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6월 11일은 중국의 여섯 번째 문화 및 자연 유산의 날이다.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세계 자연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현재 14개의 세계자연유산과 4개의 문화자연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적인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들 문화유산은 중국의 대표적인 지질유적인 아름다운 산, 숲, 호수와 희귀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이와 함께 18개 문화유산은 200개 이상의 문화유적, 무형문화재, 많은 유명 역사문화도시, 전통마을 등을 보호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매년 평균 140억 위안 이상의 관광수입을 가져오고 있다.
중국 국무원은 2017년 매년 6월 둘째 주 토요일을 ‘문화 및 자연유산의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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