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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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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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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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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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황금색 거즈 스커트 입은 디리러바 '여신 분위기 물씬'
    디리러바(1992년 6월 3일)는 신장 우루무치 출신으로 중국 여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상하이연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첫 TV 시리즈 <아나이한>에 출연했으며, 2015년 TV 시리즈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가오웬 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다.2017년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박풍지우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미롭고 능청스러운 개성으로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에는 드라마 <표량적이혜진>으로 중국 TV 골든이글 어워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및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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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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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이민호 – 연애 이상형은 송혜교 같은 여성
    11월 6일, 오역범은 텐센트 동영상(腾讯)을 이용하여 팬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기념, 요해에 따르면 이는 오역범이 귀국후 처음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의사소통을 한 것으로 된다. 이날 오역범은 자체로 생일케이크를 만들어서는 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팬들의 심심한 축복에 감동된 나머지 현장에서 눈물까지 보이었다. 오역범에 따르면 귀국후 그는 자기의 취미권에서 생활, 최근 영화촬영에 처녀작으로 출연하면서 수재여성 서정뢰를 다시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정뢰 감독과의 합작에 대해 오혁범은 서정뢰는 아주 엄한 영화감독이라고 설명했다. “서감독은 나더러 악기를 연습하게 하고 다이어트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그는 한국스타들인 이민호와 권지룡 등 한국스타들이 자기의 우상이라고 한 뒤 이어서 한국스타들이 좋아하는 이상적인 이성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가 나열한 한국스타들의 이상형 이성은 다음과 같다. 이민호 – 연애 이상형은 송혜교 같은 여성 이민호가 추구하는 여성의 이상형은 송혜교같은 여성이다. 한번은 이민호가 기자의 취재를 받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여성형은 송혜교같은 여성으로 나와는 정반대되는 유형이다. 키가 그닥 크지 않은 여성으로…”라고 밝히기도 했다. 씨나리오 대본을 읽고있는 이민호와 박신혜 TV드라마에서는 이민호와 박민영은 아주 잘 어울리는 황급조합으로 되고 있다. 특히 그들이 맡은 역이 그들로 하여금 가장 조화를 이루고 있는 파트너로 되고 있다고 팬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과 송혜교가 많은 역은 사람들에게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다면 송혜교가 좋아하는 이상형의 남성은 과연 어떤 형일까? 일찍 송혜교는 자기가 추구하는 남성형에 대해여 성숙되고도 사업에서 성과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힌적이 있었다. 한국형의 남자 송승현 역시 자기의 이상형의 애인은 송혜교같은 유형의 여성이라고 고백했다. 송혜교와 송승현은 일찍 같은 드라마 촬영팀에서 일해오면서 상대방의 취미와 성격 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실생활속의 김현중은 그가 출연한 “우리 결혼했어요”중 그가 맡은 역과 매우 흡사하다. 그는 늘 “나의 여자친구는 매우 상냥하고 온순하면 좋겠고 우리 사이에는 서로 너무 까다로운 말이 필요없었으면 좋겠으며 기쁠 때면 함께 슬리퍼를 신고 집부근의 슈퍼에서 팬맥주를 마시면서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일전 방송된 SBS TV “인기가요”프로그램에서 김현중은 자기가 그린 만화를 해석하면서 “이내 이상속의 여성유형으로 우선 게세니알 형의 얼굴, 긴 머리에 청순하고도 성감적인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가 그린 만화인물의 코가 너무 컸고 기타 부분도 그가 묘사한 것과는 크게 다른 유형인 것 같다. 언제인가 SBS TV “강심장”프로그램에서는 소녀시대의 성원을 상대로 일장 “꿈속의 연인선택 월드컵”을 진행했다. 우선 윤아와Tiffany, 효연과 수영의 대결중 윤아와 수영이 최종 승자로 되었다. 그리고 결승에 들어서는 최종 윤아가 이상적인 여성유형으로 선택되었다. 김범의 이상형 여성은 이해심이 많은 여성형이다. 그는 자주 “연예권에 데뷔한 후 한번도 여친과 사귀지 못하였다. 희망하건대 나의 여친은 작은 새 같은 그런 유형이면 좋겠다.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성이면 좋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심이 많았으면 하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왜냐하면 나의 사업시간은 너무나도 규칙적이지 못하기에 그녀가 나의 사업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히었다. 한국 오락권내의 인사에 따르면 한국 연예인 문근영과 김범은 최근 서로 눈이 맞기 시작했다고 한다. 둘은 갓 MBC TV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유럽쪽으로 휴가를 떠났으며 유럽에서 함께 있는 장면도 포착되었다고 한다. 김범과 문근영은 동반촬영을 마치자 바람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사진 : 동북신문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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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5
  •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5 - 세계 엔터테인먼트 한류를 품다
    내년 5월 개최되는 ‘시즌 6’은 네덜란드, 프랑스, 스위스 및 이탈리아에서 세계 최초 모빌리티 대회 개최! 올 12월 19일 전 세계 1천만명의 생방 시청자와 함께 한강 세빛둥둥섬에서 열리는 '2014년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슈탤) 시즌5'가 한류 3.0 한류 엔터테인먼트 시대를 열게 된다. 드라마 중심의 동아시아 한류를 1.0, 케이팝이 소셜 네트워크의 힘을 입어, 전 세계 속으로 유통되는 웹 2.0 환경의 역동성이 한류 2.0이라면, 3.0 한류는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글로벌 쌍방향 연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융합콘텐츠이다. 싱가폴과 대한민국에 세계본부를 두고 있는‘슈탤’은 대한민국의 한류와 전 노키아 아시아 태평양 회장으로 노키아에 매년 20조원의 매출을 올린 유주그룹의 토마스 질라쿠스 회장의 자본력 및 네트워크가 합쳐진 매니지먼트사로 글로컬(글로벌과 로컬을 줄인 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디지털 이-커머셔 뷰티 혁신 플랫폼으로 새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올해 12월 슈탤 시즌 5 대회는 (사)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고, 싱가폴 STX상장사, ‘유주그룹’, 인디아의 타임즈그룹, 이태리 슬라이드 미디어 그룹, 국내 모다랩 더스타즈콘텐츠가 주관하며 싱가폴 '유페이(YuuPay)' 모바일 페이먼트사와 IAH게임, 태국 샌드박스, 중국 500.com, 터키 부콤빈닷컴 등 유주그룹 협력사가 협찬한다. 한국경제TV K콘테스트를 통하여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세계결선은 전 세계 30여 주요 온라인 방송을 통하여 164국의 1천만명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보이며, 녹화방송은 홍콩 패션원, ATV, 줌티비 등 30여 글로벌 텔레비젼 네트웍을 통하여 8개월 여 동안 3천여 번 방영하게 된다. 슈탤조직위의 박성숙 운영위원장은 “올 12월 대회는 글로벌 콘텐츠의 원년으로,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전 일정동안 콘텐츠 제작에 모든 역량을 다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유럽 및 중동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틴 리드(Matin Reed)가 이끄는 MTV8 라이브팀이 내한하여 프로덕션을 총괄하며, 호주 유명 MC 브리타니 블로머(Brittany Bloomer), 몽고의 니콜 가나(Nicole Ganaa)를 수석 샤프롱(코디네이터)으로 임명하여 전 일정동안 참가자를 통솔 및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게 된다”.라고 알려왔다. 한편, 2015 슈탤 시즌 6은 2015년 5월 유럽에서 개최하게 된다. 전 세계 패션 및 엔터테인먼트 메카인 암스테르담, 파리, 제네바, 밀란에서 예선, 패션쇼, 화보촬영, 유명관광지 홍보 등 각종 콘텐츠 제작을 한 후 이 중 한 도시에서 결선을 한다. 미스 유니버스나 엘리트모델룩, 갓탤런트, 아메리칸아이돌 등과 로케이션의 융합성에서는 수준이 틀리는 3.0 한류의 포문을 여는 전 세계 최초의 모빌리티 대회로 그 역사를 쓰게 된다. 동아시아인들이 중심으로 서구 패션 메카에서 메이저 이벤트를 하는 삼각 3.0 한류로 이미 2015년 5월 시즌 6 대회의 각국 참가자의 접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시즌 6 대회의 자국 유치를 위하여 네덜란드의 아이이벤트앤프로덕션사의 대표 리에토 뵈드좌라(Rietoe Boedjarath), 이탈리아 슬라이드그룹의 회장 다비스 파가넬리(Devis Paganelli) 씨 등이 올 12월 19일 슈탤 결선에 참관하여 토마스 질리아쿠스 슈탤 회장단과 시즌 6 대회의 최종 날짜와 장소를 정하게 된다. 2015년 하반기 개최되는 슈탤의 시즌 7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광주, 평창 등을 유치도시로 협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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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5
  • 한국 영화 “명량”이 중국에 상륙한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신경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전쟁사시 영화 “명량”(중국명 “鸣梁海战)이 11월 28일 중국에 등륙한다. 중국경제망은 13일, 한국 전쟁사시 영화 “명량”은 1597년 “명량대첩”을 배경으로 한국의 민족영웅 이순진 장군이 12척의 배를 이끌고 330척의 일본전함을 전승한 소재를 영화화 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7월 30일, 한국에서 개봉해서부터 이미 관객수가 1800만명을 돌파, “아바타”를 제치고 한국 영화사상 관객수가 가장 많은 영하로 부상, 한국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관람하고 추천했다고 소개했다. 미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그 성과와 주목도로부터 이 영화는 한국 영화들중 중국에 인입하는데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고 신문은 평가했다. 12일, “명량해전”의 김한민 감독은 중국의 저명한 고군서 감독과 저명한 MC 겸 영화제작자 류의위와 함께 중국 언론의 취재를 받았다. 그는 중국에는 역사소재들이 많다고, 자기는 어려서부터 “삼국지”를 즐겨 읽었다면서 자기가 어느 날, “삼국지” 이야기를 영사막에 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경제망 문화산업 채널에 따르면 일전 김한민 감독은 “명량”의 속편에 중국 관련 요소가 더욱 많이 들어갈 것이며 중국 배우가 명조 시기의 장군 등자룡의 역을 맡게 될 것이라고 시사, 그는 이미 중국의 실력파 배우들과 소통하고 교류했다고 밝혔다. 13일, 김한민 감독은 영화 “명량”의 총 투자는 한화로 거의 200억원(중국 인민페로 1억 1200만 위안)에 달해 한국 영화사상 투자원가가 가장 높은 기록을 냈으며 그 가운데서 주역의 출연료가 10%를 점한다고 말했다. 중국의 고군서 감독과 류의위 제작인은 이 수치를 듣고 감개무량해 했다. 류의위는 중국에서 남자 스타배우의 출연료가 인민페로 1000만위안이 넘는다면서 중국 배우들의 출연료가 높아 영화촬영에 영향주지 않겠는가고 질문하자 김한민 감독은 농삼아 “스타배우의 출연료는 내가 알 바가 아니다. 나는 감독 일만 잘 하면 된다”고 했다. 향후의 타산을 묻는 질문에 김한민 감독은 한국 목전의 영화시장은 포화상태라면서 향후 중국 영화시장에 진출한 의향을 내비쳤다. 한편 영화 “명량”의 출연진으로는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측의 영화 “명량”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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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4
  • “아리랑, 세계인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전하다”
    - 국악방송, 11월 24일 미국 현지서 아리랑 공연 개최 - 강원소리진흥회의 <아리랑> 공연으로 미국 관객과 소통 - 이유라 명창의 <아리랑 워크숍>으로 아리랑을 재조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이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고, 국악방송과 강원소리진흥회, LA라디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LA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세계인의 노래, 한국의 아리랑” 공연이 현지 시각으로 오는 11월 24일(월) 오후 7시, 미국 LA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다. ▲ 강원소리진흥회 - 단원들 미국 아리랑 공연은 한국에서 다양한 아리랑 공연을 열어온 이유라(강원소리진흥회 이사장) 명창과 단원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1부에서는 아리랑, 해주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정선아리랑, 강원도 아리랑 등 지역별 아리랑을 모두 선보이다. 2부 공연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퓨전아리랑을 시작으로 영암아리랑, 독도아리랑, 아리랑 목동으로 아리랑의 신명을 펼치며, 3부는 아리랑 합창곡, 아리랑판타지아와 해 뜨는 나라의 아침으로 관객과 출연자가 함께 아리랑으로 하나 될 예정이다. ▲사회자 이근찬 특별출연으로는 국악방송 ‘한류만세’ 진행자인 국악인 이근찬(국악방송 한류정보센터 CP)씨가 사회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피리연주로 공연에 흥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8시30분부터는 모든 출연진들과 연출진들이 관객들과 함께 아리랑에 대한 토크쇼를 진행해, 한국인의 혼이 깃든 아리랑의 가치에 대해 재조명 할 계획이다. ▲이유라 명창 또한 25일 오후 7시, 재미국악원에서 이유라 명창의 ‘아리랑 워크숍’이 열려 교민들이 아리랑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멋을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공연의 연출을 맡은 최윤필 감독은 “아리랑은 세계인이 부르는 소리로 한류의 중심에 서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며, 우리 전통한류를 통해 문화강대국으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악방송은 이번 미국공연을 전량 녹음, 녹화하여 특집으로 편성, 방송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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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 이민호 싸이를 누르고 중국 웨이보 팬 한국스타 1위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11월 10일, 한국 스타배우 이민호의 중국 시나닷컴 웨이보 팬이 2460여만명에 달해 “국제가수” 싸이(Psy)를 초월하여 웨이보 팬 수가 가장 많은 한국스타로 되었다. 이는 중국에서의 이민호의 높은 인기를 시사한다고 중국 시나닷컴이 전했다. 10일까지 한국 스타배우 이민호의 웨이보 팬은 2460여만명을 돌파, 시나닷컴 웨이보의 한국스타 팬 수 제1위에 올랐다. 이민호의 뒤를 이어 “국제가수”로 불리우는 한국스타 싸이가 팬 2440여만명을 확보해 제2위었고 제3위에는 중국과 일본에서 모두 높은 인기가 있는 장근석으로 웨이보 팬이 1815만영에 달했다. 이민호의 웨이보는 줄곧 중국팬들의 관심과 주시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이민호의 웨이보 팬이 1000만명을 돌파해서부터 짧디짧은 3개월만에 또 2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민호가 매번 웨이보를 갱신할 때마다 수만명의 팬들이 댓글을 달고 중계 전송하고 있다. 시나닷컴은 또 보도에서 이민호가 주역으로 출연하는 영화 “강남 1970”이 명년 1월 상영된다고 소개했다. 한편, 중국 시나닷컴 웨이보(마이크로블로그)는 중국판 트위터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활약용호(MAU)가 1억 2910만명에 달하고 일 활약용호(DAU)가 614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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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 카메라 렌즈속의 한류 스타들…
    이민호: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 2011년 한국스타 이민호는 영화 “시티헌터”를 찍은 후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로 되었다. 기실 처음에 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보면 관중들은 물론 그 본인도 그닥 그 시기 이민호의 인기는 별로였다. 하지만 2011년 “시티헌터”를 찍은후부터는 이민호의 인기가 급상승, 일약 급속도로 대한민국 영화계의 미남형인물로 되었다. 한편 이민호의 인기상승으로 지나친 성형에 의해 코마루를 높이는 등으로 “개량주의” 연예인들의 인기가 좀 쓸쓸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다해: 그녀한테서는 나이 묻지 말아야 이다해는 한국 수준급의 연예인에 속한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면 너무나도 귀엽고 그녀의 나이를 추측하기 진짜 어렵다. 특히 그녀의 얼굴은 부드럽고도 연하기 그지없다. 가령 이다해의 나이를 추측한마면 20대초반이라 해도 완전히 믿을 수 있을 지경이다. 또한 이다해가 출연한 영화나 TV드라마를 보면 흔히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똘똘이”같은 느낌을 주어 더욱 귀엽다. 단니얼 오: 삐어난 용모에 인기 짱 단이얼 오를 놓고 말하면 혼열아지만 인물은 꽃병에 가깝고 연기 또한 삐어진다. 많은 남자연예인들이 그와 비길 수 없는 차원이다. 어떤 연예인들은 그의 흉내를 내고있지만 단니얼 오의 앞에 서면 마른 잰내비같은 상으로 된다. 장우혁: 아시아의 무용대왕 장우혁은 지난 세기 90연대 후기 한국에서 가장 대표성을 띠는 HOT그룹의 성원이다. HOT는 이미 한국음단의 다종목창조기록을 냈고 받아안은 상이 기수부지었으며 한시기 한국음악의 풍향으로 되기까지 했다. 그 시기 장우혁은 HOT의 주요 무용수였으며 무용 겸 노래까지 담당했다. 장우혁은 5개의 음반을 출품, 아시아 현대무용의 대왕으로도 손색이 없다. WonderGirl그룹: 2010년의 인기그룹 WonderGirl그룹은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무대를 휩쓸던 여성무용팀이었다. 지금의 소녀그룹이 출현한후에는 인기가 급강하였지만 그래도WonderGirl그룹의 출현은 한국 현대무용사상의 새로운 발단으로 되었으며 그 모양새 및 풍격 등은 모두 높은 수준이었다. 박신혜: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 박신혜가 맡은 역들을 보면 미남형이지만 기실 그닥 멋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로서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은 주지 않으며 아울러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도 한다. Super Junior그룹: 한국 남자무용그룹의 대표?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계에서 센서이숀을 일으키던 남자무용그룹으로 걸그룹과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 이 그룹의 핵심인물은 한경이다. 사진 : 중국오락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연예·방송
    2014-11-10
  • 치장술이 만든 대변천, 여러가지 모습의 스타 채의림
    연예스타 채의림이 “변천황후”로 된 후 비록 최근년에 들어 번번히 표절혐의를 받고 있지만 그녀의 “화성조형”을 보노라면 그녀는 확실히 선명한 풍격이 있었다. 일전 채의림은 새로운 조형특집을 공개, 네티즌들은 “생각도, 실천도 할 수 없는 천태만상의 변천”이라며 경탄해마지 않고 있다. 조형특집에서 채의림은 고대 및 외국식을 복고했노라고 해석, 그 중 하나의 머리조형은 오렌지색으로 부풀리고 터부룩하고도 꼬실꼬실하게 하였는바 그녀는 이를 두고 “곰의 머리형”이라고 자칭했다.     이 조형은 흔히 건달보스 마누라의 금발머리형을 모방한 것으로 파마기술을 이용하여 “파도형”, “권도형(卷度)” 및 “폭포형” 등을 제작해낸 것으로 이번 특집에서 비교적 우수한 작품중에 속했다. 이 역시 채의림이 모방해낸 외국 건달마누라의 머리형으로 확실히 많은 남자들로 하여금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채의림의 특집중 한두장의 머리조형 사진만 보아도 패션계 인사들로 하여금 크게 안계를 넓이게 하고 있다. 최근년래 채의림은 허다한 체험으로 표현유전자가 자기의 몸속에서 꿈틀거리게 하고 있다. 그는 자기의 블로그에서 자신이 숭배하고 있는 여배우는 메릴 스트립이라고 주장하면서 “인생도 기실 무대와 마찬가지로 그대가 천성적인 자기의 역을 선택하지 못하더라도 노력을 거치면 자신의 대본은 개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채의림의 특집에는 “메두사”란 노래가사가 있다. 이 가사에 맞춰 채의림은 메두사처럼 긴 복장의 차림으로 찌긍 사진을 선보였다. 이는 고급재단사가 손바늘로 한뜸한뜸씩 꿰매여 지은 패션으로 오른쪽 아래부분에는 영문으로 “Medusa”란 글이 새겨져 있다. 이 조형사진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은 의논이 분분했다. 어떤 네티즌들은 “여신의 아름다움”이라 표현했고 어떤 네티즌들은 “너무 흉측하다 주걸륜의 결혼때문에 자극을 받았나”라고 했다. 이는 채의림이 일찍 선보인 “전화황후”의 조형이다. 이 고전의상에 부채형 헤어스타일과 긴 머리태 그리고 거기에 배합되는 장식은 매우 매력적이다. 이 머리형은 파도식의 앞머리가 위로 높이 올라가면서 매우 고풍스런 미를 풍긴다. 그리고 앞가슴을 가릴까 말까하는 작은 패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쇼크가 생길 정도이다. 사진: 신화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연예·방송
    2014-11-08
  • 한국 영화 런던을 빛내다
    제9회 런던한국영화제가 6~21일 런던과 3개 지방도시에서 열린다. 세계 주요 프리미어 상영으로 유명한 오데온 웨스트엔드, 오데온 코벤트가든에서 10일간 상영한 뒤 문학도시 Norwich, Hebden Bridge, Aberystwyth로 이어진다. 영화제는 윤종빈 감독의 ‘군도: 민란의 시대’로 문을 열며 임권택 감독의 ‘화장’이 폐막을 장식한다. 모두 55편의 영화가 섹션별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정우성을 조명하는 특별전도 열린다. 그의 연출작 ‘킬러 앞에 노인’을 비롯해 출연작인 ‘감시자들’과 ‘무사’ 등이 선보인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과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추천작도 공개된다. ‘한국과 영국 영화제작 포커스’를 주제로 한 포럼과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배우로는 안성기, 정우성, 강동원, 이동해 등이 영화제에 참석한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동해와 은혁은 K팝 특별 공연을 한다. 런던한국영화제koreanfilm.co.uk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주영한국문화원이 매년 11월 개최한다. 전혜정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가 지역예술이 아닌 주류 예술로 확대되는 데 힘을 실어 실질적으로 한국영화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기사 제공 : 런던 코리안위클리>
    • 연예·방송
    2014-11-06
  • 이민호 중국서 기차 탄 모습 블로그에 올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일, 최근 한국스타 이민호가 자신의 미니블로그를 통해 중국에서 기차를 타고 상해로 가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기차에 앉아 상해로 가게 됐어요. 여러분들의 덕분에 전 매우 행복해요”라는 문자도 남겼다. 이민호는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 중 자신이 사업인원들과 함께 기차안에서 손을 흔드는 장면이 있었으며 더불어 이민호의 환한 미소에 전 바곤내가 웃음꽃으로 변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보면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인기스타들은 흔히 비행기를 타고 길을 떠나지만 이번에 이민호가 중국의 고속철을 탄 것이 중국팬들한테는 강한 호기심을 남겼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민호는 중국고속철을 타 본 첫 한국스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이민호가 기차를 탄 모습을 본 팬들은 “이민호가 기차역에 나타난 장면을 보기 전에는 진짜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한국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은 모두 공항에 가서 영접하려고 한다. 때문에 무릇 비행기에 올라보지 못한 팬들도 공항으로 가는 노선만은 아주 익숙하다. 그러니 어느 팬이 기차역에 가서 인기스타를 영접하려고 하였겠는가?”, “진짜로 멋졌다. 아직까지 인기스타가 기차에 앉았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그는 자동차를 타면 팬들이 쫓아오다 상할가봐 조용히 기차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는 줄곧 남을 위해 많이 생각하는 타입이니까”란 댓글들이 올랐다. 전하는데 따르면 지난 1일, 이민호는 중국 남경에서 가요행사를 마련하여 행복한 일정을 보낸 후 중국고속철을 타고 상해로 향발했던 것이다. 사진/이민호 웨이보
    • 연예·방송
    2014-11-03
  • 이민호 여성팬들에게 겹겹이 “포위”되어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일전, 한국스타 이민호가 북경에서 있는 브랜드 대변활동에 참가, 행사중 짬짬히 펼쳐지는 유희가 있을 때마다 여성팬들한테 겹겹히 “포위”되는 장면이 자주 있었다. 비록 여러차례 팬들한테 포옹을 받았지만 성격이 온화한 이민호는 추호의 원망도 없었으며 지어 만약 앞으로 질서를 지킬 수 있다면 공항의 일반 통로에서 함께 거닐자고 하여 장내의 팬들이 “하오우싱푸!(好幸福!)”하고 탄성을 지르게 했다. 한편 이날 이민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이 2015년 1월에 개봉하게 된다고 밝히었다. 영화에서 이민호는 이전에 출연했던 영화에서의 온화한 품성을 지닌 배역과는 달리 눈길이 날카롭고 냉혹한 사나이로, 흔히 주먹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사나이로 등장한다. 전하는데 따르면 영화 “강남 1970”은 지난 세기 70연대의 서울을 배경으로 두 남자를 둘러싸고 갓 개발을 시작한 강남토지에 대한 욕망을 형상화했으며 의리와 배반 등 이야기로 전개된다. 영화는 이민호와 김내원이 주역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 : 텐센트
    • 연예·방송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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