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뉴스홈
Home >  뉴스홈  >  국내뉴스

실시간뉴스
  •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가족 역사 탐방대'와 2024 첫 문화탐방 성료!
    [동포투데이]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는 올해 첫 문화탐방을 성황리에 끝마쳤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파스텔세상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프렌즈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맥파이스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다문화가정 등 50여명에게 한국에서 다문화가정으로서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역사 교육으로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고 설명했다. 문화탐방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 등으로 투옥돼 옥고를 치르다 순국한 선열을 기리기 위한 서대문독립공원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등을 관람하는 역사투어로 진행됐다. 이어 안산 자랏길을 산책하는 사랑투어,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역사탐방을 마친 에이미(초5·여)양은 "학교에서 배우고 말로만 듣던 유관순 열사의 감옥과 독방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팠다"고 소감을 말했다. 중국에서 귀화한 맹하나(43세·여)씨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은 몇 번 와봤지만, 역사기념관이 있는 줄은 몰랐다. 한국에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서대문형무소를 다시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장은 "다문화가정이 올바른 지식과 경험을 갖도록 마련한 역사문화 특별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들이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동계스포츠훈련과 전지훈련, 각종 문화체험 및 역사탐방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 정체성 함양에 힘쓸 것"이라고 의미를 더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2007년부터 다문화 및 비다문화 아동들로 구성된 어린이 농구단을 운영,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인종, 성별, 나이 불문 누구나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어글리더클링', '글로벌프렌즈 농구단',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 등 다양한 미래인재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24-04-18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동포투데이] 제73회 미스월드 대회가 개막된 가운데 단일 규모 세계 최대 대회인 미스월드 차이나의 24년 한국지역 선발전이 5월24일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에 의해 5월24일 강서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린다.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는 하반기 10월 경 중국 운남성에서 개최 예정이며, 중국 전역 30여개성과 북경, 상해를 비롯한 직할시 등 약 40여 개의 도시에서 토너먼트를 치른 후 약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해당 대회는 예선 지원 접수자만 2만 여명에 이르는 세계 단일 최대 대회이기도 하다.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한국에 유학 혹은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국적의 후보자들을 위해 대회 개최 사상 최초로 한국 지역대회를 개최하며 중국에서도 대거 축하 사절단을 꾸려 방한하기로 협약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4일 서울 지역 예심과 광주, 전남 후보자를 위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자체 예심을 거쳐 5월8일에 대회 오리엔테이션과 프로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 차이나 선발대회는 과거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와 달리 각종 탤런트 발굴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의 우승자와 준우승자 2인을 한국 대표로 중국에 파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특별 후원사 겸 대회장인 스페이스골드그룹(명예회장 심원일)이 함께하며, 한국 최고의 시니어 모델 클럽 골드 클래스 모델 클럽에서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특별 축하 패션쇼를 준비한다. 한편.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 참가 신청은 '미스차이나 한국선발대회'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bnt뉴스)
    • 뉴스홈
    • 국내뉴스
    • 문화
    2024-04-12
  • 동승한 아이돌과 비즈니스 고객 차별, 대한항공 서비스 논란
    [동포투데이] 최근 대한항공 이용 고객 사이에서 서비스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월 6일 방콕-인천 노선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A씨는 "비즈니스석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동승한 남성 아이돌 연예인 고객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탑승 시부터 문제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승객들은 탑승시 사무장을 비롯한 직원의 맞이 인사를 비롯한 특별 서비스를 받는다. 하지만 그날 A씨는 비즈니스 서비스가 아이돌 연예인 고객에게만 집중돼 특별 대우를 해주느라 인사 서비스 등이 누락되기도 했다. 이후 기내 서비스에서도 차별이 지속됐다. A씨는 "음료를 주문했는데 고객의 말을 무시하는 등 직원의 태도가 좋지 않았고, 기내 프라이빗 도어(사생활 보호문)을 갑자기 열고 음료를 말 없이 놓고 가는 등 연예인에겐 존중하는 태도로 대했지만, A씨에겐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A씨는 "같은 돈을 내고 탔는데 연예인 고객과 일반 고객을 차별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한항공의 차별적 서비스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와 같은 주장을 담은 온라인 커뮤니티(디젤매니아)의 게시물은 조회수 5만회와 댓글 3백개 이상이 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본인도 서비스업을 많이 해봤지만 이코노미 좌석도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며 최근 "대한항공의 원가절감이 이번 서비스 하락과 크게 무관하지 않다"고 의견을 펼치기도 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24-04-09
  • 대중민주당 "중국동포 위한 정책 추진할 것"
    [동포투데이] 비례정당 23번 대중민주당은 국내 거주 외국인 200만 시대를 맞아 중국동포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세밀한 개선책을 제시해 중국동포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민주당 최인백 사무총장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동포타운에서 가진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와의 간담회에서 외국인등록과 건강보험 자격취득 절차가 아직은 불편하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지난 4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 중국동포 거리를 방문하여 중국동포들을 만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날 최 사무총장은 중국동포 관련 여행사 직원이 “지난 2일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지켜보며 중국동포 정책 추진 의사를 발표한 유일한 정당이 대중민주당이라 반가웠다”라며, “총선에서 비례정당 투표는 23번을 꼭 찍겠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최 사무총장은 “동포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SBS 공개홀에서 27개 소수정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참석해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사무총장은 연이어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가능한 한 중국동포 정책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송금과 환전 등 은행 이용이 편리하도록 전국 주요 지역 출입국외국인청과 인접한 소점포 은행개설을 제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권 입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저축이 많고 매우 우량한 고객들이 대부분이다”며, “이들 만의 전용 금융기관의 신설도 고려해 볼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최 사무총장은 외국인과 농촌지역 총각과의 국제결혼으로 인한 문제점들에 대한 현장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 농촌지역에는 국제결혼의 피해자들이 많다. 점차 지능화하고 있는 결혼사기에 대해서 다각 도로 구제책과 해법을 찾아 나가도록 대중민주당이 그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오는 10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투표는 꼭 23번을 선택해 중국동포 지원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정치
    2024-04-04
  • 최인백 대중민주당 사무총장, 중국동포 정착 지원 행정절차 간소화 추진
    [동포투데이]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SBS 공개홀에서 27개 정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출연해 ‘제22대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열었다. SBS는 2일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오전 10시부터~12시까지 2시간 동안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대중민주당 최인백 후보,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소나무당 등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공약 등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이날 후보자 토로회에 출연한 대중민주당 최인백 비례후보는 “저희 대중민주당 중산층과 서민 대중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꿈꿉니다. 먹고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목표로 하는 민생정당 입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중민주당의 대중은 김대중의 대중 의미도 갖습니다.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자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가꾸어 온 이 나라의 ‘민주·민생·평화·국민통합’의 가치를 이어받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왜 우리는 다시 김대중 정신이 필요한가요. 바로 현 윤석열정권 2년 만에 민주주의는 검찰 독재로 위협받고 세계의 부러움을 사던 우리 경제는 눈떠보니 후진국 파탄 직전입니다.”고 일갈했다. 또 최 비례후보는 “이번 총선에는 소중한 한 표로 이 무능하고 무도한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고 하면서, “우리 민주 진영에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등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무엇보다도 검찰개혁을 내걸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고 소개 하기도 했다. 이어 “우리 23번 대중민주당은 민생정당으로서 중산층과 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특화정당”이라고 소개하면서, “윤정권의 경제파탄으로 벼랑 끝에 몰린 서민 대중을 위해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해 파격적인 예산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영업자들을 위한 서민생활 안정 자금을 가구당 200만 원씩 즉시 지급할 것을 제안 합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지원센터에도 파격적인 국가 예산을 배정하겠습니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최 비례후보는 연설방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나 민간에 산재한 AI 인공지능 관련 부서를 하나로 통합하여 전략적으로 대응하도록 대통령 직속으로 ‘AI지원청’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출산율 저하는 심각합니다. 인구절벽 해법은 지금 당장 나서도 10년 혹은 20년이 걸리는 일입니다. 우리 대중민주당은 우선 국제결혼과 다문화 인구의 증가로 문제를 풀 것을 제안합니다.”라며, “우리나라는 외국인 200만 시대입니다. 그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세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최 후보는 특히, 4.10 총선에서 원내에 진입하면 중국동포, 외국인 등 소외계층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정책 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 최 후보는 “외국인등록과 건강보험자격 취득 등 출입국관리와 행정절차가 복잡합니다. 이런 복잡한 문제를 원스톱서비스 처리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여 개선책을 도입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결혼과 관련하여서도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의 국위 손상은 물론 국내 피해자의 구제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중국동포 등 외국인근로자들의 전용 금융기관 신설을 추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최 비례후보는 끝으로 “1천만 호남인들에게 호소합니다, 김대중 정신의 모태는 행동하는 양심인 호남인들 입니다. 김대중 정신의 계승은 대중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지금도 유효합니다.”고 하면서 ‘23번 대중민주당’과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정치
    2024-04-02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착하게 살아가는 조선족들까지 피해 받을까 걱정"
    "착실하게 살아가는 조선족들까지 한국 사람들 눈엔 가시로 보일 수밖에 없네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한국 분들이 조선족 전체를 색다른 눈길로 보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12-04-12
  • 수원 살인사건 녹취록 네티즌 ‘울분’
    수원 살인사건 녹취록 내용에 네티즌들이 울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원 살인사건은 재중동포 우 모 씨(42)는 길에서 어깨를 부딪혔다는 이유로 A씨(28.여)를 성폭행한 뒤 살인, 시신을 토막 훼손한 강력 사건이다. 이 사건은 6일 뒤늦게 화제가 되며 ‘수원 토막사건’, ‘수원 살인사건’ 등의 검색어로 포털 인기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종일 유지, 네티즌의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12-04-08
  • 한국 재외동포재단 조선족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심양 한국총령사관 재외동포과는 일전에 한국 재외동포재단에서 《2012년 중국 조선족대학생중 장학생 70명을 선발》한다고 전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재외동포 차세대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하여 대학에 재학중인 재외동포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중국. CIS지역 재외동포 장학금 지원사업》을 해마다 실시하고있는바 올해 선발인원은 도합 140명이다. 그중 중국 조선족대학생 장학생은 70명이다. 장학금은 1년에 한 학생에게 840딸라씩 지원하며 한 학기엔 매 학생에게 420딸라씩 지원한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12-04-05
  • 연변 1월-2월 공업경제 쑥쑥 “우후죽순”
    우리 주의 공업경제가 년초부터 활황분위기를 보이며 우후죽순마냥 키돋움하고있다. 이런 배경은 신형의 공업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공업발전에 대한 조직강도를 높이고 각종 유력한 정책을 기반으로 공업경제발전을 적극 추진했기 때문이다. 1월—2월 연변의 공업생산액은 146.5억원에 달해 년간계획의 15.4%를 완수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34.9% 성장한셈이며 전 성의 평균수준보다 9.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전 성의 5위를 기록하고있다. 1월—2월 규모이상 공업기업에서 완수한 증가액이 51.9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시기에 비해 17.9% 성장하였는데 이는 전 성의 평균수준보다 3.4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 뉴스홈
    • 국내뉴스
    2012-03-30
  • 중국인 근로자들 고향에 송금 많이 안하는 이유는
    요즘 국내에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번 돈을 고향으로 어떻게 송금하고 있을까요? 국내 A은행의 지난해 외국인 송금 건수를 살펴봤더니, 전체 9만3000건 중 27%가 인도네시아인들의 송금이었습니다. 인도네시아 근로자는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4.5%(2009년 기준)에 불과한 데 비해 송금 건수는 무척 많습니다. 반면 전체 외국인 근로자의 60%를 점하고 있는 중국(조선족 포함)은 전체 송금 건수의 6% 정도를 차지해 6위에 그쳤습니다. 중국계 은행인 중국은행이 경기 안산과 서울 구로동, 공상은행이 서울 대림동 등 중국인 밀집 거주지역에 지점을 두고 송금 서비스를 하고 있어, 국내 은행을 이용할 유인이 적은 것도 한 원인일 겁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경제
    2012-03-30
  • 한국 제1부인 서울핵안전정상회담 부인그룹 접대
    당지시간으로 2012년 3월 26일, 한국 서울에서 한국 제1부인(리명박대통령의 안해)은 한국 전통복장을 차려입고 핵안전봉회에 참석한 부인그룹을 접대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정치
    2012-03-29
  • 연변 조선족인구 2050년 50만으로 뚝!
    [료녕신문]연변조선족자치주의 인구가 점차 감소하면서 2050년에는 50만명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1990년대이후 연변 조선족인구의 출생률이 현저한 하락세를 보이면서 1995년 85만 9956명에서 2009년 80만 187명으로 감소했다. 14년간 5만 9769명이 줄어든 셈이다.통계에 따르면 1999년까지 출산적령기녀성의 평균출산률은 2명을 유지했으나 2000년이후 급감하기 시작해 지금은 0.7명 이하로 떨어졌다. 초혼 평균년령이 높아지고 고령출산이 늘어난것, 조선족인구의 사망률이 비교적 높아진것도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됐다.일자리를 찾아 외국이나 대도시로 대거 떠난것 역시 연변 조선족인구 감소에 한몫을 했다.전문가들은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2050년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50만명 이하로 줄어들것이며 2090년에는 20만명도 되지 않을것이다”고 전망했다.한편 뉴시스의 지난해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말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연변 전체 인구의 36.7%를 차지했다. 지난 1952년 자치구 설립 당시 조선족인구가 전체 인구의 62%를 차지했던것을 감안하면 절반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 뉴스홈
    • 국내뉴스
    2012-03-15
  • 한민족신문 3.8절 기념행사
    (서울=동포투데이) 정다해 기자= 3월11일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재한조선족 동포들이 서울 답십리에 위치한 송화강웨딩홀에서 뜻깊은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민족신문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재한조선족동포와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가, 노래와 춤으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문화
    2012-03-11
  • 코리안드림 中동포들 ‘노숙인 전락’
    코리안드림 中동포들 ‘노숙인 전락’ 경기침체로 일자리 잃고 월세 낼 돈 없어 거리로 신세 비관 자살 시도도 '코리안 드림'을 품고 한국을 찾아온 중국동포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길거리에 나앉아 노숙인로 전락하고 있다.건설 일용직과 식당 종업원이 대부분인 중국동포들이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데다 비싼 월세 등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지난 2월23일 오전 1시쯤 중국동포 박모(여·28)씨가 신세를 비관해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서울역 교차로에 뛰어들었다. 이날 새벽 도로에서는 자동차들이 시속 80㎞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내달리고 있었다.박씨는 다행히 순찰 근무 중이던 경찰에 구조됐다. 6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조사 결과 박씨는 8년 전인 2004년 어학연수로 한국에 들어와 대학 진학에 실패하고, 그나마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던 식당 일도 구하지 못해 신세를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한국에 있는 중국 영사관측이 불법체류자 등 중국동포들을 보호하거나 일일이 돌보기에는 그 숫자가 워낙 많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씨처럼 청운의 꿈을 안고 한국에 왔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노숙인로 전락하는 사례가 최근 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지구촌사랑나눔에 따르면 올 2~3월 중국동포 노숙인 숫자는 8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명, 2010년 같은 기간 40명 수준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었다.지구촌사랑나눔에서 '중국동포의 집' 운영을 담당하는 김용철 전도사는 "보통 날씨가 풀리는 2~3월에는 일자리를 얻어 나가는 경우가 많아 노숙인들 숫자가 줄어드는데, 올해는 남아 있는 인원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중국동포들은 임금이 적은 제조업보다는 건설 일용직이나 식당업 등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업종의 경기 악화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실제로 중국동포의 집에서 생활 하고 있는 이모(54)씨는 "지난해 초 돈을 벌기 위해 한국행을 선택했지만 지난해 7월부터 건설 경기 침체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이씨는 결국 비싼 월세를 감당할 수 없어 수소문 끝에 이곳을 찾아 겨우 생활하고 있는 상태다.이효정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 팀장은 "최근 건설·식당 경기 악화로 중국동포들이 일자리를 잃고 있고, 월세를 낼 능력이 없어진 이들의 노숙 생활도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장병철기자 jjangbeng@munhwa.com/문화일보
    • 뉴스홈
    • 국내뉴스
    • 사회
    2012-03-06
  • 안순애, 정경화 제8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 한중교류연예상 수상
    연예저널과 소년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통일문화제조직위원회, 대한민국문화예술발전진흥회, 한국연예예술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가 지난 12월 30일 서울 세종회관에서 개최되었다. 2004년부터 통일부, 한국예총과 각 지자체 등의 후원으로 연례행사로 개최해 온 이 행사는 올해도 예년과 같이 공모전과 실기전으로 나누어 문학과 미술, 무용과 대중음악부문에서 전국 청소년과 일반인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한달여간의 기간을 거쳐 시상식과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펼쳤다.
    • 뉴스홈
    • 국내뉴스
    • 문화
    2012-01-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