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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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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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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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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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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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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세계 제2의 미녀” 클라라 비밀사진 공개돼
    (스타 클라라(29)가 인기가 폭발하는 가운데 스캔들에 휩싸여 논란을 빚고 있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미국 잡지 “mode”에서 “세계 제2의 미녀”로 선정된 한국 여 스타 클라라(29)가 인기가 폭발하는 가운데 스캔들에 휩싸였다. 그녀는 전 소속사 폴라리스 대표를 상대로 법원에 성희롱을 문제삼아 계약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전 소속사 대표는 도리여 클라라가 성희롱 소송을 조건으로 계약 무효를 협박했다며 맞고소를 했다. 진실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한국 연애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가 주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소속사 대표와 수다를 떨고 성감적인 사진을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을 공개, 다른 의도가 있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 소속사 대표가 수시로 희롱을 했으며 “나는 비록 결혼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다”며 클라라에게 비밀리에 정부로 돼줄 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헌데 20일, 한국 연예매체 디스패치(Dispatch)는 클라라의 말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하고 여신이 빈번히 먼저 대표에게 말을 걸었으며 또 그녀가 말하는, 회사 대표가 “여러 차나 천방백계로 그녀와 술 마시러 가자고 약속했다”는 일은 사실 상호 논의해 약정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이같은 “색정 유혹” 대화는 클라라가 전 소속사 폴라리스와 계약을 맺기 전부터 시작됐으며 그녀가 먼저 땀을 줄줄 흘리며 운동하고 있는 성감적인 사진이거나 비키니 차림의 자극적인 사진 등을 메신저로 폴라리스 대표에게 전송하며 “회장님 언더웨어 촬영이라 또 굶어요. 맛난 거 사주세요”, “어때요” 등 애교적인 문자를 배합했고 또 대담하게 대방에게 “저와 함께 있으면 즐거우실 거예요”라고 했다고 썼다. 이같이 언론 디스패치가 공개한 문자를 보면 클라라가 “(소속사 대표의 문자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던 것과는 달리 두 사람의 대화는 클라라가 대부분 이끌었다. 클라라는 대화의 시작 대부분을 “회장님, 굿모닝”이라는 문자로 시작했고 대표는 이에 다정하게 답변하는 식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연애매체 디스패치가 클라라와 전 소속사 대표의 문자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클라라를 부정하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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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21
  • 배우 이자은, tvn·tv조선 합작 '위대한 이야기-영자의 전성시대편' 출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배우 이자은(사진)이 tvN 첫 단막극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의 이야기 - '영자의 전성시대편'에 캐스팅되어 출연한다. '위대한 이야기'는 tvn·tv조선에서 유명 드라마 PD들과 영화감독들이 참여해 야심차게 준비한 10부작 옴니버스 형식으로 1950년대부터 2000년까지의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담아낸 단막극 시리즈이다. 10가지 이야기 중 이자은이 출연하는 한철수 감독의 '영자의 전성시대'는 70년대 버스 안내양들의 삶을 표현한 이야기로 그 시절 열악한 환경과 가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내는 소녀들을 그려낸다. 주인공 영자가 일하는 버스 운수 회사에서 같은 기숙사의 선배로서 안내양 서열 1, 2를 다투는 충청도 소녀 '김옥경'역을 맡은 이자은은 어리지만, 집안의 가장으로서 다부지게 일하는 다소 거친 성격의 옥경이로 분하여 코믹한 액션과 춤, 감정연기까지 보여주며 현재 그 시대를 완벽히 재현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자은은 어머니의 시대를 힘들게 살아가는 꿋꿋한 소녀 옥경에게 많은 애착과 공감이 느껴져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고 싶었으며 또래의 여배우들과 가족 같은 현장 분위기에서 호흡했던 액션 장면과 고고장에서의 댄스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는 말과 함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Tvn과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공동제작하여 방송 최초로 두 채널 동시 방영하는 '위대한 이야기'는 '이난영과 김 시스터즈', '박치기왕 김일', '대치동 브루스' 등 시대 아이콘의 이야기들과 함께 내년 2월 첫 방영 예정이다.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지금 세대를 사는 이들에게는 옛 이야기에 대한 흥미로 다가와 재미와 감동으로 안방극장의 새바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연예·방송
    • 드라마
    2015-01-20
  • 영화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영화배급사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대표 유정훈)와 함께 20일 저녁 6시 30분부터 코엑스에서 영화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를 개최한다. 강남구는 지난 12월 18일,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로 지정된 무역센터 일원을 세계적인 랜드마크화 하여 글로벌 관광거점도시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그 중점 사업으로 한류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 게릴라콘서트 등 스타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첫 이벤트로 영화 ‘강남 1970’의 글로벌 프리미어를 개최하게 되었다. 글로벌 프리미어의 오프닝으로 18시 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주연배우(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AOA김설현 등)들을 비롯한 유명 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행사후 VIP시사회가 진행된다.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한 많은 셀럽들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기대되 대규모 영화제를 방불케 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이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등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개봉 전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한류스타 이민호가 주연을 맡아 국내외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는 한류관광의 중심지인 강남구에서 한류스타를 직접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면서 “앞으로도 한류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강남구에 오면 좋아하는 한류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명제를 현실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작년 6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이어 올해 7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코엑스 관광특구’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청담·압구정·신사동 일대에 한류스타들이 즐겨찾는 매장으로 구성한 도심형 올레길 ‘한류스타거리’ 조성을 완공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시장에서 적극적이고 트렌디한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한류관광 정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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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9
  • 트로트 가수 ‘조은새’ 19일 KBS1 ‘가요무대’ 출연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19일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선배 가수 나미의 보이네를 열창한다. (사진제공: D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19일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선배 가수 ‘나미’의 ‘보이네’를 열창한다. 14년 6월 ‘가요무대’를 통해 한명숙의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를 부르며 13년 만에 가요계 데뷔를 알리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은 후 6개월 만의 가요무대 출연이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에 대해 조은새는 “작년 6월 가요무대에서 데뷔를 알린 것이 벌써 6개월이 되었다. 좋은 무대에서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영광이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가요무대는 주현미, 설운도, 진시몬, 김용임, 배일호 등 쟁쟁한 원로 가수들이 함께 출연하며 오후 10시 KBS1 TV에서 방송된다. 조은새는 90년대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했으며,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긴 공백기 끝에 트로트곡 ‘비비고’를 들고 컴백했다. 13년 만에 데뷔 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SBS ‘지역이 희망입니다’,‘전국 노래자랑, KBS1 아침마당 등에 출연하며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D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 전문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소속가수로는 전 파파야 아이돌 출신 ‘조은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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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9
  • 가수 페이지, 혼성 콜라보 트랜드세터 대열합류
    혼성 콜라보 트랜드세터 대열합류한 가수 페이지 (사진제공: THE CNS)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소유와 정기고의 ‘썸’, 지아와 환희의 ‘폴링 인 러브’, NS윤지와 레퍼 기리보이의 ‘설렘주의’에 이르기까지 이른 바 ‘혼성 콜라보’는 작년 음악계의 의미있는 흐름이었다. 지난 주 중국 북경에서 열린 29회 골든 디스크상 시상식 축하무대도 엑소의 첸과 레드벨벳의 웬디 그리고 밴드 씨엔블루와 걸그룹 AOA의 특별무대가 빛을 발했다. 이쯤되면 혼성 콜라보는 K- POP에 있어 새로이 각광받는 하나의 트랜드라 할만하다. 여기에 가수 페이지가 신보 ‘나의 겨울이야기’를 발표하고 트랜드 세터 대열에 합류했다. 가수 페이지는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만든 프로듀서 김선민의 프로젝트, 대중적으로 알려진 이가은, 오현란을 포함한 4명의 여가수가 페이지를 거쳐갔다. 김선민은 이번 앨범에서 2곡의 혼성 콜라보 작품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아니 내꺼’는 남녀 객원보컬 3명(세나 오브 데일리, 장영국, 루이비트)이 요즘 젊은 연인들의 밀당을 감각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했다 또 다른 한곡은 신예보컬리스트 주아름과 장영국이 참여, 아름다운 가사와 화성으로 겨울노래특유의 아름다운 정취를 표현했다. 페이지의 이번 앨범은 작년 말 음원공개부터 멜론, 엠넷, 지니뮤직, 벅스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추천음악으로 소개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페이지 프로듀서 김선민은 “이번 나의 겨울이야기를 시작으로 기존의 페이지 이미지에서 좀 더 다양한 음악쟝르를 트렌드에 맞게 적용해서 그때 그때 마다 흐름을 주도해 나가는 뮤지션으로의 변신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지는 디지털 싱글의 형식으로 계절에 맞춰 새로운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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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9
  • 국악 전문 홍보대행사 ‘싱싱 국악 배달부’ 본격 활동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싱싱 국악 배달부’가 국악 전문 홍보대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싱싱 국악 배달부’는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해온 우리의 아름다운 음악 유산을 국민들이 더욱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통문화 계승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12월 업무를 시작했다. ‘싱싱 국악 배달부’의 김호심 대표는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후원자․후원기업들의 부족, 문화단체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의 부족이라는 현실 속에서 공연이나 음반을 어떻게 홍보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국악인들한테 홍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역량 있는 국악인들을 발굴․육성하는 방법인 동시에, 국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했다”며 설립 취지를 밝혔다. ‘싱싱 국악 배달부’는 각종 공연 및 음반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대행 및 배포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 진행해온 홍보 대행 실적을 보면 △이생강 21세기 한국무용음악 ‘춤의 소리’ 음반 △가야금 명인 임경주의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 음반 △통합 창원시 2주년 기념 공연 오정해. 이관웅의 관현악과 함께하는 우리소리 한마당 공연 △김혜란 명창의 ‘관현악과 함께하는 12잡가 공연 △인간 문화재 이생강 명인의 대금산조 발표회 △김혜란 명창의 ‘서울 굿 놀이’ 한마당 공연 △한국 민요연구회의 ‘관현악과 함께 하는 지역 향토소리’ 음반 △광개토 사물놀이의 ‘무브먼트 코리아’ 공연 △경기소리극 ‘도미 부인’ 공연 △경기명창 노경미의 불교 범패 음반 ‘깨침의 소리’ 등 다양하다. 김호심 대표는 음반사 문예부에서 근무했으며, 인터넷 방송국 ‘가요 114’ PD로 활동할 당시 추억과 함께하는 옛 가요와 국악을 많이 소개한 바 있다. 현재는 국악 음반을 기획․제작하는 기획사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홍보 대행에 대한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싱싱 국악 배달부' 공식카페 (http://cafe.daum.net/singsingkukakpostma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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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9
  • 그룹 빅스 홍콩에서 팬미팅 가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그룹 빅스(VIXX)는 16일 처음으로 홍콩을 방문, 17일 모 상점에서 펼친 점등 행사에 귀빈으로 초청되어 참가했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날 수천명 팬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빅스는 팬미팅에서 장기를 발휘, 홍콩 특색의 요리들을 준비해 팬들이 맛보게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연예·방송
    2015-01-18
  •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6, 세계결선 스위스로 최종 결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슈탤융합신디케이션에서 소유권을 보유하고 매년 봄, 가을 2회 개최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미녀탤런트 리얼리티 오디션, TV 콘텐츠 프로그램인 2015년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6 (www.missstow.com이하 ‘슈탤) 세계 결선이 “5월 16일 스위스 몽트뢰 뮤직 컨벤션 센터 (Montreux Music & Convention Centre) 유치가 확정되었다” 라고 슈탤조직위가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유치한 몽트뢰는 제네바, 로잔과 함께 레만 호숫가에 위치한 휴양지로 매년 개최하는 전 세계 최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하다. 특히 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작은 마을에는 헤밍웨이(Hemingway), 채플린(Chaplin), 바바라 헨드릭(Babara Hendrick), 오드리 햅번, 프래디 머쿠리와 같은 유명스타들이 살기도 해서 더욱 유명해졌다. 이번 슈탤 시즌 6을 유치하여, 레만호수, 야자수, 알프스를 배경으로 재즈, 케이팝, 전 세계 미녀 탤런트들의 융합을 통해 하이브리드 쇼케이스를 열게 된다. 몽트뢰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매년 5월에 슈탤을 유치하는 것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한편, 슈탤 시즌 6의 일정은 5월 1일 파리에 도착하여 5일간, 리옹을 거쳐 7일부터 밀라노에서 4일간, 이어 스위스 6일 등 총 17일간의 대장정을 치뤼게 된다. 특히, 파리와 밀라노에서는 각 패션위크 본사를 공식 방문하고 그 메인 장소에서 전 세계에서 참가하는 슈탤 32명 슈퍼모델로 국내외 한류기업의 한류 3.0 패션쇼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된다. 재외 한인 상공회의소, 대사관, 교민회, 현지 유명 언론 및 TV 등과 함께 하는 슈탤 파리 밀란 패션위크 쇼케이스는 한류 3.0 중소기업들의 세계 탑 패션위크 데뷔 쇼 케이스로 2015년 슈탤 패션쇼를 기반으로 매년 하는 연례 행사로 포지셔닝, 최저 행사 경비로 최대 글로벌 효과로 실제 계약 및 매출 발생을 할 것으로 보여, 전 세계 동종업계의 관심을 집중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슈탤은 아시아 태평양이 주도하는 전 세계 최대 텔레비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한류 3.0 콘텐츠의 전 세계 확산을 위하여 한국, 싱가폴에서 창립하였다. 현재 전 세계 130 여 국에 사무실, 광고주, 매니지먼트, 트레이닝 센터를 두고, 케이팝, 영화배우, 탤런트, A리스트 호스트, 슈퍼모델 등 슈퍼탤런트를 발굴 및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한편, 전 노키아 아시아 태평양 회장을 역임한 슈탤글로벌조직위 토마스 질리아쿠스 회장은 “슈탤 시즌 6의 한국대표선발대회를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4월에 개최할 것이며, ㈜라성의 주용석 대표를 추진위원장으로 선정하였다.” 라고 알려왔다. 주용석 추진위원장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전 세계 164국가에 영어로 생방으로 진행되는 슈탤시즌 6 한국대표선발대회는 전주 한옥마을과 차세대 한류 글로벌 스타를 전 세계에 생생하게 홍보하게 되며, 유주월드그룹(www.YuuZoo.com)의 164국 소셜 미디어 네트웍, 아시아 최대 패션뷰티채널 패션원, 상하이 미디어 그룹과 합작 설립한 유주 차이나(www.YuuZoo.cn), 발리우드 줌티비 등 30여 글로벌 텔레비전을 통하여 8개월 동안 수천 번 방영하여 우리 한류 마을을 입체적으로 알리게 될 것 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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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배우 최진혁 홍콩에 도착, 팬미팅 가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배우 최진혁이 14일 점심 홍콩에 도착, 저녁에 구룡만국제무역센터에서 첫 팬미팅을 가지고 홍콩팬들과 만났다. 최진혁은 14일 점심 12시 15분경 홍콩 공항에 도탁, 공항 대청을 나서자 현수막을 등 수많은 팬들과 현지 기자들이 나와 그의 홍콩 방문을 환영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 오렌지색 핸드백을 든 최진혁은 팬들과 취재진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여러 차 허리 굽혀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최진혁은 보안원들의 인도로 주차장으로 향했고 팬들의 물결속에서 한 팬이 넘어지기도 했다. 팬들은 한국어로 “오빠(Oppa)”, “사랑해요”라고 웨쳤으며 그가 검은색 캠핑카에 오를 때까지 눈으로 바랬다. 이 과정에 한 팬이 그에게 생화를 건넸는데 그가 받지 않았다고 보도는 전했다. 한편 최진혁은 홍콩에 이어 1월 말 일본, 2월 대만에서 팬미팅을 열고 아시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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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5
  • 배우 김우빈 1월 31일 북경서 팬미팅 가진다
    ▲ 김우빈 1월 31일 북경 팬미팅 포스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새 일대 남 스타 김우빈의 중국 순회 팬미팅 북경 팬미팅이 2015년 1월 31일 중국 북경올림픽중심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1월 13일 오후 3시부터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시나닷컴이 12일 보도했다. 보도는 북경 팬미팅 입장권 가격이 각기 1280 위안, 980 위안, 680위안, 380 위안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김우빈은 2015년 첫 달에 중국 순회 팬미팅을 시작한다고 평가, 한편 주역으로 출연한 첫 절도 영화 “기술자들”이 2014년 연말 크리스마스에 한국에서 개봉돼 열흘간에 표 매출액이 성공적으로 억원을 돌파하고 목전까지 관람객 무려 240만명을 기록했다면서 영화에서 김우빈은 “매력적인 대도(大盗)”를 연기해 “상속자들”속의 패도 귀공자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관람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우빈을 열광하는 중국 팬들에게 있어 김우빈의 이번 중국 순회 팬미팅은 오래동안 기대해 오던 일이며 김우빈 자신도 줄곧 자기를 지지해온 중국 팬들과의 만남을 중시, 격정과 기대에 차있다고 보도는 썼다. 주최 측은 이번 팬미팅을 김우빈을 사랑하는 중국 팬들에게 드리는 새해 선물이라면서 입장권을 구입한 모든 팬들은 김우빈과 근거리에서 접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는 마지막에 격정에 넘치는 글 “김우빈, 북경에서 만나자!”로 마쳤다.
    • 연예·방송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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