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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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28)
- 기획·연재
- 연재
2015.01.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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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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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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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기획·연재
- 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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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야래향, 지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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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일 대하소설‘이순신의 7년’첫 연재
-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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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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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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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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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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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페이지’, 겨울 시즌 송 ‘나의 겨울이야기’ 미니앨범 발표
- 10920
2014.12.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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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기획·연재
- 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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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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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토막살인사건에 대한 조선족 네티즌 반응 …
- 10913
- 정치
- 10924
2014.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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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기획·연재
- 연재
2014.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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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28)
많은 사람들 심목중의 사막이란 꼭 단조롭고 무더우며 아주 밋밋하겠다고 생각될 것이다. 기실 사막은 변화다단한 “천면여랑(千面女郎)”과 같다. 사막은 끝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바 어제의 소사구 혹은 월아의 형태가 오늘은 별처럼 반짝이는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그외 사막의 모래색갈 또한 ...- 기획·연재
- 연재
2015.01.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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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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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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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 기획·연재
- 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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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야래향, 지다
●김 혁 (재中동포 소설가) 남풍은 쓸쓸하게 불어오고 꾀꼬리 구슬피 우옵니다. 달아래 꽃들은 모두 꿈에 젖는데 오직 달맞이꽃만이 향기를 뿜네요. 주옥같은 노래로 억만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 등려군의 대표작 “야래향” 의 한곡조이다. 밤에만 조용히 향기를 뿜는 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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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일 대하소설‘이순신의 7년’첫 연재
[동포투데이] 전라남도는 지난 5일 도 홈페이지에 정찬주(61) 작가의 대하장편소설 ‘이순신의 7년’ 연재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순신의 7년’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남의 장수와 의병, 이름 없는 민중의 역할을 복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해 노량해전에서 최...-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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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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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오래동안 “은거생활”을 하던 중국의 개그맨 조본산이 지난 1일, 심양에 있는 “류로건(刘老根)” 무대에 나타났다. 이 날 조본산은 2개의 종목을 출연, 한수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황금 20톤”에 대한 요언에 대하여 조본산은 “남들이 나의 집에 황금 20톤이 숨겨져 있다기에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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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김철균눈이 내린다. 설을 앞두고 내린 설날이 눈이어서일까? 기대되는 것도 많다. 대줄기처럼 내리 꽂히는 비가 아니어서인지, 한여름도 온 몸이 오싹하게 만든다는 찬비가 아니어서인지 사람마다 눈을 평화에 비유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 아파트 발코니(阳台)에 기대선채 눈 내리는 밤하늘을 바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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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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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페이지’, 겨울 시즌 송 ‘나의 겨울이야기’ 미니앨범 발표
▲페이지는 겨울 시즌 송 나의 겨울이야기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사진제공: THE CNS)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올 겨울, 들을 만한 시즌송이 떴다. ‘페이지’라는 이름으로 95년부터 발라드음악을 발표해 온 ‘오선과 한음’ 출신의 프로듀서 김선민 작품이다. 그는 우리 가요사에 프로젝트 그룹이란 말을 처음 사용...- 10920
2014.12.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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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 기획·연재
- 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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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에 투숙해 식당에 가거나 수영장에서 헤염치거나 또는 화원에서 바람을 쏘일적마다 나의 곁을 지나는 서양남성들은 매우 예의가 있게 손짓해주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선의적으로 웃으며 거기에 중국말로 “니호우?( 你好?)”란 말 한마디씩 해주어 나를 기쁘게 했다. 또한 비가 올 것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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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토막살인사건에 대한 조선족 네티즌 반응 …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수원 팔달산 토막 살인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연길 55)이 불법체류 신분의 중국 조선족으로 알려지면서 조선족 네티즌들은 또 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2년 전 공분을 일으킨 오원춘 사건의 현장인 수원에서 또 다시 중국 조선족이 잔혹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검거되면서 조선족 전반...- 10913
- 정치
- 10924
2014.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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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김철균 3 순자 옆의 식구들은 날이 갈수록 계속 하나 둘씩 떨어져 갔다. 인류생활사에 있어서 자녀가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다가 성인이 되고 또 결혼하면서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은 자연적인 윤리라 하지만 그 당시 사전에도 없는 “신조어”인 집체호로 인해 우리 중국에 나타나 수천수만의 가정에서 자녀들...- 기획·연재
- 연재
2014.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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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세계대백과(28)
많은 사람들 심목중의 사막이란 꼭 단조롭고 무더우며 아주 밋밋하겠다고 생각될 것이다. 기실 사막은 변화다단한 “천면여랑(千面女郎)”과 같다. 사막은 끝임없이 변하고 또 변하는바 어제의 소사구 혹은 월아의 형태가 오늘은 별처럼 반짝이는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 그외 사막의 모래색갈 또한 그 전체가 황색인 것이 아니다. 만약 사막의 모래 중에 철함량이 많으면 곧 붉은색을 띠고 만약 석고 함량이...- 기획·연재
- 연재
2015.01.28 00:13
- 기획·연재
- 연재
2015.01.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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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반도가 통일해야 한다는 점은 남북조선정부 모두 다른바가 없지만 통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서는...-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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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하지만 전쟁 중 상망이 많아지자 소련군은 범죄자 혹은 군입대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남자들한테 총을 쥐...-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16 12:23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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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나라 백성들을 지지리도 괴롭히던 “4인 무리”가 마침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면서 많은 노간부들과 지식분자...- 기획·연재
- 연재
2015.01.10 22:42
- 기획·연재
- 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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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야래향, 지다
●김 혁 (재中동포 소설가) 남풍은 쓸쓸하게 불어오고 꾀꼬리 구슬피 우옵니다. 달아래 꽃들은 모두 꿈에 젖는데 오직 달맞이꽃만이 향기를 뿜네요. 주옥같은 노래로 억만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 등려군의 대표작 “야래향” 의 한곡조이다. 밤에만 조용히 향기를 뿜는 달맞이 꽃처럼 애타는 마음을 절절하게 표현한 등려군의 “야래향”은 마카오,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9 10:0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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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5일 대하소설‘이순신의 7년’첫 연재
[동포투데이] 전라남도는 지난 5일 도 홈페이지에 정찬주(61) 작가의 대하장편소설 ‘이순신의 7년’ 연재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순신의 7년’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호남의 장수와 의병, 이름 없는 민중의 역할을 복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해 노량해전에서 최후를 맞기까지 7년의 삶을 호남의 시각으로 재구성하는 등 임진왜란 해석의 새 지평을 여는 작품으로 그려낸...-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07 15:39
- 경주문화엑스포
- 10925
2015.01.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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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일화 - 귀족후손들과 양공주들의 풍류사
한 나라로 놓고 말하면 조대의 개방정도에 따라 섭외혼인의 수량과 활약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중국의 당조시기, 허다한 본토 여자들이 해외에 정착했고 동시에 역시 수많은 요염한 양공주들이 당조의 남자들과 짝을 맺아 인륜사를 창조, 이는 당시 당조의 일종 아름다운 풍경으로 되었다. 당조 이후 중국은 점점 대내외적으로 봉쇄정책을 실시하면서 이러한 풍경은 점차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편전쟁을 계기로...-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05 12:21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5.0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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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거생활” 中 개그맨 조본산 공개무대에 출연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오래동안 “은거생활”을 하던 중국의 개그맨 조본산이 지난 1일, 심양에 있는 “류로건(刘老根)” 무대에 나타났다. 이 날 조본산은 2개의 종목을 출연, 한수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황금 20톤”에 대한 요언에 대하여 조본산은 “남들이 나의 집에 황금 20톤이 숨겨져 있다기에 나마저도 그 것을 믿고 아침에 일어나 매 방마다 샅샅이 뒤졌었다”고 하면서 요언에 대한 일격을 가했다. ...- 10920
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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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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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 겨울, 눈, 평화 그리고…
■김철균눈이 내린다. 설을 앞두고 내린 설날이 눈이어서일까? 기대되는 것도 많다. 대줄기처럼 내리 꽂히는 비가 아니어서인지, 한여름도 온 몸이 오싹하게 만든다는 찬비가 아니어서인지 사람마다 눈을 평화에 비유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지금 아파트 발코니(阳台)에 기대선채 눈 내리는 밤하늘을 바라본다. 지금쯤 이 눈은 우리가 사는 고장 외 다른 낯선 산야에도 내리고 있겠지? 배고동 울리는 부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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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겨울 북경의 ‘금창(禁娼)운동’ 내막
중국의 민국초기 사창업은 규모화를 형성하기 시작, 가장 번창하던 1917년 북경에 등록된 기방은 도합 391개에, 기생 3500명에 달했으며 암암리에 사창업에 종사하는 기생은 적어도 7000명이 되었다고 한다. 항전시기 북평의 매 250명의 여성중 1명은 기생이었다는 기록도 있다. (1) 북평이 해방된 후 사회는 복잡하였다. 당시 정부에서는 비록 기방들에 대해 즉각적인 차압을 강행하지는 않았지만 사회의...-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4.12.27 09:48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14.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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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페이지’, 겨울 시즌 송 ‘나의 겨울이야기’ 미니앨범 발표
▲페이지는 겨울 시즌 송 나의 겨울이야기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사진제공: THE CNS)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올 겨울, 들을 만한 시즌송이 떴다. ‘페이지’라는 이름으로 95년부터 발라드음악을 발표해 온 ‘오선과 한음’ 출신의 프로듀서 김선민 작품이다. 그는 우리 가요사에 프로젝트 그룹이란 말을 처음 사용한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1989년부터 ‘칵테일 사랑’의 주인공 마로니에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많은...- 10920
2014.12.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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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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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것이 극히 적었고 많은 거래에서 남한테 당할 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둘째 오빠가 사망하자 형님이 혼자서 ...- 기획·연재
- 연재
2014.12.21 11:04
- 기획·연재
- 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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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인들 왜 우아하게 늙지 못할까?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호텔에 투숙해 식당에 가거나 수영장에서 헤염치거나 또는 화원에서 바람을 쏘일적마다 나의 곁을 지나는 서양남성들은 매우 예의가 있게 손짓해주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선의적으로 웃으며 거기에 중국말로 “니호우?( 你好?)”란 말 한마디씩 해주어 나를 기쁘게 했다. 또한 비가 올 것 같으면 이들은 화제를 날씨에 돌리기도 하고 그외 시사와 정치로부터 여행중 목격하는 개인의 정사, 주변의 ...- 오피니언
2014.12.18 10:32
- 오피니언
2014.12.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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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토막살인사건에 대한 조선족 네티즌 반응 …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수원 팔달산 토막 살인 사건의 피의자 박춘봉(연길 55)이 불법체류 신분의 중국 조선족으로 알려지면서 조선족 네티즌들은 또 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2년 전 공분을 일으킨 오원춘 사건의 현장인 수원에서 또 다시 중국 조선족이 잔혹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검거되면서 조선족 전반을 공공의 적으로 매도하는 여론몰이가 형성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국내 최대 인...- 10913
- 정치
- 10924
2014.12.15 14:01
- 10913
- 정치
- 10924
2014.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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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김철균 3 순자 옆의 식구들은 날이 갈수록 계속 하나 둘씩 떨어져 갔다. 인류생활사에 있어서 자녀가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다가 성인이 되고 또 결혼하면서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은 자연적인 윤리라 하지만 그 당시 사전에도 없는 “신조어”인 집체호로 인해 우리 중국에 나타나 수천수만의 가정에서 자녀들이 정든 도시와 부모의 곁을 떠나 농촌으로 가야 했다. 순자의 가정도 영남이와 영순이가 떠난 뒤를...- 기획·연재
- 연재
2014.12.05 11:15
- 기획·연재
- 연재
2014.12.05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