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연예·방송
Home >  연예·방송

실시간뉴스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 연예·방송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 연예·방송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 연예·방송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 연예·방송
    2024-05-08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국악방송, 신임 본부장 국악작곡가 유은선”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악방송은 19일 국악작곡가 유은선(52)씨를 본부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유 신임 본부장은 국립창극단·서울시국악관현악단 기획,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등을 지냈다. 동아음악콩쿠르 국악작곡 부문 1위(1988), KBS국악대상 작곡상(2001), 문화관광부장관 희망문화나눔 표창(2009) 등을 수상하며 국악 작곡가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서울대 음대 국악과, 이화여자대학원·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백남준문화재단 사무국장이자 국악방송의 ‘국악산책’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국악방송 측은 “국악인으로서의 전문성과 방송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국악방송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은선 신임 본부장 사진 및 주요약력 · 1962년생 · 서울대 음대 국악과 졸업 · 이화여자대학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졸업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수료 · 국립중앙극장 국립창극단 기획(2004) · 국립중앙극장 국립창극단 기획(2004) · (재)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국악관현악단기획(2005~2006) ·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2011~2013) ·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 대표(1990~현재) · 백남준문화재단 사무국장(현재)
    • 연예·방송
    2014-12-18
  • 국악방송 “천년의 소리, 향가” 공연
    - 신라 ‘향가’ 21C형 콘텐츠로, 고즈넉한 우리 노래로 새롭게 피어나. - 국악 작곡가 10인의 손길로 만들어진 향가 14수의 다채로운 향연. - 전통문화 중심 국악방송, 향가의 고장 ‘군위군’과의 두 번째 프로젝트. (재)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경상북도 군위군(군수 김영만)과 공동으로 <천년의 소리, 향가> 공연을 마련한다. 향가는 신라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 고유의 시가로서, <삼국유사 三國遺事>에 14수, 〈균여전 均如傳〉에 11수, 총 25수가 전해진다. 향가는 당시 신라인들의 삶과 희로애락, 그리고 불교의 주술적인 내용이 오롯이 담겨있는 우리 전통문화의 보고로서, ‘처용가’ ‘ 서동요’ ‘ 제망매가’ ‘찬기파랑가’ 등은향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서 지금도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릴 <천년의 소리, 향가> 공연은, ‘혜성가’, ‘안민가’, ‘풍요’, ‘우적가’, ‘원가’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향가를 포함한 14수 모두를 노래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고운기 교수의 자문을 거쳐 원문에 충실한 노랫말로 윤색을 했으며, 강상구(작곡가), 김성국(중앙대학교 교수), 김승근(서울대학교 교수), 류형선(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예술감독), 황의종(부산대학교 교수) 등 국악계의 중진 작곡가 10인이 참여한다. 또 가수로는 황숙경, 강효주, 정마리, 이봉근, 안정아 등이 참여해 경기민요, 정가, 판소리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우리 음악의 결을 느낄 수 있다. 전곡 위촉 초연되는 이번 향가 음악회는, 국악계를 대표하는 작곡가와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무대로서, 향가가 우리 음악의 옷을 입고 재탄생되는 그 특별한 순간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국악방송과 군위군은 지난 5월, <삼국유사>를 주제로 특별강좌, 세미나, 현장답사를 공동으로 진행한바 있다. <삼국유사>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향가>프로젝트는 전통적 문화자산의 창조적 계승, 그리고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작업으로서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릴 <천년의 소리, 향가>는 천년의 시간을 담은 문학과 노래의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아울러 미래의 문화적 자산을 개발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이 공연의 관람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국악방송 웹TV를 통해 생중계 로 함께 할 수 있다. 12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라디오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악방송 홈페이지 www.gugakfm.co.kr 그리고 02)300-9935 로 문의하면 된다.
    • 연예·방송
    2014-12-15
  • 中 “이민호 오빠, 더 살찌지 마세요”
    (사진 : mydaily)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시나닷컴은 한국 영화 “강남 1970”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에서 있었으며 주연 배우 이민호, 김래원과 감독 유하가 발표회에 나왔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보도는 이민호가 뚜렷이 몸이 나 웃을 때의 옆 얼굴에 살이 두둑하다고 평가, 더는 살 찌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썼다.
    • 연예·방송
    2014-12-13
  • 세월을 빛내인 영화배우ㅡ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프로필 이름 :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출생일: 1926년 6월 1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직업: 영화배우 사망일: 1962년 8월 5일 사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미국의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는 미국 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의 일원이자 그녀의 인생을 보면 아직까지 희비극이 엇갈린 화제로 남아있다. 마릴린 먼로는 영화계에 입문하자 마자 그녀를 배우로 고용한 영화사는 흥행이 이어진다. 먼로는 선후로 “신사는 미인을 사랑한다(1953년)”, “백만장자와의 결혼법(1953년)”, “7년만의 외출(1961년)” 등 여러 편의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했고 선후로 야구스타 조 디마지오, 극작가 아서 밀로 등 남자와 결혼한 경력도 있다. 하지만 한시기 뭇사람들한테 떠 받들리었고 또 무수한 남성들로 하여금 가슴이 설레게 했던 할리우드의 여스타 마릴린 먼로는 1962년 8월 5일, 자기의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저택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인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나타났으나 일각에서는 수면제 과다복용이 자살일 수도 있다는 분석도 조심스레 내놓았었다. 1999년 마릴린 먼로는 미국영화학회에서 선정한 미국 100년래의 가장 위대한 여배우 6위에 평선되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연예·방송
    2014-12-13
  • ‘국악 그리고 우리들’ - 2014 국악방송 송년음악회
    - 진행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보이는 라디오’ - 재능기부를 통해 관객과 하나 되는 감동의 공연 - 전석 초대공연, 라디오와 웹TV로 광주, 전주 3원 생중계 [동포투데이]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은 오는 12월 25(월)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14 국악방송 송년음악회 보이는 라디오 ‘국악 그리고 우리들’을 개최한다. 국악방송 송년음악회 ‘국악 그리고 우리들’은 프로그램 ‘국악방송의 하루’를 보여주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자들이 실제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하듯이 청취자들에게 라디오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고,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관객과 가까이 다가가 하나 될 수 있는 소박한 무대와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웃음과 재미,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국악방송 진행자인 소리꾼 남상일(소리소문)과 방수미(전주 온고을 상사디야)가 메인MC로 나서며 안숙선 심당가야금보존회의 축하공연, 맛있는 라디오 진행자 해금연주가 꽃별의 특별공연, 국악방송 직원들이 꾸미는 ‘국악방송 시나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한류만세 소리한자락 배움한마당> 코너에서 청취자들에게 우리가락을 전수하는 김미나 명창의 판소리, 유지숙, 박정욱 명창의 신명나는 경서도 민요 공연이 이어지며, 풍물기행으로 전국 굽이굽이를 누비고 있는 광명농악 예능보유자 임웅수씨와 광명농악보존회가 출연해,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농악의 진수를 선사한다. 또한, 원로국악인을 찾아 송년의 덕담을 함께 듣는 ‘영상 다큐멘터리’도 예악당 무대를 찾는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목소리로만 청취자들을 만났던 국악방송 진행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국악방송과 함께 하는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국악방송 사장(채치성)은 우리음악이 맺어준 뜻 깊은 자리에, 청취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14 국악방송 송년음악회 ‘국악 그리고 우리들’은 서울과 광주, 전주국악방송 라디오로 3원 생중계되며, 국악방송 웹 TV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휴대폰으로도 시청 할 수 있다. 공연은 전석초대로, 국악방송 홈페이지(www.gugakfm.co.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 연예·방송
    2014-12-08
  • 中 조본산 허영심에 사인비행기 구입했다 후회하기도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의 유명한 연예인 조본산은 일찍 허영심에 의해 사인비행기를 구입했다가 크게 후회하면서 반품까지 생각하였다고 최근 털어놓았다. 12월 2일, 광명넷에 따르면 2009년 조본산은 캐나다 봄바디어회사에서 제조한 “도전자 계열”의 비행기 한대를 구입해 항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 조본산 본인은 일종 허영심에 이 비행기를 구입했을뿐이고 후에 인차 후회하면서 반품까지 생각했었던 터였다. “젊었을적에 조본산은 너무 가난했기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나는 특별히 돈을 좋아했다. 이젠 모든 것이 이룩됐고 어느 정도 어깨가 으쓱할 때도 되었다.” 이는 조본산의 에이젠트가 하는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조본산은 너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기에 언젠가는 꼭 한번 어깨를 으쓱하며 살아보겠다는 야망이 있었던 것이다. 기실 비행기를 구입할 때 조본산한테는 별로 돈이 대단히 많은 것도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모든 돈은 몽땅 비행기 구입에 날렸던 것이다. 하지만 2009년 조본산이 비행기를 예약하여 얼마후 조본산은 심장병이 돌발해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에서 조본산은 “내가 너무 간이 크게 논 것이 아닌가? 그 비행기를 되물릴 수는 없을까” 라고 했다. 기실 사람들이 조본산으로 하여금 너무 허영에 들뜨게 만들었던 것이다. 조본산이 대단하다면 그저 일개 특별히 총명한 농민출신의 연예인일 따름이었다.
    • 연예·방송
    2014-12-03
  • 가수 나나 중국 드라마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2015년 음력설을 계기로 중국 호남텔레비전에서 방송예정인 중국 드라마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이 지난 주말 항주 서계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한국의 가수 나나(NANA, 임진나)가 촬영에 합류했다. ▲ 중국 드라마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 촬영 가동식에서 이 드라마는 한국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를 개편한 것으로 준비단계부터 주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국 가수 나나는 한국인 처음으로 중국 예능프로그램 상해동방TV “여신의 패션”에 고정 출연해 중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사랑을 받았으며 중국에서 최고인기를 끌었었다. 특히 그녀의 다변환경에 대한 적응력은 이번 드라마 제작진의 높은 평가를 받고 드라마 출연에 초청하게 된 것이다. 이번 드라마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에는 중국에서도 징바이란, 정수앙 등 탄탄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은 중국 천호미디어와 호남위성텔레비젼 및 한국 CJE&M가 공동 제작하는 작품으로 한국에서 “로맨스가 필요해 3”을 촬영한 유명감독 장영우가 감독을 맡고 “이웃집 곷미남”, “하홉 번의 시간여행”의 책임 프로듀서 김영규가 손잡으며 거기에 한국 정상급 제작팀이 드라마의 음악, 편집, 미술 등을 맡는 만큼 촬영 시작부터 중국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이번 작품에 나나가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나나가 처음으로 연기자에 도전하는 만큼 본인이 연기자로서 이번 작품에 참여하는 것에 긍정적이고 기대가 크다”라고 전하며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모든 대사가 중국어로 되어 있어 본인도 준비를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 한국 스타 나나 한편, 나나는 중국에서 “천년을 넘나드는 사랑”에 출연함과 더불어 한국 SBS “룸메이트”에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또한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프로그램 및 광고주들의 러브콜이 쏟아지며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그는 중국과 일본에서의 활동 성과로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으로 불리웠다.
    • 연예·방송
    2014-12-03
  • 中 언론이 집대성한 '한국 드라마 속 커플' …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아름다운 풍격으로 소문난 “한국 드라마”는 늘 사람으로 하여금 극속의 빠져들게 한다. 멋진 남자 및 아름다운 여자 주인공과 감동적인 애정스토리 이런 요소는 “한국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으로 되어 많은 여성팬들로 하여금 늘 뛰는 가슴을 안고 이런 “한국 드라마”에 집착하게 한다. 김수현과 전지현 2014년의 “한국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아마도 “별에서 온 그대”에서 나오는 김수현과 전지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이들 커플은 긍정코 2014년 “드라마”에서의 으뜸가는 “드라마커플”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한주관과 이윤지 “왕가네 식구들”은 비록 매우 지독한 면이 없지 않지만 드라마속에 나오는 이윤지와 한주관의 연기가 너무나도 뛰어나 사람마다 미친듯이 이 드라마속에 빠져들군 한다. 헌데 현실생활속에서도 그들이 계속 교제했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이윤지는 결혼했다고 한다. 성준과 김소연 “드라마"에서 나오는 성준과 김소연 이 한쌍의 “드라마커플”은 너무다도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현실생활속에는 이들의 생활같은 낭만이 있을 수 없겠지만 모든 사람은 모두 이러한 낭만을 기대하며 또한 꿈을 갖기도 한다. 이 점이 바로 성준과 김소연이 많은 사람들의 공명을 자아내는 인기라 할까? 이종석과 진세연 “드라마”속의 이종석과 진세연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화가 나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다. “닥터이방인”이란 드라마는 이종석이 출연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많았다는 말도 있었다. 이동욱과 이다해 “드라마”“호텔킹”에서 만나게 되는 이동욱과 이다해는 활달하고도 어딘가 애절한 모습이기도 하다. 둘은 이전에 함께 프로그램 사회를 맡을 때처럼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앞으로 두 남녀가 재차 “드라마”에서 합작하기로 기대해본다. 이상윤과 구혜선 “드라마”속에 나오는 이상윤과 구혜선은 연기가 별로 뛰어나지 않지만 어쩐지 인기를 끈다. 커플로 나오는 두 남녀가 억지감이 없이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이어서였을 것일까? 최진혁과 송지효 “드라마”에서 이혼후 재차 상봉하는 최진혁은 그 배역에 매우 적합했다. 이는 송지효도 마찬가지었다. 많은 팬들은 “런닝맨"이 방영될 때부터 송지효를 좋아했다고 한다. 연우진과 한가로 중국의 한 여성팬은 이전 유선TV에서 출연한 연우진과 한가로가 무선TV에도 출연하기를 갈망했다고 한다. 그만큼 연우진과 한가로 이 두 “드라마”속의 커플을 좋아했다는 뜻이다. 그는 또 이 두 남녀가 그냥 “'연애 말고 결혼”의 촬영에 그치지 말고 제2부작이 나오기를 기대하기도 성준과 정유미 성준과 정유미가 찍은 “드라마”는 사람들한테 낭만이 수요된다는 것을 생각하도록 한다. 성준과 정유미는 “드라마”에서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다. 사람들은 드라마속에서 한하천과 남하진이 좋은 결과를 기대했었으나 결과는 유감이었다. 그러면서 다음의 드라마에서는 두 남녀가 좋은 결과가 보이는 “드라마”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서인국과 이하나 이하나가 오래간만에 “드라마”에 재등장했다. 드라마 “고교처세왕 ”에서 서인국과 이하나는 처음의 웃음과 낭만, 애절과 이룰 수 없는 커플로 드라마가 끝나지만 이들 커플의 연기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서인국의 연기가 너무너무 멋졌다. 사진: 신화넷
    • 연예·방송
    2014-12-01
  • 조인성 中 에스콰이어 시상식 참석차 북경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배우 조인성이 1일 오전,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에스콰이어 맨 앳 히즈 베스트(ESQUIRE MAN AT HIS BEST)” 시상식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북경에 도착했다. 에스콰이어 맨 앳 히즈 베스트 시상식은 중국 최초의 매체 시상식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상식은 중화권에서 열리는 주요 시상식으로 올해 시상식에는 장쯔이, 판빙빙, 장학우, 영화감독 첸카이거, 펑샤오강 등 중화권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조인성은 지난 1월, 중국 패션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소후 패션 어워즈”에 한국 배우 최초로 참석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적인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주최하는 시상식에 참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텐센트>
    • 연예·방송
    2014-12-01
  • 박해진 중국드라마 "남인방2" 촬영차 중국에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11월 29일, 중국드라마 “남인방2” 촬영을 위해 중국에 도착했으며 현재 촬영준비에 들어갔다고 중국 시나닷컴이 12월 1일 보도했다. 중국에 오던날, 박해진은 검은색 코트에 검은색 선글라스 차림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텐센트>
    • 연예·방송
    2014-12-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