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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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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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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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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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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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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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GK희망공동체와 상호협력 MOU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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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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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동포 위한 '한민족타운' 구성 필수"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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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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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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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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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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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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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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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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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이진숙 결혼 1년 후인 1971년 12월, 큰 딸애가 고고성을 울리며 세상에 나왔다. 그때로부터 만 1년이 지난 1973년 1월에 뒤질세라 둘쨰 딸애가 또 태어났다. 연연생이란 말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옛말처럼 말하지만 그 때는 정말 인생계획 밖의 일이라 어이가 없어 좋은 줄도 기쁜 줄도 몰랐다. 대학을 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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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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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 요즘 한국내에서 중국조선족을 “조선족”인가, “재중동포”인가를 갖고 많이 의론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보기에는 명칭차이지만 사실은 중국조선족을 어떻게 보는 것과 연관이 된다. 한국적 시각에서 보면 중국조선족을 해외동포의 한 부분으로 “재중동포”라 부르는 것은 일본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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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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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청와대는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서한 및 성명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수색·구조 활동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청와대가 공개한 위로 서한 및 메시지의 내용 요지.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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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GK희망공동체와 상호협력 MOU
[동포투데이=서울] 18일 하오 6시, 재일한인단체 김희정 (사)원코리아 대표가 한국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사)GK희망공동체 사무실을 방문, GK희망 공동체(대표 허을진)와 재외동포 네트워크형성 및 문화교류 공동발전 사업을 비롯한 다 방면에서의 합작을 하기로 했다. 양측은 한중일 동포들 사이와 한반도 남북의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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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 기획·연재
- 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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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동포 위한 '한민족타운' 구성 필수"
● 박휴버트 공주대 교수, 대회서 특강 [동포투데이=서울] 14일 오후, 세계 한인언론인연합회(이하 “세계한언”)와 한국 “연합뉴스”의 주최로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막됐다. 첫날 오후 6시에 정식으로 개시된 개막식에는 이건기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원...-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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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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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 기획·연재
- 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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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
[동포투데이]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회장 이건기)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4월14일 오후 서울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룸에서 개막했다. 세계 32개국 63개 도시의 130개 한인 신문과 방송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 세계한언은 이날부터 닷새 동안 서울시, 세종시, 충남 공주시,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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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 문제에 관하여 사람들은 줄곧 탐색중에 있다. 지금 일부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하나의 비교적 합리한 지구의 형성모식을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우주가 폭발한 후의 약 50억년전 태양계의 성운들이 점차 수축되면서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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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허길성 1 (전번기 계속) 1965년 7월 나는 꿈많고 랑만스럽던 북경공정병학원을 졸업함과 아울러 해방군 총정치부의 발령을 받고 심양군구로 배치되였다. 근무부서는 심양군구 공정병사령부였다. 그야말로 내가 배웠던것을 실제에 써먹을수 있게 되였던것이다. 그리고 당시 내가 근무하는 공정...- 기획·연재
- 연재
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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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차영란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얼마나 잤는지 나는 습관적으로 손을 더듬어서 핸드폰을 잡는다. 눈을 비비고 시간을 보니 벌써 10시가 다 되어 갔다. 이불을 젖히고 누르끄레한 광선이 들어오는 창문을 내다 보았다. 4월의 해빛은 그렇게 찬란하지만 반지하실을 들어오는 광선은 누르끄레하여 대낮이여...- 오피니언
- 10944
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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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 기획·연재
- 연재
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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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이진숙 결혼 1년 후인 1971년 12월, 큰 딸애가 고고성을 울리며 세상에 나왔다. 그때로부터 만 1년이 지난 1973년 1월에 뒤질세라 둘쨰 딸애가 또 태어났다. 연연생이란 말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옛말처럼 말하지만 그 때는 정말 인생계획 밖의 일이라 어이가 없어 좋은 줄도 기쁜 줄도 몰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남편을 따라 배치받아 간 곳은 헤이룽장성 치따이허(七戴河)시 어느 자그마한 조선족마을의 소학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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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우리 모두가 초보자였다. 그러니 대도시들에 있는 방송중계소를 참관하면서 이런 설계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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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 요즘 한국내에서 중국조선족을 “조선족”인가, “재중동포”인가를 갖고 많이 의론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보기에는 명칭차이지만 사실은 중국조선족을 어떻게 보는 것과 연관이 된다. 한국적 시각에서 보면 중국조선족을 해외동포의 한 부분으로 “재중동포”라 부르는 것은 일본의 “재일동포”나 미국의 “재미동포”를 부르는 것처럼 같은 차원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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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아버지는 1931년에 장가를 들어 큰 딸 김춘옥, 둘째 딸 김춘봉과 큰 아들김승균을 본 뒤 일본군들이 벌...-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12:21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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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위로전 보내
청와대는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국 정상들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서한 및 성명을 통해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수색·구조 활동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은 청와대가 공개한 위로 서한 및 메시지의 내용 요지.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사고 희생자 여러분에게 깊은 조의(弔意)를 표하며, 희생자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 10913
- 정치
- 10922
2014.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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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GK희망공동체와 상호협력 MOU
[동포투데이=서울] 18일 하오 6시, 재일한인단체 김희정 (사)원코리아 대표가 한국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사)GK희망공동체 사무실을 방문, GK희망 공동체(대표 허을진)와 재외동포 네트워크형성 및 문화교류 공동발전 사업을 비롯한 다 방면에서의 합작을 하기로 했다. 양측은 한중일 동포들 사이와 한반도 남북의 동포들 사이 협력 등 에 대해 많은 방면에서 공감을 표했고 서로간의 힘을 모으는 것으로 한민족의 자긍심...- 10913
- 정치
- 10925
2014.04.19 16:38
- 10913
- 정치
- 10925
2014.04.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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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4 ) 잊지 못할 설날의 그 추억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음력설이 돌아 올 때마다 나의 눈앞에는 고향을 떠나 머나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위스키포란 곳에서 선원들의 음력설 음식을 챙겨 주느라 진땀을 빼던 20여년전의 일이 선히 떠오르군 한다. 우리 중국에서는“춘절”이라 하고 한국에서는“구정”이라고 하는 음력설은 한국인들도 각별히 중시하고 굉장히 쇠는 풍속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당시 회사에서는 부모처자를 떠나 원항에서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8 00:34
- 기획·연재
- 연재
2014.04.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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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동포 위한 '한민족타운' 구성 필수"
● 박휴버트 공주대 교수, 대회서 특강 [동포투데이=서울] 14일 오후, 세계 한인언론인연합회(이하 “세계한언”)와 한국 “연합뉴스”의 주최로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막됐다. 첫날 오후 6시에 정식으로 개시된 개막식에는 이건기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원유철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김성곤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 부의장,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나의...- 10913
- 정치
- 10922
2014.04.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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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2
2014.04.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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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은 아버지의 “잔소리”
■ 이진숙 나의 아버지는 한평생 교원이었다. 직업병이라 할까? 고질병이라 할까? 딱 온집식구가 밥상에 마주 앉으면 단 한마디라도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버지셨다. 어릴 적 그 시절엔 그 “잔소리”가 정말 싫었다. 언니나 동생에게 “옷에 탐 적게 내고 신문이나 한 글자 더 봐라”하며 했던 말 또 한다. 그리고 늘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 “사람은 먹물을 먹어야 한다”, “빈 바게스는 소리뿐이야” “…” 생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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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9 )
■ 허길성 그리고 신혼살림을 차릴 집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부대에 돌아온 나는 여전히 산굴을 파는 설계도를 그리는데 전념하였다. 당시 나는 부대에서 정치적으로 따돌림을 당했으나 설계업무에서만은 나를 초과할 인재가 없었다. 당시 부대에는 대졸생이래야 유일하게 북경공정병학원 출신인 나 한명뿐이였다. 때문에 부대에는 나의 업무를 대체할 사람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러다보니 나는 연변...- 기획·연재
- 연재
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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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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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개막
[동포투데이]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회장 이건기)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13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가 4월14일 오후 서울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룸에서 개막했다. 세계 32개국 63개 도시의 130개 한인 신문과 방송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 세계한언은 이날부터 닷새 동안 서울시, 세종시, 충남 공주시, 충북 청원군 오송읍, 전북 군산시등을 방문하면서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한 재외동포의 역할'이란 주제를 ...- 10913
- 정치
- 10922
2014.04.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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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2
2014.04.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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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 대백과(5)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가 형성된 수수께끼 지구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한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 문제에 관하여 사람들은 줄곧 탐색중에 있다. 지금 일부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하나의 비교적 합리한 지구의 형성모식을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우주가 폭발한 후의 약 50억년전 태양계의 성운들이 점차 수축되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한 태양계가 형성되었다고 인정하고 있다. 갓 탄생한 지구는 격렬한 운동이 부단히 일어났...-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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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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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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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8)
■ 허길성 1 (전번기 계속) 1965년 7월 나는 꿈많고 랑만스럽던 북경공정병학원을 졸업함과 아울러 해방군 총정치부의 발령을 받고 심양군구로 배치되였다. 근무부서는 심양군구 공정병사령부였다. 그야말로 내가 배웠던것을 실제에 써먹을수 있게 되였던것이다. 그리고 당시 내가 근무하는 공정병사령부 기획실의 주요 업무는 전쟁대처용 산굴설계같은것들이였다. 그만큼 당시 동북은 산이 많았고 또 그...-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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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21:05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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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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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발밑에 있다
■ 차영란 (중국조선족대모임 응모작품) 얼마나 잤는지 나는 습관적으로 손을 더듬어서 핸드폰을 잡는다. 눈을 비비고 시간을 보니 벌써 10시가 다 되어 갔다. 이불을 젖히고 누르끄레한 광선이 들어오는 창문을 내다 보았다. 4월의 해빛은 그렇게 찬란하지만 반지하실을 들어오는 광선은 누르끄레하여 대낮이여도 전등빛을 빌지 않으면 안된다. 주방문을 열어 놓으면 그나마 밝은 빛을 볼수 있으련만 옆집 할머니와 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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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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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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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3) 2년 730여일, 선원생활의 그 나날들
■ 김철균 한국사람들은배를 타는 사람들을 두고 거의 한결같이 “배놈”이라고 부른다. 육지의 친구들은 잘 모르겠지만 호화여객선이든작업선이든 여하튼 배를 1년 간이라도 타본 사람이들은 자기들이 그 무슨 으시댈만한 “배님”이 아니라아주 천한 “배놈”이란걸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배놈의세계도 다층차인 것만은 사실이다. 마구루배라는 “참치선”, “채낚이선”과 “트롤선” 등 작업선을 타는 선원들의...-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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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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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