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해의 코를 잘라 변기에 버린 '엽기남'
[동포투데이] 안해의 코를 잘라버려 법의 심판을 받은 남성이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절강성(浙江省) 임해(临海)시 주민 림모씨와 그의 안해 양모씨는 평소 작은 일로 다툼이 잦았고 림모는 자주 안해에게 손찌검도 했다.
장기간의 부부생활 불화로 인해 안해 양모는 2015년 10월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남편 림모는 동의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24일 림모는 처가집에 찾아가 안해에게 이혼하지 말자고 했으나 안해 양모는 기어코 동의하지 않았다.그러던 중 두 사람사이 싸움이 일어났고 남편 림모는 이성을 잃고 갖고 온 과도로 안해를 협박했다. 겁에 질린 양모는 이혼소송을 철회하겠다고 했지만 림모는 이미 늦었다며 안해의 코를 잘라버린후 변기에 던져 버렸다. 안해는 병원에 실려갔고 중상해 2급을 진단받았다.
장기간의 부부생활 불화로 인해 안해 양모는 2015년 10월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남편 림모는 동의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24일 림모는 처가집에 찾아가 안해에게 이혼하지 말자고 했으나 안해 양모는 기어코 동의하지 않았다.그러던 중 두 사람사이 싸움이 일어났고 남편 림모는 이성을 잃고 갖고 온 과도로 안해를 협박했다. 겁에 질린 양모는 이혼소송을 철회하겠다고 했지만 림모는 이미 늦었다며 안해의 코를 잘라버린후 변기에 던져 버렸다. 안해는 병원에 실려갔고 중상해 2급을 진단받았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트럼프 행정부, 그린란드 확보 방안 논의…군사적 선택지도 거론
[인터내셔널포커스]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령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이 과정에서 군사적 선택지까지 논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공영 방송 CCTV는 7일 보도를 통해, 현지시간 6일 한 미국 고위 관료의 발언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 -
비행기 타본 적 없는 중국인 9억 명, 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민항 산업이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중국인 9억3000만 명은 아직 한 번도 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여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항공 이용의 ‘그늘’이 여전히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베이징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과 상하이 상하이 ... -
“치명률 75%” 니파 바이러스 인도서 발생…중국 국경 긴장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도에서 치명률이 높은 니파(Nipah)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자 중국 당국이 해당 바이러스를 출입국 검역 감시 대상에 포함했다.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니파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감염자 가운데에는 의료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 -
중국 희토류 카드 발동 임박…일본 경제 흔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정부가 일본을 겨냥해 중·중(中重) 희토류 관련 품목의 수출 허가 심사를 한층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일본의 대중(對中) 외교 행보를 고려해 2025년 4월 4일부터 관리 대상에 포함된 중·중 희토류 관련 물... -
이란 “미·이스라엘과 전쟁 원치 않지만… 모든 상황에 대비”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협상을 추구하고 있지만, 사태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군사적 준비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레바논 방문 중인 8일(현지 시각) 베이루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나 ... -
미 언론 “미군 수송기·특수항공기 대거 유럽 이동”…특수작전 가능성 관측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군용 항공기들이 최근 단기간에 대거 유럽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돼, 미군의 유럽 내 특수작전 준비 가능성을 둘러싼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미 군사 전문매체 더워존(The War Zone)은 5일(현지시간), 오픈소스 항공편 추적 데이터와 지상 관측 결과를 인용해 최근 다수의 미군 항공...
NEWS TOP 5
실시간뉴스
-
배터리·IT·플랫폼 싹쓸이… 2026 포브스 중국 부호 톱10
-
미얀마 범죄 조직 ‘사형 도미노’… 명씨 가문 이어 백·위·류 가문
-
연변주, ‘2025년 연변 문화관광 10대 뉴스’ 발표
-
138억 위안 돌파… 연길 전자상거래, 7년 연속 길림성 1위
-
“성공한 사업가 행세하며 접근”… 연길서 ‘연애 빙자 사기범’ 검거
-
73세 남성 ‘임신 진단’ 해프닝… 中 의료 정보 시스템의 민낯
-
中, 미얀마 북부 전기통신 사기·살인 조직 11명 사형 집행
-
中이민국, 외국인 여성 동원한 ‘결혼 사기’ 조직 적발… 범죄수익 10억 원
-
김정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사업 현지 지도
-
印 마하라슈트라 부주지사 아지트 파와르, 전세기 추락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