에 교부할 여객기는 25대 내지 30대 사이였다. 비록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생산에 지장이 많았지만 이 회사는 긍정코 질량상의 보장으로 주문된 여객기를 사용 호에 교부될 수 있게 할 자신심으로 매 20일마다 1대씩 사용에 교부할 예정이었다.

ARJ 21 여객기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국제민항 규정에 의해 연구 제작된 항공기로서 자주 지식 재산권으로 된 신형의 중단거리 지선 여객기이다. 이 여객기의 좌석은 78-90개이며 비행거리는 2225-3700키로미터로 2014년 12월 30일 중국민항국의 모델(型号) 합격증을 획득, 2017년 7월 9일에 중국민항국의 생산 인가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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