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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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역비, 백조 같은 '쇄골 목라인' 우아한 카리스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5월 14일 유역비(劉亦菲 류이페이)가 특정 브랜드를 위해 촬영한 최신 블록버스터 화보가 공개됐다. 백조 같은 '쇄골 목라인', 스트랩 없는 점프 수트에 머리를 뒤로 빗어넘긴 류이페이는 우아한 미모에 성숙미까지 더해져 남심을 녹이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유역비(1987)는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배우이며 가수이다. 유역비는 선후로 금분세가, 천룡팔부, 천녀유혼, 초한지, 삼생삼세 십리도화, 언더 파이어, 이대요정: 미남과 요괴, 뮬란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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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5
  • 박예니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벅차고 애착 많아" 소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박예니가 첫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를 통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돈만 빼고 세상 무서울 거 없던 재식(진구 분)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아이 은혜(정서연 분)의 가짜 아빠를 자처하면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을 다룬 이야기로, 극영화로는 국내 최초로 시청각 장애를 이야기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극 중 박예니는 치매인 아버지와 조카들을 돌보기 위해 도시에서 전공하던 무용을 중단하고 시골로 내려와 농사를 돕고 있는 '연주' 역을 맡았다. 수더분한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로, 우연히 은혜, 재식과 만나며 두 사람과 가까워지게 된다. 이러한 연주로 분한 박예니는 수려한 이목구비와 털털한 면모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절도하셨죠"라며 다짜고짜 재식을 몰아세운 연주는 재식이 수박 서리를 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들이밀며 자연스레 재식을 밭으로 끌어들였고 능청스러운 면모는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갈 곳이 없는 재식과 은혜를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지내며 금세 가까워진 이들. 연주는 두 사람을 가족처럼 아끼고 챙기며 따뜻한 인간미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고,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예니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극의 몰입도를 자동으로 높였다. 그런가 하면 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치매인 아버지가 사라졌을 때의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흔들리는 눈빛과 떨리는 목소리,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등으로 표현, 인물의 심리 상태를 온전히 보는 이들에게까지 전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예니는 "저에게는 소중한 첫 영화라 굉장히 벅차고 기분이 좋습니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가 너무 의미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더욱 뿌듯하고 애착이 갑니다.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 박예니도 앞으로 좋은 모습 다양한 모습 계속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다짐을 덧붙이기도. 이렇듯 첫 영화임에도 불구,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매 씬을 가득 채우며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한 박예니이기에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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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장수잉, 하얀 서스펜더 스커트로 드러낸 ‘완벽 청순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9일, 장수잉(江疏影)은 깜짝 라이브 행사에 출연했다. 꽉 끼는 하얀 서스펜더 스커트를 입은 사진 속 그녀는 완벽한 몸매와 붉은 입술, 흐르는 머리카락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장수잉은 중국의 배우이다. 2014 아시안 필름 어워드 신인상 수상자이다. 이름은 '산원소매' (山園小梅)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장수잉은 영화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 드라마 '호선생' '일로번화상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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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징톈, 화이트 새틴 드레스로 '순백 여신' 자태 뽐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7일, 징톈 스튜디오는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징톈(景甜)은 화이트 새틴 드레스에 유난히 돋보이는 귀걸이로 세련된 메이크업을 연출하며 '순백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징톈은 중국의 배우이다. 1988년 (32세), 중국 시안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영화 '그레이트 월'에 출연한 이후로는 중국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선후로 손자대전, Special ID, 도성풍운, 대옥아전기, 반숙전기, 그레이트 월, 대당영요, 콩: 스컬 아일랜드,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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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배우 장천애, 블록버스터급 화보공개 '남다른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장천애 슈트디오는 서호의 쪽배위에서 검은색 가죽옷에 흰색 조끼,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장천애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차가운 표정으로 남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중국 본토 배우이자 모델인 장천애는(张天爱)1988년 헤이룽장성 수화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했다. 2009년 우연한 기회에 영화 '사쿠라'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후로 광고 모델로 활약하다가 201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전쟁영화 '이포수'에 출연해 '능직우' 역으로 제2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 외 주요 작품들로는 세자빈 승진기,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무동건곤, 부자웅병, 교주전, 건군대업, 요묘전, 애정진화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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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유역비, 백조 같은 '쇄골 목라인' 우아한 카리스마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5월 14일 유역비(劉亦菲 류이페이)가 특정 브랜드를 위해 촬영한 최신 블록버스터 화보가 공개됐다. 백조 같은 '쇄골 목라인', 스트랩 없는 점프 수트에 머리를 뒤로 빗어넘긴 류이페이는 우아한 미모에 성숙미까지 더해져 남심을 녹이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유역비(1987)는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배우이며 가수이다. 유역비는 선후로 금분세가, 천룡팔부, 천녀유혼, 초한지, 삼생삼세 십리도화, 언더 파이어, 이대요정: 미남과 요괴, 뮬란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 연예·방송
    2021-05-15
  • 박예니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벅차고 애착 많아" 소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박예니가 첫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를 통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돈만 빼고 세상 무서울 거 없던 재식(진구 분)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아이 은혜(정서연 분)의 가짜 아빠를 자처하면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을 다룬 이야기로, 극영화로는 국내 최초로 시청각 장애를 이야기하고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극 중 박예니는 치매인 아버지와 조카들을 돌보기 위해 도시에서 전공하던 무용을 중단하고 시골로 내려와 농사를 돕고 있는 '연주' 역을 맡았다. 수더분한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로, 우연히 은혜, 재식과 만나며 두 사람과 가까워지게 된다. 이러한 연주로 분한 박예니는 수려한 이목구비와 털털한 면모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절도하셨죠"라며 다짜고짜 재식을 몰아세운 연주는 재식이 수박 서리를 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들이밀며 자연스레 재식을 밭으로 끌어들였고 능청스러운 면모는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갈 곳이 없는 재식과 은혜를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지내며 금세 가까워진 이들. 연주는 두 사람을 가족처럼 아끼고 챙기며 따뜻한 인간미와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고,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예니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극의 몰입도를 자동으로 높였다. 그런가 하면 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치매인 아버지가 사라졌을 때의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흔들리는 눈빛과 떨리는 목소리,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등으로 표현, 인물의 심리 상태를 온전히 보는 이들에게까지 전달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예니는 "저에게는 소중한 첫 영화라 굉장히 벅차고 기분이 좋습니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가 너무 의미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더욱 뿌듯하고 애착이 갑니다.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 박예니도 앞으로 좋은 모습 다양한 모습 계속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다짐을 덧붙이기도. 이렇듯 첫 영화임에도 불구,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매 씬을 가득 채우며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한 박예니이기에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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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꿈꾸는 라디오’ 12년 만의 첫 여성 DJ 전효성의 1주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전효성이 ‘꿈꾸는 라디오’ DJ 1주년을 맞았다. 전효성은 지난해 5월 11일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의 새로운 DJ로 발탁된 뒤 줄곧 DJ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청취자들과 깊은 공감을 공유하며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을 이어오던 가운데, 지난 11일 라디오 진행 1주년을 맞이했다. 전효성의 1주년은 '꿈꾸는 라디오' 역사상 12년 만의 첫 여성 DJ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탄탄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탁월한 진행으로 그간 청취자들과 깊은 교감을 나눠 온 전효성은 각각의 개성이 있는 게스트들과도 티키타카를 이뤄내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왔다. 지치기 쉬운 목요일에는 삶의 고단함을 위로해주는 책 소개 코너로 힐링을 선사하고, 금요일에는 케이팝 코너로 활기를 불어넣는 등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들에게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든든한 기운을 전했다. 이렇듯 방송을 다채롭게 이끌며 진행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전효성은 이를 증명하듯 2020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 그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횻디'라는 애칭까지 얻은 전효성은 "꿈꾸는 라디오 DJ가 된 지 벌써 1년이라니 여전히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 매일 더 좋은 방송을 위해 고생하는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하면 할수록,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청취자분들이 약속한 것처럼 찾아주시고 얘기를 나누는 라디오의 매력에 더욱 빠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좋다. 앞으로도 더 오랜 시간 편안하고 즐겁게 쉬다 갈 수 있는 '꿈꾸는 라디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반가운 소식에 전효성의 팬클럽 '슈퍼스타' 또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라디오 스텝을 위한 도시락과 기념 케이크 선물로 축하를 보내며 전효성에 대한 변함없는 뜨거운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라디오 DJ 1주년을 기념, 꾸준하면서도 친밀한 소통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영역을 확장한 전효성.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진행이면 진행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 전효성이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효성이 진행하는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MBC FM4U(서울/경기 주파수 91.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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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장수잉, 하얀 서스펜더 스커트로 드러낸 ‘완벽 청순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9일, 장수잉(江疏影)은 깜짝 라이브 행사에 출연했다. 꽉 끼는 하얀 서스펜더 스커트를 입은 사진 속 그녀는 완벽한 몸매와 붉은 입술, 흐르는 머리카락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장수잉은 중국의 배우이다. 2014 아시안 필름 어워드 신인상 수상자이다. 이름은 '산원소매' (山園小梅)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장수잉은 영화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 드라마 '호선생' '일로번화상송'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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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징톈, 화이트 새틴 드레스로 '순백 여신' 자태 뽐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7일, 징톈 스튜디오는 최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징톈(景甜)은 화이트 새틴 드레스에 유난히 돋보이는 귀걸이로 세련된 메이크업을 연출하며 '순백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징톈은 중국의 배우이다. 1988년 (32세), 중국 시안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영화 '그레이트 월'에 출연한 이후로는 중국과 할리우드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선후로 손자대전, Special ID, 도성풍운, 대옥아전기, 반숙전기, 그레이트 월, 대당영요, 콩: 스컬 아일랜드,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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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배우 장천애, 블록버스터급 화보공개 '남다른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장천애 슈트디오는 서호의 쪽배위에서 검은색 가죽옷에 흰색 조끼,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다리를 쭉 뻗은 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장천애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차가운 표정으로 남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중국 본토 배우이자 모델인 장천애는(张天爱)1988년 헤이룽장성 수화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했다. 2009년 우연한 기회에 영화 '사쿠라'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후로 광고 모델로 활약하다가 2012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전쟁영화 '이포수'에 출연해 '능직우' 역으로 제2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 외 주요 작품들로는 세자빈 승진기,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무동건곤, 부자웅병, 교주전, 건군대업, 요묘전, 애정진화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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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배우 양미,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다양한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양미(杨幂 양멱)는 7일 한 패션 매거진에 우아하고 지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미는다채로운 패션 감각과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양미는 배우이자 팝가수이며 영화 제작자이다. 1986년 베이징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했다. 양미는 2006년 무협 드라마 '신조협려'에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와 드라마 작품은 70편이 넘을 정도로 많다. 그중 인생작이라고 할수 있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중국은 물든 한국에서도 초대박을치며 다시 한번 스타임을 확인해주었다. 그외 작품으로는 천애적 번역관, 고검기담, 왕소군, 나는 증인이다, 궁쇄심옥, 미인천하, 미인심계, 화피, 브이 러브 북경애정고사, 진시황, 직도, 홍루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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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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