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최신기사
-
트럼프, 알래스카서 ‘최고 예우’로 푸틴 영접 예정
[동포투데이]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직접 맞이하며 미·러 정상회담에 나선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위해 군사기지에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했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지역 시찰 뒤 알래스카로 향한다. 미 백악관이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45분 워싱턴을 출발해 앵커리지...- 국제
- 미주
2025.08.15 23:17
- 국제
- 미주
2025.08.15 23:17
-
멕시코, "미군 개입 절대 용납 못해" 주권 수호 의지 재확인
[동포투데이]멕시코 정부가 자국 영토 내 미국 군사 개입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주권 수호 의지를 재확인했다. 현지시간 11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 국민의 주권과 독립을 훼손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미군이 멕시코 영토에 들어오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는 어떤 나라에도 굴복하지 않는다”고 못 박으면서, 미국과의 안보 협력이...- 국제
- 미주
2025.08.12 22:53
- 국제
- 미주
2025.08.12 22:53
-
"상응관세" 글로벌 무역 지도 재편, 세계 경제 "탈미국" 가속화
[동포투데이] 미국 백악관이 지난 7월 31일 단행한 관세 행정명령이 전 세계 무역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70여 개 국가의 수출품에 최대 4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상응관세’ 정책은 미국이 다시 고관세 시대에 진입했음을 선포하는 조치다. 시행일은 8월 7일. 뉴욕 타임스는 이를 “글로벌 무역 통합사에서 가장 어두운 날”이라 지목했다. 이 조치로 미국의 평균 실질 관세율은 1.2%에서 17%로 급등하며, 1...- 국제
- 미주
2025.08.07 21:32
- 국제
- 미주
2025.08.07 21:32
-
“기술 유출 걱정하다 추월당했다”… 美 화이자 CEO, 中 바이오 굴기에 경고
[동포투데이] 미국 제약업계 거물인 화이자(Pfizer)의 최고경영자(CEO) 앨버트 불라가 중국 바이오 기술의 비약적인 성장을 경고하며 미국 정부의 대응 방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데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따라잡고 넘어설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불라는 8월 5일(현지시각) 열린 화이자의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국 의회와 정부가 ‘기술 유출 방지’에만 집착하고 있...- 국제
- 미주
2025.08.06 21:23
- 국제
- 미주
2025.08.06 21:23
-
“희토류로 중국에 도전?”…美, 수십 년 뒤처진 현실만 확인
[동포투데이] 미국이 다시 희토류 확보에 나섰지만, 중국이 수십 년간 다져온 ‘전 주기 공급망’ 앞에 속수무책인 모습이다. 중국이 압도적인 자원 매장량과 국가 주도의 장기 투자로 구축해온 희토류 산업은 이제 단순한 자원 문제가 아닌 세계적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반면 미국은 여전히 채굴부터 정제, 제조에 이르는 산업 전반을 제대로 복원하지 못하고 있다. 홍콩 <남화조보>는 6일 “중국의 희토류...- 국제
- 미주
2025.08.06 20:17
- 국제
- 미주
2025.08.06 20:17
-
뉴욕증시 급등…다우 585포인트 상승, 연준 금리인하 기대 반영
[동포투데이] 글로벌 증시가 5일(현지시각) 일제히 반등했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585.06포인트(1.34%) 오른 44,173.64포인트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의 낙폭을 되돌렸다. 나스닥지수는 403.45포인트(1.95%) 상승한 21,053.58포인트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91.93포인트(1.47%) 오른 6,329.94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테슬라(2%), 메타(3.5%), 엔비디아(3.6%) 등 주요 기술주가 상승세를 주도...- 국제
- 미주
2025.08.05 11:38
- 국제
- 미주
2025.08.05 11:38
-
플로리다 '악어 교도소', 미국의 불편한 진실
[동포투데이]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의 습지 깊숙한 곳, 오래전 폐쇄된 공항 부지가 열흘 만에 이민자 구금시설로 탈바꿈했다. 철조망을 두른 이 센터는 곧 ‘악어 교도소(Alligator Alcatraz)’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열악한 환경과 강압적인 수용 방식이 알려지며, 미국 내 인권 실태를 상징하는 공간이 됐다. 시설 내부 영상이 공개되자 충격은 더욱 커졌다. 32명이 하나의 철제 우리에 갇혀 하루 한 끼를 제공받...- 국제
- 미주
2025.07.24 21:59
- 국제
- 미주
2025.07.24 21:59
-
'허공의 고속철' 꿈 좌초…캘리포니아 프로젝트로 본 美 인프라의 민낯
[동포투데이]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방정부는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사업에 더 이상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재앙적인 예산 초과로 허공을 달리는 고속철"이라고 비판했다. 이로써 2008년 시작된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연결 고속철 프로젝트는 160억 달러를 투입하고 17년을 소비한 끝에 백지화 위기에 직면했다. 2008년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총...- 국제
- 미주
2025.07.24 21:31
- 국제
- 미주
2025.07.24 21:31
-
“美, 개방형 AI 경쟁 사실상 이탈…中 모델 시장 주도”
[동포투데이]미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AI) 기업 메타(Meta)가 오픈소스(공개형) 전략을 접고 폐쇄형 모델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이 대형 언어 모델(LLM) 분야에서 사실상 개방형 경쟁에서 철수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4일(현지시간) 메타가 새로 출범시킨 ‘슈퍼 인텔리전스 랩(Super Intelligence Lab)’에서 자사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AI 모델인 ‘베헤모스(Behemo...- 국제
- 미주
2025.07.15 13:14
- 국제
- 미주
2025.07.15 13:14
-
젠슨 황 “중국, 미국 칩 필요 없어… 자체 기술 충분”
[동포투데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최강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가오는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 정부의 대중(對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거듭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박에 나섰다. 황 CEO는 13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군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해 군사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우려는 근거가 없다"고 단호히 밝혔다. 이어 "중국은 이미 독자적인 연산 능력을 갖춘 나라...- 국제
- 미주
2025.07.14 14:23
- 국제
- 미주
2025.07.14 14:23
-
트럼프, 韩·日에 25% 관세 폭탄…동맹국에도 ‘무차별 통상 압박’
[동포투데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라 불리는 일본과 한국에 관세를 부과하며 또다시 통상 압박의 수위를 높였다. 7일(현지 시각) 트럼프는 일본과 한국산 수입품에 대해 각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며, 이는 4월 초 예고된 조치의 연장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일본의 경우 기존 발표보다 1%P 더 높아졌다. 트럼프는 동시에 8월 1일로 예정된 ‘대등한 관세’ 시행 시점을 기존 7월...- 국제
- 미주
2025.07.08 20:53
- 국제
- 미주
2025.07.08 20:53
-
“대중 의존 끊겠다”는 트럼프 행정명령, 美 업계는 “비현실적” 반발
[동포투데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6월 “미국산 드론 우선 구매”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을 발동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미국 업계 안팎에서 이 조치를 두고 “현실을 무시한 공허한 선언”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6일 “트럼프 행정명령이 미국 드론 업계에 심각한 불확실성을 안기고 있다”며 미국 업체들이 중국 의존에서 단번에 탈피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 국제
- 미주
2025.07.06 17:48
- 국제
- 미주
2025.07.06 17:48
-
"대만 방어, 미국의 '위험한 착각'"…미 전문가들 잇따른 경고
[동포투데이] 최근 미국 외교 전문가들이 잇따라 대만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통일하더라도 미국의 국제적 지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미국이 여기에 무리하게 개입할 경우 오히려 자국의 파국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선임 연구원 스티븐 베르트하임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중국이 대만을 수복하더...- 국제
- 미주
2025.07.06 07:26
- 국제
- 미주
2025.07.06 07:26
-
美 상원, 감세법안 통과...부채 급증·빈부격차 심화
[동포투데이] 미국 상원이 7월 1일(현지시각)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감세법안(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트럼프 정부가 주도한 이번 법안은 공화당 내부의 일부 이탈표로 상원 표결이 50대 50의 교착상태에 빠졌고, 결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캐스팅보트로 가까스로 가결됐다. 앞서 5월 하원에서도 해당 법안은 단 한 표 차이인 215대 214로 통과된 바 있다. 상하원 모두 근소한 차이로 통과된 이번 사례는...- 국제
- 미주
2025.07.05 13:59
- 국제
- 미주
2025.07.05 13:59
-
머스크, 트럼프 ‘감세 법안’에 작심 비판…“통과되면 미국당 창당”
[동포투데이]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대형 감세·지출 법안’에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수십 건의 게시글을 올리며, 해당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고 직격했다. 그러면서 법안이 통과되면 “다음 날 ‘미국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 국제
- 미주
2025.07.02 10:52
- 국제
- 미주
2025.07.02 10:52
-
트럼프, 알래스카서 ‘최고 예우’로 푸틴 영접 예정
[동포투데이]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직접 맞이하며 미·러 정상회담에 나선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위해 군사기지에 ‘최고 수준의 의전’을 준비했고,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지역 시찰 뒤 알래스카로 향한...- 국제
- 미주
2025.08.15 23:17
-
멕시코, "미군 개입 절대 용납 못해" 주권 수호 의지 재확인
[동포투데이]멕시코 정부가 자국 영토 내 미국 군사 개입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주권 수호 의지를 재확인했다. 현지시간 11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 국민의 주권과 독립을 훼손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미군이 멕시코 영토에 들어오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 미주
2025.08.12 22:53
-
"상응관세" 글로벌 무역 지도 재편, 세계 경제 "탈미국" 가속화
[동포투데이] 미국 백악관이 지난 7월 31일 단행한 관세 행정명령이 전 세계 무역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70여 개 국가의 수출품에 최대 4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상응관세’ 정책은 미국이 다시 고관세 시대에 진입했음을 선포하는 조치다. 시행일은 8월 7일. 뉴욕 타임스는 이를 “글로벌 무역 통합사에서 ...- 국제
- 미주
2025.08.07 21:32
-
“기술 유출 걱정하다 추월당했다”… 美 화이자 CEO, 中 바이오 굴기에 경고
[동포투데이] 미국 제약업계 거물인 화이자(Pfizer)의 최고경영자(CEO) 앨버트 불라가 중국 바이오 기술의 비약적인 성장을 경고하며 미국 정부의 대응 방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데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따라잡고 넘어설지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불라는 8월 5일(현지시각...- 국제
- 미주
2025.08.06 21:23
-
“희토류로 중국에 도전?”…美, 수십 년 뒤처진 현실만 확인
[동포투데이] 미국이 다시 희토류 확보에 나섰지만, 중국이 수십 년간 다져온 ‘전 주기 공급망’ 앞에 속수무책인 모습이다. 중국이 압도적인 자원 매장량과 국가 주도의 장기 투자로 구축해온 희토류 산업은 이제 단순한 자원 문제가 아닌 세계적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반면 미국은 여전히 채굴부터 정제, ...- 국제
- 미주
2025.08.06 20:17
-
뉴욕증시 급등…다우 585포인트 상승, 연준 금리인하 기대 반영
[동포투데이] 글로벌 증시가 5일(현지시각) 일제히 반등했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585.06포인트(1.34%) 오른 44,173.64포인트에 마감하며 전 거래일의 낙폭을 되돌렸다. 나스닥지수는 403.45포인트(1.95%) 상승한 21,053.58포인트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91.93포인트(1.47%) 오른 6,329.94포...- 국제
- 미주
2025.08.05 11:38
-
플로리다 '악어 교도소', 미국의 불편한 진실
[동포투데이]플로리다 에버글레이즈의 습지 깊숙한 곳, 오래전 폐쇄된 공항 부지가 열흘 만에 이민자 구금시설로 탈바꿈했다. 철조망을 두른 이 센터는 곧 ‘악어 교도소(Alligator Alcatraz)’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열악한 환경과 강압적인 수용 방식이 알려지며, 미국 내 인권 실태를 상징하는 공간이 됐다. ...- 국제
- 미주
2025.07.24 21:59
-
'허공의 고속철' 꿈 좌초…캘리포니아 프로젝트로 본 美 인프라의 민낯
[동포투데이]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방정부는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사업에 더 이상 자금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재앙적인 예산 초과로 허공을 달리는 고속철"이라고 비판했다. 이로써 2008년 시작된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연결 고속철 프로젝트는...- 국제
- 미주
2025.07.24 21:31
-
“美, 개방형 AI 경쟁 사실상 이탈…中 모델 시장 주도”
[동포투데이]미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AI) 기업 메타(Meta)가 오픈소스(공개형) 전략을 접고 폐쇄형 모델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미국이 대형 언어 모델(LLM) 분야에서 사실상 개방형 경쟁에서 철수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4일(현지시간) 메타가 새로 출범시킨 ‘...- 국제
- 미주
2025.07.15 13:14
-
젠슨 황 “중국, 미국 칩 필요 없어… 자체 기술 충분”
[동포투데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최강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가오는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 정부의 대중(對中) AI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거듭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박에 나섰다. 황 CEO는 13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군이 엔비디아 칩을 사용해 군사력을 ...- 국제
- 미주
2025.07.14 14:23
-
트럼프, 韩·日에 25% 관세 폭탄…동맹국에도 ‘무차별 통상 압박’
[동포투데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라 불리는 일본과 한국에 관세를 부과하며 또다시 통상 압박의 수위를 높였다. 7일(현지 시각) 트럼프는 일본과 한국산 수입품에 대해 각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며, 이는 4월 초 예고된 조치의 연장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일본의 경우 ...- 국제
- 미주
2025.07.08 20:53
-
“대중 의존 끊겠다”는 트럼프 행정명령, 美 업계는 “비현실적” 반발
[동포투데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6월 “미국산 드론 우선 구매”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을 발동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미국 업계 안팎에서 이 조치를 두고 “현실을 무시한 공허한 선언”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6일 “트럼프 행정명령이 미국 드론 ...- 국제
- 미주
2025.07.06 17:48
-
"대만 방어, 미국의 '위험한 착각'"…미 전문가들 잇따른 경고
[동포투데이] 최근 미국 외교 전문가들이 잇따라 대만 문제와 관련해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중국이 무력으로 대만을 통일하더라도 미국의 국제적 지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미국이 여기에 무리하게 개입할 경우 오히려 자국의 파국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 국제
- 미주
2025.07.06 07:26
-
美 상원, 감세법안 통과...부채 급증·빈부격차 심화
[동포투데이] 미국 상원이 7월 1일(현지시각)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감세법안(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트럼프 정부가 주도한 이번 법안은 공화당 내부의 일부 이탈표로 상원 표결이 50대 50의 교착상태에 빠졌고, 결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캐스팅보트로 가까스로 가결됐다. 앞서 5월 하원에서도 ...- 국제
- 미주
2025.07.05 13:59
-
머스크, 트럼프 ‘감세 법안’에 작심 비판…“통과되면 미국당 창당”
[동포투데이]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대형 감세·지출 법안’에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수십 건의 게시글을 올리며, 해당 법안을 지지하는 의원들은 “수치심을 느...- 국제
- 미주
2025.07.02 10:52
-
트럼프, 알래스카서 ‘최고 예우’로 푸틴 영접 예정
- 국제
- 미주
2025.08.15 23:17
-
멕시코, "미군 개입 절대 용납 못해" 주권 수호 의지 재확인
- 국제
- 미주
2025.08.12 22:53
-
"상응관세" 글로벌 무역 지도 재편, 세계 경제 "탈미국" 가속화
- 국제
- 미주
2025.08.07 21:32
-
“기술 유출 걱정하다 추월당했다”… 美 화이자 CEO, 中 바이오 굴기에 경고
- 국제
- 미주
2025.08.06 21:23
-
“희토류로 중국에 도전?”…美, 수십 년 뒤처진 현실만 확인
- 국제
- 미주
2025.08.06 20:17
-
뉴욕증시 급등…다우 585포인트 상승, 연준 금리인하 기대 반영
- 국제
- 미주
2025.08.05 11:38
-
플로리다 '악어 교도소', 미국의 불편한 진실
- 국제
- 미주
2025.07.24 21:59
-
'허공의 고속철' 꿈 좌초…캘리포니아 프로젝트로 본 美 인프라의 민낯
- 국제
- 미주
2025.07.24 21:31
-
“美, 개방형 AI 경쟁 사실상 이탈…中 모델 시장 주도”
- 국제
- 미주
2025.07.15 13:14
-
젠슨 황 “중국, 미국 칩 필요 없어… 자체 기술 충분”
- 국제
- 미주
2025.07.14 14:23
-
트럼프, 韩·日에 25% 관세 폭탄…동맹국에도 ‘무차별 통상 압박’
- 국제
- 미주
2025.07.08 20:53
-
“대중 의존 끊겠다”는 트럼프 행정명령, 美 업계는 “비현실적” 반발
- 국제
- 미주
2025.07.06 17:48
-
"대만 방어, 미국의 '위험한 착각'"…미 전문가들 잇따른 경고
- 국제
- 미주
2025.07.06 07:26
-
美 상원, 감세법안 통과...부채 급증·빈부격차 심화
- 국제
- 미주
2025.07.05 13:59
-
머스크, 트럼프 ‘감세 법안’에 작심 비판…“통과되면 미국당 창당”
- 국제
- 미주
2025.07.02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