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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관광객 620만명 운집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8.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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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신화통신에 따르면 26일 저녁, 제28회 칭다오(青島) 국제맥주축제가 칭다오 서해안신구 진사탄(金沙灘) 맥주시티에서 폐막했다. 38일 간 진행된 이번 맥주축제에 세계 각지의 1,300여개 맥주 브랜드가 모였고 관광객 620만명이 찾아왔다. 
 
26일 저녁, ‘제28회 칭다오 국제맥주축제 즐거운 순간 영상 단편’의 방송과 함께 맥주축제가 서서히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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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맥주축제는 ‘상하이협력기구(SCO) 맥주축제’를 주제로 SCO 문화를 진일보로 계승했고 정상회의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맥주를 실컷 마시고 공연을 관람하는 동시에, SCO 회원국의 특색 있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맥주시티 내에 SCO맥주궁도 전문 설치했다.

대형 공연 ‘글로벌과의 약속’의 진행과 함께 개막식 때 반짝 등장했던 무인기가 이날에도 하늘에서 ‘봉황(鳳凰)’, ‘칭다오 세계’, ‘약속 2019’ 등 글자를 구성했다. 이어서 먼 바다 방향으로 발사한 찬란한 불꽃이 높이 치솟으며 순식간에 밤하늘을 밝게 비추었고 내년에 다시 만나자는 진심으로 된 초청을 글로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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