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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풍전설비 수천 킬로미터 넘나들며 카자흐스탄으로

  • 허훈 기자
  • 입력 2020.11.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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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아주 오랜기간 동안의 경제합작 파트너 관계를 갖고 있다. 특히 올들어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는 동안에도 중국과 카자흐스탄은 각종 애로를 극복하면서 새로운 에너지자원 개발영역에서의 합작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국에서 생산된 풍력발전기 설비들이 수천 킬로미터를 넘나들며 카자흐스탄으로 운송, 카자흐스탄의 재생에너지 항목개발에 지원되고 있다.

 


사진은 중국산 풍전설비를 탑재한 트럭들이 카자흐스탄으로 향하고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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