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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러시아-프랑스-인도, 긴급 여행경보 발령
    [동포투데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충돌 위험이 높아지자 각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이란, 이스라엘 및 기타 관련 중동 국가로의 여행 경고를 발령했다. 이란이 4월 12일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무인기 100여 대와 미사일 수십 기를 동원해 군사시설을 조준하고 있어 이스라엘 측이 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보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이달 초 이란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한 보복 의지를 밝히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맞서 미 국방부는 일부 병력을 이스라엘 주변부에 배치하였으며, 이란의 반격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인도 외교부는 12일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자국민에게 이란과 이스라엘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양국에 체류 중인 인도 국민은 개인 안전 대비를 강화하고 외부 활동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미 국무부는 예루살렘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과 그 가족에 대한 여행 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정치적 역학 관계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안보 상황이 언제든 급변할 수 있으므로 모든 미국 시민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같은 날 프랑스 외무부도 프랑스 시민들에게 이란·레바논·이스라엘·팔레스타인으로의 출국 자제와 주이란 외교관의 친인척의 귀국을 촉구하는 한편 해당 지역에서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특히 이스라엘, 레바논, 팔레스타인 영토의 불안정을 언급하며 자국민들에게 중동 여행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주 이스라엘 중국 대사관은 중동의 긴장 고조와 이스라엘의 현지 안보 상황 악화를 강조하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에게 고위험 지역 여행 자제를 당부했다. 지역 긴장으로 인해 시장 위험 회피가 심화되면서 국제 금 가격은 4월 12일 저녁 온스당 2,420달러를 넘어섰고, 2023년 초 이후 4주 연속 최장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현물 은 가격도 상승해 온스당 29.50달러를 돌파했다. 스톤엑스 파이낸셜 마케팅 분석 책임자인 로나 오코넬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재 시장 변동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으며, 올해 각국의 선거와 중동의 지속적인 긴장, 시장의 불확실성이 현저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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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日, 美독립 250주년 선물로 벚나무 250그루 기증
    [동포투데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일본이 워싱턴 DC에 벚나무 250그루를 선물로 기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11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고, 미 의회 의원들도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고 전했다. 기시다는 연설에서 미국과 일본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며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이 타이들 베이슨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시다는 영어로 “일본은 우호 동맹으로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벚나무 250그루를 미국에 보내 이곳에 심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미 일본대사관은 벚나무 기증과 관련해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내셔널 몰에서 조금 떨어진 워싱턴 DC의 포토맥 강과 워싱턴 수로 사이에 위치한 저수지인 타이들 베이슨은 워싱턴 DC에서 잘 알려진 벚꽃 명소이다. 일본은 1912년 처음으로 워싱턴에 우호의 상징으로 벚나무를 기증했다. 이제 벚꽃은 워싱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봄 풍경이 됐다. 2026년 7월 4일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250주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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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中 해관총서, 1~3월 중-러 교역액 동기 대비 5.2% 증가
    [동포투데이] 중국 해관총서는 12일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과 러시아의 교역액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566억 8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계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과 러시아 간 교역액은 566억 8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이 중 중국의 대러시아 수출은 244억 2800만 달러로 2.6% 증가했고, 대러 수입은 322억 5400만 달러로 7.3% 증가했다. 지난 3월 한 달간 중국과 러시아 교역액은 195억 7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중국의 대 러시아 수출액은 76억 2700만 달러, 중국의 대 러시아 수입액은 119억 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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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동포투데이] 제73회 미스월드 대회가 개막된 가운데 단일 규모 세계 최대 대회인 미스월드 차이나의 24년 한국지역 선발전이 5월24일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에 의해 5월24일 강서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린다.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는 하반기 10월 경 중국 운남성에서 개최 예정이며, 중국 전역 30여개성과 북경, 상해를 비롯한 직할시 등 약 40여 개의 도시에서 토너먼트를 치른 후 약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해당 대회는 예선 지원 접수자만 2만 여명에 이르는 세계 단일 최대 대회이기도 하다.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한국에 유학 혹은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국적의 후보자들을 위해 대회 개최 사상 최초로 한국 지역대회를 개최하며 중국에서도 대거 축하 사절단을 꾸려 방한하기로 협약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4일 서울 지역 예심과 광주, 전남 후보자를 위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자체 예심을 거쳐 5월8일에 대회 오리엔테이션과 프로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 차이나 선발대회는 과거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와 달리 각종 탤런트 발굴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의 우승자와 준우승자 2인을 한국 대표로 중국에 파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특별 후원사 겸 대회장인 스페이스골드그룹(명예회장 심원일)이 함께하며, 한국 최고의 시니어 모델 클럽 골드 클래스 모델 클럽에서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특별 축하 패션쇼를 준비한다. 한편.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 참가 신청은 '미스차이나 한국선발대회'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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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미•일, 중-러 견제 70개 항목 군사협력 계획 발표
    [동포투데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목요일(11일) 백악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70개에 달하는 군사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미사일에서 달 착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포괄하는 협력 계획은 국제 무대에서 일본의 중요성과 세계 문제에 대한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두 정상은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남북한 상황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회담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과 중국의 행동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든은 이는 미·일 동맹 결성 이후 가장 의미 있는 진전으로 양국의 국방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주일 미군의 지휘 구조 업그레이드, 새로운 미사일 방어 네트워크 구축, NASA의 달 탐사 임무 참여 등 약 70건의 국방 협력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미국과 일본은 군사 협력을 강화해 왔다. 기시다 는 양국이 규칙에 기반한 질서(법치주의)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바이든과 기시다는 여전히 중국과의 소통채널을 계속 열어놓겠다고 밝히며 미일동맹의 방어적 성격을 강조했다. 이들의 성명은 미국과 일본의 협력을 수십 년 만에 가장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아시아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 중 하나이자 미국의 최대 해외 직접 투자처인 일본은 글로벌 문제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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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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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폐 창시자는 유비, 백성들의 피땀의 돈을 약탈
    역사중의 유비(刘备)는 삼국지에서처럼 인자하지 않았다. 그는 전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백성들의 피땀의 돈을 약탈하는데 서슴치 않았다. 삼국시대 전야의 양한(两汉) 시대 상품경제가 발달했다. 그리하여 오수전(五铢钱)이 광범위하게 유통됐으며 유통화폐 부족상황이 수시로 발생했다. 한헌제 건안(汉献帝建安) 19년 (서기 214년) 익주(益州)의 유장(刘璋)을 치면서 유비가 성도(成都)를 포위했다. 사기를 높이기 위해 유비는 군사들과 약속하기를 만일 성도를점령하면 유장의 재물을 여러 장병들에 전부 나누어 주고 자기는 한푼도 가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 사기가 높아져 성도를 함락시키고 유비도 약속을 집행했다. 그 결과 유비는 군비를 확충할 수 없어 후속 군부대 급양도 힘들어졌다. 좌장군 서조연(左将军西曹掾) 유파(刘巴)가 이때 유비에게 제의를 했다. 즉 직백전(直百钱)을 주조하여 관리들을 명해 물자를 구입하게 하자고 한 것이다. 유비는 유파의 제의를 수용하고 몇달후 물자를 대량 사들이면서 유비의 군비가 확충됐다. 지난 50년대 즉 1950년후 유비의 촉한(蜀汉) 정권이 주조 및 유통시킨 2종 직백전이 후난(湖南), 후베이(湖北), 쟝수(江苏), 스촨(四川), 베이징 등지의 삼국, 남북조 능묘들에서 대량 출토됐는데 하나는 “직백오수(直百五铢)”이고 다른 하나는 “직백(直百)”이다.유비가 처음에 주조 및 유통시킨 돈은 “직백오수전”이었다. 일반적으로 오수전 명문은 횡문두 글자, 즉 왼쪽의 “오(五)”, 오른쪽의 “수(铢)”이다. “직백오수(直百五铢)”전은 일반적 오수전 윗부분에 “직(直)”, 아래에 “백(百)” 등 두 글자를 추가한 것이고 “직백”전은 왼쪽에 “직(直)”, 오른쪽에 “백(百)” 등 두 글자만 넣었다. 출토 문물 측량결과 “직백오수”전 중량은 8.0~9.5g(14.0~16.6수 (铢)이고 가벼운 것은 3g(5.2수)도 되지 않았으며 “직백”전 중량은 약 2g(3.5수), 작은 것은 0.5g(0.9수)도 안됐다. “직백오수”전은 무겁고 형태도 커 유비가 최초에 실시한 “직백”전 품종으로 당시 한 잎에 100매 오수전을 태환할 수 있었다. 그 후 촉한 정권은 계속하여 “직백”전을 주조하면서 점차 무게를 줄였다. “직백”전은 “직백오수”전이 중량을 줄인후의 변체 품종이었다. 유비가 “직백”전을 주조하면서 십몇 수 청동으로 오백수 청동을 대표하는 수단으로 민간의 재물을 약탈했다. 그 결과 몇달사이에 국고에는 물자가 넘쳐나게 됐으며 군사 지출에 충당할 수 있었다. 위폐 수단으로 민간 재부를 약탈해 전쟁을 지지하는 방법이 삼국 남북조시기화폐제조의 일대 특징이다. 유비의 “직백”전 채용수단은 삼국, 위진(魏晋), 남북조시기 각 왕조 그리고 나아가 중국 수천년위폐주조와 유통의 첫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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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 사진으로 보는 국경 천안문광장의 아름다운 꽃단장
    9월 25일 관광객들이 천안문광장 화단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25일, 북경 천안문광장 국경 화단 《조국을 축복하네》조형이 마무리됐다. 주요 경관인 《꽃바구니》의 높이는 18.2메터, 꽃바구니밑반 직경은 15메터이다. 꽃바구니에는 모란, 옥란, 솔나무가지, 사과, 포도, 석류 등 조형을 담았는데 부귀, 평안, 행복을 상징, 중화문화의 짙은 운치를 돌출히 체현했다. 2011년 국경 천안문광장 2004년 9월 23일에 찍은 《만중일심》화단. 화단 총면적은 1만 2000평방메터, 30만개 화분을 사용했다. 2003년 9월 25일에 찍은 사진, 주요 화단은 《만중일심》조형, 화단 직경이 72메터, 광장 량측 길이는 140메터, 너비는 30메터이다. 동쪽은 장강 삼협을 주요 경관으로 서쪽은 장성을 주요 경관으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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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 연변지역 3호 교실 안도현에 설립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는 이번에 <꿈의 교실>된 안도현 만보진 중심학교와 안도현 자장령소학교에 도합 20여만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증정했다. 2011년에 시작된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의 <꿈의 교실>학업지원 프로젝트는 이미 귀주, 광서, 운남, 하남 등 전국적 범위에서 수차 이뤄졌다. <꿈의 교실>은 자동차생산기업과 판매상, 자동차업주들이 공동참여해 교수시설이 락후한 학교에 교수설비를 지원해 기능이 구전한 교실을 만들어 주는 공익활동이다. 북경청소년발전기금회 아기영(좌) 부 비서장 현대자동차중국투자유한회사 마케팅전략부 류복규(우)부장한테 영예증서 증정.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 <꿈의 교실> 연변지역 3호 교실이 안도현에 설립됐다.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 <꿈의 교실>설립을 계기로 만보진중심학교는 10만여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선물 받았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원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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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 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불법고용 기업 단속 강화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도 고용가능확인을 받지 않았거나 근로개시 신고를 하지 않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투데이 신문에 따르면 자진신고 기간이 지나면 곧바로 외국인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방문 취업 동포 고용절차 미이행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그동안 외국 국적 동포 중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가진 근로자를 고용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는 사용자가 많다는 것이 노동부의 설명이다. 외국국적 동포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특례고용가능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하며, 고용 후 10일 이내에 고용센터에 근로개시신고를 해야한다. 이에 따라 자진신고기간 중에 신고한 사용자는 그 동안의 동포 고용절차 위반에 따른 과태료 처분과 외국인근로자 고용제한 처분을 면제받는다. 또 적법한 절차에 의해 고용하지 않은 방문취업 동포의 경우 외국인고용법에 따른 신고 등의 절차를 이행하면 고용센터에서 합법고용으로 전환해준다. 이번 지도점검은 외국국적 동포 고용 건설현장, 음식점 등 서비스업을 주 대상으로 11월1일부터 두 달 간 실시되며, 외국인 고용법을 따르지 않은 불법고용 행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아울러 외국인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도 점검할 예정이다. 최근 노량진 수몰사고, 방화대교 상판 붕괴사고 등 외국인 근로자의 재해가 잇달아 발생한 것을 감안해 건설현장은 산업안전 근로감독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노동부는 외국국적 동포를 고용하려는 사업주와 동포들이 자유롭게 구인·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음달 1일부터 고용허가제 홈페이지(www.eps.go,kr)에 구인구직 정보 검색 시스템을 운영한다. 방문취업(H-2)자격으로 입국해 취업교육을 이수한 외국국적 동포와 이들을 고용하기 위해 ‘특례고용가능확인서’를 발급받은 사업주는 고용허가제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과 고용정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최기동 국제협력관은 “그동안 건설현장이나 음식점 등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 방문 취업동포를 고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며 “이러한 사업장들은 이번 자진신고기간을 이용해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 없이 합법고용으로 전환하고 앞으로는 새로 구축된 동포 구인·구직자 정보 제공서비스를 이용해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동포를 고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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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 중국 국경절 연휴부터 문화재 낙서 적발되면 벌금에 구류
    올 국경절(国庆节) 연휴부터 중국 문화재에 낙서하는 관광객에게는 벌금이 부과되며 심한 경우에는 최대 10일의 구류 조치를 받게 된다.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광부문은 "오는 10월 1일부터 새 여행법을 정식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새 여행법에는 유적지 낙서 등 비문화적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포함돼 있다. 유적지에 "이곳에 왔다" 등의 낙서를 하거나 칠을 하는 행위, 국가보호 문물이나 유적지를 고의로 손상하는 사람에게 가벼운 사안이면 경고와 함께 200위안(3만6천원) 이하의 벌금을, 중대한 사안이면 최고 500위안(9만원) 이하의 벌금과 5∼10일의 구류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중국 여행부문은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국경절 연휴 때 중국인들이 국내외에서 자국 이미지를 악화시키는 비문화적 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건전 여행 캠페인도 강화키로 했다.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5월 이집트 룩소르신전을 방문한 중국 학생이 신전 유물에 낙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관광객의 에티켓 문제가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온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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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7
  • 신기하네! 젖꼭지로 아이폰5S잠금해제?
    홍콩 원후이바오(文匯報) 9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애플사 신상품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기능이 추가돼, 가장 안전한 스마트폰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최근에 일본인 사용자가 젖꼭지로 잠금해제에 성공한 사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남성은 아이폰5S의 홈버튼을 자신의 젖꼭지에 갖다 대어 수 차례 시도한 결과 잠금해제에 성공했다. 여러 번의 테스트 결과, 그의 젖꼭지로만 잠금해제가 가능했고 타인은 반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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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09-26
  • 중국에서 불고 있는 한국 부동산 매입 붐
    한국은 지금 해외 부동산 투자가 가장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이다. ‘중국 아줌마’를 필두로 한 투자자들이 부동산 전쟁의 장을 한국으로 옮기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투자이민정책에 힘입어 지금은 중국인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최대 고객이 됐으며 시장의 부족한 부분을 중국인 투자자들이 메우고 있다. 해외 부동산 투자가 일대 붐처럼 일어나고 있는 작금의 사정과 한국의 부동산 가격이 10개월 연속으로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실정이 맞물려 중국 아줌마를 선두로 한 투자자들이 대거 한국으로 몰려들어와 얼어붙은 한국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올해 1사분기 말까지 중국인이 구입한 한국 땅은 570만1천㎡에 달해 서구의 투자자들을 큰 폭으로 따돌렸다. 이 중 많은 중국인 투자자들이 제주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투자이민정책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 제주도의 부동산투자이민정책이란 외국인이 제주도에서 원화 5억 원 또는 미화 50만 달러 이상 부동산을 매입하면 국내에 거주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하고 5년 이상 부동산을 소유하면 영주권을 주는 정책이다. 이 정책이 실시된 이후로 중국인이 대거 부동산을 매입하기 시작했으며 제주도에 부동산 매입 붐을 일으켰다. 올해 3월 말 현재, 제주도 내 중국인 소유토지가 2010년 말 4만9천㎡에서 48만5천㎡로 급증했으며 2년 사이에 약 10배 증가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제주도 부동산투자이민정책은 현지 정부의 승인을 거친 정책이지만 모든 투자대상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이어 한국에서는 구입한 부동산의 권리는 개인이 영구히 소유하게 되나 구입시에 고액의 세금을 한꺼번에 내야 할 뿐만 아니라 매해 부동산 세금 및 유지비를 지불해야 하는 점 또한 잊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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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3-09-26
  • 로씨야 하싼- 북한 나진철도 재개통
    당지시간으로 9월 22일 로씨야가 북한으로 통하는 열차편을 다시 가동시켰다. 이 열차는 로씨야동부변경도시 하싼으로부터 나진에 이르는데 총길이가 54킬로메터에 달한다. 이 철도선은 석탄수출 및 한국과 기타 아세아 국가들의 상품수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은 북한 나진의 군중들이 철도개통의식에 참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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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09-26
  • 연길-평양-울라지보스또크 전세기 곧 취항
    중국, 북한, 로씨야 3국 주요관광지를 잇는 연길-평양-울라지보스또크 전세기관광상품이 곧 출시할것으로 알려졌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관련 관광코스는 5박 6일(가격 인당 5280위안)로서 오는 9월 30일과 10월 13일에 시운행을 하고 래년에 정식운행을 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은 10시 30분에 연길공항에서 출발해 평양에 도착한 뒤 평양시내에서 만수대를 관람하고 금강산으로 향하게 된다. 둘째날에는 금강산, 구룡연, 신계사, 삼일포, 해금강의 수려한 자연풍경을 감상하고 셋째날에는 만물상구경에 이어 평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가는 도중 개선문,중조우의탑, 김일성광장, 주체사상탑 등을 돌아보게 된다. 이어 넷째날에는 평양에서 전세기로 울라지보스또크로 향하게 되고 다섯째날에는 울라지보스또크에서 레닌광장, 2차세계대전기관차기념비, 9288씨비리횡단철도 종착지기념비, 승리광장, “금각만”, 2차세계대전 잠수함 c-56박물관, 태평양해군사령부청사 등을 관광하고 마지막 날 아침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차로 장령자통상구를 거쳐 귀국한다. 전세기는 북한 고려항공사의 안-148 신형려객기로 좌석은 73석이다. 연길-평양 전세기시간은 북경시간으로 10시 30분에 연길에서 출발하여 조선 당지시간으로 13시에 평양에 도착하고 평양-울라지보스또크 전세기시간은 조선 당지시간으로 9시에 평양에서 출발하여 로씨야 당지시간으로 12시에 울라지보스또크에 도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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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3-09-26
  • 기분좋은 양 이미지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독일 “슈피겔(Der Spiegel"지 최신 보도에 따르면 여섯번째 디즈니랜드가 중국에서 출생하게 됐다. 이 랜드는 기타 디즈니랜드 복사품이 아니다. 이 랜드가 2015년 설립된후 본국 만화 인물과 세계 디즈니랜드 최고 높이의 디즈니 성루 특색을 과시할 계획이다. 미키 마우스와 백설공주를 주제로했던 디즈니 랜드가 이번에는 새로운 형상창조로 중국 친구들을 맞이하게 된다. 기분좋은 양(pleasant sheep)과 회색늑대(Grey Wolf)가 상하이 디즈니랜드에 입주하게 되는데 로버트 아이거(Robert Iger) 회장에 따르면 “이 곳에서 기타 랜드들에서 볼수 없는 사물이 출현하게 된다. 그 원인은 우리가 이번에는 중국에 자리 잡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아이거 회장은 현재 중국 국가 특징을 검토하면서 새로운 랜드를 설계하는 중이다. 이 행동은 다른 랜드들에서 출현한 교훈을 섭취한 결과로 보여진다. 2005년 개방한 홍콩 디즈니랜드는 2012년에 가서야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최소의 디즈니랜드를 찾은 관광객들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관리, 입장료, 값비싼 레스토랑과 호텔가격 및 태도가 좋지 못한 직원들이 적지 않는 논쟁을 초래했다. 아이거는 모든 문제를 분석했다. 그리고 나서 중외 문화격차를 발견했다. “홍콩의 관광객들이 수요하는 식사 시간은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파리와 도쿄의 두 배이다” 많은 관광객들은 이 때문에 식사 시간을 잃었다. 상하이에서 이와 유사한 문제가 재차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 11년 담판끝에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순조롭게 착공했다. 담판 기간 여러 차원에서 매우 복잡한 문제, 예를 들면, 재정, 창의성, 물류 등 문제들이 출현했다. 중국에서의 사업은 미국과 전혀 다르다. 림워크스 회사(DreamWorks)의 카젠버그(Katzenberg) 수석집행관은 같지 않는 지방 특색을 맞추어야 한다면서 “미국에서 규장과 전통과 같은 문제가 노출했을때 우리는 개변에 주력했다. 그러나 중국은 그렇지 않다. 미국에서 두 포인트간 직선은 가장 짧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 중국사람들은 문제가 노출되면 개변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회한다. 거대한 중국시장은 성장중인 중산층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글로벌 오락 거물들은 중국에 투자를 한다. 고전적 주제공원.기념품점, 영화와 드라마 프로 외 이동휴대폰 플랫폼도 오락 상품을 위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글로벌적으로 그 어느 국가의 휴대폰 오라인 서핑 발전속도가 중국과 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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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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