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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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7)토성의 아름다운 빛무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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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들(7) 헤트로궁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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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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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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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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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6) 행성중의 “맏형”- 목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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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6) 북경의 고궁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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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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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5) 신백조궁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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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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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4) 버킹엄궁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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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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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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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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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3) 천태만상의 외성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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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7)토성의 아름다운 빛무늬
토성 역시 태양계의 8대행성 중의 하나에 속하는 바 목성 다음의 두번째로 큰 행성이다. 토성은 태양계 대 가정 중 가장 아름다운하나의 “성원”이다. 토성 자체에는 둘레를 휘감은 아름다운 빛무늬가 있다. 비록 천왕성과 목성에도 이러한 빛무늬가 있지만 모두 토성 빛무늬의 아름다움과는 비할수가 없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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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들(7) 헤트로궁전
헤트로궁전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네덜란드, 지점: 아펠돌른시 북쪽 함의: 당년 네덜란드 황실 사람들이 가장 즐겨 다녔던 피서지 네덜란드의 심장부인 아펠돌른시에는 광활한 삼림지대가 있다. 당시 네덜란드 황실사람에서 가장 즐겨 다녔던 피서궁 즉 헤트로궁전이 바로 이 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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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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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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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허길성 선생이 쓴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현재 동포투데이에서 단독으로 연재되고 있음)” 자서전 출간기념 모임이 지난 4월 12일 연변 국제호텔에서 있었다. 허길성 선생은 장편으로 된 이 자서전을 펴내기 위해 10여년 무척 애를 써왔으며 책은 제목부터 주인공 허길성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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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6) 행성중의 “맏형”- 목성
태양의 나이는 이미 50억세가된다고 한다. 이제 50억년이 더 지나면 태양의 나이는 100억세가 된다. 그 때에 가면 태양은 곧 꺼지게 될 것이며 다시더는 빛과 열을 발산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그 때 가서 그 무엇이 태양을 대신하여 우리를 위해 “봉사”할까? 이에 과학가들은 목성이 가능하게 하나의 합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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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6) 북경의 고궁
북경고궁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주, 소속국가: 중국, 지점: 북경의 도심 함의: 세계에서 보존되여있는 규모가 제일 크고 가장 완정하게 보존되어 있는 제왕궁전임. 북경의 고궁의 원명은 자금성이며 중국 명조와 청조에 거쳐 황궁으로 쓰이던 궁전이다. 북경의 고궁은 명조의 황제 주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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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 문제에 관하여 사람들은 줄곧 탐색중에 있다. 지금 일부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하나의 비교적 합리한 지구의 형성모식을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우주가 폭발한 후의 약 50억년전 태양계의 성운들이 점차 수축되면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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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5) 신백조궁
신백조궁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독일, 지점: 바엔주 풀쎈센성 교외 함의: 멀리서 보는 “인간선경” 신백조궁(新天鹤宫)은 “신백조성”이라고도 하는데 독일경내에사 가장 낭만적인 색채가 짙은 성곽중의 하나이다. 뮨헨 남쪽의 알프스산 부근에 위치한 이 성곽은 뭇산과 백...-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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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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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4) 버킹엄궁전
버킹엄궁전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영국, 지점: 런던 템즈강변 함의: 영국왕실의 최고상징임 18세기 초, 영국의 버킹엄공작은 템즈강변에 한채의 관저를 지었는데 후에 조지 3세가 버킹엄 공작한테서 이 관저를 사서 안해한테 선물, 그 때로부터 이 관저는 “여왕궁”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1825년,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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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김철균 사람의 취미생활이란 처음부터 재미가 있어 목적성이 있게 하는 것이 아주 적겠다는 생각이 갑작스레 든다. 특히 나의 경우가 그렇다는 생각이다. 올해 내 나이 막 세면 58살이 된다. 이렇다면 나이가 많을까? 하긴 많은 사람에 비하면 적을 것이고 적은사람에 비하면 많을 것이고 그 기준을 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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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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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김철균 일전 중앙CCTV를 통해 중남미의 쿠바를 소개하는 뉴스를 시청하게 되었다. 내용인즉 쿠바도 이제는 대외로 개방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서방나라들에서 각종 제재를 취소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의 뇌리에는 한국상선 “코리안스타(KOREAN STAR)”호를 타고 쿠바의 항구도시 산타아고데쿠바(...-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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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3) 천태만상의 외성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광활한 우주에서 은하계는 하나의 작은 매생이에 불과하다고 한다. 은하계 이외 인류가 관측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성계의 총수는 가능하게 수천억개에 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그 수많은 성계중의 보통 일원에 불과할 수도 있다. 오늘날 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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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7)토성의 아름다운 빛무늬
토성 역시 태양계의 8대행성 중의 하나에 속하는 바 목성 다음의 두번째로 큰 행성이다. 토성은 태양계 대 가정 중 가장 아름다운하나의 “성원”이다. 토성 자체에는 둘레를 휘감은 아름다운 빛무늬가 있다. 비록 천왕성과 목성에도 이러한 빛무늬가 있지만 모두 토성 빛무늬의 아름다움과는 비할수가 없다. 1980년, “여행자” 1호 우주탐측기가 발송한 토성의 사진을 보면 그 빛무늬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3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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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들(7) 헤트로궁전
헤트로궁전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네덜란드, 지점: 아펠돌른시 북쪽 함의: 당년 네덜란드 황실 사람들이 가장 즐겨 다녔던 피서지 네덜란드의 심장부인 아펠돌른시에는 광활한 삼림지대가 있다. 당시 네덜란드 황실사람에서 가장 즐겨 다녔던 피서궁 즉 헤트로궁전이 바로 이 삼림속에 있었다. 헤트로궁전은 1685년 네덜란드의 월리엄(威廉) 3세 국왕과 마리아 황후가 지은 것이다. 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2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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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아버지는 1931년에 장가를 들어 큰 딸 김춘옥, 둘째 딸 김춘봉과 큰 아들김승균을 본 뒤 일본군들이 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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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들도 각별히 중시하고 굉장히 쇠는 풍속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당시 회사에서는 부모처자를 떠나 원항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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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간부 허길성선생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출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허길성 선생이 쓴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현재 동포투데이에서 단독으로 연재되고 있음)” 자서전 출간기념 모임이 지난 4월 12일 연변 국제호텔에서 있었다. 허길성 선생은 장편으로 된 이 자서전을 펴내기 위해 10여년 무척 애를 써왔으며 책은 제목부터 주인공 허길성 선생의 굴곡적인 인생길을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 1939년 조선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태어난 허길성 선생...-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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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6) 행성중의 “맏형”- 목성
태양의 나이는 이미 50억세가된다고 한다. 이제 50억년이 더 지나면 태양의 나이는 100억세가 된다. 그 때에 가면 태양은 곧 꺼지게 될 것이며 다시더는 빛과 열을 발산할 수 없게 된다. 그러면 그 때 가서 그 무엇이 태양을 대신하여 우리를 위해 “봉사”할까? 이에 과학가들은 목성이 가능하게 하나의 합리한 계승자가 된다고인정하고 있다. 목성은 태양계 중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서 8대항성 중의 “맏형”으로 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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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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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6) 북경의 고궁
북경고궁의 자료 소속대륙: 아시아주, 소속국가: 중국, 지점: 북경의 도심 함의: 세계에서 보존되여있는 규모가 제일 크고 가장 완정하게 보존되어 있는 제왕궁전임. 북경의 고궁의 원명은 자금성이며 중국 명조와 청조에 거쳐 황궁으로 쓰이던 궁전이다. 북경의 고궁은 명조의 황제 주제정(朱棣征)이 수많은 유능한 건축공들을 불러 들여 14년에 거쳐 건설한 위대한 건축물이다. 고궁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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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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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 문제에 관하여 사람들은 줄곧 탐색중에 있다. 지금 일부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하나의 비교적 합리한 지구의 형성모식을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우주가 폭발한 후의 약 50억년전 태양계의 성운들이 점차 수축되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가 형성되었다고 인정하고 있다. 갓 탄생한 지구는 격렬한 운동이 부단히 일어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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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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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5) 신백조궁
신백조궁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독일, 지점: 바엔주 풀쎈센성 교외 함의: 멀리서 보는 “인간선경” 신백조궁(新天鹤宫)은 “신백조성”이라고도 하는데 독일경내에사 가장 낭만적인 색채가 짙은 성곽중의 하나이다. 뮨헨 남쪽의 알프스산 부근에 위치한 이 성곽은 뭇산과 백조 호수가에 자리하고있다. 신백조궁은 19세기 시기 파바리아국왕 루드비치 2세가 부흥시 건축한 것이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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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1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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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도 다층차인 것만은 사실이다. 마구루배라는 “참치선”, “채낚이선”과 “트롤선” 등 작업선을 타는 선원들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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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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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4) 버킹엄궁전
버킹엄궁전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영국, 지점: 런던 템즈강변 함의: 영국왕실의 최고상징임 18세기 초, 영국의 버킹엄공작은 템즈강변에 한채의 관저를 지었는데 후에 조지 3세가 버킹엄 공작한테서 이 관저를 사서 안해한테 선물, 그 때로부터 이 관저는 “여왕궁”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1825년, 조지 4세가 이 왕궁을 개작하였는데 그 때로부터 버킹엄궁전은 황실가족이 사는 관저로 되었다. 그리고 제...-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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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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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그리고 사는 재미
■ 김철균 사람의 취미생활이란 처음부터 재미가 있어 목적성이 있게 하는 것이 아주 적겠다는 생각이 갑작스레 든다. 특히 나의 경우가 그렇다는 생각이다. 올해 내 나이 막 세면 58살이 된다. 이렇다면 나이가 많을까? 하긴 많은 사람에 비하면 적을 것이고 적은사람에 비하면 많을 것이고 그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다. 한가지 분명 밝힐 것은 나이가 이 정도에 이르게 됨에 따라 동년배들에 비해 나이만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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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04.0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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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놈”의 세계
■ 김철균 1992년 3월,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에서 승선할 때는 5명, 1994년 9월, 스페인 라스팔마스항에서 하선할시엔 3명… 한명의 친구를 진눈까비 흩날리는 남대서양의 차디찬 바다에 수장하고 또 한명의 친구를 태평양의 군도 - 싸이판의 유치장에 남긴채 환고향하는 학송이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1 부산항구, 제2부두 무역선이 오고 가는 배길 따라 원양송출선 “프리오이워니오”호가 고동을 뽑으며 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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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2) 쿠바에서의 20일
■ 김철균 일전 중앙CCTV를 통해 중남미의 쿠바를 소개하는 뉴스를 시청하게 되었다. 내용인즉 쿠바도 이제는 대외로 개방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한 서방나라들에서 각종 제재를 취소하기를 바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의 뇌리에는 한국상선 “코리안스타(KOREAN STAR)”호를 타고 쿠바의 항구도시 산타아고데쿠바(圣地亚哥)에 입항해 있을 때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1991년 9월, 그러니까 지금으로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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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3) 천태만상의 외성계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광활한 우주에서 은하계는 하나의 작은 매생이에 불과하다고 한다. 은하계 이외 인류가 관측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성계의 총수는 가능하게 수천억개에 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그 수많은 성계중의 보통 일원에 불과할 수도 있다. 오늘날 우리는 천문학가 허블의 분류 방법과 성계의 형태 특정에 따라 성계를 타원성계(椭圆星系), 선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