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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9월 15일 개최
    [동포투데이] 지난 7월 7일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2차 예선에서 선발된 12팀의 경연이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진다.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은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주관한다. 국악인 남상일과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방수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울림과 이상, 울림, 밤새로움, 락드림, THE+미소, 봐유 등 총 12팀이 경연을 펼친다. 이날 경연은 ▲어울림의 ‘恨오백년’ ▲이상의 ‘액맥이 타령’ ▲울림의 ‘恨 아리랑’ ▲밤새로움의 ‘여기가 어디오’ ▲락드림의 ‘아야’ ▲THE+미소의 ‘심청은 억지춘향’ ▲봐유의 ‘금도끼 은도끼’ ▲아상블라주의 ‘닻’ ▲시간상자의 ‘20141608’ ▲한량(韓良)의 ‘러브코리아’▲바람의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K-Bridge의 ‘듀티프리’ 무대로 이뤄진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전년도 대상 팀 ‘정가앙상블 소울지기’와 ‘국악방송 예술단’의 축하공연과 본선 진출 팀들의 합동무대 ‘밀양아리랑 2015’가 이어진다. 김재용 감독은 “대중들이 이번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 전통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악방송은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실황을 국악방송 웹 텔레비전과 라디오(FM99.1),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할 예정이다.
    2015-08-26
  • ‘제이 더 스카이’ 가을 싱글 ‘눈을 감으면’ 화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제이 더 스카이 (Jay the sky)의 가을 싱글 ‘눈을 감으면’이 오는 9월 전 음원 매체를 통해 공개 된다. 제이 더 스카이의 가을 싱글 ‘눈을 감으면’은 제이 더 스카이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등이 어우러진 감미로운 곡이다 이번 앨범은 여행스케치의 리더 루카카 (조병석)과 제이 더 스카이가 직접 프로듀싱 하였고 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강기만도 세션으로 참여 했다. 제이 더 스카이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감성의 계절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린다. 특히, ‘눈을 감으면’의 가사와 멜로디는 가을 국화꽃 향기와 같다. 제이 더 스카이는 “이 가을 모든 사람들을 위한 힐링과 사랑의 노래 ‘눈을 감으면’을 발표하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항상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 하겠다 ”고 앨범 발표 소감을 밝혔다. 국화꽃 향기가 가득한 가을. 제이 더 스카이의 가을 싱글 ‘눈을 감으면’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향기와 휴식을 주는 감미로운 차 한 잔이 될 것 이다. 제이 더 스카이는 MBC에서 주관한 강릉 해변 축제에서 20분 동안 노래와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 했다. 또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컬투의 정찬우와 지누션의 션이 진행 하고 있는 ‘기부스’에 단독 출연해서 1시간 동안 애청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며 오는 18일 라디오에서 ‘별이 진다네’의 여행 스케치와 함께 콜라보 할 예정이다.
    2015-08-11
  • 화류비련극 ‘홍도’, 내달 4일 프레스콜 개최
    [동포투데이] 2014년 고선웅 연출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화류비련극 ’홍도’가 오는 8월 5일 오픈을 앞두고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프레스콜을 갖는다. 공연 오픈 하루 전에 열리는 이번 프레스콜은 공연 전막으로 진행이 되며, 배우 예지원과 배우 김철리가 함께 참석하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류비련극 ‘홍도’는 1930년대 젊은이들의 사랑과 삶의 모습을 담은 대표적인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미련해 보일 만큼 의리와 순정을 지키는 기생 홍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비롯해 임선규 작가가 다룬 과거 기생들의 화류문화에 대한 재조명이 되어 현대 관객에게 낯설게 느껴질 법하다. 하지만 극공작소 마방진만의 정교함과 고선웅만의 기발한 연출력은 정적인 무대 위에 애절한 감성을 쏟아내어 살아 있는 신파로서의 <홍도>를 선보이며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뮤지컬 ‘아리랑’ , 연극 ‘푸르른날에’,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등으로 기발한 상상력과 연출력을 보여주고 있는 고선웅 연출이 직접 각색과 연출을 맡은 <홍도>는 고선웅 연출만의 맛깔나는 언어유희를 내세워 한과 정이라는 과거의 정서를 담아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진부하지 않으며 오히려 세련되어 보인다. 극 중간 마다 당시 화류가(歌)들이 삽입되어 음악적으로도 격조 있는 화류비련극의 완성에 일조했다. 2015년을 맞아 예술적 완성도를 높인 작품으로 돌아온 화류비련극 ‘홍도’는 한국연극 선정 2014 공연 베스트 7, 이데일리 문화대상 연극부분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이미 그 연극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 받은 바가 있으며, 배우 양영미는 ‘홍도’를 통해 2014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 극공작소 마방진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만큼 ‘홍도’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현대인의 정서에 맞도록 새롭게 탈바꿈한 ‘2015년형 신파극 홍도’는 8월 4일 프레스콜을 시작으로 5일의 첫 공연부터 23일까지 약 18일간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2015-07-31
  • 안 씨어터, 가무악 희극 “사랑-愛” 공연 개최
    [동포투데이] 전통공연 전문예술단체 안 씨어터 (대표:안정욱)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달콤한 문화마을 문화광장 사업”의 목적으로 7월 29일(수요일) 오후 5시 울산 쇠부리 문화의 거리 야외 특설무대에서 가무악 희극 “사랑-愛”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생활 속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날이다. 문화광장을 매개로 한 우수 공연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연제공을 통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 확대로 진정한 문화융성의 계기를 마련하는 공연이다. 가무악 희극 “사랑-愛”는 폐비 윤 씨와 연산군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한 여인으로서의 남자에 대한 사랑을 전통문화콘텐츠로 구성한 전통 가무악 희극이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안씨어터 소속 안정욱 아리랑 예술단을 중심으로 극단 아리랑, 광개토 사물놀이 등이 출연하여 전통문화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안 씨어터는 2005년 창단되어 한국적 소재의 전통뮤지컬을 통해 우리 춤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공연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공연문화를 개척하고 있는 단체이다. 본 공연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안씨어터가 주관하며 관람은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 안정욱 아리랑 예술단 기획실 ☎(010-7117-1473)로 문의하면 된다.
    2015-07-27
  • 슈퍼주니어 새 앨범 “악마” 13개 국가서 한류 우승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악마(Devil)”로 가요계에 귀환했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신곡 “악마(Devil)”가 공개된 후 여러 국가와 지역의 아이튠즈(iTunes) 종합 1위를 기록, 한류의 “광개토 대왕(广开土大王)”이라는 이름을 입증했다. 슈퍼주니어의 스페셜 앨범 “악마” 음원과 뮤직비디오, 수록곡들은 1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생방송된 후 즉시 핀란드, 슬로베니아, 태국, 싱가포르, 홍콩 등 10개 국가와 지역의 아이튠즈 종합 1위에 올랐다. 또 핀란드, 슬로베니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 13개 국가와 지역의 팝(POP) 앨범 1위에 올랐고 싱가포르, 태국, 오문 등 9개 국가와 지역의 케이팝(K-POP)에서도 1위에 올랐다. 데뷔 10주년이 되는 슈퍼주니어는 여전히 한류의 중심에 서있다고 보도는 높이 평가했다. 이 주말, 슈퍼주니어는 한국 3대 텔레비방송 음악프로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곡과 각 소분대의 노래로 팬들과 함께 그룹 10년 음악의 길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2015-07-18
  • 국악지식콘서트 ‘동행’ 26일 진도서 개최
    [동포투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진도에서 국악지식콘서트 ‘동행’이 열린다.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은 진도문화예술을 주제로 ‘국악지식콘서트 동행’을 7월 26일 오후4시 전남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국악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고 공감을 이끌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콘서트는 가수 유열(유열컴퍼니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힐러리 핀첨성 교수(서울대 국악과)와 이윤선 민속학자(목포대 대학원 도서해양문화학협동과정 교수)의 강연과 진도씻김굿보존회와 강송대 명창(전라남도 제34호 남도잡가 보유자), 국립남도국악원, 강은영(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의 공연으로 이뤄진다. 이날 힐러리 핀첨성 교수는 ‘힐러리, 진도예술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진도의 굿 음악 축제 등 진도지역 문화예술에 대해 소개한다. 이윤선 민속학자는 ‘문화예술의 보물섬 진도’를 주제로 故박병천 명인(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기, 예능 보유자)에 대해 강연을 한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에 강송대 명창이 ‘진도아리랑’을, 강은영 이수자가 ‘진도북춤’을, 진도씻김굿보존회가 죽은 이의 한을 풀어주고 극락을 기원하는 진도씻김굿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방송 이혜승PD는 “전통 문화는 현 세대에게 어렵고 낯선 문화일 수 있다.”며 “대중이 국악지식콘서트 ‘동행’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해 친근함을 느꼈으면 한다. 더 나아가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켰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악방송은 1박 2일 동안 ‘국악지식콘서트 동행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특별한 문화여행’도 진행한다. 이번 문화여행에서는 조선후기 서화가 소치 허련이 여생을 보냈던 곳 ‘운림산방’과 명량대첩이 일어났었던 ‘해남의 우수영 일대’, 진도 근해에서 서식하는 어류를 관찰할 수 있는 ‘진도해양생태관’, ‘대흥사’ 등을 답사할 예정이다.
    2015-07-14
  • 그룹 빅스, 첫 중국어 버전 “에러” 발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그룹 빅스(VIXX)는 최근 중국어를 열심히 연습해 7일, 처음으로 히트곡 “에러(Error)” 중국어 버전을 공개했다. “에러”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빅스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으로 반복되는 피아노 선율 패턴 위에 고조되는 비트와 슬픈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전하는 곡이다. 발매 당시 국내 각종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음악 방송 프로그램 5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에러” 중국어 버전 음원을 중국 QQ와 대만 KKBOX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함으로써 중화권은 물론 전반 아시아 공략에 나선 것이다. 빅스 측은 “향후 중화권 팬들과 만날 것이며 팬들과의 언어상의 소통을 극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에러’를 팬들과 함께 부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빅스는 “에러” 중국어 버전 발매와 함께 7월 18일, “빅스 광저우 첫 공연 패도지성(VIXX广州首场霸道之声)”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될 쇼케이스 무대에서 현지 팬들 앞 최초로 중국어 버전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2015-07-08
  • 가수 채연 “안봐도 비디오” 중문판 오늘 발매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가수 채연(원조 섹시퀸)이 일전, 신곡 “안봐도 비디오”로 5년만에 다시 한국 가요계에 컴백,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오늘(7일) “안봐도 비디오”의 중문판본(看透)이 중국 각 브랜드 음악플랫폼들에서 정식 발매됐다고 중국 시나연예가 7일 전했다. “안봐도 비디오”는 26일 발매된 싱글 앨범 “안봐도 비디오”의 타이틀곡이다. 중독성 있는 브라스 테마라인에 신나는 비트를 기반으로 한 레트로 펑크 팝 장르 곡이다. 최근 3년간 채연은 중국에서 적극적으로 연예활동을 펼쳐 3부의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앨범도 발매했다. 이번에 한국 무대에 돌아간 후, 채연은 방송에 출연해 “중국에서는 촬영 한 번을 해도 2일에서 3일이 걸린다. 땅이 넓어서 이 지역 갔다가 저 지역 갔다가 하는게 길에서 시간을 허비한다. 처음에는 자유로워 좋았는데 시간낭비가 아쉬웠다. 하지만 지금은 이미 적응이 돼 길에서 평소 읽고 싶었던 독서도 한다. 때문에 중국과 한국 연예활동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중국이 광활해 자유롭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2015-07-07
  • 엔소닉, 두번째 중문판 타이틀곡 “그리워요” 공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엔소닉이 두번째 중문판 타이틀곡(主打歌) “그리워요”(I Miss You )를 3일 공개했다. 이에 앞서 엔소닉은 6명 남성 멤버들의 카리스마가 넘치는 노래 “고잉고잉”(Going Going) 중문판을 중국 팬들에게 드리는 선물로 발표한데 이에 이번에 감미운 숨결과 조금은 슬픔이 느껴지는 발라드곡(情歌) “그리워요” 중문판을 발표했다. “그리어요”는 2014년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주제가로 음악애호가들이 즐겨 듣는 곡이었다. 첫 중문판 가곡 “고잉고잉”이 중국 팬들에게 엔소닉의 멋지고 쿨한 남성미를 보여주는 것이었다면 이번 두번째 중문판 가곡 “그리워요”는 중국 음악 팬들에게 대한 성의와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개편한 후의 “그리워요”는 드라마의 주제곡 판본에 비해 선률이 더욱 풍부하고 감성적이어서 엔소닉의 다른 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5-07-04
  • 국악 한류바람 이끌 ‘한국 얼’ 담은 국악창작곡 가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는 “젊음과 희망의 한국음악축제 2015 국악창작곡 개발 ”가 오는 7월 7일(화) 오후 2시, 치열한 1차 예선을 통과한 20개팀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2차 예선이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벌써 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는, 그간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무한한 상상력과 패기 넘치는 도전정신으로 한국음악을 빛내고 이끌어 나갈 유망한 신진 음악가를 탄생시키는 등용문으로서 제3세대 한류를 이끌어갈 국악창작곡 경연대회로 자리잡아감에 따라, 이제 K-POP뿐 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 음악적 창작음악곡도 한류의 중심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라 할 수 있다.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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