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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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변 유명 소품배우 김문혁,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향년 59세
    [동포투데이] 중국 연변의 유명한 소품배우(코미디) 김문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김문혁 씨가 2024년 3월 8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SNS에는 추모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김문혁 씨는 중풍으로 연변병원에 입원하며 기나긴 투병 생활이 시작했다. 연변병원에서 짧은 치료와 함께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면 괜찮다”는 결과를 받고 퇴원했지만 얼마 뒤 신장결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년간 신장을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2011년 김문혁 씨는 끝내 신장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병마와 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연길시 조선족구연단에 입단한 김문혁 씨는 근 20년간 ‘술친구’,‘이웃사이’ 등 80여 편의 소품과 ‘사랑의 품’, ‘샘’ 등 드라마에 출연한 중견 배우이다. 때로는 두 오누이를 둔 삼륜차몰이 조선족 아버지를 진솔하게 그려낸 연기자로, 때로는 조선 족들 특유의 일상을 재치 있게 무대에 녹여낸 소품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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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 양대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동포투데이]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의 새 식구로 합류했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배우 양대혁과 전속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 탄탄한 연기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대혁은 2017년 KBS 2TV ‘고백부부’로 데뷔해 영화 ‘백두산’,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JTBC ‘야식남녀’, tvN ‘스타트업’, 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극에 몰입감을 더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양대혁이 미스틱스토리와 손을 잡고 펼쳐나갈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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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인도 여배우, 사망 하루 만에 부활...네티즌 맹비난
    [동포투데이] 지난 금요일(2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인도 여배우이자 전 볼리우드 배우인 32세 푸남 판데이(Poonam Pandey)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 사인은 자궁경부암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각계각층의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상을 만들어 공개했는데, 그 이유는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움직임은 즉각 각계각층으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판데이는 2011년 인도 크리켓 팀이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축하하기 위해 옷을 벗겠다고 약속하면서 유명해졌다. 그는 또한 발리우드 영화와 리얼리티 쇼의 단골이 되었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판데이 소속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30만 팬들에게 사망 소식을 전하며 “오늘 아침은 우리에게 힘든 날이다. 우리 사랑하는 판데이가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또한 판데이가 질병에 맞서 용감하게 싸웠으나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며 국민들이 질병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판데이의 팬들은 댓글창으로 몰려들어 애도의 뜻을 표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놀랍게도 하루 뒤 판데이는 자신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히는 최신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 제가 죽은 척한 건 맞아요, 극단적이라는 건 알지만 갑자기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했다. 판데이는 자궁경부암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지 않았지만 이미 수천 명의 여성을 죽인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과 달리 HPV 백신만 맞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다며 자신의 가사(假死) 소식이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홍보 수법"이라며 비난했고 “살아있어 기쁘지만 드라마틱한 홍보를 한 그녀를 체포해 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판데이 때문에 HPV 백신 접종을 예약한 사람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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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류더화, 중국영화인협회 부주석 선출…대회 현장 공개
    [동포퉤이]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영화인협회(中國電影家協會)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천다오밍이 중국영화인협 주석을 연임하고 홍콩 스타 류더화(劉德華)가 처음으로 중국영화가협회 부주석에 선출되었다. 류 부주석의 회의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을 모았고, '싱다오환구망(星島環球網)'은 그의 대회 참가 사진을 여러 장 단독 입수해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류더화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포멀한 룩을 연출했다. 그가 투표할 때 웃는 얼굴로 '지나가던' 모자를 쓴 남자가 바로 우징. 류더화는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자주 착용한다. 유명 배우 리쉐젠을 부축하여 제자의 예를 갖추었다. 차기 중국영화인협회 지도부와 중국 문련 지도부가 함께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앞줄은 리이 중국문련 당조 서기 등 문련 지도부와 천다오밍 영화인협회 주석, 리쉐젠 전 영화인협회 주석, 부주석이 뒷줄, 류더화가 뒷줄 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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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진심 가득 종영 소감 전해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ㆍ김형준, 제작 MIㆍ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미나는 '3달 시스터즈' 진달(신동미 분), 삼달과 함께 파란만장한 삼달리 생활을 겪는 막내 해달의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20대 청춘을 다 바쳐 딸 하율(김도은 분)을 키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에 도전, 더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낸 강미나는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애틋한 종영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강미나의 '웰컴투 삼달리' 종영 일문일답 전문 Q: 종영 소감 부탁드립니다. A: 작품이 끝나면서 해달이도 보내줘야 한다니 아직 믿기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Q.: 20대의 부모, 엄마 '해달'의 역할이 도전이었을 것 같은데 캐릭터를 선택한 이유와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A: 엄마 같지 않은 엄마, 그렇지만 모성애는 누구보다 강하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이자 세 자매 중 엄마의 마음을 유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미디어의 힘을 많이 빌리면서 간접적으로 공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 현장에서 제일 자주 마주하는 '3달 시스터즈'의 진달, 삼달과 딸 하율과의 호흡은? A: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달, 삼달 언니들과 엄마(김미경 분), 아빠(서현철 분)가 많이 격려해 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선배님들 옆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 하율이는 너무 귀엽고 밝은 친구여서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엄청 프로다운 모습으로 가끔 저를 깜짝 놀라게도 했습니다.(웃음) 모든 분들 덕분에 촬영장에서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Q: 지찬(김민철 분)과 풋풋한 러브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지찬과의 엔딩은 마음에 들었나요?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되었을 것 같나요? A: 저는 오히려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습니다.(웃음) Q: '웰컴투 삼달리' 작품이 나에게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나요? A: 좀처럼 쉽게 이 마음이 가라앉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달리는 어느새 제 마음속의 고향이 된 것 같고, 한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Q: '웰컴투 삼달리'와 '해달'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세 자매의 막내로, 차하율의 엄마로 조해달을 사랑해 주시고 '웰컴투 삼달리'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셨던 시청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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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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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 ‘다올소리’ 제주해녀축제 개막무대 올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8월 ‘2014 국악창작곡 개발 제8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다올소리’가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제주해녀박물관과 제주시 구좌읍 해안가일원에서 펼쳐지는 제주해녀축제 개막 초청 무대를 갖는다. 올해로 7번째 열리는 제주해녀축제는 '숨비소리, 바다건너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해녀 국제학술대회 △공연행사의 장 △경연대회의 장 △체험의 장 △상설매장 등 5개 부문, 3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녀학술대회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것으로 제주해녀문화의 가치정립과 보존·전승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축제에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해녀물질대회·해녀테왁수영대회·인증샷 콘테스트·제주해녀 OX 퀴즈 골든벨·어린이 사생대회 등의 참여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축제의 볼거리·즐길거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해군군악대와 기마대, 해녀 거리퍼레이드, 해녀굿, 해녀가족노래자랑 등의 공연행사와 해녀물질체험, 바릇잡이(소라, 보말), 해녀문화, 해설트레킹, 해녀어장만들기, 풍등날리기 등의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상설매장에는 소라껍데기 투후, 해녀밥상 등 향토음식점을 비롯해 수협별 시식회, 해녀포토존, 페이스타투, 벨농장 등이 마련돼 풍성한 축제를 꾸민다. 도는 "제주여인의 상징인 해녀의 전통문화와 숨비소리가 전 세계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숨비소리, 바다건너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주해녀축제에 2014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창작곡 ‘숨비소리’로 동상’을 수상한 ‘다올소리’의 무대는 주제와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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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4
  • 고재기와 채림 한국서 웨딩촬영을
    10일, 고재기의 블로그에는 그가 미혼부 채림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 여러장이 올랐다. 둘은 한국 전통복장을 입고 몹시 유쾌한 표정이었다. 촬영중 채림은 꽃치장을 한 너울을 쓴 가운데 부드럽고도 온화한 모습이었고 사모(纱帽)를 쓴 고재기는 아주 멋진 모습이었다. 한편, 고재기는 이제 3일이 지나면 결혼식 날짜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백마왕자와 수정공주의 결혼 축하한다”고 표하였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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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2
  • 2014 슈탤, 12월 영화배우협회 ‘스타의밤’과 융합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전 세계 164국가에서 최종선발된32개국 미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인 ‘2014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5(회장 토마스질리아쿠스, 이하 ‘슈탤’) 세계결선이 매년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가 주최하는 ‘스타의 밤’과 융합하여 올 12월 17일 함깨 개최한다고 11일, 유주코리아가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는 ‘스타의 밤’ 쇼비즈 시상식은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 수상자중에서 엄선된 스타중의 스타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여기에 ‘슈탤’의 선발대회 사전 이벤트로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네트워크가 선정하는 시상식이 ‘스타의 밤’ 시상식과 합쳐져서 글로벌 쇼비즈 플랫폼으로 융합되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다 200여의 한류 연예인들과, 자국을 대표하는 전 세계 주요 슈퍼 탤런트, 국내외 100여 외신 기자단이 함께하는 결선 ‘레드카펫’은 글로벌한 방송환경에서 입체적 콘텐츠 제작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부산국제영화제나 서울드라마어워즈와 구분되는 한류 3.0 시대의 진화라고 볼 수 있다. 올해 대회 연출을 진두지휘하는 ‘모다랩 더스타즈콘텐츠’의 토니권 대표는 “한류 스타 연예인들과 함깨 하는 ‘슈탤’은 이미 세계적인 영화배우, 가수, 탑 모델 선발대회의 글로벌 등용문이다. 모든 역량을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수출에 집중하여 내실을 다질 올해 대회는 MTV8, ATV 등 아시아 대표 콘텐츠 프로듀서들이 대거 내한하게 된다. 전 세계 700여명이 디지털 생방송으로 시청할 결선의 모든 큐시트는 영어로 만들어지며, 한국어, 중국어 등 다국어가 자막으로 구현된다. 레드카펫 인터뷰도 사전 큐시트에 의해 영어자막이 추가된다”.라고 알려왔다. 한국영화배우협회와 ‘슈탤’은 한류의 확산, 진화, 지속화 및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기기 위한 글로벌 한류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올해부터 선발되는 ‘슈탤’ 입상자들의 국내외 연예진출 지원, 중화권 및 해외 영화 출연을 필두로 ‘슈탤’을 소유하고 있는 차세대 소셜미디어사로 지난 9월 싱가폴 STX(AFC)에 상장한 ‘유주코퍼레이션(www.yuuzoo.com)’과의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한류스타 콘텐츠 이커머셔 사업, ‘유주사’와 연동되는 유투브,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한류 전진기지 온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유주사’가 전 노키아 대표, 전 에릭슨 대표, 전 싱가폴텔레콤 대표 등을 임원진과 자문위원으로 영입하여 전 세계적으로 론칭하는 새로운 노키아 ‘뉴키아(Newkia)’ 스마트폰에 엔터테인먼트 부문 메인 콘텐츠 탑재로 글로벌 한류 가속화 등이 주요 전략이다. 유주코퍼레이션은 싱가폴을 본사로 ‘유주 오스트레일리아’, 2014년 6월에 ‘유주 코리아’ 합작회사를, 지난 9월에는 중국 상하이 미디어 그룹과 ‘유주 컴퓨터 테크놀리지 차이나(YuuZoo.cn)’를 설립하였다. ‘한국영화배우협회는 제29,30대 이사장으로 신성일씨, 31대 안성기씨, 32대 이덕화씨에 이어, 현재 33대는 영화 《최후의 정무문》의 주연으로 데뷔한 거룡씨가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영화배우협회 부사장단은 정준호, 신현준, 이동준, 전영록, 김보연, 조형기, 황정민씨, 명예회장단은 남궁원, 신영균, 안성기, 이덕화, 신성일, 윤양하씨 등이, 자문위원단은 김영철, 독고영재, 태진아, 장일도 씨 등이, 이사진으로 김보성, 박준규, 홍경인, 정두홍, 박상민씨 등이, 홍보대사는 김하늘, 박해일씨가 맡고 있으며, 국제홍보대사는 다이아나 스타코바가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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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1
  • 한국인 시각속의 가장 이쁜 중국 여스타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최근 한국 매스컴들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국여신”들을 평선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결과 범빙빙이 종합실력 최고의 성적으로 순위의 선두보좌에 올랐다. 이번에 순위에 오른 여스타들을 보면 그 표준이 근근히 그녀들의 지명도만을 본 것이 아니라 용모+기질+지명도+대중인지도 등 종합실력으로 나타났으며 그외 일반 대중들의 시각과 근 100명 투표자들의 선정결과에 근거하였기에 일정한 대중관점이 반영되고 설복력이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제1위 처녀좌ㅡ 범빙빙 범빙빙은 1998년 경요의 작품을 각색한 영화 “환주거거(还珠格格)”에 출연하면서부터 소문을 놓기 시작하였다. 2004년 범빙빙은 영화 “휴태폰”으로 대중영화에서 개최한 백화상시상식에서 사상 첫 80후상을 거머쥐었다. 2007년 범빙빙은 “범빙빙사업실”을 오픈, “연지설(胭脂雪)”, “김대반(金大班)” 등 TV드라마를 제작하였다. 2010년 범빙빙은 영화 “관음산(观音山)”의 주역으로 동경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배우로 등극하였고 2011년에는 동경국제영화제의 평심원으로 추대받기도 하였다. 제2위 사수좌(射手座)ㅡ 은도 2002년 은도(殷桃)는 연극 “천당에서 당신을 기다릴께요(我在天堂等你)”에서의 주역으로 제8회 중국희곡제 조우희곡상 및 우수표현상을, 제15회 상해 백옥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주인공상 등 많은 상을 받아안으며 중국연극계의 스타로 떠오랐다. 2004년 은도는 연극 “탑착차(搭错车)”에서 아미역을 담당하여 금응상의 최우수 여배우로 되었다. 이어 조우는 2006년 연극 “행복은 꽃과 같아(幸福像花儿一样)”에 출연하여 관중들의 애대를 받았고 2009년에는 우소강 감독의 작품 “양귀비의 밀사(杨贵妃秘史)”에 출연, 2011년에는 “무측천의 밀사”에 출연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순위 3 수병좌(水瓶座) 감정정 2005년 감정정(甘婷婷)은 고전사극 “주원장(朱元璋)”에 출연하며 연극계에 데뷔, 2006년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합작으로 된 영화 “하노이, 하노이”에 출연하여 그 이듬해에 있은 베트남 금봉쟁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을 획득했다. 2010년 감정정은 신판사극TV드라마 “수호전”에서 반금련역을 감당하여 2011년 소후추기TV드라마성연에서 최우수 여신인상을 받았고 그해 중국연극성연에서도 최우수 여신인상을 받아안았다. 2014년 감정정은 TV드라마 “행복한 아내의 성장기(幸福媳妇成长记)”에서 엽소우역을 맡았다. 순위 4 금우좌(金牛座) 고리나자 2011년 고리나자(古力娜扎)는 북경영화학원 표현학부 본과반에 입학했다. 이어 고리나자는 상해당인영화제작유한회사와 계약을 맺고 TV드라마 “헌원검지천지흔(轩辕剑之天之痕)”중의 소설(小雪)역을 맡으면서 시청자들과 대면하게 되었고 그해 주걸륜의 “홍진객잔(红尘客栈)”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2013년 고리나자는 “작별대사(分手大师)”와 “비자영웅(痞子英雄)” 및 “경찰이야기” 등 3부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순위 5 금우좌 장흔 장흔(蒋欣)은 1991년부터 영화 및 TV드라마 촬영에 참가, 1996년에 TV드라마 “추자황후(坠子皇后)”, 2001년에 “대각마황후(大脚马皇后)”, 2003년에 “천용팔부(天龙八部)” 등에 출연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2004년에 “선검기협전(仙剑奇侠传)”, “기쁨많은 칠선녀(七仙女)”에 출연했고 2011년에는 고전청궁사극 “견환전(甄嬛传)”에서 화비(华妃)역을 맡으면서 안휘위성TV 드라마성연 최우수 조연상을 받아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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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3
  • 한국 오락업 유럽 미주를 휩쓴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대만 언론에 따르면 한국 연예스타들의 매력은 아시아 나아가 유럽, 미주에까지 석권하고 있으며 청춘(우상)드라마들은 아직 촬영을 시작하기도 전에 세계 각국에 판권이 판매되고 있다. 음악오페라로부터 종합예술 종목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우상공장의 생산능력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미국의 언론은 한국의 연예계를 두고 아시아의 할리우드라고 찬양했다. 미국의 유선뉴스망 CNN은 직접 생산능력이 수십억에 달하는 한국 드라마촬영소를 취재, 촬영하기도 했다. 한국 SBS방송은 한국드라마의 대표주자인바 Rain이 주역을 맡은 새로운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다 촬영하지도 못했는데 중국 인터넷저작권에 한 회당 20만달러로 판매됐다. 기존 한국드라마는 여성을 주역으로 했지만 최근 들어 많은 여성팬들에게 남자주역이 한국드라마를 보는 중점으로 되었다. 배우 Rain은 “저는 한국드라마의 남성역할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친근하고 때로는 섹시해요”라고 말했다. 멋진 남자주역에 달콤한 여자주역까지 그들은 한국 우상공장의 명성을 떨쳤을 뿐더러 더욱이는 세계 각 지역이 은연중에 한국문화에 감화되게 했다.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에 이름 날린 싸이는 유투비에서 조회수가 1위를 차지하고 그의 제작진도 한국 K팝을 전 세계로 판매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수석제작인은 “누구나 한류가 어디까지 가고 얼마나 인기를 끌지는 모르지만 환영을 받는 정도가 확실히 가속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류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화중 하나로 되었는바 그 성공모식은 풀기 어렵지 않다. 하지만 각 국을 놓고 보면 절대로 단순히 한류방정식을 복사만 해서는 이 아시아할리우드의 국제적 영향력과 호소력을 이룰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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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1
  • 中조선족감독 영화 인민대회당서 개봉
    [동포투데이] 2014년 9월 29일, 조선족감독 박준희가 제작한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가 인민대회당에서 개봉식을 가졌다고 29일, 중국 길림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중국소년아동문화예술기금회, 농촌류재아동관심전용기금관리위원회, 강서성당위 선전부 및 북경성치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연합하여 제작하고 저명한 조선족 감독 박준희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 영화의 주연 종문화의 역은 배우 왕람(王岚)이 맡고 라경민(罗京民), 우분(牛犇), 범뢰(范雷), 손석곤(孙锡堃), 오첨첨(吴甜甜), 역익민(闫益民), 조세평(曹世平), 전지린(田芝麟), 천열(天悦), 고범(高凡), 왕가(王可) 등 배우들이 이 영화에 출연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농촌류재아동들에 대한 강서성 옥산현 농촌교원 종문화의 진실하고도 감동적인 사적을 그렸다. 종문화는 20여년래 수백명의 “류재어린이”들에게 모든 감정을 쏟아 사람들은 그를 “대리어머니”라고 부른다. 종문화의 전형적인 사적은 사회에서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중앙선전부와 중앙문명판공실에서는 종문화를 전국선진교원의 대표적인 인물로 중앙의 여러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선전했으며 종문화는 전국농촌류재아동관심“10대교육사업자”, “전국백명우수어머니”, “전국모범여성” 등 영예칭호를 받았다. 2013년 6월 1일, “사랑의 종소리”가 옥산현에서 가동, 6월 17일 오후 촬영의식을 가졌다. 영화에서 종문화교원의 신변에 있는 10여명 어린이와 100여명 학생의 역은 옥산현의 3000여명 신청소학생들중에서 선발했다. “사랑의 종소리”는 전국 첫 농촌류재아동관심 공익영화로서 종문화교원의 사랑의 사적을 통해 류재아동에 대한 사회각계 인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려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한편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는 학교 등에서 조직적으로 관람하여 관중이 몇천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박준희 프로필 박준희, 조선족, 국가1급감독.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감독, 장영그룹 제2회사 제작자, 극작가, 감독 력임. 현재 북경성치영화텔레비죤문화유한회사 예술총감독 겸 극작가, 감독 담임. “전지진달래”(战地金达莱), “우리의 선생님”(我们的老师), “동이 트다”(破晓), “류성”(流星), “고혼”(孤魂) 등 20여부 장, 중, 단편 드라마의 감독을 맡았다. “태양을 향해 나가다”(走向太阳),“동방글래디에이터”(东方角斗士), “철인 왕진희”(铁人王进喜),“준비 시작”(预备开始), “사랑의 종소리”(爱的钟声) 등 5부의 영화는 국가텔레비죤 “비천상”, “준마상”, 국가영화 “다섯개 하나 공사상(五个一工程奖)”, “평양국제영화제 특별상” 및 “오문국제영화제 1등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 연예·방송
    2014-10-01
  • 中 네티즌 , 김수현 측 중국 행사시 요구 지나치게 높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스타들이 중국에 와 행사를 진행할 때 접대와 취재 등 면의 조건이 너무 까다롭고 지나치다는 것은 중국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일은 아니다. 한 네티즌이 올린 글 9월 25일, 중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 친구동아리에 한국의 톱스타 김수현이 9월 24일, 북경에 와 행사에 참가했는데 김수현 수행팀에서 차량, 인원, 주숙, 취재 등 배치 문제에서 요구가 너무 높았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이 혹시 사실을 과장해 말하지 않았는지 알아 보고저 중국 심양석간, 심양망의 기자가 일찍 김수현 수행팀과 접촉한 적이 있는 업계의 한 인사를 이날 인터뷰 했다. 헌데 이 인사는 네티즌이 말한 내용이 기본상 사실에 부합된다고 밝혔다. 중국에는 “신과 같은 적수는 무섭지 않아도 돼지와 같은 일원(멤버)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다. 만일 김수현이 “잘난 척 한다”고 폭로한 네티즌의 말이 사실이라면 누차 까다롭고 지나친 요구를 제기한 수행팀은 행사의 진행을 저애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는 김수현의 대외형상에 영향을 주고 있다. 때문에 “오빠들”, 중국에서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해 “돼지와 같은 팀”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처신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고 중국 심양석간이 26일 지적했다. 김수현 측 요구가 많아 그 네티즌은 친구동아리에 올린 글에서 어느 국가의 스타든지 한국 스타들의 요구보다는 까다롭고 지나치기를 소통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라면서 김수현 수행팀의 접대요구를 나렬하고 혀를 홰홰 내둘렀다. 예하면 보조, 보안 수행원들이 특히 많았는데 15명이나 됐고 팬들의 접근을 방지하기 위해 호텔은 반드시 한 개 층을 몽땅 내놔야 하며 음식요구는 세세하다 못해 지어 음료는 반드시 어떤 브랜드여야 하고 상온, 아니면 차가운 것 각기 몇 병씩이라는 식으로 요구했으며 방탄차를 요구하지 않은 것이 다행, 차량에는 반드시 짙은 색상의 막(커튼)을 붙여야 하고 주최측을 포함해 모든 촬영과 녹화를 금지한다는 등등 … 중국 언론인의 관점 중국의 저명한 언론인 리우춘은 상술한 글을 보고 블로그에 전재하면서 “모두가 버릇을 잘못 굳히고 추출하지 못하고 그 쏘가리 같은 역겨운 얼굴을 팽개치지 못한 탓”이라면서 한국 스타들의 “잘난 척”하는 병에 대해 중국 언론들의 가장 좋은 치료방식은 “분연히 떠나오는 것”이라고 썼다. 일전, 한국 그룹 JYJ가 중국 대만에서 콘서트 홍보를 진행했는데 한국 측에서 기자들의 사진촬영을 거절해 현장에 있던 50여명의 대만 기자들이 분연히 떠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결국 한국 측에서 촬영에 동의해서야 기자들이 홍보현장에 돌아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 관계자의 말 중국의 한 관계자는 심양석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네티즌이 친구동아리에 올린 내용이 기본상 사실에 부합된다면서 “우리가 김수현을 초청해 프로에 출연하게 한적 있는데 김수현 본인은 매우 예절 바르고 겸손한데 그의 일행의 요구가 진짜로 너무 많았다”고 말한다. “우리는 스타와의 행사를 진행할 때 종래로 행사장 현장에 난간을 친 적 없었다. 팬들과 우상간의 근거리 접촉을 위해서였다. 헌데 김수현 측은 난간을 쳐줄 것을 고집했다. 그들은 ‘만일 어느 관중이 달려들어 행사의 질서에 영향을 준다면 즉시 이미 체결한 모든 계약들을 중지할 것’이라고 했다.” 김수현 측에서 촬영, 녹화를 못하게 했다는 데에 대해 이 관계자는 웃으면서 “그 같은 규정은 한국 스타를 취재하는 중국 기자들에게 있어 이젠 습관이 됐을 법도 한데…”라고 했다. 그는 “비록 한국 팀의 요구가 많기는 하지만 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매우 중요시 한다”면서 “사실 한국 스타들은 귀빈통로로 가기보다는 일반통로로 가기를 원한다. 그래야만 연예인의 인기가 잘 나타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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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8
  • 텐센트 휴대폰 청지기 김수현 “가장 따뜻한 남자”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텐센트 오락정보넷에 따르면 중국팬들이 가장 익숙한 “도교수”ㅡ 김수현이 재차 중국에 나타났다. 26일, 김수현은 텐센트 핸드폰 청지기(管家) 대변인의 신분으로 심천시 용강대운 스포츠센터에 나타나 재차 팬들의 열광적인 환대를 받았다. 이날 오후 2시 20분(베이징 시간), 김수현이 스포츠센터 무대에 나타나더니 현장에서 텐센트 휴대폰 5.1판(腾讯手机管家5.1版)이 정식으로 각종 합격선에 이르렀음을 선포하였다. 이날 처음으로 신천에 온 김수현은 매우 흥분되어 “심천의 나무도 광주의 나무처럼 아름답다”며 찬탄어를 부르짖었고 현장에서 팬들과 열정적으로 어울렸다. 그리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추첨되어 올라온 행운팬들과 기념촬용을 하기도 하고 대범하게 그들과 포옹하면서 친밀감을 보여주었다. 한편 김수현은 이날 아주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실제의 경험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가 매번 와이파이(wifi)”를 사용할 때마다 그것의 안전성에 대해 근심하군 했다가 후에 그것이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는 제가 바로 텐센트 휴대폰 청지기기 때문이지요.” 이날 현장에서는 또 텐센트무선전 안전산품부의 총경리 호진동 및 텐센트 텔레콤(移动) 인터넷사업군 시장부 총경리 낙로평(乐露萍)이 무대에 올라 김수현에게 수정석으로 만들어진 펭귄과 영구보존되는 휴대폰청지기 구좌 브이아이피QQ(VIP帐号)를 증정, 낙로평은 김수현이야말로 선봉이념을 가진 가장 우수한 대변인이라고 하면서 합작과정에서 김수현의 사업자세는 매우 자상했는바 “역시 한명의 따뜻한 남자”라고 치하하였다. 이는 전체 팬들의 인정을 받았으며 장내에서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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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8
  • 중국 연예계에서 샛별로 뜨고 있는 백송이 한국 처녀
    [동포투데이/흑룡강신문] “북경사범대학교 중문과 수업을 들으면서 유종원(柳宗元)시인의 시를 굉장히 좋아하던 차 유종원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하는 ‘유주정기’(柳州情记)라는 영화 대본이 있어서 그 대본을 천천히 읽어보니 대본의 내용도 맘에 들었지만 극중 아옥이라는 여자아이의 역할이 저랑 비슷하여 마음에 와 닿았다”라고 설명하고 있는 백송이(23살,白颂伊) 한국 처녀,그가 중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당돌하게,그것도 중국의 영화계에 배우로 출연하게 된데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다. 유주정기는 당송8대 시인 유종원의 시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이다. 그는 극중의 아옥이라는 여자아이가 소수민족의 언어로만 말을 할 수 있고 중국 표준어를 구사할 줄 모르는 아이 이기 때문에 작품속에 빠지게 되었다.왜냐하면 그도 처음 중국에 유학 오기전에 한국어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어인 제2외국어를 배룰 때의 심정을 회상하면서 이 영화의 출현을 결심했고, 아울러 감독도 백송이가 외국인의 시선으로 이 역할을 잘 소화해 낼 수 있겠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현재 중국영화 “유주정기”는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후기작업이 끝나면 12월쯤에 중앙TV방송국 채널6 영화채널과 2개의 채널에서 방송된다. 백송이는 또한 중국에서 중국 융합기업(融合集团)의 건설회사 광고를 조춘량(赵春梁)감독과 호흡을 맞춰 찍었으며, 중국의 대형 게임회사 “51wan”과도 손을 잡고 게임광고도 찍을 예정이다. 영화 촬영장에서 백송이 소속사인 제이엠라인(JM LINE)은 요즘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끊임없는 러브 콜이 빗발치고 있으며 북경사범대학 중문학과(2014년6월26일 졸업)를 우수학생으로 졸업했고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도 능통한 인재이며 이번에 유주정기에서 중문 동시녹음으로 제반 촬영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백송이는 분명 중국에 한류를 알리고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송이가 중국에서 연예인으로 급부상하게 된데는 어머니 박정옥 씨의 피타는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북경에서 한국 유학생들한테 “북경통”으로 알려지고 있는 박정옥 여사는 일찌기 두 딸을 북경에 데리고 와 중국어 공부를 시키면서 자기도 부지런히 중국어 공부했던 것이다. 화보사진 박정옥 여사는 “처음 애들을 중국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시킬 때 중국의 입학수속 절차를 몰라 굉장히 힘들었다”며 “이런 여러가지 경험들을 잘 정리해서 중국에 오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잘 알려주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그는 딸들이 중국에서 중국어 공부를 잘 하겠끔 텔레비전도 중국 프로그램을 보게 했고 일상대화도 중국어로 대화하겠끔 중국 유학생들을 늘 집에 불러놓고 맛나는 한국요리들을 대접했고 또 한국 유학생들이 놀러오면 중국요리를 만들어 대접했단다.이러는 가운데 중한 학생들의 교류도 빈번해 지게 되었고 따라서 딸을 비롯한 한국유학생들도 일상생활에서 중국학생들과 자주 만나겠끔 자리를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 연예·방송
    2014-09-26
  • 中 영화 평양 국제영화제서 여러 부문 상 수상
    제14회 평양국제영화제 폐막식 및 시상식이 24일, 북한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영화 “나의 나루터”가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남우주연상과 최우수 음악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금회 영화제는 경쟁 부문과 우수 영화 집중 상영 두개 부분으로 나뉘었으며 그중 경쟁 부문에는 14개 종목의 상을 설치했다. 조직위원회에서는 등록된 490부의 영화에서 20여부를 선출해 최종 경쟁에 참여시켰다. 심사윈원회는 북한, 중국, 러시아, 프랑스와 이란의 5명 베테랑 영화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그중 인리(尹力) 중국 감독이 국제 심사위원을 담당했다. 금회 영화제의 “최우수 여우주연상”은 영화 “바실리사”에 출연한 러시아 여배우 마리아나에게 차례졌으며 최고상인 “최우수 영화상”은 독일 영화 “내 아름다운 조국”에 내어주었다. 첫회 평양국제영화제는 1987년에 개최되었다. 1990년부터 이 영화제는 2년에 한기씩 개최됐고 그 개최 이념은 “자주, 평화, 우의”다.
    • 연예·방송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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