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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행복!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독서 멘토링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9월 중순부터 1학년과 6학년이 함께 하는 독서 멘토링 활동을 시작했다. 1학년 1반과 6학년 1반이 짝을 이뤄 진행되는 독서 멘토링 활동은 총 5회에 걸쳐 이루어지며, 6학년 학생이 1학년 학생의 멘토가 되어 책 읽어주기 및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하게 된다. 독서 멘토링 활동은 멘티로 활동하는 1학년 학생이 독서에 보다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학교생활에 임하는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1학년 동생에게 책을 읽어 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6학년 멘토 학생에게도 후배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게 해줄 것이다. 1학년 학생과 첫 만남 후 6학년 학생은 학급의 생각쓰기 활동을 통해 “저의 멘티, 1학년 동생을 처음 만났을 때 정말 귀여워서 입을 다물 수 없었어요. 동생이 골라온 책을 읽어주고 제가 준비한 다양한 놀이를 했어요.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선호 교장은 “독서 멘토링 활동은 1학년과 6학년 학생 모두에게 우애를 다지는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 것이다. 앞으로 남은 활동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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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재외동포재단, 국방홍보원과 MOU 체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김봉섭 전문위원, 박준희 연구소통부장, 국방홍보원 박창식 원장, 신일현 미디어전략실장, 김태형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대한민국 독립과 국방에 헌신했던 재외동포 주요인물 발굴 및 소개 등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우성 이사장은 “재외동포는 역사적으로 조국 독립과, 6.25 전쟁 극복, 산업화와 민주화 등 대한민국 발전에 막대한 공헌을 해왔음에도 국민들이 잘 모르는 실정”이며, “이번을 계기로 조국 독립과 국방에 헌신했던 재외동포를 더 널리 알림으로써, 5,200만 내국민과 750만 재외동포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민족 통합적 에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국방홍보원은 안보와 국방에 관한 홍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국방부 소속기관으로, 「국방일보」를 발간(발행부수: 145,000부)하고, TV와 FM라디오, 뉴미디어 등 국방미디어를 운영하며, 각종 군 관련 영상물과 출판물을 제작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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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스팀(STEAM)페스티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9월 14일(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스팀(STEAM)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창의적사고력 함양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신장하고 친숙한 과학을 경험함으로써 미래형 인재로서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치러졌다. 본래는 학생 참여형 부스활동 위주로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제한적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어서, 프로그램이 다소 변경되었다. 하지만, 스팀(STEAM)페스티벌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각자의 흥미에 맞는 활동에 도전하여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STEA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인문예술(Art), 수학(Math)의 머리글자를 합쳐서 만든 용어로, 과학기술기반으로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의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말한다. 중등부의 경우, <과학송 만들기, 과학시화 만들기, 과학사진 스토리텔링, 과학만화 그리기, 스파게티 구조물 만들기> 이렇게 5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고등부는 과학적 내용을 짧은 시간에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식인 페임랩(FAME LAB)형식으로, 예선을 거쳐 행사당일 본선을 진행하였다. 특히, <스파게티 구조물 만들기>에서는 제한된 재료를 이용해 가장 높고, 튼튼한 구조물을 만드는 작업으로 이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자료조사, 과학적 의사결정, 타인과의 협업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9학년 한 학생은“학기 중에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여러 과학적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더 많아졌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선호 교장은“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생활 방역을 지키면서도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아울러 축제 같은 과학체험을 통해 STEAM교육의 의미 있는 출발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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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2020학년도 'KIS 교내스포츠클럽 토너먼트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9월 3일(목)부터 9월 11일(금) 까지 약 열흘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는 ‘스포츠로 하나 되는 우리반’이라는 대회 모토로 2020학년도 를 성공적으로 개최·운영하였다. 공동체 의식 함양, 협업, 인성 교육의 취지로 만들어진 이 대회는 전체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 졌으며 COVID-19로 인해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큰 활력이 되었다. 각 학년별 대회 종목으로는 전체 학급회 의견을 고려하여 학생회가 충분한 논의 한 끝에 결정하였다. 코로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가능한 배드민턴(8학년, 9학년, 10학년)과 야외에서 실시할 수 있는 축구(7학년, 11학년)가 선정되었으며, 학년별·학급별 총 25개 학급 약 400여명 학생들이 선수로 참가하였다. 대회 토너먼트 기간 동안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경기가 진행되었고 무엇보다 대표 선수들의 파이팅을 목청껏 외친 치열한 학급별 응원전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아깝게 승리를 놓친 학급 친구들은 대표 선수들에게 진심의 위로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냄으로써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대회를 마친 후 신선호 교장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여러 행사가 취소되면서 우리 학생들의 처진 어깨를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 교내스포츠클럽 대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면서 학생들의 무한한 에너지와 함성, 화이팅 소리가 아직도 우리 눈과 귀, 가슴속에 맴도는 것 같아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아직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진 않았지만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교육활동들을 마음껏 펼치길 바랍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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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발표..6개 부문 34편 선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총 34편을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지난 9월 7일 발표했다. 재외동포 문학상은 재외동포들의 한글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9개국에서 총 1천 3백 29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국내 문단에서 존경받는 문인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성인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는 ▲ 시 부문 황연(중국)씨의 ‘왜지나무’, ▲ 단편소설 부문 김수연(캐나다)씨의 ‘혜선의 집’ ▲ 체험수기 부문 김진아(프랑스)씨의 ‘슬기로운 이방인 생활’이 선정됐다. 또한 청소년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에는 ▲ 중·고등부 김미혜(중국)씨의 ‘가을비의 사랑법’ ▲ 초등부 신율(중국)씨의 ‘별’이, 올해 신설된 입양수기 부문 대상에는 ▲ Hana Crisp(호주)씨의 ‘Mother, Lost and Found'가 수상작으로 확정됐다. 한글학교 학생들의 한국어 글쓰기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한글학교 특별상’은 ▲ 중국 칭다오한글학교 ▲ 케냐 재케냐한글학교 ▲ 미국 다솜한국학교 ▲ 오스트리아 비엔나한글학교 ▲ 아제르바이잔 바쿠한글학교가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는 체험의 치열성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작품들이 많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한국의 코로나19 대처상황을 지켜보면서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경험담이 많았다”며, “독자들에게 재외동포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우성 이사장은 “특히 올해는 다양한 국가에서 문학성이 뛰어난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며, “재외동포들의 모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문학’이라는 창을 통해 잘 전달되도록 앞으로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 문학상 수상자 34명에게는 상패와 100~300만원의 상금이, 한글학교 5곳에는 50~2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각 부문별 수상자 시상은 거주국 관할공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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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재외동포재단 ‘제9기 OKFriends 봉사단’ 발대식 하이브리드식으로 개최
    (사진제공=재외동포재단) [동포투데이] 재외동포재단 ‘제9기 OKFriends 봉사단’ 발대식 하이브리드식으로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28일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제9기 OKFriends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OKFriends 봉사단은 2012년 설립된 이래 재외동포와 내국민의 상호 가교 역할을 목표로 매년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대학생 봉사단이며, 제9기까지 누계 508명의 단원이 활동에 참가했다. 동포재단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처하는 정부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발대식 계획을 변경, 한우성 이사장 및 대표 봉사단원 5명이 재외동포재단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진행하였고 나머지 55명 단원은 온라인 화상 회의로 참여했다. 한우성 이사장은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큰 봉사활동은 나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고 당부하고, “OKFriends 봉사단으로 맺어진 소중한 네트워크와 재외동포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재외동포사회를 잇는 든든한 다리로 성장하여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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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2020년 제19차 세계한상대회 취소
    [동포투데이]26일 재외동포재단에 따르면 올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19차 세계한상대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됐다.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경제인과 재외동포 경제인, 재외동포 경제인간의 비즈니스 지원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작년 18차 대회기준, 해외 790명, 국내 3,692명이 참가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세계한상대회 제37차 운영위원회(8.10)가 코로나19의 지속 및 재확산으로 인한 참가자의 안전 문제, 출입국시 격리 조치 유지 등을 고려하여 대회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는 재외동포 경제단체장과 국내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되며, 세계한상대회관련 주요 사안을 결정한다. 한우성 이사장은 올해 세계한상대회가 열리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리딩CEO포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영비즈니스리더포럼 등의 자체 프로그램과 상시 비즈니스 지원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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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광복 75주년 재일동포 특집콘서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 개최
    [동포투데이]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광복 75주년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재일동포들의 희생과 헌신을 재조명하는 특집콘서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를 개최한다.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6.25전쟁, 산업화와 IMF 극복 등 조국의 위기와 시련이 있을 때마다 누구보다 앞장 서 헌신했던 재일동포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들의 애국의 마음과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콘서트를 주관하는 KBS는 8.15 광복절 방송에 걸맞은 웅장한 세트 구현을 통해 다양한 테마가 있는 다큐적 영상구성과 프레젠터, 대규모 무대로 입체감 있게 재일동포를 조명하여 감동을 더할 계획이다. 한우성 이사장은 “누구보다 조국을 위해 앞장섰던 재일동포들의 역사를 통해 5200만 내국민과 750만 재외동포가 하나가 되고, 재외동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8.15 광복 75주년 특집콘서트 ‘당신이 대한민국입니다’에는 배우 박성웅, 가수 인순이, 박정현, 김호중, 폴킴, 재일동포 국악인 민영치 등이 출연하며, 코로나 여파로 인해 오는 13일 무관중 녹화로 진행되고 15일 저녁 5시 30분부터 6시 55분까지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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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재외동포재단,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MOU 체결
    [동포투데이]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의 재외동포 이해 제고와 재외동포 2세들의 한글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과 8월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김봉섭 전문위원, 교육과정평가원 성기선 원장, 조용기 부원장, 이미경 기획조정본부장, 한혜정 교육과정·교과서본부장, 장경숙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적 이해제고를 위한 공동 노력, ▲재외한글학교 표준교육과정 개발 및 교사연수·현장조사·컨설팅을 위한 공동 노력, ▲ 재외동포 이해 관련 교육 자료와 연구정보 교류 및 학술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우성 이사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적으로는 우리나라 정규 교육에서 재외동포 교육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시행되고, 국외적으로는 동포 2세들을 위한 한글교육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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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초등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 운영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2일부터 13일 동안 KIS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를 운영한다. 여름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소질, 적성계발 및 보충·심화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KIS 초등 여름 방과후 학교는 ‘방과후 학교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학생 및 학부모의 의견을 바탕으로 교과 및 예체능, 정보 통신 관련 강좌 등 49개의 강좌를 개설하였다. 본교는 수요자의 편의를 고려해 7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학교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 강좌 수강 신청을 접수하였다. 이에 힘입어 2020학년도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 수강 신청자는 역대 최대의 인원인 974명(중복수강인원 포함)이 참여한다. 학교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강좌를 증편하고 인원을 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2018년 대비(2019년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 미운영) 수업 기간을 3일 더 늘리고 수강료는 한 강좌 당 약 130,000 VND을 낮추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방과후지원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도 방과후 학교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방과후 학교 자율수강권을 지원하였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경제활동을 고려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함이다. KIS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K-POP 댄스를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다. 영상편집반 강좌를 듣는 4학년 학생 역시 “여름방학 동안 학교에서 동영상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좋다.”며 다양한 강좌 개설에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신선호 교장은 “코로나 19 여파로 형편이 좋지 않은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어려운 시기에 학교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많이 고민하였다. 이번 KIS 여름방학 방과후 학교를 통해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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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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