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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욜로’ 랍비가 된 양아치 삼류건달 신분 세탁 대소동극! 개봉 확정!
    [동포투데이] 카톨릭 신자지만 삼류건달인 남자가 우연히 범죄 조직의 살인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살기 위해 랍비로 변장해 랍비 교육소에 들어가 조직의 추격을 피하며 벌어지는 코믹액션작 ‘욜로 유 온리 리브 원스’가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폭발하는 배경을 바탕으로 제라드 드빠르디유와 다양한 사람들이 총을 들거나 주먹을 쥐고 있는 등 액션이 강조되면서도 어딘가 코믹한 느낌이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들게 만든다. 한편 함께 공개된 메인예고편은 몰카를 찍던 남자가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범죄 조직에 쫓기다가 우연히 랍비를 만나 랍비로 변장하는 코믹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랍비 교육소까지 가게 된 남자는 랍비 같지 않은 튀는 행동으로 코믹한 상황이 계속 된다. 남자를 잡으려는 거대 범죄 조직의 추격이 계속 되고 총격전과 폭발 등 다양한 액션 장면이 펼쳐진다. “카톨릭 삼류건달 랍비가 되다. 신의 계시로 범죄자들을 모두 응징한다 믿거나 말거나” 등 영화의 궁금증을 배가 시키는 카피로 '욜로 유 온리 리브 원스'의 코믹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 2019년 상반기 가장 웃긴 액션 영화가 될 ‘욜로 유 온리 리브 원스’. 가볍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팝콘무비로 기대를 받고 있다.
    2019-02-23
  • 中배우 왕징춘·융메이, 제69회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
    ▲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시상식이 16일 저녁(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렸다. 중국 영화 ‘쏘 롱, 마이 선(So Long, My Son)’에서 주연한 왕징춘(王景春)과 융메이(咏梅)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은곰상에 해당하는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사진=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시상식이 16일 저녁(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열렸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영화 ‘쏘 롱, 마이 선(So Long, My Son)’에서 주연한 왕징춘(王景春)과 융메이(咏梅)가 뛰어난 연기력으로 은곰상에 해당하는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 중국 왕샤오솨이(王小帥) 감독의 작품 ‘쏘 롱, 마이 선(So Long, My Son)’이 지난 14일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개봉돼 관객과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쏘 롱, 마이 선’은 뜻밖의 사건으로 사이가 틀어지게 된 두 가족 중 한 가족이 아이를 잃은 충격으로 북방에서 남방으로 가서 살다가 30년이 지난 후에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왕징춘(王景春), 융메이(咏梅)가 주연을 맡았다. 기자회견에서 왕 감독은 주인공이 큰 좌절을 겪었지만 그들은 늘 다른 사람에게 선하게 대하고 남을 이해한다면서 이것이 자신이 표현하고 싶었던 정(情)이라고 말했다. 영화의 예술적 특징을 언급하면서 왕 감독은 작품의 시간 처리에서 과감한 모험을 했다면서 “관객들이 영화를 본 후에 주인공들처럼 긴 인생이 지난 듯한 느낌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일 공영방송 RBB는 논평에서 “3시간의 영화가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왕 감독은 진한 감정을 담고 있으면서도 조리가 분명하고 기술적으로 거의 완벽한 훌륭한 영화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버라이어티(variety)’는 두 주인공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내며 융메이의 얼굴에서 많은 잔잔한 감정을 읽을 수 있었고, 왕징춘은 보통 사람의 선량함을 잘 표현했다고 평했다.
    2019-02-18
  • 이철민·오광록, 주연배우가 소개하는 공포영화 ‘로드킬’
    [동포투데이] 등장만으로 영화의 분위기를 장악하는 신스틸러 배우 이철민, 오광록 주연의 공포스릴러<로드킬>이 2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들이 영화를 직접 소개하는 특별동영상을 공개 했다. (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 이번에 공개된 <로드킬> 특별동영상은 영화의 두 주연배우 이철민과 오광록이 직접 소개하는 영화 <로드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철민과 오광록이 직접 자신이 맡은 역할은 물론 촬영 현장의 분위기와 영화 <로드킬>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한다. 특별동영상은 배우 이철민이 자신이 맡은 최오광을 나쁜 놈이라고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9월말 산속에서 시작된 촬영 현장이 매우 추웠으며 물에 빠지고 산 속에서 쫓기고 위험한 액션 등이 많은 힘든 촬영 현장이었지만 감독과 스태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한다. 쑥스럽게 웃으며 자신의 첫 장편 상업영화 주연작이며 태어나서 여배우와 첫 배드씬도 촬영했다고. 그러면서 자신의 첫 주연작이기 때문에 떨리는 부담감과 설렘이 공존하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한다. 영화 <로드킬>을 한 마디로 소개할 때는 ‘끝 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라고 말하며 관객 분들이 배우들의 연기에 집중해서 영화를 보다 보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소름 끼치는 경함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관객 분들에게 사랑의 하트를 전한다. 친절한 가족의 가장 장씨 역을 맡은 오광록은 자신이 맡은 장씨를 순박한 늙은 개구쟁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이라서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이 재밌었다고. 영화 <로드킬>를 한마디로 소개할 때는 친절하지만 너무 친절한 가족, 그들을 믿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며 영상미, 스타일리쉬, 그리고 탄탄한 시나리오가 장점인 영화라고 전한다. 마지막 인사말로는 그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반전을 숨기고 있는 영화 <로드킬>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하며 그 만의 구수한 미소로 관객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하고 있는 이수성 감독의 신작으로 이철민, 오광록의 뛰어난 연기가 인상적으로 펼쳐지는 영화 <로드킬>. 한국 공포 영화의 흥행 성적을 이어갈 <로드킬>은 2월 21일 관객을 찾아간다.
    2019-02-15
  • 광기 어린 충격적 공포의 실체 공개 '로드킬' 공포 스틸컷 공개!
    [동포투데이]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로 관객에게 절대 벗어 날 수 없는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영화 <로드킬>(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이 숨막히는 공포의 순간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산속에 살고 있던 친절한 가족에게 구조되어 목숨을 구하게 된다. 하지만 남자가 산을 벗어나려고 하면 이상하게 방해하는 가족들. 결국 남자는 자신을 도와 주던 친절한 가족이 사실은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 연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죽음의 공포 위기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의 공포스릴러영화 <로드킬>. 독특한 설정과 충격적인 스토리, 그리고 놀라운 반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로드킬>이 영화의 숨겨진 스토리가 담겨 있는 스틸컷 총 6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의 첫 장은 이철민이 맡은 오광이라는 캐릭터가 그대로 느껴지는 스틸컷으로 운전석에 앉은 채 인상을 잔뜩 쓴 모습이 악랄한 오광의 캐릭터를 그대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는 교통사고를 당해 다친 오광과 그를 돌봐주는 친절한 가족의 엄마 연희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보여주며, 다음은 피를 뒤집어 쓴 채 넋을 놓고 있는 오광을 도끼를 들고 내려다 보고 있는 현석의 모습이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깨진 거울에 비친 소희의 섬뜩한 모습과 제초기를 위협하듯 들고 있는 최씨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 스틸컷으로 무언가에 놀라 쓰러져 있는 오광과 그런 오광의 앞과 뒤에서 노려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영화 <로드킬>의 공포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6장을 통해 영화 <로드킬>의 공포가 점점 들어나고 있다. 낯선 곳에서 도움을 받은 친절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돌변해 오히려 목숨을 위협받게 되는 순간에 느끼는 공포의 상황이 스틸컷에 잘 담겨 있다. 2019년 첫 번째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인 영화 <로드킬>은 2월 21일 개봉하며 공포스릴러 매니아 관객에게 최고의 만족도 줄 영화가 될 것이다.
    2019-02-11
  •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스릴러!
    [동포투데이]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스릴러 영화로 관객에게 절대 벗어 날 수 없는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영화 <로드킬>이 2월 21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후 한 친절한 가족에게 구조되어 도움을 받지만 조금씩 무섭게 변하는 친절한 가족으로 인해 절대 벗어날 수 없는 공포에 빠지게 되는 공포스릴러 영화 <로드킬>이 2월 21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2019년 첫 번째 공포스릴러를 메인 카피로 내세운 <로드킬>이 관객과의 만남을 조금 더 앞당기게 된 것. 천만관객을 넘어서며 장기상영에 들어간 <극한직업>과 2월 개봉작 <증인><기묘한 가족><사바하><자전차와 엄복동> 등 다양한 대작 한국영화의 개봉 속에서 공포스릴러 장르로 도전장을 던진 <로드킬>. 유명 스타배우는 아니지만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철민, 오광록을 주연으로 독특한 설정, 충격적이고 놀라운 반전이 있는 스토리를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2019년 첫 번째 공포스릴러 영화 <로드킬>은 2018년 <곤지암(관객 267만명)><목격자(관객 252만명><도어락(관객 155만명)><사라진 밤(관객 131만명)> 등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첫 번째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인 영화 <로드킬>은 2월 21일 개봉일을 변경하며 좀더 일찍 공포스릴러 매니아 관객을 찾아간다.
    2019-02-07
  • 왕지혜, 영화 '아내를 죽였다' 출연…러블리+긍정 매력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왕지혜가 영화 ‘아내를 죽였다(김하라 감독, 제작 단테미디어랩)’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왕지혜는 최근 OCN ‘플레이어’에서 대선 후보인 남편의 뒤를 봐주며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류현자 역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이번에는 영화 ‘아내를 죽였다’에 주연으로 캐스팅,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는 맹활약을 기대케 했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물로, 전날 밤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기억을 되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앞서 배우 이시언이 채정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하며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왕지혜는 비운의 인물 정미영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채정호의 아내 정미영이 어떤 이유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지, 사건의 중심에서 극을 힘 있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왕지혜는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깔을 캐릭터에 자연스레 입히는 매력적이고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선과 악을 누구보다도 잘 넘나드는 베테랑으로 때로는 활력을, 때로는 긴장감을 불어넣는 탄탄한 실력을 지닌 배우. 매 작품마다 몰입도 높은 연기로 특별 출연임에도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모를 실감나게 표현,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왕지혜이기에 그의 행보에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왕지혜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아내를 죽였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연계콘텐츠 지원작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2월 크랭크인 한다.
    2019-01-31
  • 절대 벗어 날 수 없는 죽음의 공포 ‘로드킬’ 공포키워드 4가지 공개!
    [동포투데이]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로 관객에게 절대 벗어 날 수 없는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영화 <로드킬>(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이 숨막히는 공포키워드 4가지를 공개했다. #1 친절한 가족, 수상한 사람들! 오광(이철민 분)은 산길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정신을 잃는다. 그런 오광을 구해준 사람들. 깊은 산속 외지와 단절한 채 살아가는 가족은 장씨(오달수 분)와 그의 아내 연희, 그리고 아들 현석과 딸 소희로 그들은 오광을 치료해주고, 식사를 챙겨 주는 등 오광을 너무나 친절하게 도와준다. 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들. 전화가 끊겼다고 했지만 거짓말이었고, 오광이 떠나려 할 때마다 다양한 이유로 잡으며 못 가게 만든다. 친절한 가족은 정말 오광을 도와주는 사람들일까? 그를 잡아두려는 사람들일까? 그들의 정체가 무엇일까? #2 길을 찾을 수 없는 깊은 산속, 절대 벗어날 수 없다! 큰돈이 걸린 재개발 건 때문에 빨리 가야 하는 오광은 장씨 가족의 만류에도 산을 벗어나려고 한다. 결국 배웅하며 길을 알려 주는 장씨. 하지만 오광은 산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어도 산을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같은 자리만 맴돌게 된다. 길을 찾지 못한 오광은 산에서 구르고 구덩이에 빠져 다리까지 다치게 된다. 오광은 이 산을 벗어날 수 있을까? 3# 오광을 유혹하는 여자들, 그녀들의 목적은! 구덩이에 빠지며 다리를 다친 오광을 다시 구해주는 장씨 가족들. 치료해주고 식사는 물론 옷까지 챙겨주며 오광을 살뜰히 챙겨주는 연희. 연희는 오랜만에 보는 외지에서 들어온 남자인 오광을 은근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소희는 오광을 도와주며 서울에 올라가 엘리베이터 있는 건물의 회사에 다니는 게 꿈이라고 말한다. 두 여자는 자꾸만 오광을 유혹하고 그로 인해 오광은 장씨와 현석에게 위협을 받게 된다. 너무 친절한 두 여자. 오광에게 접근하는 그녀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4 #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 살아남아야 한다! 뭔가 수상한 장씨와 가족들. 결국 오광은 그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광에 갇히고 만다. 오광은 살기 위해 도망치고 그런 오광을 도끼, 낫, 식칼, 제초기로 위협하며 쫓아오는 사람들. 살기 위해 도망쳐야 만 한다. 친절했던 가족은 왜 오광의 목숨을 노리는 것일까? 이번에 공개된 <로드킬> 공포키워드 4가지는 수상한 낯선 사람들에 대한 공포, 산을 벗어날 수 없다는 폐쇄공간에 대한 공포, 수상한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에 대한 공포,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로 영화 <로드킬>의 공포를 이끌어 가는 핵심 포인트다. 악랄하게 살아온 건설 업자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친절한 가족에게 도움을 받지만 친절했던 가족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게 되며 벌어지는 공포스릴러 영화 <로드킬>. 그 공포의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4가지 공포키워드를 알고 보면 더욱 심도있게 <로드킬>의 공포를 느낄 수 있다. 2019년 첫 번째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인 영화 <로드킬>은 2월 28일 개봉하며 공포스릴러 매니아 관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영화다.
    2019-01-30
  •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시작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프랑스 국립 파리-에스트 대학과 한국 역사에 관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시작. 2019년 1월 28일 ~ 2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프리 프로덕션 진행.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프랑스 국립 파리-에스트-마른-라-발레 대학(이하 파리-에스트 대학)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의대와 파리-에스트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7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생들과 교수진(파리-에스트 대학 학생 35명, 동의대 학생 27명, 한국과 프랑스 교수진 10명)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의대 LINC+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명하는 의미 있는 주제를 다루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한국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로, ‘사극 드라마로 본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제주 4.3 사건’, ‘직지심경의 여행’, ‘프랑스와 한국의 카톨릭 교류’, ‘일제시대 건축물과 일제 강점기의 흔적’, ‘대중문화로 본 광주 민주화운동’의 여섯 가지 주제를 통해 한국의 근현대사를 탐구한다. 공동제작을 위해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2019년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해 파리-에스트 대학 학생들과 협력하여 주제에 관한 토론 외에 현지 촬영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와 더불어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우리는 파리로 간다(가제)> 라는 제목의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도 함께 제작할 계획이다. 파리에 여행을 가는 세 명의 주인공을 따라 진행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로 관객들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분기 구조로 구성된 작품으로 일정 중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휘하고 있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는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역사뿐 아니라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를 양국 학생들이 교차된 시선으로 함께 탐구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전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김양현)과 불어불문학과와의 협업도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랑스 시간으로 2월 8일(금) 오후 2시 파리-에스트 대학에서 기획안 발표 및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2019-01-27
  • 이철민, 오광록 주연 ‘로드킬’ 강렬한 공포 스릴러!
    [동포투데이]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 <로드킬>(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의 주연배우 이철민, 오광록은 한국영화 대표적인 신스틸러. 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것이 알려지며 영화 <로드킬>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영화에 잠깐 등장하지만 큰 존재감을 나타내며 주연배우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들을 일컬어 신스틸러고 한다. 한국영화의 원조 신스틸러로 신스틸러란 단어가 아직 없을 때 카메로나 우정 출연, 특별출연으로 잠깐 나와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주었던 배우 오광록. 그는 <올드보이>에서 옥상 자살남으로 17년만에 세상에 나온 최민식이 제일 처음 만나는 남자로 아주 잠깐 나오는데도 대단한 존재감을 줬었다. 배우 오광록의 영화 출연작들을 보면 주,조연보다 카메오, 우정출연, 특별출연작이 많은데 이는 그가 잠깐의 등장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화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연기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의 독특한 목소리와 선 굵은 연기가 단 한 장면의 등장에도 그를 잊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 배우 오광록에게 있다. 배우 이철민은 1991년 <장군의 아들 2>에서 단역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와 TV드라마에 출연했다. 다양한 영화와 TV드라마에서 이철민은 주연은 아니지만 한 스토리의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한 캐릭터를 맡아 그가 출연할 때는 주연배우보다 더 주목 받는 연기를 보여주어 믿고 쓰는 연기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런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는 신스틸러 이철민과 오광록이 주연을 맡은 영화 <로드킬>. 영화 <로드킬>은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친절한 가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지만, 산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점점 고립되면서 오히려 가족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는 공포 스릴러. 이철민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산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오광역을, 오광록은 오광을 구해주고 친절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비밀을 숨기고 오광이 산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장씨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공포 스릴러의 강렬한 긴장감을 최대한으로 끌어냈다는 소문. 두 사람의 연기 대결을 보는 것 만으로도 공포와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2019년 첫 번째 한국영화 공포 스릴러인 영화 <로드킬>. 신스틸러 이철민과 오광록이 선보일 강렬한 연기 대결을 통해 <로드킬>은 관객에게 최고의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2019-01-22
  • 공포 스릴러 ‘로드킬’ 2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로드킬> 티저포스터 [동포투데이]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 <로드킬>(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이 국내 2월 개봉을 확정하며 강렬한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스틸러 이철민, 오광록 주연작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 다양한 영화에 잠깐 등장하지만 큰 존재감을 나타내며 주연배우보다 더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들을 일컫는 신스틸러. 한국영화 최고의 신스틸러로 인정받고 있는 오광록, 이철민 주연작 <로드킬>이 2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을 확정하며 이번에 공개된 강렬한 티저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공개된 티저포스터에는 오광록과 이철민이 상반된 표정으로 정면을 주시하면서 손에는 각자 흉기를 들고 있어 마치 서로를 향해 대립하는 듯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손에 낫을 든 이철민의 표정은 너무나 절박하고 강렬해 포스터를 접하게 되는 예비 관객들을 압도 한다. 영화 <로드킬>은 깊은 산속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가 친절한 가족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지만, 산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점점 고립되면서 오히려 가족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다. 티저포스터의 메인 카피는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로 2019년 한국영화 최초의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임을 알리고 있다. 티저포스터의 강렬함처럼 이철민과 오광록이 묵직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공포 스릴러로 완성됐다는 소문이다. 2019년 2월 대작 한국영화의 개봉 속에서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의 진면목을 선보일 영화 <로드킬>. 신스틸러 이철민과 오광록이 선보일 강렬한 연기가 <로드킬>을 기대하는 관객에게 최고의 공포를 선사할 영화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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