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자연지수 ‘응용과학’ 첫 발표… 세계 30위권, 모두 중국 기관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53
-
중국 랴오닝 유치원 아동학대 교사, 1심서 징역 2년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30
-
중국, 자기부상 기술서 세계 기록 수립…2초 만에 시속 700㎞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34
-
中 국방부 “해방군은 상시 전투 대비… 언제든 싸울 수 있고 반드시 승리”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17
-
중국 위안화, 달러당 7위안선 돌파…15개월 만에 심리적 저항선 붕괴
- 글로벌이슈
- 국제경제
2025.12.25 20:42
-
홍콩인 크리스마스 여행 급증… 일본 여전히 인기, 하얼빈·윈난 ‘대안지’ 부상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0:02
-
中 상무부, TikTok 미 합작법인 설립에 “중국 법규·이익 균형에 부합해야”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7:25
-
김주애, 군사 무대 넘어 민생 현장까지…‘후계 구도’ 신호 강화되나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1:46
-
내년부터 연인 간 ‘친밀 사진’도 불법?…중국 치안관리법 개정 둘러싼 오해와 진실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0:53
-
다카이치, 내년 3월 방미 검토… 트럼프와 정상회담 추진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56
-
1994년 日 총리 방중 앞두고… 中, 대만 문제 우려 잇따라 전달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40
-
美 유학생 급감 조짐… 올가을 신규 등록 17% 감소
- 국제
- 미주
2025.12.24 21:32
-
같은 혼잡, 다른 선택: 한국과 중국의 운전 문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4 20:24
-
‘대만해협 해저케이블 훼손’ 논란, 실상은 대만 주민의 냉동식품 밀수 사건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4 15:54
-
美 ‘드론 조종사’들 반발… “국산 선호하지만 중국 드론 대체 불가”
- 국제
- 미주
2025.12.24 15:00
-
자연지수 ‘응용과학’ 첫 발표… 세계 30위권, 모두 중국 기관
[인터내셔널포커스] 20년 전만 해도 세계 응용과학 분야 상위 30개 연구기관이 모두 한 나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면, 이는 공상에 가까운 이야기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자연지수가 최근 처음으로 발표한 응용과학(Application Science) 분야 기관 순위에서...-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53
-
중국 랴오닝 유치원 아동학대 교사, 1심서 징역 2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랴오닝성 판진시에서 발생한 유치원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가해 교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성 판진시 다와구 인민법원은 25일 피고인 장모(張某)에 대해 ‘피보호자 학대죄’를 적용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형 집행 종료 후 미성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직종에 종사하...-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30
-
중국, 자기부상 기술서 세계 기록 수립…2초 만에 시속 700㎞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초고속 자기부상(maglev) 기술 분야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톤급 시험용 자기부상 열차를 2초 만에 시속 700㎞까지 가속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세계 최고 속도의 초전도 전기식 자기부상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시험은 400m 길이의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34
-
中 국방부 “해방군은 상시 전투 대비… 언제든 싸울 수 있고 반드시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국방부는 25일 대만 문제를 둘러싼 외신 보도에 대해 “인민해방군은 전 시간대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언제든 싸울 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열린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장샤오강 대변인은 일부 미국 언론이 제기한 ‘중국군의 3단계 대만 공...-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17
-
중국 위안화, 달러당 7위안선 돌파…15개월 만에 심리적 저항선 붕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역외 위안화가 달러당 7위안선을 하회하며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위안화 환율이 이른바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져 온 7위안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5개월 만이다. 25일 중국 금융정보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역외 위안화 환율은 이날 오전 한때 달러당 6.996...- 글로벌이슈
- 국제경제
2025.12.25 20:42
-
홍콩인 크리스마스 여행 급증… 일본 여전히 인기, 하얼빈·윈난 ‘대안지’ 부상
[인터내셔널포커스]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홍콩 주민들의 해외여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가운데, 최근 중·일 외교 갈등과 자연재해 이슈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여전히 주요 여행지로 선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중국 본토의 하얼빈과 윈난 등 도시들이 새로운 대안 여행지로 급부...-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0:02
-
中 상무부, TikTok 미 합작법인 설립에 “중국 법규·이익 균형에 부합해야”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상무부가 동영상 플랫폼 TikTok의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과 관련해 “중국의 법률·규정에 부합하고 이해관계의 균형이 맞는 해결책이 도출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 허융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TikTok이 미국 내에서 합작회사를 설립해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7:25
-
김주애, 군사 무대 넘어 민생 현장까지…‘후계 구도’ 신호 강화되나
[인터내셔널포커스]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연말 공개 일정에 딸 김주애가 거의 전 일정 동행하며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다. 2022년 첫 공개 등장 이후 주로 군사 현장에 머물던 행보가 최근 경제·민생 분야로 확장되면서, 김주애를 둘러싼 ‘후계자 신호’ 해석도 한층 힘을 얻는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1:46
-
내년부터 연인 간 ‘친밀 사진’도 불법?…중국 치안관리법 개정 둘러싼 오해와 진실
[인터내셔널포커스] 내년 1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중국 「치안관리처벌법」을 두고, “지인이나 연인에게 음란 사진·영상을 보내도 불법이 된다”는 해석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기존 규정을 오해하거나 과장한 주장”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일부 매체는 개정법을 근거로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0:53
-
다카이치, 내년 3월 방미 검토… 트럼프와 정상회담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내년 3월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내년 4월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중(對中) 정...-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56
-
1994년 日 총리 방중 앞두고… 中, 대만 문제 우려 잇따라 전달
[인터내셔널포커스] 1990년대 초반 일본과 중국의 외교 현안 가운데 대만 문제가 이미 핵심 쟁점으로 부상해 있었던 정황이 일본 정부 외교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24일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이 공개한 외교 기록에는 1994년 3월 당시 일본 총리였던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정부...-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40
-
美 유학생 급감 조짐… 올가을 신규 등록 17% 감소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비자 심사 강화와 사회·정치적 불안이 겹치면서 미국을 떠나거나 제3국 유학·취업을 고려하는 국제 학생이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계 혐오 대응 단체 Stop AAPI Hate가 최근 국제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국제
- 미주
2025.12.24 21:32
-
같은 혼잡, 다른 선택: 한국과 중국의 운전 문화
글|화영 한국에서 운전하다 보면 반복해서 마주치는 장면이 있다. 차선을 바꾸기 위해 방향지시등을 켜는 순간, 뒤차가 속도를 높인다. 비켜주기는커녕, 들어올 틈을 원천 차단한다. 마치 양보가 곧 패배인 것처럼 행동한다. 이 장면은 우연이 아니다. 한국 도로에서는 ‘내가 우선’이라는 판단이 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4 20:24
-
‘대만해협 해저케이블 훼손’ 논란, 실상은 대만 주민의 냉동식품 밀수 사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당국이 올해 초 불거진 ‘대만해협 해저케이블 훼손’ 논란의 실체가 대만 주민이 연루된 냉동식품 밀수였다고 밝혔다. 대만 민진당 정부가 주장했던 ‘중국의 고의적 파괴’와는 다른 결론이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24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공안 조사 결과, 토고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4 15:54
-
美 ‘드론 조종사’들 반발… “국산 선호하지만 중국 드론 대체 불가”
[인터내셔널포커스]미국 정부가 외국산 드론의 자국 내 판매를 전면 금지하자, 현지 드론 조종사와 중소 사업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이들은 “국산 제품을 쓰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중국 드론을 대체할 선택지가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미 정부는 현지시간 12월 22일, 국가 안보...- 국제
- 미주
2025.12.24 15:00
-
자연지수 ‘응용과학’ 첫 발표… 세계 30위권, 모두 중국 기관
[인터내셔널포커스] 20년 전만 해도 세계 응용과학 분야 상위 30개 연구기관이 모두 한 나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다면, 이는 공상에 가까운 이야기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 ‘불가능한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자연지수가 최근 처음으로 발표한 응용과학(Application Science) 분야 기관 순위에서, 세계 상위 30위가 전부 중국 연구기관으로 채워졌다. 31위에 이르러서야 싱가포르국립대(NUS)가 처음 등...-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53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53
-
중국 랴오닝 유치원 아동학대 교사, 1심서 징역 2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랴오닝성 판진시에서 발생한 유치원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가해 교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성 판진시 다와구 인민법원은 25일 피고인 장모(張某)에 대해 ‘피보호자 학대죄’를 적용해 징역 2년을 선고하고, 형 집행 종료 후 미성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직종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장 씨는 랴오닝성 판산현 펑청유치원 학전반 교사로 근무하던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30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6 08:30
-
중국, 자기부상 기술서 세계 기록 수립…2초 만에 시속 700㎞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초고속 자기부상(maglev) 기술 분야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톤급 시험용 자기부상 열차를 2초 만에 시속 700㎞까지 가속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세계 최고 속도의 초전도 전기식 자기부상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시험은 400m 길이의 시험선에서 진행됐다. 국방과학기술대학(National University of Defense Technology) 소속 연구팀은 톤급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34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34
-
中 국방부 “해방군은 상시 전투 대비… 언제든 싸울 수 있고 반드시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국방부는 25일 대만 문제를 둘러싼 외신 보도에 대해 “인민해방군은 전 시간대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언제든 싸울 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열린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장샤오강 대변인은 일부 미국 언론이 제기한 ‘중국군의 3단계 대만 공격 시나리오’, ‘최적 공격 시점과 상륙 지점’ 등의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으로 전쟁 불안을 조장하려...-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17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1:17
-
중국 위안화, 달러당 7위안선 돌파…15개월 만에 심리적 저항선 붕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역외 위안화가 달러당 7위안선을 하회하며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위안화 환율이 이른바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져 온 7위안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5개월 만이다. 25일 중국 금융정보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역외 위안화 환율은 이날 오전 한때 달러당 6.9960위안까지 상승했다. 전날 저녁에도 6.9999위안까지 오르며 7위안선을 일시적으로 밑돌았다. 역내 위안화 ...- 글로벌이슈
- 국제경제
2025.12.25 20:42
- 글로벌이슈
- 국제경제
2025.12.25 20:42
-
홍콩인 크리스마스 여행 급증… 일본 여전히 인기, 하얼빈·윈난 ‘대안지’ 부상
[인터내셔널포커스]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홍콩 주민들의 해외여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가운데, 최근 중·일 외교 갈등과 자연재해 이슈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여전히 주요 여행지로 선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중국 본토의 하얼빈과 윈난 등 도시들이 새로운 대안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홍콩 출입국관리국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홍콩공항 출국 인원은 6만5133명...-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0:02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20:02
-
中 상무부, TikTok 미 합작법인 설립에 “중국 법규·이익 균형에 부합해야”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상무부가 동영상 플랫폼 TikTok의 미국 내 합작법인 설립과 관련해 “중국의 법률·규정에 부합하고 이해관계의 균형이 맞는 해결책이 도출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 허융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TikTok이 미국 내에서 합작회사를 설립해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는 보도에 대한 기자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TikTok이 3개 투자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7:25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7:25
-
김주애, 군사 무대 넘어 민생 현장까지…‘후계 구도’ 신호 강화되나
[인터내셔널포커스]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연말 공개 일정에 딸 김주애가 거의 전 일정 동행하며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다. 2022년 첫 공개 등장 이후 주로 군사 현장에 머물던 행보가 최근 경제·민생 분야로 확장되면서, 김주애를 둘러싼 ‘후계자 신호’ 해석도 한층 힘을 얻는 모습이다. 북한 로동신문은 지난 23일,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인근 삼지연시 관광지구에서 20일부터 호...-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1:46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1:46
-
내년부터 연인 간 ‘친밀 사진’도 불법?…중국 치안관리법 개정 둘러싼 오해와 진실
[인터내셔널포커스] 내년 1월 1일부터 개정 시행되는 중국 「치안관리처벌법」을 두고, “지인이나 연인에게 음란 사진·영상을 보내도 불법이 된다”는 해석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기존 규정을 오해하거나 과장한 주장”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일부 매체는 개정법을 근거로 “사적인 대화에서 부적절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도 적발 시 최대 15일 구류와 5000위안 벌금이 부과될 수 있...-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0:53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10:53
-
다카이치, 내년 3월 방미 검토… 트럼프와 정상회담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내년 3월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내년 4월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중(對中) 정책을 둘러싼 미·일 간 사전 조율에 나설 뜻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56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56
-
1994년 日 총리 방중 앞두고… 中, 대만 문제 우려 잇따라 전달
[인터내셔널포커스] 1990년대 초반 일본과 중국의 외교 현안 가운데 대만 문제가 이미 핵심 쟁점으로 부상해 있었던 정황이 일본 정부 외교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24일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이 공개한 외교 기록에는 1994년 3월 당시 일본 총리였던 호소카와 모리히로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정부가 일본 측에 대만 문제와 관련한 우려를 반복적으로 전달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문서에 따르면 중국은...-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40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5 07:40
-
美 유학생 급감 조짐… 올가을 신규 등록 17% 감소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비자 심사 강화와 사회·정치적 불안이 겹치면서 미국을 떠나거나 제3국 유학·취업을 고려하는 국제 학생이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계 혐오 대응 단체 Stop AAPI Hate가 최근 국제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대다수는 미국에서 “안전하지 않다”, “환영받지 못한다”,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낀...- 국제
- 미주
2025.12.24 21:32
- 국제
- 미주
2025.12.24 21:32
-
같은 혼잡, 다른 선택: 한국과 중국의 운전 문화
글|화영 한국에서 운전하다 보면 반복해서 마주치는 장면이 있다. 차선을 바꾸기 위해 방향지시등을 켜는 순간, 뒤차가 속도를 높인다. 비켜주기는커녕, 들어올 틈을 원천 차단한다. 마치 양보가 곧 패배인 것처럼 행동한다. 이 장면은 우연이 아니다. 한국 도로에서는 ‘내가 우선’이라는 판단이 너무 빠르게 작동한다. 사고가 나도 상대 책임이라고 계산이 서면, 굳이 양보할 이유가 없어진다. 충돌 가능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4 20:2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12.24 20:24
-
‘대만해협 해저케이블 훼손’ 논란, 실상은 대만 주민의 냉동식품 밀수 사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당국이 올해 초 불거진 ‘대만해협 해저케이블 훼손’ 논란의 실체가 대만 주민이 연루된 냉동식품 밀수였다고 밝혔다. 대만 민진당 정부가 주장했던 ‘중국의 고의적 파괴’와는 다른 결론이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24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공안 조사 결과, 토고 국적 선박 ‘훙타이58호’가 대만 주민들에 의해 밀수에 사용돼 왔다”고 전했다. 공...- 국제
- 동아시아
2025.12.24 15:54
- 국제
- 동아시아
2025.12.24 15:54
-
美 ‘드론 조종사’들 반발… “국산 선호하지만 중국 드론 대체 불가”
[인터내셔널포커스]미국 정부가 외국산 드론의 자국 내 판매를 전면 금지하자, 현지 드론 조종사와 중소 사업자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이들은 “국산 제품을 쓰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중국 드론을 대체할 선택지가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미 정부는 현지시간 12월 22일, 국가 안보를 이유로 외국에서 제조된 드론과 관련 부품의 미국 내 판매를 금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연...- 국제
- 미주
2025.12.24 15:00
- 국제
- 미주
2025.12.24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