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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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현지 시간으로 8월 4일, 브라질 리우 올림픽 훈련장에서 한국 체조 대표팀의 이은주 선수와 북측 대표팀의 홍은종 선수가 훈련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었다.

한국 체조 선수 이은주는 올림픽에 처음 출전하는 새내기이고 북측의 홍은종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도마 종목에서 북측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선수로 올림픽에서 노익장으로 볼 수 있다.

국제문제 전문가 겸 싱크탱크 유라시아(Eurasia)그룹 회장 이안 브레머는 자신의 트위터에 두 선수의 셀카 사진을 올렸고 “이 사진이야말로 우리가 올림픽을 하는 진정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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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선수가 아름다운 '셀카'...우리는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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