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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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현장 탐방에 나선 기업인들 “산업·문화 자원 풍부”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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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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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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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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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알던 땅, 마음이 머문 곳… 장쑤 청년이 만난 ‘연변’
- 국제
- 동아시아
2025.08.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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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불패’ 연변의 반전, 이제는 승격까지 바라본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7.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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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8개 현·시 지명에 스민 역사와 문화의 숨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3.0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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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고향’ 연변, 축구 열기 뜨겁다”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4.11.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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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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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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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 국제
- 동아시아
2021.09.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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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각지 2021년 추석맞이 민속행사 개최
- 국제
- 동아시아
2021.09.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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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첫 고속철도...9월 전면 개통 예정
- 국제
- 동아시아
2021.08.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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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2개 기업, 2021년 연변 30강 기업에 선정
- 국제
- 동아시아
2021.08.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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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작가 김혁의 중문 미니시 ‘2020 중국미니시 랭킹’에 입선
- 국제
- 동아시아
2021.03.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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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현장 탐방에 나선 기업인들 “산업·문화 자원 풍부”
[동포투데이] 지난 8월 26일, 중국 연변 민영기업 투자무역교류회에 참가한 기업인들이 연길시 주요 기업과 문화 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자원의 특성과 산업 경쟁력,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모색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기업인들은 연변금강산식품, 연변가희안...- 국제
- 동아시아
2025.08.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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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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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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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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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알던 땅, 마음이 머문 곳… 장쑤 청년이 만난 ‘연변’
[동포투데이]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중국 동남부 장쑤성의 한 청년이 지린(吉林)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다녀온 뒤 온라인에 뒤늦게 올린 여행기가 적잖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가 낯선 북방의 땅에서 마주한 건 단순한 풍경이나 음식이 아닌, 마음 깊숙이 ...- 국제
- 동아시아
2025.08.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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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불패’ 연변의 반전, 이제는 승격까지 바라본다
[동포투데이]중국축구갑급리그(2부리그)의 연변룽딩(延边龙鼎)이 또 한 번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지난 7월 12일 밤, 2만8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홈구장에서 연변은 광저우바오(广州豹)를 2-0으로 꺾고 홈 8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연변은 리그 28점을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고, 2위 충칭퉁량룽(...-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7.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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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8개 현·시 지명에 스민 역사와 문화의 숨결
[동포투데이]중국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한족, 조선족, 만주족 등 다민족이 어우러진 독특한 문화적 풍경을 자랑한다. 이 지역의 8개 현·시 이름은 천년을 넘나드는 언어의 화석처럼 민족 이동, 문화 교류, 지리적 특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연길시(延吉市) '연길'이라는 이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3.0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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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고향’ 연변, 축구 열기 뜨겁다”
[동포투데이] 장백산 기슭에 위치한 길림성 연변조선족 자치주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축구를 시작한 지역 중 하나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중국 최초 '축구의 고향'으로서 연변은 오랫동안 축구를 중점 프로젝트로 추진해 왔으며, 2015년 '중국...-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4.11.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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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동포투데이] 다수의 중국 여행사에 따르면 북한이 4년간 중단했던 국경을 올해 1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여행사에 따르면 장백산(백두산)과 인접한 삼지연은 대외 개방 첫 번째 도시가 될 전망이다. 북한 관광 전문 여행사인 중국 선양KTG여행사...-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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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4일 심양(瀋陽)-가목사(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장백산·長白山)-돈화(敦化) 구간이 공식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서 백두산 풍경구는 국가 고속철도망과 연결돼 장춘{長春)에서 백두산까지 2시간 18분 소요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백두산-...-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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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동포투데이]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 국제
- 동아시아
2021.09.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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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각지 2021년 추석맞이 민속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음력 8월 15일은 조선민족의 전통 명절 추석이다. 명절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갖고 명절을 즐겁게 보냈다. 연길(延吉)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로 조선족의 주요 집단 거주지 중 하나이다. 매년 이날 이곳 조선족들은 한족과는 ...- 국제
- 동아시아
2021.09.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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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첫 고속철도...9월 전면 개통 예정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선양(瀋陽)-자무쓰(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白頭山)-둔화(敦化) 구간이 종합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다. 선양-자무쓰 고속철도 백두산-둔화 구간은 길이 113km, 설계 속도는 시속 250km로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하고 있다. 백두산역에서 출발하여 ...- 국제
- 동아시아
2021.08.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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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2개 기업, 2021년 연변 30강 기업에 선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1일 연변주 정무센터에서 2021년 연변 30강 기업 발표회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2021 연변 30강 기업 명단이 발표됐고 연길시 12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근 년래 연변현의 다양한 시장 주체가 활발하게 발전함에 따...- 국제
- 동아시아
2021.08.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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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작가 김혁의 중문 미니시 ‘2020 중국미니시 랭킹’에 입선
[동포투데이] 재중동포 작가 김혁이 중문으로 쓴 미니시 6수가 ‘2020. 중국 미니시 랭킹(2020.中国微型诗排行榜)’에 입선되었다. 전국 각지의 150명의 시인들이 순위에 오른 가운데 김혁 작가의 ‘담담한 나날(恬淡生活)’, ‘수묵화 그리기(水墨画)’, ‘첼로를 켜다(大提琴)’ 등 6수의 중문시가 입선...- 국제
- 동아시아
2021.03.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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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현장 탐방에 나선 기업인들 “산업·문화 자원 풍부”
[동포투데이] 지난 8월 26일, 중국 연변 민영기업 투자무역교류회에 참가한 기업인들이 연길시 주요 기업과 문화 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자원의 특성과 산업 경쟁력,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모색하는 일정이 진행됐다. 기업인들은 연변금강산식품, 연변가희안바이오테크, 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공룡박물관, 하이얼국제세포은행 숭공건강관리센터, 카슨(길림)세포자원...- 국제
- 동아시아
2025.08.28 12:54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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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의 고장’, ‘가무의 고장’으로 불리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은다. 연변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는 단연...-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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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를 막아낸 것일까. 1950년대까지만 해도 중·조 관계는 혈맹이었다. 한국전쟁에서 중국군이 참전하며 ‘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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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접경 마을의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며 새로운 관광 모델을 소개했다. 길림 구간 G331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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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알던 땅, 마음이 머문 곳… 장쑤 청년이 만난 ‘연변’
[동포투데이]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중국 동남부 장쑤성의 한 청년이 지린(吉林)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다녀온 뒤 온라인에 뒤늦게 올린 여행기가 적잖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가 낯선 북방의 땅에서 마주한 건 단순한 풍경이나 음식이 아닌, 마음 깊숙이 스며든 환대와 여운이었다. “연변은 그냥 ‘조선족이 사는 추운 북쪽 도시’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 국제
- 동아시아
2025.08.07 11:39
- 국제
- 동아시아
2025.08.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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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불패’ 연변의 반전, 이제는 승격까지 바라본다
[동포투데이]중국축구갑급리그(2부리그)의 연변룽딩(延边龙鼎)이 또 한 번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지난 7월 12일 밤, 2만8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한 홈구장에서 연변은 광저우바오(广州豹)를 2-0으로 꺾고 홈 8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연변은 리그 28점을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고, 2위 충칭퉁량룽(重庆铜梁龙)과는 승점 9점 차를 유지하고 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강등권에 머물던 팀이 이제는 승격까...-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7.14 16:27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7.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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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8개 현·시 지명에 스민 역사와 문화의 숨결
[동포투데이]중국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한족, 조선족, 만주족 등 다민족이 어우러진 독특한 문화적 풍경을 자랑한다. 이 지역의 8개 현·시 이름은 천년을 넘나드는 언어의 화석처럼 민족 이동, 문화 교류, 지리적 특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연길시(延吉市) '연길'이라는 이름은 1902년 청나라 광서제 시기 처음 사용되었다. 청나라 광서 연간 초기 문서에 처음 등장한 '연집(烟集)'...-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3.05 22:4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3.0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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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고향’ 연변, 축구 열기 뜨겁다”
[동포투데이] 장백산 기슭에 위치한 길림성 연변조선족 자치주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축구를 시작한 지역 중 하나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중국 최초 '축구의 고향'으로서 연변은 오랫동안 축구를 중점 프로젝트로 추진해 왔으며, 2015년 '중국 축구 개혁 발전 총체적 방안'이 공포된 이래 사회 축구 대회 시스템, 시민 중심의 축구 경기장 건설, 도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4.11.23 13:06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4.11.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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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2월부터 외국인관광 전면 재개
[동포투데이] 다수의 중국 여행사에 따르면 북한이 4년간 중단했던 국경을 올해 1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여행사에 따르면 장백산(백두산)과 인접한 삼지연은 대외 개방 첫 번째 도시가 될 전망이다. 북한 관광 전문 여행사인 중국 선양KTG여행사와 베이징고려여행사가 이번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KTG여행사는 소셜플랫폼을 통해 현재 삼지연 관광이 ...- 국제
- 동아시아
2024.08.17 09:19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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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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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4일 심양(瀋陽)-가목사(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장백산·長白山)-돈화(敦化) 구간이 공식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서 백두산 풍경구는 국가 고속철도망과 연결돼 장춘{長春)에서 백두산까지 2시간 18분 소요된다. 심양-가목사 고속철도 백두산-돈화 구간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해 있으며 시속 250km로 설계된 99km의 노선은 원시림을 가로...-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 국제
- 동아시아
2021.12.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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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동포투데이] 조선족 추석 민속행사 겸 중국·안도 제3회 조선족 민속 문화제가 19일 안도현 장백산 문화엑스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현 문화관 배우들과 현지 주민들이 '조선족 농악무'를 선보였고 9개 마을 주민들은 줄다리기 등 경연을 벌였다. 씨름, 윷놀이, 투호 등 경연장에서도 관객들이 즐겼고 전통음식 코너에서는 찰떡, 순대, 막걸리 등 전통음식은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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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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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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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각지 2021년 추석맞이 민속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음력 8월 15일은 조선민족의 전통 명절 추석이다. 명절 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갖고 명절을 즐겁게 보냈다. 연길(延吉)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도로 조선족의 주요 집단 거주지 중 하나이다. 매년 이날 이곳 조선족들은 한족과는 다른 축제를 즐긴다. 19일 연길완다광장에서는 2021추석맞이 민속행사가 열렸다. 씨름, 대...- 국제
- 동아시아
2021.09.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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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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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첫 고속철도...9월 전면 개통 예정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선양(瀋陽)-자무쓰(佳木斯) 고속철도 백두산(白頭山)-둔화(敦化) 구간이 종합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다. 선양-자무쓰 고속철도 백두산-둔화 구간은 길이 113km, 설계 속도는 시속 250km로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하고 있다. 백두산역에서 출발하여 융칭(永慶), 둔화 남역을 경유해 둔화역에서 창춘(長春)-훈춘(琿春) 고속철과 연결된다.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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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12:30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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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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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12개 기업, 2021년 연변 30강 기업에 선정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1일 연변주 정무센터에서 2021년 연변 30강 기업 발표회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2021 연변 30강 기업 명단이 발표됐고 연길시 12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근 년래 연변현의 다양한 시장 주체가 활발하게 발전함에 따라 기업의 수가 증가하고 기업의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혁신 능력이 계속 증가했다. ...- 국제
- 동아시아
2021.08.14 18:32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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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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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작가 김혁의 중문 미니시 ‘2020 중국미니시 랭킹’에 입선
[동포투데이] 재중동포 작가 김혁이 중문으로 쓴 미니시 6수가 ‘2020. 중국 미니시 랭킹(2020.中国微型诗排行榜)’에 입선되었다. 전국 각지의 150명의 시인들이 순위에 오른 가운데 김혁 작가의 ‘담담한 나날(恬淡生活)’, ‘수묵화 그리기(水墨画)’, ‘첼로를 켜다(大提琴)’ 등 6수의 중문시가 입선되었다. 미니시는 간결한 언어와 함축된 사유를 요하는 4행 이내의 시쟝르를 가리켜 말한...- 국제
- 동아시아
2021.03.19 11:07
- 국제
- 동아시아
2021.03.19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