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모디가 두 번 물었다 “괜찮아요?”…시진핑 ‘건강 이상설’ 영상 확인해보니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5 15:49
-
청년은 34세까지 문화비 지원…중장년은 왜 대상 밖인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9.12 07:39
-
트럼프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한국,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0 10:16
-
중국, 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평시→전시 전환’ 강화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9 21:17
-
한미일 VS 북중러 전쟁 나면 누가 이길까…육·해·공·핵전력 비교해보니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9 13:01
-
美·中·러 ‘최후의 창’…세계 뒤흔드는 전략미사일 3강 경쟁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7:01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2:42
-
트럼프에 “멕시코는 식민지 아니다”…과학자 출신 셰인바움은 누구인가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08 11:22
-
美·中 전쟁 벌어지면 누가 이길까…전력 따져보니 ‘승자 없는 전쟁’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05:55
-
中 군함 13척 대만 주변 전개…군용기 줄어도 해상 압박 지속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6
-
北 5천t급 구축함 ‘강건함’ 취역…핵전력 바다로 넓히나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2
-
[중국 외교인물 열전 ⑰] 웨이천쭈, 파리강화회의에서 서명을 거부한 외교관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9.02 22:18
-
무릎 꿇었던 NFL 스타 캐퍼닉…10년 뒤 ‘올해의 인도주의자’로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8.28 11:04
-
[민국의 그림자 ⑧] 총성 멎자 재판정으로…왕징웨이 정권과 ‘한간’들의 최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23 12:55
-
[중국 외교 인물열전 ⑯] 1925년 ‘북극 입장권’ 처리한 천루…14년 뒤 왜 ‘한간’으로 암살됐나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8.23 09:51
-
모디가 두 번 물었다 “괜찮아요?”…시진핑 ‘건강 이상설’ 영상 확인해보니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연설 도중 시 주석 쪽을 바라보며 두 차례 “괜찮아요?”라고 물은 데다 시 주석이 당일 만찬에 불참하면서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과 이...-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5 15:49
-
청년은 34세까지 문화비 지원…중장년은 왜 대상 밖인가
361억 원에서 7,925억 원으로. 정부가 내년에 추진하려는 청년문화패스 예산이다. 단순히 조금 늘어난 정도가 아니다. 20배가 넘는다. 지원 대상도 기존 19~20세에서 19~34세로 크게 넓어진다.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 도서,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다. 청년들의 팍팍한 현실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9.12 07:39
-
트럼프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한국,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압박이 거세지면서 한국 정부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미국은 동맹의 책임과 한국의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내세워 역할 확대를 요구하지만, 한국은 이란과의 충돌 위험과 국내 반대 여론, 한반도 군사 대비태세까지 고려해야 한다.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0 10:16
-
중국, 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평시→전시 전환’ 강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16년 만에 「국방동원법」을 대폭 손질하면서 평시의 경제·사회 역량을 전시에 신속하게 군사력으로 전환하는 국가동원 체계를 강화했다. 대만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장기·고강도 충돌에 대비한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전국인민...- 국제
- 국제안보
2026.09.09 21:17
-
한미일 VS 북중러 전쟁 나면 누가 이길까…육·해·공·핵전력 비교해보니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미국·일본과 북한·중국·러시아가 동시에 충돌하는 최악의 상황이 현실화한다면 어느 쪽이 우세할까. 각국 국방당국과 국제 군사연구기관들이 공개한 최신 자료를 종합하면 해·공군의 질과 정보·정찰, 장거리 작전 능력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한미일이 강점을 갖는다. 반면 북중러...-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9 13:01
-
美·中·러 ‘최후의 창’…세계 뒤흔드는 전략미사일 3강 경쟁
[인터내셔널포커스] 수천㎞를 날아 대륙을 넘어 목표물을 타격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냉전시대 미국과 러시아가 주도했던 전략미사일 경쟁에 중국이 빠르게 가세하고 북한과 인도 등도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세계의 미사일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현대 전략미사일의 능력은 단순히 얼마나 멀리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7:01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전쟁에서 같은 전장을 누볐던 중국과 북한. 중국에서는 두 나라의 관계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의 ‘순망치한(唇亡齿寒)’으로 표현했고, 양국은 오랫동안 ‘피로 맺어진 친선’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역사를 들여다보면 북중관계가 언제나 혈맹이었던 것은 아니다.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2:42
-
트럼프에 “멕시코는 식민지 아니다”…과학자 출신 셰인바움은 누구인가
[인터내셔널포커스] “멕시코는 어떤 외국의 식민지도, 보호령도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선을 그은 사람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다. 트럼프가 최근 멕시코와 캐나다 등의 영토를 미국 국기 색으로 표시한 지도를 공개하자 셰인바움은 멕시코가 자유롭고 독립된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08 11:22
-
美·中 전쟁 벌어지면 누가 이길까…전력 따져보니 ‘승자 없는 전쟁’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중국이 실제 전쟁에 돌입한다면 어느 쪽이 이길까. 군사비와 글로벌 작전능력에서는 미국이 앞서지만 전장이 대만해협으로 좁혀지면 중국의 지리적 이점과 미사일 전력이 위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전쟁 기간과 동맹국의 개입 여부까지 더해지면 승패를 단순한 군사력 순위로 예측하기 어렵다....-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05:55
-
中 군함 13척 대만 주변 전개…군용기 줄어도 해상 압박 지속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군용기의 대만 주변 활동이 하루 사이 크게 줄어든 반면 해군 함정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 활동의 규모가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국 군함과 공무선 17척이 대만 주변에서 활동하면서 해상에서의 군사적 움직임은 이어지고 있다. 대만 국방...-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6
-
北 5천t급 구축함 ‘강건함’ 취역…핵전력 바다로 넓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북한이 두 번째 5천t급 신형 구축함 ‘강건함’을 동해함대에 배치하며 해군 전력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한은 이 함정을 핵 대응체계와 연결된 전략전력으로 내세우고 있어 지상 미사일 중심이던 핵전력의 활동 영역을 해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주목된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강건함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2
-
[중국 외교인물 열전 ⑰] 웨이천쭈, 파리강화회의에서 서명을 거부한 외교관
[인터내셔널포커스] 1919년 프랑스 파리. 제1차 세계대전의 승전국들이 전후 세계질서를 다시 짜기 위해 모인 파리강화회의에서 중국은 승전국의 일원이었지만 자국 영토 문제에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중국 외교관 가운데 한 명이 웨이천쭈(魏宸组·1880 또는 1885~1942)였다.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9.02 22:18
-
무릎 꿇었던 NFL 스타 캐퍼닉…10년 뒤 ‘올해의 인도주의자’로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프로풋볼(NFL)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며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었던 콜린 캐퍼닉. 미국 사회를 뒤흔든 논쟁의 중심에 섰던 그가 10년 뒤 ‘올해의 인도주의자’로 선정됐다. 무하마드 알리 센터는 캐퍼닉을 2026년 ‘올해의 인도주의자(Humanitar...-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8.28 11:04
-
[민국의 그림자 ⑧] 총성 멎자 재판정으로…왕징웨이 정권과 ‘한간’들의 최후
[인터내셔널퍼커스] 1945년 8월 일본이 항복했다. 8년에 걸친 중일전쟁은 끝났지만 중국에서는 또 다른 싸움이 시작됐다. 일본 점령기에 침략자와 협력했던 이른바 ‘한간(漢奸)’의 책임을 묻는 작업이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 난징과 상하이에서 권력을 휘두르던 왕징웨이 정권의 고위 관료와 군인, 특무들이 하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23 12:55
-
[중국 외교 인물열전 ⑯] 1925년 ‘북극 입장권’ 처리한 천루…14년 뒤 왜 ‘한간’으로 암살됐나
[인터내셔널포커스] 1925년 중국의 스발바르조약 가입 절차를 파리에서 담당했던 외교관 천루(陈箓·1877~1939). 훗날 중국의 북극 과학활동을 뒷받침하는 국제법적 기반이 된 외교문서에 그의 이름이 남아 있다. 그러나 14년 뒤 그의 운명은 전혀 달라졌다. 일본이 난징에 세운 친일 괴...-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8.23 09:51
-
모디가 두 번 물었다 “괜찮아요?”…시진핑 ‘건강 이상설’ 영상 확인해보니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연설 도중 시 주석 쪽을 바라보며 두 차례 “괜찮아요?”라고 물은 데다 시 주석이 당일 만찬에 불참하면서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과 이후 일정을 대조하면 시 주석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문제의...-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5 15:49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5 15:49
-
청년은 34세까지 문화비 지원…중장년은 왜 대상 밖인가
361억 원에서 7,925억 원으로. 정부가 내년에 추진하려는 청년문화패스 예산이다. 단순히 조금 늘어난 정도가 아니다. 20배가 넘는다. 지원 대상도 기존 19~20세에서 19~34세로 크게 넓어진다.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 도서, 체육활동에도 쓸 수 있다. 청년들의 팍팍한 현실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취업문은 좁고 집값과 월세 부담은 크다. 직장을 구해도 미래를 설계하기 쉽지 않다. 이런 청년들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9.12 07:3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6.09.12 07:39
-
트럼프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한국,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압박이 거세지면서 한국 정부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미국은 동맹의 책임과 한국의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내세워 역할 확대를 요구하지만, 한국은 이란과의 충돌 위험과 국내 반대 여론, 한반도 군사 대비태세까지 고려해야 한다. 미국의 요구는 갈수록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미 백악관은 한국이 중동산 원유의 주요 수...-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0 10:16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0 10:16
-
중국, 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평시→전시 전환’ 강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16년 만에 「국방동원법」을 대폭 손질하면서 평시의 경제·사회 역량을 전시에 신속하게 군사력으로 전환하는 국가동원 체계를 강화했다. 대만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장기·고강도 충돌에 대비한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달 28일 개정 「국방동원법」을 통과시켰다. 새 법은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9 21:17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9 21:17
-
한미일 VS 북중러 전쟁 나면 누가 이길까…육·해·공·핵전력 비교해보니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미국·일본과 북한·중국·러시아가 동시에 충돌하는 최악의 상황이 현실화한다면 어느 쪽이 우세할까. 각국 국방당국과 국제 군사연구기관들이 공개한 최신 자료를 종합하면 해·공군의 질과 정보·정찰, 장거리 작전 능력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한미일이 강점을 갖는다. 반면 북중러는 중국의 방대한 미사일·산업 기반과 지리적 이점, 북한의 전진 배치 전력, 러시아의 막강한 핵전력을 갖...-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9 13:01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9 13:01
-
美·中·러 ‘최후의 창’…세계 뒤흔드는 전략미사일 3강 경쟁
[인터내셔널포커스] 수천㎞를 날아 대륙을 넘어 목표물을 타격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냉전시대 미국과 러시아가 주도했던 전략미사일 경쟁에 중국이 빠르게 가세하고 북한과 인도 등도 장거리 미사일 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세계의 미사일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현대 전략미사일의 능력은 단순히 얼마나 멀리 날아가느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핵탄두 운반 능력과 발사체의 생존성, 잠수함 전력, 다탄두 기술, 미사...-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7:01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7:01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전쟁에서 같은 전장을 누볐던 중국과 북한. 중국에서는 두 나라의 관계를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의 ‘순망치한(唇亡齿寒)’으로 표현했고, 양국은 오랫동안 ‘피로 맺어진 친선’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역사를 들여다보면 북중관계가 언제나 혈맹이었던 것은 아니다. 특히 1960년대 후반은 수교 이후 가장 험악했던 시기 가운데 하나였다. 중국에서는 김일성의 노선을 비판...-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2:42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12:42
-
트럼프에 “멕시코는 식민지 아니다”…과학자 출신 셰인바움은 누구인가
[인터내셔널포커스] “멕시코는 어떤 외국의 식민지도, 보호령도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선을 그은 사람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다. 트럼프가 최근 멕시코와 캐나다 등의 영토를 미국 국기 색으로 표시한 지도를 공개하자 셰인바움은 멕시코가 자유롭고 독립된 주권국가라며 즉각 대응했다. 세계 최강국 미국과 국경을 맞댄 멕시코를 이끄는 그의 정치적 존재감이 다시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08 11:22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9.08 11:22
-
美·中 전쟁 벌어지면 누가 이길까…전력 따져보니 ‘승자 없는 전쟁’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중국이 실제 전쟁에 돌입한다면 어느 쪽이 이길까. 군사비와 글로벌 작전능력에서는 미국이 앞서지만 전장이 대만해협으로 좁혀지면 중국의 지리적 이점과 미사일 전력이 위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전쟁 기간과 동맹국의 개입 여부까지 더해지면 승패를 단순한 군사력 순위로 예측하기 어렵다. 전체적인 군사력에서는 미국의 우위가 여전히 뚜렷하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05:55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08 05:55
-
中 군함 13척 대만 주변 전개…군용기 줄어도 해상 압박 지속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군용기의 대만 주변 활동이 하루 사이 크게 줄어든 반면 해군 함정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 활동의 규모가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국 군함과 공무선 17척이 대만 주변에서 활동하면서 해상에서의 군사적 움직임은 이어지고 있다. 대만 국방당국은 7일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대만 주변에서 중국 인민해방군 군용기 2대와 해군 함정 13척, 공무...-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6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6
-
北 5천t급 구축함 ‘강건함’ 취역…핵전력 바다로 넓히나
[인터내셔널포커스] 북한이 두 번째 5천t급 신형 구축함 ‘강건함’을 동해함대에 배치하며 해군 전력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한은 이 함정을 핵 대응체계와 연결된 전략전력으로 내세우고 있어 지상 미사일 중심이던 핵전력의 활동 영역을 해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주목된다. 북한 매체에 따르면 강건함 취역식은 6일 원산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건함은 지난 6월 취역한 ‘최현함...-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2
- 국제
- 국제안보
2026.09.07 23:12
-
[중국 외교인물 열전 ⑰] 웨이천쭈, 파리강화회의에서 서명을 거부한 외교관
[인터내셔널포커스] 1919년 프랑스 파리. 제1차 세계대전의 승전국들이 전후 세계질서를 다시 짜기 위해 모인 파리강화회의에서 중국은 승전국의 일원이었지만 자국 영토 문제에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중국 외교관 가운데 한 명이 웨이천쭈(魏宸组·1880 또는 1885~1942)였다. 후베이성 우창 출신인 웨이천쭈는 원래 이름이 웨이펑윈(魏丰运), 자는 주...-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9.02 22:18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9.02 22:18
-
무릎 꿇었던 NFL 스타 캐퍼닉…10년 뒤 ‘올해의 인도주의자’로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프로풋볼(NFL)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며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었던 콜린 캐퍼닉. 미국 사회를 뒤흔든 논쟁의 중심에 섰던 그가 10년 뒤 ‘올해의 인도주의자’로 선정됐다. 무하마드 알리 센터는 캐퍼닉을 2026년 ‘올해의 인도주의자(Humanitarian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7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8.28 11:04
- 인물·인터뷰
- 인물
2026.08.28 11:04
-
[민국의 그림자 ⑧] 총성 멎자 재판정으로…왕징웨이 정권과 ‘한간’들의 최후
[인터내셔널퍼커스] 1945년 8월 일본이 항복했다. 8년에 걸친 중일전쟁은 끝났지만 중국에서는 또 다른 싸움이 시작됐다. 일본 점령기에 침략자와 협력했던 이른바 ‘한간(漢奸)’의 책임을 묻는 작업이었다. 불과 몇 달 전까지 난징과 상하이에서 권력을 휘두르던 왕징웨이 정권의 고위 관료와 군인, 특무들이 하나둘 피고인석에 앉았다. 총성과 암살이 지배했던 비밀전쟁의 무대가 이제 법정으로 옮겨간 것이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23 12: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23 12:55
-
[중국 외교 인물열전 ⑯] 1925년 ‘북극 입장권’ 처리한 천루…14년 뒤 왜 ‘한간’으로 암살됐나
[인터내셔널포커스] 1925년 중국의 스발바르조약 가입 절차를 파리에서 담당했던 외교관 천루(陈箓·1877~1939). 훗날 중국의 북극 과학활동을 뒷받침하는 국제법적 기반이 된 외교문서에 그의 이름이 남아 있다. 그러나 14년 뒤 그의 운명은 전혀 달라졌다. 일본이 난징에 세운 친일 괴뢰정권의 외교부장에 참여한 그는 중국에서 ‘한간(汉奸)’으로 지목됐고 1939년 상하이 자택에서 암살됐다.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8.23 09:51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26.08.23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