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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최대 피해자”?…美·伊 전쟁 프레임 뒤에 숨은 불안한 백악관
미국 언론이 “미국과 이란이 충돌할 경우 가장 큰 피해자는 중국”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이, 테헤란의 폐허가 된 거리에서는 한 청년이 무너진 벽에 이렇게 적었다. “우리에겐 시간이 있고, 제국에겐 최후통첩뿐이다.” 이 짧은 문장은, 대결 국면의 중심에서 중국을 지목하는 서방의 담론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되묻게 한다. ‘중국 최대 피해자론’은 결국, 흔들리는 패권의 그림자가 자아낸 불안의 반영일 뿐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3 11: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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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6연승 질주한 연변룽딩, 포브스 결승골로 리그 5위 도약
[동포투데이] 2025시즌 중국 중갑리그(2부리그) 13라운드에서 연변룽딩이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22일 오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변은 포브스의 전반 4분 결승골에 힘입어 광시핑궈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연변은 홈 6연승, 시즌 홈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최근 4경기에서 3승 1무의 상승세를 탔다. 승점은 21점으로 올라 리그 5위로 도약했다. 반면 광시는 2연패...-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2 20:22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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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아시아 축구 잇단 참패…울산 현대 2연패로 조기 탈락
[동포투데이] 2025 클럽월드컵에서 아시아 축구가 잇따른 참패로 고개를 숙였다. 6월 22일 울산 현대는 브라질 플루미넨세에 2-4로 무릎을 꿇으며 2연패, 조별리그 조기 탈락을 확정지었다.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오클랜드 시티, LAFC에 이어 네 번째로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아시아팀이 됐다. 이번 대회 아시아 클럽들은 단 한 차례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다. 일본 우라와는 인터 밀란을 상대로 전반에 선제골을 넣...-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2 15:55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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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우 만첸, 상하이 국제영화제 금작상 수상
[동포투데이] 21일 밤, 제27회 상하이 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 자리에서 중국 배우 완첸(万茜)이 영화 <장야장진(长夜将尽)>으로 여우주연상인 금작상을 수상하며 현장에서 눈물을 쏟았다. 2011년 이후 14년 만에 이 상이 다시 중국 여배우에게 돌아간 것이다. 만쌰는 이번 작품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면서도 연이어 노인들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인물을 연기하며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06.22 12:06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06.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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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시선, 닿지 않는 마음 — 한중 젊은 세대의 온도차
● 허 훈 최근 한국에서 발표된 한 여론조사 결과가 중국 온라인 공간에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한국 청년층의 다수가 중국을 ‘가장 비호감 가는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는 것이다. 이같은 수치는 마치 이웃이 적의를 품고 노려보는데도, 정작 당사자는 시선조차 주지 않는 기묘한 장면처럼 보인다. 어째서 이런 눈길의 엇갈림이 생겨났고, 그 배경은 무엇일까? 한국의 눈길은 일견 날카롭고 민감하다. 이는 단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2 10:3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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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가 극찬한 배우, 유역비의 조용한 선행 17년”
[동포투데이] 배우 유역비(刘亦菲)가 다시 한 번 중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외교부가 그를 현대판 화목란(화목란은 중국 남북조시대의 전승 문예 '목란사'에 등장하는 여성 영웅)이라고 칭하며 “진정한 중화의 딸”이라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이다. 국적의 경계를 넘어선 이례적인 찬사 뒤에는 17년에 걸친 조용한 선행과, 스스로를 ‘중국인’이라 여겨온 삶의 궤적이 자리하고 있다.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5.06.22 09:29
- 글로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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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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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부패에 무너진 중국 축구의 미래"
[동포투데이] “한 번 조작하면 백만 위안, 이기고 받는 보너스보다 열 배는 더 많아요.” 이는 몇 해 전 한 중국 축구 국가대표가 한 말이 다. 당시엔 씁쓸한 농담처럼 들렸지만, 지금 돌아보면 예고편이었다. 그 말대로였다. 조작된 경기와 그 이면의 검은 돈이 중국 축구를 집어삼켰다. 2025년, 또 한 명의 전 국가대표 선수가 승부조작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실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산둥 타이산에서 뛰었던 X씨라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1 22:2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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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노리는 연변, 벼랑 끝 광시와 맞붙는다
[동포투데이]오는 6월 22일 오후 3시, 2025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제13라운드 경기가 연길시에서 열린다. 연변 룽딩은 홈에서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광시핑궈를 상대하며, 승점 3점 확보를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반면 광시는 강등권 탈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연변은 현재 5승 3무 4패로 승점 18점을 기록 중이며, 리그 6위에 올라 있다. 같은 승점을 기록한 남통...-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1 12:30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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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은 리더십, 침몰하는 중국 축구…‘자격 없는 자’의 민낯
● 허훈 중국 축구 팬들이 마침내 인내의 한계를 넘어섰다. 전국 각지에서 터져나온 “郑智(정즈) 퇴진하라”는 외침은 단순한 성적 부진에 대한 분노가 아니다. 그것은 책임 회피, 불통, 무능, 나아가 인격적 결함에 대한 총체적 거부의 신호탄이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자리를 비워야 마땅할 정즈가 지금도 여전히 앉아 있다. 정즈는 2023년 2월부터 국가대표팀 코치진의 핵심 멤버로서 자리를 지켜왔다. 그가 맡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1 09:2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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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있지만 품격은? 불편한 진실에 직면한 중국인
● 허 훈 중국은 분명 강해졌다. 경제 규모로는 세계 2위, 고속철도는 세계 최장, 모바일 결제는 일상 속에 완전히 뿌리내렸다. 베이징과 상하이는 더 이상 '개발도상국의 수도'가 아니며, 샤오미와 화웨이, 알리바바와 틱톡은 이미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그런데도 해외에 나간 중국인들은 여전히 존중받지 못한다는 인식이 팽배하다. 무엇이 문제인가? 이 의문은 단지 외국에서 겪는 불쾌한 개인 경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0 22:1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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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백악관의 오찬, 그리고 인도의 자존심
● 허훈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와 백악관에서 비공개 오찬을 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도 정가와 언론이 격한 반응을 쏟아냈다. G7 정상회의에서 아무 성과 없이 돌아간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의 공식 회담조차 하지 못했는데, 그 직후 파키스탄 군 수장을 백악관에 들인 장면은 인도 여론의 자존심을 깊이 건드렸다. 사실 이 오찬 하나로 국제정치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0 19:4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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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억짜리 ‘맹물 사기’…짝퉁 화장품 전국 유통 적발
[동포투데이]‘정품’을 가장한 짝퉁 화장품이 대거 국내에 유통되다 상표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 용기부터 포장까지 진품과 똑같이 만들어졌지만, 실상은 핵심 기능 성분이 빠진 ‘맹물’ 수준의 제품이었다.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SK-II, 키엘, 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위조 화장품을 유통한 혐의로 도매업자 A씨(42) 등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 10913
- 경제
2025.06.19 20:14
- 10913
- 경제
2025.06.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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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우라와·울산, 나란히 완패… 아시아 축구, 세계 무대서 또 굴욕!
[동포투데이] 6월 18일 새벽, 새롭게 개편된 FIFA 클럽월드컵 무대에서 아시아 축구가 다시 한 번 쓴맛을 봤다. 우라와 레즈와 울산 HD가 각각 아르헨티나 명문 리버 플레이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마멜로디 선다운스에 1-3, 0-1로 완패했다. 중국 관영 매체인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青年报)는 “아시아 축구의 현실은 냉정하며, 갈 길은 멀다”고 평가했다. 이날 경기에서 우라와 레즈는 리버 플레이트를 상대로 경기 내내 주...-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18 19:13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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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한글학교, 어디로 가야 하나”
[동포투데이] 지구촌 한글학교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공동대표 박인기·김봉섭)의 제10회 발표회가 오는 6월 23일(월) 오후 1시, 서울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종이나라박물관 2층 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는 전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한글학교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교육 정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글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다. 특히 포럼 공동대표인 박인...-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06.18 12:56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5.06.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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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개막전 ‘0-0 쇼크’… 메시도 뚫지 못했다! 주인공은 38세 골키퍼 우스타리
[동포투데이] '메시도, 수아레스도 침묵!' 클럽월드컵이 뜨겁게 개막했지만, 골은 없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 A조 1차전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이집트 챔피언 알 아흘리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 세계 축구팬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경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수아레스, 부스케츠까지 바르사 출신 스타들을 총출동시켰다. 하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반면, 이날 가장 빛난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15 17:00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5.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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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최대 피해자”?…美·伊 전쟁 프레임 뒤에 숨은 불안한 백악관
미국 언론이 “미국과 이란이 충돌할 경우 가장 큰 피해자는 중국”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이, 테헤란의 폐허가 된 거리에서는 한 청년이 무너진 벽에 이렇게 적었다. “우리에겐 시간이 있고, 제국에겐 최후통첩뿐이다.” 이 짧은 문장은, 대결 국면의 중심에서 중국을 지목하는 서방의 담론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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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6연승 질주한 연변룽딩, 포브스 결승골로 리그 5위 도약
[동포투데이] 2025시즌 중국 중갑리그(2부리그) 13라운드에서 연변룽딩이 홈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22일 오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변은 포브스의 전반 4분 결승골에 힘입어 광시핑궈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연변은 홈 6연승, 시즌 홈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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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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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월드컵, 아시아 축구 잇단 참패…울산 현대 2연패로 조기 탈락
[동포투데이] 2025 클럽월드컵에서 아시아 축구가 잇따른 참패로 고개를 숙였다. 6월 22일 울산 현대는 브라질 플루미넨세에 2-4로 무릎을 꿇으며 2연패, 조별리그 조기 탈락을 확정지었다.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오클랜드 시티, LAFC에 이어 네 번째로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아시아팀이 됐다. 이번 대회 아...- 글로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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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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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우 만첸, 상하이 국제영화제 금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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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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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시선, 닿지 않는 마음 — 한중 젊은 세대의 온도차
● 허 훈 최근 한국에서 발표된 한 여론조사 결과가 중국 온라인 공간에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켰다. 한국 청년층의 다수가 중국을 ‘가장 비호감 가는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는 것이다. 이같은 수치는 마치 이웃이 적의를 품고 노려보는데도, 정작 당사자는 시선조차 주지 않는 기묘한 장면처럼 보인다. 어째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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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가 극찬한 배우, 유역비의 조용한 선행 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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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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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부패에 무너진 중국 축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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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25.06.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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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노리는 연변, 벼랑 끝 광시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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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2025.06.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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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은 리더십, 침몰하는 중국 축구…‘자격 없는 자’의 민낯
● 허훈 중국 축구 팬들이 마침내 인내의 한계를 넘어섰다. 전국 각지에서 터져나온 “郑智(정즈) 퇴진하라”는 외침은 단순한 성적 부진에 대한 분노가 아니다. 그것은 책임 회피, 불통, 무능, 나아가 인격적 결함에 대한 총체적 거부의 신호탄이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자리를 비워야 마땅할 정즈가 지금도 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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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있지만 품격은? 불편한 진실에 직면한 중국인
● 허 훈 중국은 분명 강해졌다. 경제 규모로는 세계 2위, 고속철도는 세계 최장, 모바일 결제는 일상 속에 완전히 뿌리내렸다. 베이징과 상하이는 더 이상 '개발도상국의 수도'가 아니며, 샤오미와 화웨이, 알리바바와 틱톡은 이미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그런데도 해외에 나간 중국인들은 여전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6.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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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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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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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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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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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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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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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