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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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윤동주연구회, 문화총서 “용두레” 출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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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 10913
- 정치
- 10924
2015.02.1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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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제일 민속촌 화룡 진달래민속마을
- 10913
- 정치
- 10925
2015.02.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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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선씨 작품집 “옳바른 인생살이란?”을 펴내
- 오피니언
2015.02.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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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70주기, 용정·윤동주 연구회 계열기념행사 개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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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밤거리를 밝히는 “외국인 자율방범대”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2.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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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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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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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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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련옥-조선족의 영원한 인기스타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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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김문원 김욱, 10대 “감동 길림” 인물로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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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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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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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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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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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윤동주연구회, 문화총서 “용두레” 출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선족 문화총서 “용두레”가 일전 중국 상하이 원동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윤동주 옥사 70주기를 맞으며 사단법인 “용정·윤동주연구회”가 편찬, 출간한 “용두레" 제1호는 윤동주 추모특집으로 꾸며졌다. 총서는 우선 앞자리에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큰 편폭으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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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중국 동북 길림성 동부에 위치해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중국,로씨야,북한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해있고 동해에 린접해있다.동부는 로씨야와 이웃하고 변경선의 총길이는 232.7km이며 남부는 북한과 이웃하고 변경선의 총길이는 522.5km로서 중국동북의 대외련결의 중요위치를 차지하고있을뿐만아니라 구라파-아세아대...- 10913
- 정치
- 10924
2015.02.1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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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제일 민속촌 화룡 진달래민속마을
진달래촌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연화1급도로 북측에 위치해 있다. 화룡시내와 21킬로메터 떨어져있는데 전 촌 면적은 4369헥타르이다. 진달래촌에는 도합 511가구에 1332명 인구가 있다. 이중에서 조선족인구가 1209명인데 전 촌의 91%를 차지하고있다. 화룡시에서는 진달래촌을 중국 제일의 조선족민속마을...- 10913
- 정치
- 10925
2015.02.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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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선씨 작품집 “옳바른 인생살이란?”을 펴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 과외작가 현용선씨가 최근 작품집 “옳바른 인생살이란?”을 출간했다. 한국 (사)GK희망공동체에 의해 출판된 이 책은 현용선씨의 가정 역사와 현상황, 중국 조선족사회에 대한 시각, 조선족방취제의 득과 실에 대한 분석, 삶의 향로에서의 인간자세 등으로 인간의 인정세태, 윤리...- 오피니언
2015.02.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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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70주기, 용정·윤동주 연구회 계열기념행사 개최
(특강을 하는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김혁 소설가) [동포투데이 연변] 화영 기자=겨레의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 옥사 70주기를 기념하여 “용정.윤동주 연구회”에서 일련의 계렬행사를 가졌다. 윤동주 70주기 계열 기념행사는 두 부로 나뉘여 진행, 제1부에서는 “항일 시인 윤동주 70주기 기념행사”를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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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밤거리를 밝히는 “외국인 자율방범대”
(19명으로 구성된 시흥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대장 오성호)는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야간순찰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선족을 비롯한 재한외국인들이 저지르는 강력범죄가 한국사회의 말밥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조선족들로 구성된 외국인자율방범대가 한국거리를 활보하며 담당구역의 치...-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2.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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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필자는 몇해전 부터 “옛 간도의 서울”이었던 용정에 대한 장편기행을 집필, 권위 간행물에 4년째 연재하고 있다. 용정의 역사에 대한 세세한 고증에 빠져 있던 중 필자는 용정에서 익숙한 인물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만날 수 있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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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 김철균 제11회 북해상점 1983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남쪽 거리의 길옆에 식료품상점을 차렸다. 순자가 차린 상점은 개혁개방과 더불어 연길시에서는 가장 선참으로 나온 개체상점 중의 하나였다. 순자가 상점을 차린 것은 딱 돈을 벌자는 것만은 아니었다.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전처럼 임시공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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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김춘식 전에 한국으로 들어오기전 교포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한국에서는 외래어를 너무 많이 써서 생활에서 상당히 불편하다는것이였다.나는 그래도 설마하고 그것을 믿지 않았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보니 그 말이 실말이였다.일상용어에 외래어가 너무 많다보니 한국인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 알아듣지...-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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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련옥-조선족의 영원한 인기스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88년 겨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어느 한 극장무대, 당시 그 곳에서는 미국의 한인사회로 놓고 말하면 아주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바로 이른바 “공산국가”에서 온 중국 조선족예술단의 대형공연이었던 것이다. 중국조선족의 쟁쟁한 중견가수들인 유병걸, 김...-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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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김문원 김욱, 10대 “감동 길림” 인물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인터넷이야기 감동 길림 2014” 인터넷인물 시상식이 1월 29일,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서 성대히 열렸다. 근 3개월간 수십만명의 길림성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가해 2014 감동길림 인터넷인물 10명을 선정한 가운데 조선족 김문원과 김욱이 선정되어 이...-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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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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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채영춘 연길호적의 재한조선족노무자 박모가 조선족내연녀를 토막 살인하고 유기해버린 끔찍한 범행이 터진지 불과 한달도 안돼 사귀던 탈북녀성을 살해한 참사가 또 다른 한 조선족노무자에 의해 저질러져 한국사회를 경악케하고 있다.재작년, 내몽골호적의 조선족 오모가 빚어낸 토막살인사건 후 조선족에 대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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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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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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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윤동주연구회, 문화총서 “용두레” 출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선족 문화총서 “용두레”가 일전 중국 상하이 원동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윤동주 옥사 70주기를 맞으며 사단법인 “용정·윤동주연구회”가 편찬, 출간한 “용두레" 제1호는 윤동주 추모특집으로 꾸며졌다. 총서는 우선 앞자리에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큰 편폭으로 도편과 더불어 정리, 소개했다. 총서는 논문, 추모시, 추모수필, 르포등 코너로 조선족 학자, 작가, 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20 20:4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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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중국 동북 길림성 동부에 위치해 있는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중국,로씨야,북한 3국 접경지대에 위치해있고 동해에 린접해있다.동부는 로씨야와 이웃하고 변경선의 총길이는 232.7km이며 남부는 북한과 이웃하고 변경선의 총길이는 522.5km로서 중국동북의 대외련결의 중요위치를 차지하고있을뿐만아니라 구라파-아세아대 륙의 중심지역이다. 그리고 중국과 북한,한국,일본 등 나라와 래왕 함에 있어서 제일 가까운 지역이다....- 10913
- 정치
- 10924
2015.02.18 01:50
- 10913
- 정치
- 10924
2015.02.1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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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제일 민속촌 화룡 진달래민속마을
진달래촌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연화1급도로 북측에 위치해 있다. 화룡시내와 21킬로메터 떨어져있는데 전 촌 면적은 4369헥타르이다. 진달래촌에는 도합 511가구에 1332명 인구가 있다. 이중에서 조선족인구가 1209명인데 전 촌의 91%를 차지하고있다. 화룡시에서는 진달래촌을 중국 제일의 조선족민속마을로 건설하고있다. 진달래민속마을은 지금까지 이미 10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고 조선족인구가 절대다수로...- 10913
- 정치
- 10925
2015.02.18 01:41
- 10913
- 정치
- 10925
2015.02.1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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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선씨 작품집 “옳바른 인생살이란?”을 펴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조선족 과외작가 현용선씨가 최근 작품집 “옳바른 인생살이란?”을 출간했다. 한국 (사)GK희망공동체에 의해 출판된 이 책은 현용선씨의 가정 역사와 현상황, 중국 조선족사회에 대한 시각, 조선족방취제의 득과 실에 대한 분석, 삶의 향로에서의 인간자세 등으로 인간의 인정세태, 윤리도덕, 자아수양 등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서술함과 아울러 우리 조선족과 조선족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 오피니언
2015.02.17 23:31
- 오피니언
2015.02.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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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70주기, 용정·윤동주 연구회 계열기념행사 개최
(특강을 하는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 김혁 소설가) [동포투데이 연변] 화영 기자=겨레의 걸출한 민족시인 윤동주 옥사 70주기를 기념하여 “용정.윤동주 연구회”에서 일련의 계렬행사를 가졌다. 윤동주 70주기 계열 기념행사는 두 부로 나뉘여 진행, 제1부에서는 “항일 시인 윤동주 70주기 기념행사”를 2부에서는 문화총서 “룡두레”출간기념식을 가졌다. 우선 “용정. 윤동주 연구회”의 회장단과 사무국이 윤동...-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17 16:40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2.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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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밤거리를 밝히는 “외국인 자율방범대”
(19명으로 구성된 시흥시 외국인 자율방범대(대장 오성호)는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주 2회 야간순찰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조선족을 비롯한 재한외국인들이 저지르는 강력범죄가 한국사회의 말밥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조선족들로 구성된 외국인자율방범대가 한국거리를 활보하며 담당구역의 치안유지에 협력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외국인 집거구(조선족 위주)의 밤거리 안전을 수호하면서 재한...-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2.16 00:50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2.1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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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언덕 위의 윤동주의 집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용정.윤동주연구회 회장) 필자는 몇해전 부터 “옛 간도의 서울”이었던 용정에 대한 장편기행을 집필, 권위 간행물에 4년째 연재하고 있다. 용정의 역사에 대한 세세한 고증에 빠져 있던 중 필자는 용정에서 익숙한 인물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만날 수 있었다. 바로 겨레 모두가 애대하는 민족시인 윤동주였다. 2010년 가을 필자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2.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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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
■ 김철균 제11회 북해상점 1983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남쪽 거리의 길옆에 식료품상점을 차렸다. 순자가 차린 상점은 개혁개방과 더불어 연길시에서는 가장 선참으로 나온 개체상점 중의 하나였다. 순자가 상점을 차린 것은 딱 돈을 벌자는 것만은 아니었다. 점차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전처럼 임시공으로 공사장으로 다니면서 막일을 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집에서 놀자니 아직 그 나이까지는 된 것 같지 않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2 10:3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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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수기] 이제라도 배워야지
■ 김춘식 전에 한국으로 들어오기전 교포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한국에서는 외래어를 너무 많이 써서 생활에서 상당히 불편하다는것이였다.나는 그래도 설마하고 그것을 믿지 않았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보니 그 말이 실말이였다.일상용어에 외래어가 너무 많다보니 한국인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 알아듣지 못해 무엇할 때가 많았고 신문을 읽다가도 너무도 많은 외래어때문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많았다.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 오피니언
- 10944
2015.02.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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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련옥-조선족의 영원한 인기스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988년 겨울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어느 한 극장무대, 당시 그 곳에서는 미국의 한인사회로 놓고 말하면 아주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바로 이른바 “공산국가”에서 온 중국 조선족예술단의 대형공연이었던 것이다. 중국조선족의 쟁쟁한 중견가수들인 유병걸, 김만, 최경호, 조옥형 등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한 20대 초반의 여성가수가 관중들의 이목을 잡았다.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1 11:28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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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김문원 김욱, 10대 “감동 길림” 인물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인터넷이야기 감동 길림 2014” 인터넷인물 시상식이 1월 29일,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서 성대히 열렸다. 근 3개월간 수십만명의 길림성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가해 2014 감동길림 인터넷인물 10명을 선정한 가운데 조선족 김문원과 김욱이 선정되어 이날 수상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보도는 이들 “감동 길림” 1...-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0 15:28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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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가 음악과 혁명의 도가니에 빠져든 정율성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주선으로 다룰 예정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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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채영춘 연길호적의 재한조선족노무자 박모가 조선족내연녀를 토막 살인하고 유기해버린 끔찍한 범행이 터진지 불과 한달도 안돼 사귀던 탈북녀성을 살해한 참사가 또 다른 한 조선족노무자에 의해 저질러져 한국사회를 경악케하고 있다.재작년, 내몽골호적의 조선족 오모가 빚어낸 토막살인사건 후 조선족에 대해 부정적시각을 가졌던 한국인이 47%로부터 70%로 급증했다고 들었다. 당시 일부 한국네티즌들은 그 무슨 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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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반도가 통일해야 한다는 점은 남북조선정부 모두 다른바가 없지만 통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서는...-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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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급 반응을 일으켰다. 당시 조선족 독자층에서는 추리물이 상당히 유행되었는데 모든 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