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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포럼 공동의장 선임
    [동포투데이]재외동포재단은 4월 13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16개국 30명이 참가한 제38차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 ▲리딩CEO 포럼 임원 구성 ▲신규 리딩CEO 가입 승인 ▲차기 리딩CEO 포럼 개최지 등을 의결하였다. 많은 회원들이 전 공동의장인 홍명기(듀라코트 前회장), 한창우(마루한 회장)의 퇴임에 아쉬운 마음을 전하면서 명예공동의장으로 추대하였으며, 조병태(소네트 그룹 회장), 정영수(CJ 그룹 글로벌 경영고문)를 신임 공동의장으로, 박종범(영산그룹 회장)을 간사로 각각 선임하였다. 아울러, 신규 리딩CEO 회원으로 김경록(아이마 베트남 대표), 손영일(아이엔티상사 대표), 최분도(PTV Group 회장) 회원의 가입을 승인하였으며,내년도 상반기 리딩CEO 포럼은 중국 북경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하였다. 한편, 이날 박종범 회장은 해외이주 역사유물 전시관, 차세대 정체성 교육, 글로벌 한민족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사용될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에 리딩CEO 및 한상 회원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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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및 리딩CEO 포럼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4월 12일-13일(한국시간 21:00), 양일간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5개국에서 약 50여명의 동포 경제단체장 및 기업인·경제인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열리는 운영위원회에서는 작년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와 함께,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 운영 계획, 한상대회 해외 개최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선정한다. 13일 리딩CEO 포럼에서는 신규 리딩CEO 위촉 및 포럼 개최지 선정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이루어진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제19차 세계한상대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그린 뉴딜’을 주제로 대전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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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다(多)문화 다(多)행복, 설레는 시작 함께 하는 행복
    [동포투데이] 지난 3월 29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초등학생(멘티)과 중·고등학생(멘토) 총 224명이 참여한 가운데‘다문화 멘토링’1학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멘토인 고등학생과 멘티인 초등학생이 일대일로 결연하여 방과후에 약 1시간씩, 각 학기당 8~9주 간 진행되는 다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은 본교의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점차 증가함(2021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기준 42.5%)에 따라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및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등학생들에게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1학년 멘티 학생은 “제 멘토 언니는 착하고 예쁘고 좋아요.”라고 기쁜 마음을 해맑게 드러내었으며, 멘토로 참여한 한 10학년 학생은 “처음에 제 멘티의 이름만 알았을 때는 조금은 두렵기도 했어요. 하지만 첫 날 멘티를 만나고 활동을 하면서 다문화 멘토링이 평범한 학교 활동이 아니라 멘티와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는 시간이 되겠구나 싶었어요. 언젠가 제 멘티가 이 시간을 돌아볼 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문화 멘토링을 통해 초등학생 멘티에게는 학습 능력 향상 뿐 아니라 든든한 언니나 오빠, 형이나 누나가 생기게 되어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고등학생 멘토에게는 봉사시간 뿐 아니라 동생이 한 명 생기는 듯한 보람있고 활력 넘치는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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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재외동포재단, ‘찾동’ 아시아 지역 화상 간담회 개최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아시아 지역 동포사회 주요 현안 협의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4.7(수) 비대면 화상 간담회인 ‘찾동(찾아가는 동포재단)’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3.15(월) 아프리카·중동지역 한인회장들과 처음으로 ‘찾동’ 간담회를 시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동포사회 현황 등을 청취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을 비롯해 필리핀, 인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 17개 현직 한인회장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동포사회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취약계층 동포 지원, 백신 접종, 한국으로의 정기 항공편 취항 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관광업에 종사하는 우리 국민들의 생활고가 심각한 수준임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동포분들을 위한 재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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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재외국민전형 위한 대입설명회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3월 18일 가천대 ZOOM 입시설명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대학 입시의 대장정을 시작하였다. 가천대 입시설명회는 비대면 방식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1:多 형식의 개인호스트 접속 방식을 확장하여,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콘서트홀로 초대해 대학과 1:1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정문 1차 체온 측정과 콘서트 홀 2차 체온 측정, 한 자리 띄어 앉기 등을 실천하여 코로나 상황 속 대면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대학의 설명에 이어 학생과 학부모의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진행하여 현장성을 높였다. 3월 27일에는 본교 10, 11,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설명회를 개최하여, 오전에는 약 200명의 10, 11학년 학부모가, 오후에는 약 130명의 12학년 학부모가 참석하여 진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1학년도 전형 분석, 자격별, 대학별 지원 경향 및 입시 전략 분석과 함께, 2022학년도 대학입시를 위한 12학년 1학기 대입전형 학사 일정 등이 안내되었다. 이번 설명회를 주관한 신선호 교장은 “코로나 시대에 불가피하게 치러질 수밖에 없는 형태인 ZOOM을 본교가 소유한 콘서트홀이라는 공간을 활용하여 행사가 현실감 있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통해,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소통 방식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하였고,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들 역시 ZOOM으로 송출되는 화면과 목소리들이 실제와 크게 다름을 느끼지 않았다며 만족감을 표하였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앞으로 중앙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들에 대한 진학설명회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4월 8일에 있을 중앙대학교 줌 입시설명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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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실시간 재외동포 기사

  •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포럼 공동의장 선임
    [동포투데이]재외동포재단은 4월 13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16개국 30명이 참가한 제38차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에서 ▲리딩CEO 포럼 임원 구성 ▲신규 리딩CEO 가입 승인 ▲차기 리딩CEO 포럼 개최지 등을 의결하였다. 많은 회원들이 전 공동의장인 홍명기(듀라코트 前회장), 한창우(마루한 회장)의 퇴임에 아쉬운 마음을 전하면서 명예공동의장으로 추대하였으며, 조병태(소네트 그룹 회장), 정영수(CJ 그룹 글로벌 경영고문)를 신임 공동의장으로, 박종범(영산그룹 회장)을 간사로 각각 선임하였다. 아울러, 신규 리딩CEO 회원으로 김경록(아이마 베트남 대표), 손영일(아이엔티상사 대표), 최분도(PTV Group 회장) 회원의 가입을 승인하였으며,내년도 상반기 리딩CEO 포럼은 중국 북경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하였다. 한편, 이날 박종범 회장은 해외이주 역사유물 전시관, 차세대 정체성 교육, 글로벌 한민족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사용될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에 리딩CEO 및 한상 회원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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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울산서 개최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4월 12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18개국 40명이 참가한 제38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제20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울산으로 확정했다.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들은 울산광역시와 전라북도(군산시)의 유치계획발표를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한 제반 사항 점검 및 사전 안건자료로 배포된 현장실사 보고서 등을 검토하여 내년도 개최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다수 운영위원의 참가가 용이하고 현지 단체와 협력 가능한 중국 북경에서 제40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김성곤 이사장은 “세계한상대회가 국가급 비즈니스 컨벤션으로 격상될 수 있도록 많은 한상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향후에는 해외에서도 대회가 개최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여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금년 제19차 세계한상대회는 대전광역시에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으로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 리더&한상포럼, ▲한상CEO 네트워킹, ▲기업IR, 일대일비즈니스미팅, 세미나, 투자유치설명회 등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한상넷(www.hansang.net)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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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및 리딩CEO 포럼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4월 12일-13일(한국시간 21:00), 양일간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5개국에서 약 50여명의 동포 경제단체장 및 기업인·경제인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열리는 운영위원회에서는 작년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와 함께,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 운영 계획, 한상대회 해외 개최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2022년 제20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를 선정한다. 13일 리딩CEO 포럼에서는 신규 리딩CEO 위촉 및 포럼 개최지 선정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이루어진다.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로 제19차 세계한상대회는 온·오프라인 병행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그린 뉴딜’을 주제로 대전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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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다(多)문화 다(多)행복, 설레는 시작 함께 하는 행복
    [동포투데이] 지난 3월 29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초등학생(멘티)과 중·고등학생(멘토) 총 224명이 참여한 가운데‘다문화 멘토링’1학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멘토인 고등학생과 멘티인 초등학생이 일대일로 결연하여 방과후에 약 1시간씩, 각 학기당 8~9주 간 진행되는 다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은 본교의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점차 증가함(2021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기준 42.5%)에 따라 다문화가정 초등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및 기초 학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등학생들에게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1학년 멘티 학생은 “제 멘토 언니는 착하고 예쁘고 좋아요.”라고 기쁜 마음을 해맑게 드러내었으며, 멘토로 참여한 한 10학년 학생은 “처음에 제 멘티의 이름만 알았을 때는 조금은 두렵기도 했어요. 하지만 첫 날 멘티를 만나고 활동을 하면서 다문화 멘토링이 평범한 학교 활동이 아니라 멘티와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는 시간이 되겠구나 싶었어요. 언젠가 제 멘티가 이 시간을 돌아볼 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문화 멘토링을 통해 초등학생 멘티에게는 학습 능력 향상 뿐 아니라 든든한 언니나 오빠, 형이나 누나가 생기게 되어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고등학생 멘토에게는 봉사시간 뿐 아니라 동생이 한 명 생기는 듯한 보람있고 활력 넘치는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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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재외동포재단, ‘찾동’ 아시아 지역 화상 간담회 개최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아시아 지역 동포사회 주요 현안 협의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4.7(수) 비대면 화상 간담회인 ‘찾동(찾아가는 동포재단)’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3.15(월) 아프리카·중동지역 한인회장들과 처음으로 ‘찾동’ 간담회를 시행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동포사회 현황 등을 청취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을 비롯해 필리핀, 인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 17개 현직 한인회장이 참석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동포사회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취약계층 동포 지원, 백신 접종, 한국으로의 정기 항공편 취항 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관광업에 종사하는 우리 국민들의 생활고가 심각한 수준임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동포분들을 위한 재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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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북경한국국제학교, ‘제1회 카프라 수학 구조물 만들기 대회’ 실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북경한국국제학교(교장 한경문)는 지난 3월 22일부터 31일까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제1회 카프라 수학 구조물 만들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각 학년별, 학생 3~5명 이내로 한 팀이 되어 카프라 수학 구조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체 내부기관(폐)’, ‘피사의 사탑’, ‘런던타워’, ‘트러스트’, ‘소호 건축물’ 등 창의력이 뛰어난 작품을 다수 제작했다. 카프라 구조물 만들기는 교과서 및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를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구조물로 만들어 봄으로써 수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원목의 납작한 판자를 쌓아 올려 힘의 균형과 무게 중심을 이해하고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동시에 향상했다. 또한 협동심과 더불어 선의의 경쟁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올해 1회를 맞이하는 카프라 수학 구조물 만들기 대회는 앞으로 다양한 주제를 지닌 즐거운 수학체험 활동의 장으로 성장할 것이며, 특히 실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원리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경문 교장은 “카프라 수학 구조물 만들기 대회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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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제주 4.3 평화공원 참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임직원은 4월 5일 오후,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다. 임직원 일동을 대표하여 김성곤 이사장이 분향과 헌화를 하였고, 직원들도 각자 위령 제단에 꽃을 올리며,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 임직원은 4·3 평화기념관 일원을 둘러보며 제주 4.3 가치와 정신을 되새겼다. 김성곤 이사장은, “제주 4.3 사건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역사적 비극으로,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일동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기억하며, ‘평화의 섬 제주’의 일원으로서 함께 상생의 길을 나아가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지침에 따라, 직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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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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