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9-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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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박사' 허준호, 극장가 휩쓸 독보적인 카리스마! 관객 사냥 나선다
    [동포투데이] 허준호가 신들린 연기력으로 극장에 돌아왔다. 오늘(27일, 수) 개봉하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에서 허준호는 인간의 몸을 옮겨 다니며 영력을 사냥하는 악귀 '범천'역으로 분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그는 귀신을 믿지 않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 그와 팀워크를 이루는 천박사 팀과 대적하며 극을 이끌어간다고. 허준호는 등장부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그는 극 초반 특수분장을 활용, 사람이 아닌 악귀의 비주얼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킬 뿐만 아니라 날카롭고 매서운 눈빛과 무표정한 표정으로 속내를 읽을 수 없는 범천의 미스터리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후반부에는 범천의 존재와 정체가 밝혀지며 천박사와 대립, 화려한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그의 감정 변화에 따른 분노의 크기를 미세한 주름과 근육으로 표현하며 범천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쌓아 올렸다. 허준호는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내가 이런 장르와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 액션 연기의 비중이 많았는데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겁이 났다"라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지만 그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완벽한 액션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팽팽한 긴장감과 신경전을 선사해 호평세례를 받기도. 허준호는 매체 불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와 믿고 보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명불허준호’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그는 선악을 두루 갖춘 얼굴로 인자하고 귀감이 될만한 어른상을 연기하다가도 욕망과 야망으로 가득 차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까지 한 얼굴에 담아내며 매번 대중을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 이에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 허준호의 다음 얼굴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허준호가 출연하는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가 지금껏 경험해 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 제공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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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7
  • 배우 주민경, '힙하게' 속 서서히 '용'며든 감정 변천사…’몰입도 UP’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김용명과의 로맨스 시그널로 과몰입을 유발 중이다.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는 배옥희(주민경 분)가 김용명(김용명 분) 입덕부정기를 겪고 있다. 이에 과연 두 사람이 쌍방 로맨스를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차츰 스며들고 있는 현재까지 티키타카의 순간들을 되짚어봤다. ● 옥희와 용명의 첫 만남 옥희와 용명의 첫 만남은 강렬했다. 옥희는 봉예분(한지민 분)의 부탁으로 ‘언니 부대’ 동생들을 소집해 한 명씩 악수를 하며 안부를 물었고, 불청객인 용명의 엉뚱한 등장에 화들짝 놀랐다. 그는 출산을 앞둔 동생 다은을 대신해 온 용명과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예고했다. 옥희는 예분이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언니 부대'를 불렀고, 다른 후배들과 똑같이 ‘언니’라고 부르며 나타나는 용명과 함께 범죄 소탕을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자아냈다. ● 용명에게 입덕한 옥희 한편 옥희와 용명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무진 마을 무당 박종배(박혁권 분)의 없던 인연도 만들어준다는 부적이 배달 실수로 용명에게 전달된 것. 이로 인해 옥희는 용명에게 반하게 되었고, 마음속 폭죽이 터지며 이들의 관계에 새로운 전개를 암시했다. ● 옥희의 입덕부정기 옥희는 용명에 대한 입덕부정기를 맞았다. 그는 무거운 짐을 든 용명의 팔근육과 벌컥벌컥 물을 마시는 모습에 점점 용명에게 빠져들었다. 뿐만 아니라 옥희는 자신이 좋아하던 문장열(이민기 분)이 한순간에 오징어로 변하고 용명에게 후광이 느껴지자 예분에게 “예분아 큰일 났어. 나 아픈 것 같애”라며 용명에게 가는 마음을 부정했다. 이처럼 자신의 앞에서 기죽지 않는 남자가 이상형인 옥희와 저세상 텐션을 가진 용명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은 '힙하게'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맨스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배옥희의 남다른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JTBC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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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5
  • 최정윤, 에일리언컴퍼니와 손잡고 배우 인생 2막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최정윤이 에일리언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25일 에일리언컴퍼니는 "다채로운 얼굴과 매력을 지닌 최정윤과 한 식구가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배우로서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최정윤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1997년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처음 연기를 시작한 최정윤은 이후 드라마 '미스터 Q', '똑바로 살아라', '옥탑방 고양이', '불량 커플', '그대 웃어요', '오작교 형제들', '청담동 스캔들',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뿐만 아니라 JTBC2 '바람난 언니들', ENA·tvN STORY '씨름의 여왕', 채널A '새집은 처음이라 1.5'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통통 튀는 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예능인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처럼 드라마에서는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뤄내는 베테랑 배우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만능 재능꾼으로 활약하고 있는 최정윤인 바. 그런 그녀가 에일리언컴퍼니와 동행하며 그려나갈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최정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에일리언컴퍼니는 김국희, 김병철, 김우석, 김지석, 무진성, 박민정, 박예니, 박정표, 안세호, 왕준영, 이무생, 이진희, 전효성, 정준원, 주연우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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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5
  • 최진희,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40주년, 지금...'
    [동포투데이]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설이자 국민가수 최진희가 2023년 11월4일 토요일 오후 6시 대한민국 공연의 메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40주년, 지금>이라는 부제로 관객들과 만난다. <40주년, 지금>이라는 부제가 말해 주듯 이번 콘서트는 40년이라는 세월을 되돌아보면서 1983년 1집 앨범 ‘그대는 나의 인생’을 시작으로 지금,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주옥 같은 히트곡은 물론 평소 그녀가 즐겨 부르는 팝송과 장르 불문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 주지 못했던 그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마치 한편의 영화와 같은 구성으로 팬 여러분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번 40주년 콘서트에서는 1983년 ‘그대는 나의 인생’ 데뷔곡부터 그녀의 대표곡 ‘사랑의 미로’, ‘천상재회’, ‘여정’,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꼬마인형’ 등 그녀의 히트곡은 물론 최근 새롭게 역주행하고 있는 ‘와인’ 그리고 설운도 작사, 작곡 의 신곡 ‘사랑에 빠졌어’까지 국내 최초 여성단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이재연 오케스트라와 함께 사랑하기 좋은 가을 밤 평생 잊지 못할 무대가 될 것이다. 또한 이번 최진희 40주년 콘서트에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국민가수 박창근과 미스터 트롯 출신 김수찬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아주 특별한 무대도 준비 되어 있다. “40주년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기만 합니다. 벌써 40주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하는 느낌 밖에는^^ 이번 세종문화회관 공연은 40주년인 만큼 데뷔부터 지금의 최진희 모습까지 과거의 영상과 함께 저의 모든 것을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 많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고 최진희는 말한다. 2023 최진희 콘서트 <40주년, 지금>은 9월18일(월)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티켓, 인터파크티켓, 예스24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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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3
  • 아이오케이, OTT시장 점령...’마스크걸’ 고현정 · ‘무빙’ 조인성 맹활약
    [동포투데이] 배우명가 아이오케이컴퍼니(이하 아이오케이) 소속 배우들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시장에서 그야말로 힙하다. 최근 OTT 시장에서 가장 핫한 두 작품 ‘무빙’과 ‘마스크걸’ 모두 아이오케이의 소속 배우인 조인성과 고현정이 나란히 동반 출격하며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이유에서다. 먼저 조인성이 안기부 블랙요원 김두식 역으로 분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무빙’은 지난 8월 첫 선을 보인 이후 3주 연속 키노라이츠 통합 콘텐츠 정상을 놓치지 않고 있다. 심지어 국내 OTT 시장 경쟁에 가장 마지막으로 출시돼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였던 디즈니 플러스를 8월 이용자 48% 증가시키는 등 이른바 ‘무빙 효과’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조인성 배우는 ‘무빙’ 뿐만 아니라 500만 관객을 돌파한 ‘밀수’(감독 류승완)에도 출연하며 극장과 OTT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고현정 배우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은 고현정을 비롯해 이한별, 나나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주인공 ‘김모미’를 연기하는 ‘3인 1역’ 캐스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으로,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인터넷 방송을 하는 BJ로 활동하며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다. ‘마스크걸’은 공개 후 3일 만에 280만 뷰를 돌파했고 글로벌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비영어권 TV 부문 2위에 오르며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언론에서 ‘마스크걸’에 대한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오케이는 최근 허성태, 조복래 주연의 영화 ‘정보원’의 제작도 진행한다. 태생적으로 스파이 생활에 타고난 정보원 태봉과 경찰 남혁이 공조하며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코미디 액션 활극 영화 ‘정보원’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오케이 김민수 대표는 “좋은 작품과 배우들의 깊은 연기가 만나 호평을 받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제작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회사도 점진적인 실적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케이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을 비롯해 김현주, 김강우, 김하늘, 신혜선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오케이는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는 물론 콘텐츠 제작, 뮤직, 뉴미디어, 아카데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K-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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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김다솜의 ON&OFF ‘꼭두의 계절’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의 온 앤 오프 비하인드가 포착됐다. 2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스토리티비)에서 도진우(김정현 분)의 전 연인이자 엄친딸 의사 태정원 역을 맡은 김다솜의 현장 스틸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역할에 몰입한 채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는 의사 가운과 차분한 갈색 싱글 재킷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은 까칠하고 차가운 태정원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 김다솜은 태정원과는 180도 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그는 쉬는 시간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기도.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기 위해 매순간 대본에 집중하는 면모는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이처럼 김다솜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김다솜은 안우연과 첫 만남부터 몸싸움으로 시작,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8회에서는 무서움에 벌벌 떠는 태정원을 한철(안우연 분)이 데려다주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에 '꼭두의 계절'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다솜이 앞으로 그려낼 태정원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정현, 임수향 등이 출연하는 ‘꼭두의 계절’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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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0
  • '꼭두의 계절' 김정현이 '로코'다…시청자 입덕 부르는 설렘 유발자
    [동포투데이] '꼭두의 계절' 김정현이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스토리티비)'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저승신과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김정현은 극 중 저승신 꼭두와 외과 교수 도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꼭두는 자신의 저주를 풀어줄 운명의 여인 한계절(임수향 분)과 티격태격 계약 로맨스를 시작, 점차 좋아하는 마음을 키워가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사라진 줄 알았던 인간 도진우까지 재등장하며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김정현은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 속 천방지축 꼭두와 시니컬한 매력의 도진우를 오고 가며 놀라운 캐릭터 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풍부한 표정과 제스처가 특징인 꼭두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이끌기도. 그는 저승신으로서 범죄자를 응징할 때는 한없이 날카롭고 차가운 표정을 짓다가도, 계절 앞에서는 장난꾸러기 표정부터 설레는 눈빛까지 180도 다른 모습으로 꼭두의 모든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러 작품을 통해 '로코 킹'의 면모를 입증했던 김정현은 '꼭두의 계절'을 통해 매 장면 능청스럽고 귀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여기에 엄청난 대사량을 소화하는 암기력, 귀에 정확하게 꽂히는 깔끔한 딕션까지 더해져 연기 시너지를 폭발시키고 있는 것. 이처럼 재능, 노력, 열정 3박자를 갖추며 유일무이한 캐릭터를 완성해가고 있는 김정현의 남은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김정현을 비롯해 임수향, 김다솜 등이 출연하는 '꼭두의 계절'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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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4
  • '꼭두의 계절' 김정현, 시청자 심쿵 하게 만든 '직진남'의 매력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꼭두의 계절' 김정현이 티격태격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지난 10, 1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스토리티비) 5, 6회에서는 꼭두(김정현 분)가 계절(임수향 분)에게 점점 스며드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꼭두는 계절이 자신의 저주를 풀어줄 설희(임수향 분)라는 사실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절에게 고백하기 위해 옷을 고르고 레스토랑을 예약하며 거침없는 직진 매력을 보여준 것. 이 모든 것이 저주를 풀기 위한 계획이었지만, 꼭두는 눈송이를 맞으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계절에게 심쿵 하는 등 서서히 진심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였다. 그런가 하면 꼭두는 계절의 말 한마디에 위기의 순간을 맞아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계절이 젠틀한 도진우(김정현 분)와 천방지축 꼭두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자 "내가 진짜다. 도진우는 못 돌아온다니까!"라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치기도. 이어 그는 꼭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계절의 말에 강제로 저승길로 보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6회 엔딩에서는 도진우의 컴백이 암시돼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꼭두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제발 좀 돌아와요, 교수님!"라는 계절의 말에 그대로 쓰러진 것. 가쁜 숨을 몰아 쉬며 눈을 뜬 그는 "한 선생님, 여기가 대체 어딥니까?"라며 어리둥절한 도진우의 모습으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김정현은 '로코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매 장면 설레는 포인트를 잘 살려내며 극을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차갑고 냉정한 꼭두의 본 모습과 계절 앞에서만 무장해제되는 귀여운 모습을 대비하며 한층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도. 또한 도진우의 재등장 장면에서는 꼭두와 180도 다른 눈빛, 표정, 말투로 변해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 이후 김정현이 선보일 1인 2역 열연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김정현을 비롯해 임수향, 김다솜 등이 출연하는 '꼭두의 계절'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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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2
  • ‘꼭두의 계절’ 김정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연기력! ‘팬들의 뜨거운 반응’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정현의 열정이 뜨겁다. 7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극본 강이헌, 허준우/ 연출 백수찬, 김지훈/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스토리티비)에서 이 세상 존재가 아닌 꼭두 역과 의사 도진우 역을 맡은 김정현의 OST 녹음실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김정현은 지난 3일(금) 발매된 ‘꼭두의 계절’ OST의 첫 주자로 나섰다. 2021년 tvN ‘철인왕후’ OST ‘첫눈처럼‘ 이후 두 번째 도전인 것. 그가 부른 ‘난 말야’는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한 기타, 서정적인 스트링 편곡이 조화로운 발라드로 덤덤하면서도 힘 있는 김정현의 목소리와 한데 어우러져 극의 애절한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곡이다. 곡 발매 후 국내외 많은 팬들은 “보물 같은 목소리”, “노래하는 목소리도 매력 있다”, “무한 재생 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현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캐주얼한 니트로 편안한 무드를 자아낸다. 그는 헤드폰을 쓰고 가사에 깊이 집중하고 있어 연기뿐만 아니라 가창까지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김정현은 뛰어난 감정 몰입과 감미로운 목소리,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여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정현은 ‘꼭두의 계절’을 통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인간 도진우와 자유분방한 사신 꼭두를 넘나들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목소리, 표정, 텐션까지 모두 다른 두 캐릭터를 디테일하게 표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앞으로 김정현이 ‘꼭두의 계절’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정현을 비롯해 임수향, 김다솜 등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로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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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1
  • 배우 김다솜, 화보 공개! 각도 불문 '완벽 비주얼'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각도 불문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매거진 ‘노블레스’와 함께한 김다솜의 디지털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솜은 흑백을 뚫고 나오는 고혹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끈다. 그는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함께 블랙 크롭 터틀넥, 롱스커트로 건강미가 느껴지는 탄탄한 실루엣은 물론 타이트 샷에도 불구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다솜은 실키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새틴 드레스,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 강렬한 레드 미니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해 수많은 A컷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가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다솜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꼭두의 계절’의 태정원에 대해 “완벽주의자 성향에 누가 봐도 단점 하나 없을 것 같은 캐릭터다. 알고 보면 비밀과 사연이 많은 복잡한 인물”이라 표현하며 “저도 첫인상은 차가울 것 같다고 오해를 받는 편인데 실제 김다솜은 장난도 많고 에너지를 주는 성격. 정원이와 성격적인 면에서 공통점은 없지만 일할 때만큼은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그 부분은 닮은 것 같다”라고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언급하기도. 한편 김다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노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김다솜이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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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1
  • 유역비 주연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개봉
    [동포투데이] 1월 3일, 유역비, 이현 주연의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가 개봉됐다. 윈난 시골에서 일어난 따뜻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인물의 흥미롭고 입체적인 캐릭터 모두 사람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준다. '동경하는 생활', '산과 강 사이의 집' 등 농촌 힐링을 내세운 프로그램부터 '두 사람의 작은 숲' '하가가의 도화원기' '바람이 부는 곳으로' 등 힐링 드라마까지 '미학', '스트레스 해소','농촌 자연친화'의 창작풍이 예능에서 드라마로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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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8
  •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가 일요일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개막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116개 국가와 지역의 3,761편의 영화가 출품되며 그 중 80% 이상이 해외 영화라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12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제 기간 동안 80~100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9개의 포럼도 열린다. 장쥔 행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 페스티벌이 국제 영화 문화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영화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며 영화 창작의 번영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11편의 장편 영화, 8편의 다큐멘터리, 10편의 단편 영화가 올해 골든 코코넛 어워드의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하기 위해 후보에 올랐다고 장쥔은 덧붙였다. 2018년에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는 중국 미디어 그룹과 하이난성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의 축제는 12월 25일에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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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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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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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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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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