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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의 향후 거취 연변이냐 수원이냐?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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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1등팀과 꼴찌팀 사이의 실력 차이를 두고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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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급리그 순위 연변 선두질주, 강서연성 꼴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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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1등팀과 꼴찌팀 실력차이 크지 않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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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2골 연변 홈장서 2 : 1 강서연성 격파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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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시즌 야간경기 전부 오후 4시로 변경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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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태하 감독의 인격적 매력과 전략체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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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진혼곡(鎭魂曲)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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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쟁탈전, 연변FC 강호 청도중능에 0 :0 무승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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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선수들 이기기 위해 최선 다 했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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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 연변축구발전에 8000만위안 후원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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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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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할머니 축구팬 "냉면이나 한그릇 사드리세요"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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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선수의 위치선정과 슈팅특점에 대한 분석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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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축구팬 호남 원정서 집단폭행 당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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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미끈한 패스연결 통해 득점에 성공한 것 같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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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의 향후 거취 연변이냐 수원이냐?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현재 14골로 중국축구 58“동성” 갑급리그에서 골잡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적 용병 하태균(연변장백산팀 스트라이커)의 이적계약 만기(7월 20일)가 다가옴에 따라 향후 거취가 연변축구팬들의 최대 관심사로 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 수원삼성에서 뛰던 스트라이커 정대세의...-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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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1등팀과 꼴찌팀 사이의 실력 차이를 두고
■ 김 민 지난 4일, 갑급리그 제16라운드 즉 올시즌 제2순환단계의 첫 경기로 연변장백산팀과 강서연성팀 재차 대결했다. 경기결과는 연변팀이 2 : 1로 상대방을 제압하면서 예정된 목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내용과 경기결과를 볼 때 대체적으로 만족할 수 있었고 또한 순위상 연변팀의 뒤를 바싹 추격해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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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급리그 순위 연변 선두질주, 강서연성 꼴지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2015 중국축구 58 “동성” 갑급리그 제16 라운드 경기가 중국내 5개 경기구(7월 5일 귀주지성과 심천우항 경기, 7월 6일 훅호트중우와 무한줘르 경기, 9월 5일, 북경이공과 하북화하 경기)에서 펼쳐졌다. 경기결과 연변장백산팀이 9승 7무 34점으로 갑급리그 선두에서 질주하고 있고 강...-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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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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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1등팀과 꼴찌팀 실력차이 크지 않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연변장백산팀과 강서연성팀과 경기가 있은 뒤 50여명의 보도매체 일군들이 모인 언론 브리핑이 있었다. 브리핑에서 연변장백산팀 박태하 감독은 다음과 같이 경기를 평가하였다. “순위 마지막에 있는 팀과 경기를 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겨야 되는 상황이다. 여러...-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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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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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2골 연변 홈장서 2 : 1 강서연성 격파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오후 3시,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있는 중국축구 98 “동성” 갑급축구 제16라운드 대 강서연성전에서 연변장백산팀(연변팀)이 2 : 1로 상대방을 꺾으면서 여전히 제1순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연변팀의 이번 홈장은 연속 있은 4개의 홈장 중 두번째의 경기로 된다. 이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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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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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시즌 야간경기 전부 오후 4시로 변경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연변경기구 경기장내 조명시설이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장외 조명시설도 부족한 등 원인으로 올시즌 연변장백산팀의 야간경기(밤 7시)를 전부 오후 4시에 진행하기로 변경하였다고 연변구단이 밝혔다. 그 경기들로는 다음과 같다. 7월 12일: 제17라운드 연변팀-하북화하팀(오후 4...-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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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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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태하 감독의 인격적 매력과 전략체계
■ 김 민 올들어 연변프로축구의 분위기가 새롭게 연변인민들속에서 감돌고 있다. 6월 27일,대 청도중능전 때 연길시인민경기장에는 거의 빈자리가 없이 관중들로 빼곡했다. 연변축구구락부 관변측의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더라도 이날의 관중은 3만여명(70세 이상 노인은 무료입장이기에 정확한 통계는 불가능)이며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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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진혼곡(鎭魂曲)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진혼곡, 진혼미사곡으로도 불린다. 옛날부터 가톨릭 교회에서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웠다. 17세기 트렌토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장례 예식음악으로 확정되였다. 이후 독창·합창·관현악으로 이뤄 진 대규모 연주용 작품으로 발전했다. 그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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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쟁탈전, 연변FC 강호 청도중능에 0 :0 무승부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무적함대' 박태하호 한류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6월 27일 연길에서 있은 중국축구 동성(東城) 갑급리그제 15 라운드 대 청도중능팀 전에서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이 90분간의 격전끝에 상대방과 0 : 0 무승부를 기록, 올시즌 들어 1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한 동시에 8승 7무로 갑...-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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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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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선수들 이기기 위해 최선 다 했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6월 27일, 연변장백산팀 대 청도중능전이 끝난 뒤에 있은 보도브리핑에서 연변팀의박태하 감독은 “홈에서는 항상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이기기 위해 최선을 대했다. 상대가 상위권 순위 1,2위 순위를 다투는 팀이지만 수비에 치중하는 바람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 좋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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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 연변축구발전에 8000만위안 후원
[동포투데이]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 연변축구후원 조인식이 6월 25일 장춘에서 있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향후 3년내 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는 연변축구발전에 8000만위안을 후원하게 되는데 이중 2000만위안은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사용하게 되고 나머지 6000만위안은 각 현시에 축구학교를 세워 연변축구...-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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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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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할머니 축구팬 "냉면이나 한그릇 사드리세요"
[동포투데이/연변일보 리영수 리병천 기자] “제 마음이웨다, 적은 돈이지만 이 돈으로 더운날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감독에게 넹면 한그릇, 수박 한조각이라도 사드리세요” 한 축구팬의 아름다운 소행이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6월 24일 오전 9시경 머리가 하얗...-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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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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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선수의 위치선정과 슈팅특점에 대한 분석
■ 김 민 지난 6월 20일, 호남성 장사에서 있은 중국축구 동성(東城)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장백산팀은 10번 찰튼과 18번 하태균의 골에 힘입어 호남상도팀을 2 : 0으로 제압하였다. 이는 연변팀이 갑급사상 처음으로 원정에서 호남상도팀을 이긴 경기이며 또한 이번 승전으로 연변팀은 계...-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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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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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축구팬 호남 원정서 집단폭행 당해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6월 20일,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원정에서 연변장백산팀은 찰튼과 하태균의 골에 힘입어 원정에서 후난샹토우(湖南湘涛)팀을 2 : 0으로 압승, 현재 연변팀은 승점 30점을 단독으로 갑급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위 칭도중넝(青岛中能)과 허베이화사(河北华夏)와는...-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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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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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미끈한 패스연결 통해 득점에 성공한 것 같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장사 하룡체육장에서 열린 2015 58동성(同城)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 14 라운드 원정에서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은 후반 7분, 찰튼의 선제골과 후반 15분, 하태균의 쐐기꼴에 힘업어 호남상도팀을 2 : 0으로 완승했다. 이번 승리로 연변팀은 14경기 무패(8승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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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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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의 향후 거취 연변이냐 수원이냐?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현재 14골로 중국축구 58“동성” 갑급리그에서 골잡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적 용병 하태균(연변장백산팀 스트라이커)의 이적계약 만기(7월 20일)가 다가옴에 따라 향후 거취가 연변축구팬들의 최대 관심사로 되고 있다. 이는 현재 한국 수원삼성에서 뛰던 스트라이커 정대세의 일본행이 확실시됨에 따라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수원삼성으로서는 정대세가 앞당겨 팀을 떠나게 될 경...-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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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00:38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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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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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1등팀과 꼴찌팀 사이의 실력 차이를 두고
■ 김 민 지난 4일, 갑급리그 제16라운드 즉 올시즌 제2순환단계의 첫 경기로 연변장백산팀과 강서연성팀 재차 대결했다. 경기결과는 연변팀이 2 : 1로 상대방을 제압하면서 예정된 목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내용과 경기결과를 볼 때 대체적으로 만족할 수 있었고 또한 순위상 연변팀의 뒤를 바싹 추격해 오던 청도중능이 다른 경기구에서 할빈의등과 1 : 1로 무승부(하북화하는 9월 5일에 보충경기를 진행)를 기...-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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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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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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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급리그 순위 연변 선두질주, 강서연성 꼴지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2015 중국축구 58 “동성” 갑급리그 제16 라운드 경기가 중국내 5개 경기구(7월 5일 귀주지성과 심천우항 경기, 7월 6일 훅호트중우와 무한줘르 경기, 9월 5일, 북경이공과 하북화하 경기)에서 펼쳐졌다. 경기결과 연변장백산팀이 9승 7무 34점으로 갑급리그 선두에서 질주하고 있고 강서연성이 2승 5무 9패 11점으로 갑급리그 꼴지에 머물러 있다. 아래는 7월 4일까지의 갑급리그 순위이...-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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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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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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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1등팀과 꼴찌팀 실력차이 크지 않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연변장백산팀과 강서연성팀과 경기가 있은 뒤 50여명의 보도매체 일군들이 모인 언론 브리핑이 있었다. 브리핑에서 연변장백산팀 박태하 감독은 다음과 같이 경기를 평가하였다. “순위 마지막에 있는 팀과 경기를 했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겨야 되는 상황이다. 여러번 얘기했듯이 1위부터 16위까지는 실력 차이가 크지 않다. 그래서 더욱 준비하라고 얘기했다. 전반전에 최...-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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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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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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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2골 연변 홈장서 2 : 1 강서연성 격파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7월 4일 오후 3시,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있는 중국축구 98 “동성” 갑급축구 제16라운드 대 강서연성전에서 연변장백산팀(연변팀)이 2 : 1로 상대방을 꺾으면서 여전히 제1순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연변팀의 이번 홈장은 연속 있은 4개의 홈장 중 두번째의 경기로 된다. 이 날 연변팀은 하태균, 찰튼, 스티브 이 3명의 외적용병을 전부 출장시키면서 제2순환 단계의 첫승을 노렸다.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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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21:46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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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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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시즌 야간경기 전부 오후 4시로 변경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연변경기구 경기장내 조명시설이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장외 조명시설도 부족한 등 원인으로 올시즌 연변장백산팀의 야간경기(밤 7시)를 전부 오후 4시에 진행하기로 변경하였다고 연변구단이 밝혔다. 그 경기들로는 다음과 같다. 7월 12일: 제17라운드 연변팀-하북화하팀(오후 4시) 7월 18일: 제18라운드 연변팀-귀주지성팀(오후 4시) 8월 2일: 제20라운드 연변팀-북경이공팀(오후 4...-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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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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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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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박태하 감독의 인격적 매력과 전략체계
■ 김 민 올들어 연변프로축구의 분위기가 새롭게 연변인민들속에서 감돌고 있다. 6월 27일,대 청도중능전 때 연길시인민경기장에는 거의 빈자리가 없이 관중들로 빼곡했다. 연변축구구락부 관변측의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더라도 이날의 관중은 3만여명(70세 이상 노인은 무료입장이기에 정확한 통계는 불가능)이며 이는 16년 이래 최고봉이라 한다. 특히 요즘 연변은 축구로 인한 축제의 분위기이며 이 분위기는 결코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9 11:07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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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진혼곡(鎭魂曲)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진혼곡, 진혼미사곡으로도 불린다. 옛날부터 가톨릭 교회에서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웠다. 17세기 트렌토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장례 예식음악으로 확정되였다. 이후 독창·합창·관현악으로 이뤄 진 대규모 연주용 작품으로 발전했다. 그후 미사 음악 쟝르는 쇠퇴했지만 진혼곡은 죽음이라는 주제의 심각성과 특유의 랑만성으로 인해 많은 작곡가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6.29 10:2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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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쟁탈전, 연변FC 강호 청도중능에 0 :0 무승부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무적함대' 박태하호 한류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6월 27일 연길에서 있은 중국축구 동성(東城) 갑급리그제 15 라운드 대 청도중능팀 전에서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이 90분간의 격전끝에 상대방과 0 : 0 무승부를 기록, 올시즌 들어 1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한 동시에 8승 7무로 갑급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3만여명의 관중이 빼곡히 둘러 앉은 가운데 진행된 경기에서 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8 09:2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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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선수들 이기기 위해 최선 다 했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6월 27일, 연변장백산팀 대 청도중능전이 끝난 뒤에 있은 보도브리핑에서 연변팀의박태하 감독은 “홈에서는 항상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이기기 위해 최선을 대했다. 상대가 상위권 순위 1,2위 순위를 다투는 팀이지만 수비에 치중하는 바람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었다. 좋은 찬스도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해 무승부로 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된다”며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7 23:25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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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 연변축구발전에 8000만위안 후원
[동포투데이]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 연변축구후원 조인식이 6월 25일 장춘에서 있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향후 3년내 심수부덕생명보험회사는 연변축구발전에 8000만위안을 후원하게 되는데 이중 2000만위안은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 사용하게 되고 나머지 6000만위안은 각 현시에 축구학교를 세워 연변축구후비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길림성당위원회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원회 서기인 장안순과 연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5.06.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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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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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할머니 축구팬 "냉면이나 한그릇 사드리세요"
[동포투데이/연변일보 리영수 리병천 기자] “제 마음이웨다, 적은 돈이지만 이 돈으로 더운날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감독에게 넹면 한그릇, 수박 한조각이라도 사드리세요” 한 축구팬의 아름다운 소행이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6월 24일 오전 9시경 머리가 하얗게 센 안로인 한분이 연변장백산구락부를 용케 찾아 지난 몇달간 찾을길 없어 발을 동동 굴렀던 구락부 박성...-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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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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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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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균 선수의 위치선정과 슈팅특점에 대한 분석
■ 김 민 지난 6월 20일, 호남성 장사에서 있은 중국축구 동성(東城)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장백산팀은 10번 찰튼과 18번 하태균의 골에 힘입어 호남상도팀을 2 : 0으로 제압하였다. 이는 연변팀이 갑급사상 처음으로 원정에서 호남상도팀을 이긴 경기이며 또한 이번 승전으로 연변팀은 계속 갑급 1위 고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연변팀의 하태균 선수는 계속 갑급골잡이 단독 1위에 등극되어 있...-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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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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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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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축구팬 호남 원정서 집단폭행 당해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6월 20일,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원정에서 연변장백산팀은 찰튼과 하태균의 골에 힘입어 원정에서 후난샹토우(湖南湘涛)팀을 2 : 0으로 압승, 현재 연변팀은 승점 30점을 단독으로 갑급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위 칭도중넝(青岛中能)과 허베이화사(河北华夏)와는 승점 3점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헌데 유감스러운 것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4명의 연변팬이 후난(...-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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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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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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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미끈한 패스연결 통해 득점에 성공한 것 같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6월 20일 저녁 7시 30분, 장사 하룡체육장에서 열린 2015 58동성(同城)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 14 라운드 원정에서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은 후반 7분, 찰튼의 선제골과 후반 15분, 하태균의 쐐기꼴에 힘업어 호남상도팀을 2 : 0으로 완승했다. 이번 승리로 연변팀은 14경기 무패(8승 6무)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한국용병 하태균 선수는 도합 12골을 넣어 갑급 골잡이 중 단독 선두를 달리고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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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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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