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투데이 철민 기자] 10월 3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0월 30일 24일까지 중국의 31개 성(자치구와 직할 시 포함)과 신장 생산건설 병단에서 나타난 코로나19 현유의 확진 사례는 355건이고 이 중 중증 확진 사례는 9건으로 발표했다고 당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 ‘건강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30일까지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사례는 8만 5973건, 누적 완치 퇴원 사례는 8984건이었으며 누적 사망사례는 4634건, 현유의 의심사례는 5건이었다. 이외 현재 추적해낸 밀 접촉 사례는 85만 9748건, 의학 관찰 중에 있는 밀 접촉 사례는 1만 3280건이었다.
다음 지난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내 코로나19 상황을 정리해 보면 10월분 중국의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559건으로 해외유입 사례가 494건이고 국내 확진 사례는 65건이었다.
해외유입 사례 494건 중 10월 23일 사례가 가장 많았는바 도합 28건에 달했다. 또한 최근 1주일 내 해외유입 사례가 발생한 18개 성시 중 상하이시(上海市)가 가장 많았는바 53건에 달했고 다음으로 광둥성(广东省)으로 15건이었고 네이멍구자치구(内蒙古自治区)와 산시성(陕西省)이 각각 13건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속보: 10월 31일, 중신망에 따르면 제2차 코로나19 사태가 중국에서 폭발할 수 있는가를 두고 2020년 제 2기 중국의사공익대회에서 중국공정원 원사 중난산(鍾南山)은 중국이 이렇듯 강력한 관리 통제를 취하고 있는바 이 중 가장 돌출한 것은 사회구역 대중적인 예방통제 수준으로 매우 강력하다. 예견하건대 올해 연말 중국에서 제2차 코로나19 대 폭발의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러면서 중난산은 매번 산발적인 발생은 있으나 그것을 억제하는 시간이 갈수록 짧아지기에 오직 이런 방법을 지속 취한다면 중국은 더 이상 제1차 대폭발 때와 같은 만 명 이상의 감염 사례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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