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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호 제2의 고종훈 잉태시켰으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10.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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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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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야자뜸, 연변 주내 첫 상륙
- 국제
- 동아시아
2014.08.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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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13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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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천재”, “인재”, “자재”의 3대 요소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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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벼랑가의 연변팀 관건경기서 또 무승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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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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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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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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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안방서 북경팔희팀과 1 : 1 무승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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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69세 요시나가사유리가 우승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7.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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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천양천의 당면과제는 집중력 향상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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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며 연변축구 생각하며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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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안게임에 응원단 파견, 남북 적대상태 결속 호소
- 10913
- 10916
2014.07.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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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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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호 제2의 고종훈 잉태시켰으면
■ 김철균(동포투데이 논설위원) 올들어 현재까지 연변팀은 3승 9무 17패 18점으로 아주 가련상이다. 오죽했으면 팬들속에서 올해의 연변팀을 두고 “지면 이상하지 않으나 이기면 이상하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패전에 패전을 거듭하는 연변팀 현상을 두고 연변축구계에서는 많은 조치를 강구해본걸로 알고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10.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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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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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야자뜸, 연변 주내 첫 상륙
[동포투데이] 요즘 연길시에서 전통의학 가운데 뜸의 효과가 새롭게 부각되면서 냄새가 나고 연기가 많은 쑥뜸보다 야자뜸이라는 새로운 개념의구(灸)가 개발돼 그 탁월한 효과로 시민들의 절찬속에 애용되고 있다. 야자뜸은 천연야자의 추출물로 만들어져 강력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중심온도가 800...- 국제
- 동아시아
2014.08.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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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13 )
■ 김철균 위에서 언급되다싶이 과외보도원이란 보수가 없는 “직업”이었다. 아니, 순자로 놓고 말하면 과외보도원을 맡으면서 자주 집의 물건을 학교에 가져다 바치면서까지 학교를 위해 일하다 보니 항상 밑지는 “거래”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었다. 그렇다면 순자네 가정형편이 월등해서인가? 절대 그런 것이 아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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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천재”, “인재”, “자재”의 3대 요소
올들어 운이 나빠도 너무 운이 나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다. 만약 “하느님”이 있다면 그 “하느님”한테 삿대질하며 저주하고 싶다. 지난 16일 저녁 7시, 연변팀은 갑급 제19라운드로 청도해우팀을 안방에 불러들여 일전을 치렀다. 이날 상대 청도해우팀은 신강적 선수인 17번 야리쿤이 경기중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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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벼랑가의 연변팀 관건경기서 또 무승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올들어 최고의 배합, 최고의 투혼을 불살랐고 또 최고의 응원전도 펼쳐졌으나 역시 운이 따르지 않은 연변팀이었다. 16일 저녁 7시,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갑급 제 19 라운드 대 청도해우팀과의 홈구장전에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은 선제골을 넣은 유리한 상황에서 상...-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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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1)
■ 김철균 2 주정부 서쪽 동네에서 살 때 순자네는 연변의학원에 출근하는 정규창 교수네와 아주 사이가 좋게 지냈다. 가정과 가정 사이의 관계란 흔히 여인들끼리 가깝게 보내면 남정들도 따라서 친해지는 법이랄가? 당시 순자도 정규창 교수의 부인들 좋아했지만 정규창 교수의 부인 조분단 여사 역시 순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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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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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세히 관찰해보면 중국인들이 “망썬머?(忙什么?)”하는 말을 잘 하는 반면 한국인들은 어디서나 “빨리 빨리”라는 말을 밥먹듯 한다는 것을 어렵잖게 보아낼 수 있다. “빨리 일어나라”, “빨리 세수하고 밥먹어”, “빨리 끝내고 한시간쯤 푹 쉬자”, 여기서 푹 쉰다는 것도 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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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안방서 북경팔희팀과 1 : 1 무승부
● 북경팔희 비신사적으로 득점 성공 ● “헤이소”! 연변팬들 주심 마녕 성토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26일,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6라운드 홈구장에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편파혐의가 짙은 심판 마녕의 집법에 의해 북경팔희팀과 1 :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변팀은 초반부터 경기의 주도...-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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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69세 요시나가사유리가 우승
요시나가사유리 최근 “일본 가장 아름다운 미녀” 투표 결과가 나왔다. 사사키노조미(佐佐木希), 기타가와게이코(北川景子), 우에도 아야(上戶彩) 등 인기 젊은 여배우가 앞자리를 차지했다.하지만 예상밖으로 69세 요시나가사유리(吉永小百合)가 젊은 여배우들을 격파하고 우승의 보좌를 앉게 되었다. 사사키...-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7.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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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천양천의 당면과제는 집중력 향상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19일,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홈구장에서 1 : 2로 호남상도팀한테 패해 반전을 기대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현재 갑급권 4위로 슈퍼리그진출을 목표로 하는 호남상도한테 패한 것은 어찌보면 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약체팀이라도 강팀과...-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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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며 연변축구 생각하며
■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요즘 월드컵을 보면서 축구에 대해 점점 이전과는 다르게 생각해보게 된다. 보면 볼 수록 거기에 빠져들면서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하게 되며 우리 중국축구와 특히 연변축구의 부족점을 반추해보게 된다. 우승후보라고 봐왔던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조탈락, 중남미의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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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안게임에 응원단 파견, 남북 적대상태 결속 호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은 올 9월에 열리는 한국 인천아시안게임에 선수들과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북한“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정부성명을 발표해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 신화망이 7일 전했다. 성명은 또 북남 적대상태를 결속지을 것을 제의하고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4가지...-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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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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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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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훈”호 제2의 고종훈 잉태시켰으면
■ 김철균(동포투데이 논설위원) 올들어 현재까지 연변팀은 3승 9무 17패 18점으로 아주 가련상이다. 오죽했으면 팬들속에서 올해의 연변팀을 두고 “지면 이상하지 않으나 이기면 이상하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패전에 패전을 거듭하는 연변팀 현상을 두고 연변축구계에서는 많은 조치를 강구해본걸로 알고 있다. 감독교체도 자주 해보았고 야간경기도 치러보았으며 포메이션 조절도 자주 해보았으나 별로 효과가 없...-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10.26 16:06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10.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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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 3성의 조선족은 우리나라 미래의 귀중한 자산이다
■ 이돈구 석좌교수(영남대, 서울대 명예교수, 한림원 정회원) 중국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국가이며 오늘날 인접국으로서 최대의 인적, 물적 교류 국가다. 인적 자원은 물론 거대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다. 또한 중국은 우리에게 혈연적으로도 매우 가까운 나라다. 중국 내 대부분 조선족이 동북3성에 있는데, 2010년 기준으로 길림성 104만 명, 흑룡강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9.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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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야자뜸, 연변 주내 첫 상륙
[동포투데이] 요즘 연길시에서 전통의학 가운데 뜸의 효과가 새롭게 부각되면서 냄새가 나고 연기가 많은 쑥뜸보다 야자뜸이라는 새로운 개념의구(灸)가 개발돼 그 탁월한 효과로 시민들의 절찬속에 애용되고 있다. 야자뜸은 천연야자의 추출물로 만들어져 강력한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중심온도가 800도의 열을 전달하고 엄청난 열을 내면서도 냄새나 연기가 전혀 없어 친환경적이며 그 효과도 상당하다. ...- 국제
- 동아시아
2014.08.22 20:21
- 국제
- 동아시아
2014.08.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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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13 )
■ 김철균 위에서 언급되다싶이 과외보도원이란 보수가 없는 “직업”이었다. 아니, 순자로 놓고 말하면 과외보도원을 맡으면서 자주 집의 물건을 학교에 가져다 바치면서까지 학교를 위해 일하다 보니 항상 밑지는 “거래”를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었다. 그렇다면 순자네 가정형편이 월등해서인가? 절대 그런 것이 아니었다. 이미 여러번 언급되었지만 의지가지 없는 고아인 김용환한테로 시집을 왔고 또 몇년간 군정대학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21 21: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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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천재”, “인재”, “자재”의 3대 요소
올들어 운이 나빠도 너무 운이 나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다. 만약 “하느님”이 있다면 그 “하느님”한테 삿대질하며 저주하고 싶다. 지난 16일 저녁 7시, 연변팀은 갑급 제19라운드로 청도해우팀을 안방에 불러들여 일전을 치렀다. 이날 상대 청도해우팀은 신강적 선수인 17번 야리쿤이 경기중지징계로 결장외 옐로카드 누적으로 1번 우자천, 5번 강문준, 10번 류청 등이 결장, 도합 4명 주전들이 빠져(...-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19:43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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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벼랑가의 연변팀 관건경기서 또 무승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올들어 최고의 배합, 최고의 투혼을 불살랐고 또 최고의 응원전도 펼쳐졌으나 역시 운이 따르지 않은 연변팀이었다. 16일 저녁 7시,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갑급 제 19 라운드 대 청도해우팀과의 홈구장전에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은 선제골을 넣은 유리한 상황에서 상대방에 연속 2골을 허락했다가 다시 지충국의 프리킥으로 2 : 2 동점골에 성공, 프리킥 기회까지 있었으나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01:2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8.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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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1)
■ 김철균 2 주정부 서쪽 동네에서 살 때 순자네는 연변의학원에 출근하는 정규창 교수네와 아주 사이가 좋게 지냈다. 가정과 가정 사이의 관계란 흔히 여인들끼리 가깝게 보내면 남정들도 따라서 친해지는 법이랄가? 당시 순자도 정규창 교수의 부인들 좋아했지만 정규창 교수의 부인 조분단 여사 역시 순자 친척 이상으로 좋아했다. 조분단 여사가 순자를 좋아하는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내포되어 있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3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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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6)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당신이 일단 한국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무릇 그가 기업인이든 학자든 또한 회사 말단직원이든 막론하고 그들이 한결같이 한국자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입은 옷 뭔지 알아? 한국산이야.” “이게 다 뭐예요? 우리 한국사람은 절대 안 이래요.” 또한 얼마전 한국TV “그대 그리고 나”에서 봤는데 시장에서 야채를 파는 여인이 고객를 붙잡고 하는 말이 “아줌마 더덕 사세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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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5) 한국인의 삶의 자세와 중국의 조선족
■ 김철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세히 관찰해보면 중국인들이 “망썬머?(忙什么?)”하는 말을 잘 하는 반면 한국인들은 어디서나 “빨리 빨리”라는 말을 밥먹듯 한다는 것을 어렵잖게 보아낼 수 있다. “빨리 일어나라”, “빨리 세수하고 밥먹어”, “빨리 끝내고 한시간쯤 푹 쉬자”, 여기서 푹 쉰다는 것도 한시간 정도니 역시 쉬는 것도 빨리 쉬라는 뜻인데 여하튼 한국인들의 생활은 빨리를 떠날 수 없다. 또한 한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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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안방서 북경팔희팀과 1 : 1 무승부
● 북경팔희 비신사적으로 득점 성공 ● “헤이소”! 연변팬들 주심 마녕 성토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26일,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6라운드 홈구장에서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편파혐의가 짙은 심판 마녕의 집법에 의해 북경팔희팀과 1 : 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변팀은 초반부터 경기의 주도권을 장악, 경기 11분 8번 이호의 슈팅을 시작으로 연이어 7번 최인, 지충국 등이 슈팅을 날리며 팔희팀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7 00:07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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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투표 69세 요시나가사유리가 우승
요시나가사유리 최근 “일본 가장 아름다운 미녀” 투표 결과가 나왔다. 사사키노조미(佐佐木希), 기타가와게이코(北川景子), 우에도 아야(上戶彩) 등 인기 젊은 여배우가 앞자리를 차지했다.하지만 예상밖으로 69세 요시나가사유리(吉永小百合)가 젊은 여배우들을 격파하고 우승의 보좌를 앉게 되었다. 사사키노조미 그 전에 일본 모 잡지는 독자들이 여배우들에 대한 개인취향을 버리고, 외모만 기준으로 ‘일본의...-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7.26 21:31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7.2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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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천양천의 당면과제는 집중력 향상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19일, 연변천양천팀(이하 연변팀)이 홈구장에서 1 : 2로 호남상도팀한테 패해 반전을 기대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현재 갑급권 4위로 슈퍼리그진출을 목표로 하는 호남상도한테 패한 것은 어찌보면 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약체팀이라도 강팀과의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30% 정도는 갖고 있다”고, 경기내용상에서 보면 지적해야 할 점이 가끔씩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0 13:18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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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며 연변축구 생각하며
■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요즘 월드컵을 보면서 축구에 대해 점점 이전과는 다르게 생각해보게 된다. 보면 볼 수록 거기에 빠져들면서 세계축구의 높은 벽을 실감하게 되며 우리 중국축구와 특히 연변축구의 부족점을 반추해보게 된다. 우승후보라고 봐왔던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조탈락, 중남미의 코스타리카와 콜롬비아의 돌풍 및 기대치가 높았던 한국, 일본과 이란 등 아시아축구의 “가련상” 등을 보면...-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11 10:0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7.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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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시안게임에 응원단 파견, 남북 적대상태 결속 호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은 올 9월에 열리는 한국 인천아시안게임에 선수들과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북한“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정부성명을 발표해 이같이 밝혔다고 중국 신화망이 7일 전했다. 성명은 또 북남 적대상태를 결속지을 것을 제의하고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4가지 내용을 제출한 것으로 신문은 보도했다. 성명은 민족의 운명을 위해 북과 남은 반드시 적대상태를 결...- 10913
- 10916
2014.07.07 23:03
- 10913
- 10916
2014.07.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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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5) 인생선택
제3회 인생선택 ■김철균 1945년 8월 6일 아침 8시경, 미국의 B29형 비행기 편대가 일본 히로시마 상공의 만미터 고공에서 몇바퀴 배회하더니 인류 사상의 첫 원자폭탄 1매를 투하했다. 당시 32만 8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도시는 삽시에 폐허로 되었고 도합 11만 8000여명의 희생자를 냈다. 3일 뒤 미국의 B29형 폭격기 두대가 재차 일본의 군수공업기지인 나가사키에 출격, 두 번째의 원자폭탄을 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1 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