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동포투데이]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24 TV에 출연해 우크라이나에서의 우라늄탄 사용은 인간과 환경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자하로바는 이 무기를 사용하면 민간인과 군인들에게 위험할 뿐만 아니라 토양의 장기적인 오염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치가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며"오염된 땅을 정화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수십 년 동안 지속되는 과정이고 지식과 막대한 자금 투자 등이 필요하지만 영국인은 결코 수수방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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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부 "우크라이나 우라늄탄 사용은 인간과 환경에 심각한 결과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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