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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염태영 수원시장, 축구 국가대표 이승우 선수 격려
    ▲염태영수원시장축구국가대표이승우선수격려(사진제공 :수원시청) [동포투데이] 수원에서 태어난 이승우 선수는 2015년 12월 약 한 달 동안 수원FC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인연이 있다. 2015년 11월 국제축구연맹(FIFA)는 ‘만18세 미만 선수의 외국 이적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이승우 선수가 만18세가 되는 2016년 1월 6일까지 당시 소속팀이었던 바르셀로나 B팀 출전과 훈련을 모두 금지했다. 이승우 선수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A매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출전했다. 2017년 수원시 등 6개도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 핵심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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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윤화섭 안산시장,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 황태현 선수 격려
    ▲17일 윤화섭 안산시장(오른쪽)이 시장실에서 황태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윤화섭 안산시장이 17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황태현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황태현 선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황 선수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을 마친 뒤 안산시청을 찾아 안산 그리너스 FC 구단주인 윤화섭 안산시장에게 그동안의 구단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앞서 황 선수는 환영식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 모두 간절하게 최선을 다해 싸웠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월드컵을 마친 지금이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더 높은 위치에서, 더 높은 꿈을 향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단주인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상 처음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대표팀 주장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어 자랑스럽다”며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선수로서 앞으로 더욱 성장해 훌륭한 선수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가 FIFA 주관 대회에서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각각 4강 신화를 달성한 이후,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대표팀 선수단은 지난 16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리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 역사의 현장에는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으로 국가대표 팀의 주장을 맡아 전 경기에 출전한 황태현 선수가 있었다. 황태현 선수는 오른쪽 측면과 중앙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정정용호에서 철벽 수비라인을 담당했고, 전 경기에 출장해 준우승이라는 결실을 맺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황태현 선수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2019 K리그2 16라운드 소속팀 안산 그리너스 FC와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귀국 환영식과 함께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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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한국 U-20 남자대표팀, 우크라이나에 1-3 역전패 …사상 첫 '준우승'
    [동포투데이]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남자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1-3으로 졌다. 한국은 공격적인 3-5-2 포메이션으로 우크라이나를 상대했다.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우크라이나를 기선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전반 34분에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수프랴하가 주어진 프리킥 찬스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을 때려 동점골을 넣었다. 이 골로 우크라이나는 기세를 끌어올렸고 한국은 몇 차례 위기를 맞이했지만 잘 극복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오세훈의 강력한 왼발 슈팅이 있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8분 우크라이나의 공격 상황에서 유힘 코노폴랴의 패스를 받은 블라디슬라프 수프랴하가 한국의 간결한 슈팅으로 뒤 공간을 무너뜨리고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18분 선수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한국의 공격 상황, 이강인이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엄원상이 문전에서 머리를 갖다 댔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국은 후반 막판 우크라이나를 밀어붙였고 좌우에서 흔들면서 연달아 골 찬스를 만들었지만 후반 44분 헤오르히 치타이슈빌리에게 역습 한 방을 얻어맞으며 결국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 U-20 남자대표팀은 준우승으로 U-20 월드컵의 모든 일정을 마친 정정용호는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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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안산문화광장에서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 개최
    [동포투데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이 시작되는 16일 오전 1시에 앞서 15일 오후 11시부터 응원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300인치 LED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원활한 관람을 돕는다. 지난 12일 열린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 선제골을 지켜낸 대표팀은 FIFA 주관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표팀의 중심에는 이번 대회 4강전까지 치러진 6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한 안산 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 소속이자 주장인 황태현 선수가 있었다. 지난해 안산 그리너스FC에 입단한 황 선수는 오른쪽 측면과 중앙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정정용호에서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면 한국 남자 축구팀으로는 최초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 그리너스FC 소속의 황태현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해주고 있다”며 “거리응원전을 통해 안산시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해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우리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광스런 순간에 모두가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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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수원월드컵경기장서 U-20 월드컵 결승 응원전…16일 오전 1시
    ▲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 포르투갈의 16강 전 당시 만석공원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 [동포투데이] 수원시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16일 오전 1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응원전을 연다.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중계한다. 전광판은 선명도가 10000cd/㎡ HD(고화질)급이다. 15일 저녁 11시부터 입장할 수 있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장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한다.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한 대한한국 대표팀은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지금까지 최고 성적은 멕시코 대회 4강 진출이었다. 수원시는 늦은 밤에 경기가 열리는 만큼 혼잡을 최소화하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전을 열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승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전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응원전이 수원의 축구 열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는 전세진(19, FW)·박지민(19, GK, 이상 수원삼성)·이지솔(19, 대전 시티즌) 등 수원 출신 선수 3명이 있다. 전세진(매탄중-매탄고)은 대표팀의 주요 공격 자원이다. 세네갈전(8강)에 선발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4강 진출에 이바지했다. 골키퍼 박지민(매탄중-매탄고)은 든든한 백업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수원JS컵 U-19 청소년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빼어난 수비 실력으로 뒷문을 잠그고 있는 이지솔(매탄중-언남고)은 세네갈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리며 4강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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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1만명이 연길을 달린다… 생태마라톤대회 곧 개최
    ▲ 사진은 지난해 연길마라톤경기 참가자들이 진달래광장 옆 장백산로를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연변일보). [동포투데이] ‘화성컵’ 2019 연길국제마라톤 및 아름다운 중국· 생태 마라톤 계열 경기 연길역 대회가 6월 16일 연길에서 개막된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마라톤(42.195킬로미터), 하프마라톤(21.0975킬로미터), 미니 마라톤(5킬로미터) 3가지 코스를 마련하였다. 동시에 올해 대회는 마라톤 종목에 1000명, 하프마라톤 종목에 2000명, 미니 마라톤 경기에 1만 3000명으로 신청자 수를 제한한다. 경기는 연길시 인민 체육장에서 출발하여 연길공항, 연길시 인민정부, 모아산, 조선족 민속원, 연길 서역 등 연길 독특한 풍경구를 경과한다. 한국, 일본, 러시아 등 국가와 지역의 연 1만여 명 참가 선수들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연길 마라톤 경기는 자원 우세를 뚜렷이 하고‘아름다운 중국· 생태 마라톤 경기’주제를 둘러싸고 지역브랜드 및 체육 관광발전을 추동하여 연길 지역 특색이 짙은 마라톤 대회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경기에는 1000명에 달하는 지원자와 150명 재판원이 동원된다. 또한 20여 개의 보급소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에게 충족한 물품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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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동북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 경기서 북한 U10、U11 팀 조별 우승 차지
    [동포투데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2019 중국•연변 제1회 동북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 경기가 11일 오후에 막을 내렸다. 연변방송망(延邊廣播電視網)에 따르면 이번 대회서 북한 평양 국제 축구학교의 U10, U11 팀이 각 소조에서 1등을 차지하였고 연변 은 각각 3위를 기록하였다. 중국, 한국, 북한, 러시아, 일본 등 5개 나라의 16개 팀 281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U10, U11 두 개 소조로 나뉘어 4일간 56경기를 통해 우승을 갈랐다. 며칠간 접전 끝에 최종 북한의 U10, U11 팀이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승의 성적으로 각 소조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U11 소조의 2위는 한국 양산에서, 3위는 연변 청소년훈련센터 A 팀에서 획득하였고 U10 소조의 2위는 일본 센다이 구락부에서, 3위는 연변 청소년훈련센터 A 팀이 차지하였다 2019 중국•연변 제1회 동북아 국제 청소년축구 초청 경기는 중국축구협회 연변 청소년훈련센터가 성립된 이래 조직한 가장 큰 청소년 축구 대회이자 용정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국제 청소년대회이다. 연변 청소년훈련센터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대회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변축구협회 관계자는 "본 차 국제 축구 초청 경기는 어린 선수들에게 '작은 월드컵'과도 같다. 이런 대회를 통하여 각 나라의 어린이들이 우의를 쌓고 실력도 쌓아 나갈 수 있다. 앞으로 이 대회를 동북아 지역 국제 청소년 축구의 전통 브랜드 대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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