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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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군 동부전구, 대만섬 주변에서 합동훈련 실시...'대만독립' 경고
    [동포투데이] 5월 23일 7시 45분부터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대만해협, 대만 북부·남부·동부 및 진먼·마쭈·우추위·둥인도 주변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동부전구 대변인 리시(李西) 대령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가 육군, 해군, 공군, 로켓군 등 전장 부대를 동원해 대만섬 주변에서 ' '연합리검'(联合利剑·날카로운 검·United Sharp Sword)-2024A' 훈련을 실시했으며, 대만 섬 주변에서의 공중 전투 준비 태세 점검, 전장 통제권 장악, 주요 표적에 대한 정밀 공격, 섬 주변 순찰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리시 해군 대령은 이는 또한 '독립'을 추구하는 '대만 독립' 분리세력에 대한 강력한 징계(응징)이자 외부세력의 간섭과 도발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고 강조했다. 동부전구는 '연합리검-2024A' 훈련 지역 안내도를 배포한 데 이어 포스터 '해상킬러'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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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美 하원 외교위원장, 대만 방문 예정... 中, 후과는 美책임져야
    [동포투데이] 미국 언론은 마이클 맥콜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대만 지도자 취임 후 대표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는 23일 오후 미국 측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고 미국과 대만 간의 공식 교류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 결과는 전적으로 미국 측의 책임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VOA는 마이클 맥콜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16일 인터뷰에서 오는 20일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샤오메이친 부총통 취임식 이후 초당적 의회 대표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줄곧 미국과 대만 간 어떠한 형태의 공식 교류에도 단호히 반대해 왔으며 미국이 어떤 방식 구실로든 대만 문제에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하원의원의 대만 방문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미중 3개 공동성명에 대한 심각한 위반이며,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대만 독립' 분리주의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 대변인은 또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미중 3개 공동성명을 준수하고, 의원들의 대만 방문을 자제하고, 미국과 대만 간의 공식 교류를 중단하고, 대만 해협에서 긴장을 조성하지 말고, 미국이 '대만 지역'과 문화, 상업 및 기타 비공식 관계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조치를 통해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서약 이행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이 자기 방식대로만 고집한다면 그로 인한 결과는 전적으로 미국 측의 책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라이칭더 대만 신임 총통이 취임한 지 사흘째 되는 날인 당일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3일 오전 7시 45분(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대만해협과 대만 북부, 남부, 동부 및 진먼다오, 마쭈다오, 우추다오, 둥인다오 등에서 육·해·공·로켓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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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이란 라이시 대통령 장례식 엄수... 68개국 대표 참석
    [동포투데이] 고(故)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장례식이 22일(현지시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주재로 거행됐으며, 68개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란 정부는 22일 수도 테헤란에서 라이시 대통령과 압돌라히안 외무장관, 그리고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6명의 장례식을 거행했다. 하메네이는 테헤란 대학에서 수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도를 주재했다. 고인의 관은 이란 국기로 덮였으며, 모크베르 이란 대통령 권한대행은 영결식에서 눈물을 흘렸다. 관은 트레일러에 실려 테헤란 시내를 지나 라이시가 생전에 연설을 했던 아자디 광장으로 이동했다. 이란 관영 통신사 IRNA에 따르면 장례식에는 장궈칭 중국 국무원 부총리, 슈크리 이집트 외무장관, 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터키 부통령 겸 외무장관, 인도 부총리, 러시아 두마 의장, 이라크 총리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대표 등 68개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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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외신 "미, 이데올로기 분야 '3차 세계대전'에서 러·중에 패배 중"
    [동포투데이] 미국 정치전문 매체 '더힐'이 이데올로기 분야 '3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에서 패배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실린 분석에 따르면 오늘날 세계는 러시아, 중국 및 그 동맹국의 이익이 미국의 이익과 대립하는 "글로벌 이데올로기 3차 세계대전"으로 치닫고 있다. 동시에 미국은 우크라이나 분쟁, 중동 분쟁, 잠재적인 대만 분쟁, 그리고 "패배"하고 있는 사헬-사하라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위한 전투라는 세 가지 갈등을 처리해야 한다. 해당 기사의 저자는 "바이든 ...... 은 우리가 이미 3차 세계대전을 치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승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도 거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기사는 미국 민주당 행정부의 이러한 태도가 군사적 잠재력과 무기 생산 능력, 모스크바와 베이징의 사이버 위협과 허위 정보를 격퇴할 수 있는 능력의 심각한 부족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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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프랑스, '이스라엘·하마스 지도자 체포영장 청구' 지지
    [동포투데이] CNN 방송은 국제 형사 재판소 (ICC) 검사가 이스라엘 총리와 국방부 장관, 하마스 지도자에 대한 체포 영장을 신청한 후 프랑스가 서방 동맹국의 입장에서 벗어나 법원의 관련 결정에 대한지지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의 입장은 프랑스와 서방 동맹국, 특히 미국의 입장에 큰 차이가 있음을 나타낸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체포 영장 결정에 대해 "터무니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프랑스는 유엔 안보리 휴전 협정에 대한 미국의 거부권 행사를 비판하는 등 이스라엘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몇 안 되는 서방 국가 중 하나이다. 프랑스 외무부는 5월 20일 저녁 성명을 내고 "이스라엘의 경우 예심재판부에서 검찰이 제시한 증거를 검토한 후 체포영장을 발부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프랑스는 국제형사재판소의 독립성과 불처벌에 맞서 싸우는 것을 지지한다"라고 덧붙였다. 성명은 또한 프랑스가 수개월 동안 "특히 민간인 사상자 수가 용납 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인도적 지원이 부족한 가자 지구에서 국제 인도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경고해왔다"고 밝혔다. 20일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갈란트 국방장관에게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다. 검사는 네타냐후와 갈란트가 지난해 10월 8일 이후 전쟁 수단으로써 민간인을 기아에 빠트리거나 의도적으로 민간인을 공격해 전쟁범죄 등 책임이 있다고 믿을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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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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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민폐는 아시아 최불결의 화페, 평균 균 함량 17.8만개
    홍콩 시티 유니버시티(City University of Hong Kong,CityU)연구에 따르면 홍콩, 중국, 인도, 파키스탄, 캄보디아. 필리핀, 북한 등 7개 아시아국가 및 지구 화폐중 인민폐 균함량이 최다로 17.8만개에 달했으며 제2위의 홍콩과 캄보디아에 비해 16만개나 더 많았다. 현재 많은 국가 화폐 청결도가 이미 80%에 달했지만 중국의 많은 지구들에서 원래 반드시 소각해야 할 훼손 화폐가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 기후가 일정한 정도에서 세균 생존 조건에 영향을 주고 있어 지폐의 균함량수가 지구 기후와 일정한 관계가 있다. 광저우(广州)와 충칭(重庆)의 인민폐가 베이징에 비해 더욱 불결한 것은 광저우와 충칭이 고온과 습한 지대 남방에 위치하고 베이징은 건조하고 한냉한 기후와 관계된다. 같은 지구의 같은 지폐도 계절에 따라 표면 세균수가 일정한 차이를 보인다. 하기는 고온에 습해 균 생존에 유리하므로 최대치는 하기에 출현한다. 그리고 하기에 인체땀과 유지분비가 왕성하므로 균부착에 적합한 때도 많다. 기온의 하락에 따라 지폐에 부착하는 균 숫자도 하락세를 보인다. 건강 전문가가 지폐의 균에 대한 세밀 테스트를 해 본 결과 반복 사용하면서 사용 차수가 많은 돈들이 모두 세균에 대량 오염되고 있는데 대장균 (escherichia coli),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살모넬라 균(salmonella)등이 화폐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세균들이다. 화폐에서 가장 주요한 세균은 대장균이며 대장균은 인체창자에서 흔히 발견되는 세균이다. 화폐의 대장균 다수가 대소변에서 발생하며 화폐 유통중 번식 및 파급되면서 질병을 감염시킨다. 사람이 토한 가래에는 녹농균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가래와 침이 일단 돈에 묻으면 녹농균이 화폐 유통을 통해 전파된다. 녹농균은 화상과 상처 부위에서 흔히 발견되며 중이, 각막, 요도와 호흡도에서도 발견되면서 내막염과 위장염, 패혈증도 유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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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2
  •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외국선수 300명 온다
    2013 연변•베테른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준비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길림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펼쳐지는 자전거 경기는 오전 9시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개막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국제초인내력계렬경기 중국지역경기와 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경기는 남녀조로 나뉘여 연길-훈춘 156킬로메터장거리, 도문-훈춘 73킬로메터중거리와 44킬로메터 단거리 등 구간 경기를 펼치게 되는데 국내외선수 500여명이 이미 등록, 지난해 참가인원에 비해 대폭 늘어난 실정이다. 연변주관광국 해당 책임자는《국외선수 300여명, 국내선수 200여명이 신청했는데 예상 목표를 달성했다. 전반 경기구간 도로 보수작업도 마무리 됐다.》고 소개했다. 올해 경기코스는 전부 1, 2급 도로이고 고속도로가 80%를 차지, 지난해 연길, 화룡, 룡정, 안도에서 진행했던 경기를 올해는 연길, 룡정, 도문, 훈춘으로 변경했다. 이번 축제 페막식은 22일 훈춘시에서 있게 된다. 신문은 이번 자전거관광축제는 길림성관광국, 연변주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연변주관광국, 연길시정부, 훈춘시정부, 도문시정부, 룡정시정부, 장춘노르딕웨이즈회사, 연변조간, 연변분중문화미디어유한회사의 공동주최로 개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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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0
  • 중국 쌀 수입국 되나
    [동포투데이]중국에는 “재간있는 며느리도 쌀없이 밥을 짓지못한다”는 설이 있다. 그런데 현재 중국 각지 가정주부들이 쌀 결핍문제에 봉착했다. 영국매체에 따르면 이전에 중국에서 기록을 창조하던 식량생산 수준이 국내쌀을 충분하게 공급했지만 2013년에 나이지리아를 초과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최대 쌀 수입국으로 됐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 최신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원래 장기간 쌀 수출국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에 여분의 쌀을 수출했다. 미국 농업부 숫자에 따르면 1998년만해도 중국은 글로벌 제4대 쌀 수출대국으로 글로벌 시장의 14%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 3년 중국이 쌀 수입국으로 변했으며 베트남, 파키스탄과 미얀마 등 국가들로부터 쌀을 수입했다. 2012년 중국이 수입할 쌀은 290만톤, 나이지리아가 수입한 쌀은 340만톤이었는데 올해에는 중국이 쌀 300만톤을 수입하게 되어 나이지리아의 240만을 초과, 글로벌 최대 쌀 수입국으로 되는 중이다. 상술한 수입증가 원인은 베이징이 실시한 곡물가격 보호 정책이 쌀 가격을 높여놓은데 있었다. 중국의 공장들은 외국으로부터 저가쌀을 대량 구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산쌀 원가가 수입쌀을 크게 윗돌아 그들은 부득불 외국쌀을 수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국산 농산품 가격은 이미 국제 시장을 윗돌고 있다. 베이징이 국산벼를 위해 제정한 최저 구입가격은 톤당 420달러, 현물가격은 600달러로 베트남쌀에 비해 50%나 더 높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쌀 수입의 다른 한 원인으로 카드뮴 중금속 오염에 따른 공포심도 작용한다고 말했다. 민중들이 토양 오염에 대한 우려가 후난성(湖南省)과 광둥성(广东省) 식량 제품에 영향을 초래했다. 이것도 중국이 국외 시장에서 쌀을 수입하게 된 원인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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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0
  • 중국 위해시 경제개발구 ‘韩乐坊’ 건설한다
    [동포투데이=위해]한국인 주요 집중지를 위해 경제개발구에서 고급 브랜드를 위주로 한 한국 의류, 생활용품, 음식, 여행, 쇼핑 등을 포함한 ‘한국인 창업 소비거주 문화센터’로 건설하게 된다고 대중일보가 보도했다. 가게 명칭은 모두 중국어와 한국어로 표기되며 가게에 진열 된 잡지, 악세사리, 방송프로그램, 배경음악 등 한국어로 되어 있어 마치 한국에 있는 느낌을 방불케 한다. 게다가 한국 콘서트와 예술 전시 등도 선보일 계획이며, 한국 문화와 특색 여행지 및 한중교류의 플랫 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韩乐坊은 한국 동대문 상업빌딩과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거래하며 경영과 관리도전부 한국측에서 책임을 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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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9
  • 연변(汪淸) 1000명 상모춤표현 장관
    [동포투데이=연변]10일, 왕청현경기장에서 펼쳐진 2013년 왕청현종합경기대회 개막식에서 1000명이 상모춤을 표현하는 장관이 연출됐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상모춤의 고향 ” 미명을 갖고있는 왕청현의 조선족농악무(상모춤)는 2006년 국무원의 국가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되고 2009년 유엔인류무형문화재대표작명록에 수록됐는데 동북3성에서 유일하게 세계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된 대상일뿐만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된 무용류 대상이다. 보도에 따르면 왕청현에는 상모춤전문공연단체인 왕청현농악무예술단이 있는데 설립된후 “군성”컵 등 10여개 국가급 영예대상을 따냈으며 북경올림픽,북경장애인올림픽,상해엑스포,중앙텔레비죤방송국 농민음력설야회 등 대형행사들에서도 상모춤을 출연해 각광을 받았다. 왕청현은 조선족농악무(상모춤)을 특색으로 하는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이라는 국가급브랜드를 신청,쟁취했다.당면 농악무(상모춤)는 왕청현민족문화사업발전의 빛나는 명함장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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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3-09-18
  • 두만강에서 처음으로 바다표범이 발견돼
    두만강에서 바다표범(斑海豹)이 나타나 화제가 되고있다.9월 14일,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珲春市敬信镇防川村) 어민 서승봉(徐承风)은 두만강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중 그물에 걸린 바다표범을 발견,서승봉은 바다표범이 다칠세라 그물을 잘라내 바다표범을 보호하는 한편 당지 변방공안부문에 알렸다.이 바다표범은 신장이 1.2메터좌우이고 무게가 50킬로그램이 되었다. 바다표범은 중국 국가1급보호동물이다. 이 바다표범새끼가 아무런 상처없이 무사해 16일 두만강에 방류해 대자연으로 돌아가게했다.서승봉 어민은 "최근년간 생태환경이 좋아지면서 두만강에는 고기도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 바다표범새끼는 먹이를 쫓아 두만강에 거슬러올라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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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3-09-18
  • 법을 무시하는자는 법 때문에 망한다
    ■ 길림신문 특파기자 전춘봉 요즈음 법을 무시하던 몇몇 조선족동포가 사기죄로 구치소에 들어가고 또 몇몇은 출국령을 받아 한국을 떠났다는 소식이 쇄도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는 버젓이 회사를 차리고 사업한다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느 단체의 책임자도 있다. 조선족사회에서 비교적 활약하고 있는 인물들이라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어 관련 사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들은 모두 신원불일치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친것이다. 위명을 해결해준다고 여권을 거두고 돈을 거뒀는데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사기라는게 들어나 피해자들이 신고한것이다. 해당 부문에서 즉각 조치를 취하여 제재를 가하면서 한 때 동포사회를 들썽했던 신원불일치자 상대 사기 행위들이 좀 즘즘해지게 되었다.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것은 법무부의 유관 정책이 없다고 몇 번이고 말해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돈을 내고 신청한 사람들이었다. 여러 매체들에서도 여러번이나 귀뜸을 했건만 모두 무시한것이다. 한 매체는 “‘유언비어’ ‘과대광고’에 속지말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요즘 동포사회가 위명여권 사용자 구제와 불법체류자 합법화 등 소문으로 우왕좌왕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정책발표를 한 바 없다. 또 F-4자격이나 영주자격은 요건이 구비되어야만 신청이 가능한 것이지 결코 돈으로 취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능사자격증 또한 국가시험을 통과해야만 취득이 가능하며 절대로 돈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직접 알려주었으나 결국 막무가내였다. 결과 상당수에 달하는 사람들이 사기에 말려들었고 사회에 엄청 나쁜 영향을 끼쳤다. 피해자들 가운데서 몇 명을 찾아 물었더니 한결같이 “대방에서 말하는 품이 정말로 믿음이 갔다”고 대답했다. 또 평상시에 잘 아는 사이라 사기를 친다고는 믿지않았다고 했다. 또 어떤 사람들은 5만원란 돈이 별로 큰 돈이 아니니 안되면 잃어버린셈 치고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요행을 바라는 심리상태가 결국 범죄를 낳게 되어 피해를 본것이다. 역대 사기행각을 죽 살펴보면 하나의 규률이 있다. 그것인즉 법무부의 새로운 정책이 나올때마다 브로커들이 뛰쳐나와 사기를 행하는것이다. 외국인들이 아직 새로운 정책에 대해 잘 이해하지못한 틈을 타 범죄를 저지르는게 특징이다. 때문에 인젠 누구든 새로운 법이 나오면 우선은 학습을 통해 잘 이해해야 한다. 다른 한가지 반드시 중시를 일으켜야 할 일이 있다. 등장밑이 어둡다고 사기는 항상 곁에 있는 사람에게 당한다. 브로커들은 번마다 자기가 잘 아는 상대를 얼려넘기기 때문이다. 범행에 걸려들지않기위해서는 우선 법제의식을 키워야 하며 옳고그름을 가를 수 있는 판단력을 갖춰야한다. 법을 두려워하지않는자는 틀림없이 법 때문에 망한다는 조언을 거듭 강조하고 싶다. 법을 두려워하지않는다는것은 곧 법을 무시하는것으로 된다.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들은 이 잠언을 더욱 잘 기억해야할것이다. 요즈음 조선족이 조선족을 상대로 사기친다는 풍문도 돌고 있는데 지극히 경각성을 높혀야 할 사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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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8
  • 제9회 “홈타민컵” 중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 성황리에
    [동포투데이=하얼빈]한국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후원하고 흑룡강조선어방송국과 중국국제방송국조선어부, 흑룡강성교육학원 민족교연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홈타민컵 중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가 14일과 15일 이틀동안 할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할빈음악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유나이티드소녀방송합창단이 우리민족 전통가요 '아리랑'과 중국 전통가요 '머리화(茉莉花)'를 불러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예선에서 통과된 56명 조선족어린이가 참가해 결선을 치렀다. 예선에는 흑룡강성 현지와 료녕성, 길림성, 내몽골 등 전국 각지의 700여명 조선족어린이가 참가하였었다. 이번 결선에서는 노래자랑, 글짓기, 이야기, 피아노 등 네개부분의 콩클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틀간의 치렬한 각축전끝에 료녕성 심양시서탑조선족소학교의 정승수학생이 쓴 '비 오던 날'이 글짓기 금상을, 흑룡강성 계동현조선족소학교의 황지혜학생의 '커다란 당근'이 이야기콩클 금상을, 길림성 연길시중앙소학교 리우림학생이 부른 '할머니된장'이 노래자랑 금상을, 할빈시 도외구남마루중학교 김주남학생이 연주한 '쇼빵원무곡'이 피아노콩클 금상을 따안았다. 금년까지 9회에 이르는 “홈타민컵”중국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조선족어린이들이 서로 자신의 기량을 뽐내면서 우리민족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있다. 시상식에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사장이 품행이 단정하고 학습성적이 뛰여난 강하준, 김혜민 등 20명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발급했다. 남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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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 “송화강”잡지 학생수필경연 진행
    [동포투데이=하얼빈]2013년 “송화강”학생수필경연이 15일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6층 강당에서 펼쳐졌다. 이번 경연은 우리 민족 청소년들의 글짓기수준을 제고하고 그들에게 문학의 불씨를 심어줌과 더불어 우리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하여 진행되였다. 이번 백일장에는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 할빈시조선족제2중학교, 만방중학교, 상지시조선족중학교, 아성시조선족중학교,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등 6개 조선족중학교에서 모여온 80명 중학생들이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아서”라는 명제로 2시간동안 한자리에서 치렬한 각축전을 벌렸다. 결과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의 김효진학생이 1등상, 아성시조선족중학교의 강려영학생, 할빈시조선족제2중학교의 배소정학생,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의 정효문학생이 각각 2등상, 상지시조선족중학교의 홍송려학생, 오상시조선족중학교의 박지연학생, 만방중학교의 허미령학생, 상지시조선족중학교의 리은영학생이 각각 3등상을 수상했다. 주최측에서는 경연이 끝난후 참가자 전원이 안중근기념관을 견학하는 행사도 마련하여 참으로 뜻깊고 의의가 있었다.이번 수필경연은 할빈에 있는 “송화강”문학잡지사에서 주최하고 할빈시교육연구원에서 협조하였으며 한국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남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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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6
  • 연변주정협 "중국조선족백년실록" 출판한다
    [동포투데이=연변]13일, "중국조선족백년실록"편집출판사업 소식공개회가 연길에서 있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정협에서는 “중국조선족백년실록”을 출판하기로 하고 이미 사업에 착수하였다. “중국조선족백년실록”의 출판은 전국정협문사와 학습위원회에서 조직집필한 “중국소수민족문사자계렬자료”합작과제의 안배에 따랐을뿐만아니라 길림성정협위원회의 위탁을 받은것이기도 하다. “중국조선족백년실록”의 편집출판은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진일보 선전하고 발전시키며 애국주의를 핵심으로한 민족정신을 격발시키고 민족지간의 료해를 증진시킴으로써 평등, 단결, 호조, 조화로운 사회주의 민족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데 한몫하게 될것이다. “중국조선족백년실록”은”종합서술, 험난한 세월, 거대한 력사적변화, 성세풍채, 마음에 새기고, 세월과 더불어, 민속풍정, 대사기”등으로 8개장에 700만자, 총 10책으로 2015년 년말에 출판발행될 예정이다. "중국조선족백년실록" 문장공모는 전국을 범위로 진행하며 응모기간은 2014년 12월 31일까지이다. 진 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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