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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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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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 배우 김홍파, 브뤼셀 영화제 공식 초청
    [동포투데이]19일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배우가 출연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장르의 영화 ‘오후 네시’가 제42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벨기에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오후 네시’는 매일 오후 4시만 되면 찾아오는 이웃 남자로 인해 평온했던 한 부부의 일상이 서서히 악몽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오후 네시’의 주연인 김홍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배우로서 많은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여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최근 왓챠(드라마) 트렌드 지수1위를 차지한 ‘나의 해피엔드’에서 서창석(장나라분 의 아버지)역으로 미세하게 요동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대중들에게 완성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는 등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품격 있는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 참석한 김홍파 배우는 “좋은 작품을 함께 한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오후 네시’가 국제 영화제에 공식초청 되어 매우 영광이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을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삶을 공유하는 따뜻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홍파 배우의 주요 출연작으로는 ‘화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괴기맨숀’, ‘싱크홀’, ‘남산의 부장들’, ‘비스트’, ‘배심원들’, ‘내부자들’, ‘국가부도의 날’, ‘공작’, ‘검사외전’, ‘사바하’, ‘말모이’, ‘보안관’, ‘카지노’, ‘법쩐’, ’형사록1,2’, ’낭만닥터김사부2’, ’블랙독’, ‘귓속말’, ‘어느날’, 등이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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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
    [동포투데이] 배우 김다솜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다솜이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캐스팅됐다. 주부 탐정단 막내 '소희' 역으로 변신할 김다솜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살롱 드 홈즈'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전건우 作)을 원작으로,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 가는 스토리의 드라마다. 김다솜은 극 중 주부 탐정단 4인 중 막내 '소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소희는 가장 어리지만 야무진 성격의 소유자로,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동네의 신속 정확한 배달을 책임지는 프로 라이더. 배달을 오가며 수집한 정보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주부 탐정단 내의 정보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김다솜은 SBS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MBC '꼭두의 계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눈에 띄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드라마 '우연일까'에 이어 '살롱 드 홈즈'에도 출연하며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그의 행보에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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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박한별,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을 첫 아티스트로 영입하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고 새출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박한별이 되겠다. 또한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박한별의 주요 영화 출연작으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등에 출연했고 , 주요 드라마로는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애인있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잘 키운 딸 하나>, <프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박한별은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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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5
  • 연변 유명 소품배우 김문혁,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향년 59세
    [동포투데이] 중국 연변의 유명한 소품배우(코미디) 김문혁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김문혁 씨가 2024년 3월 8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SNS에는 추모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김문혁 씨는 중풍으로 연변병원에 입원하며 기나긴 투병 생활이 시작했다. 연변병원에서 짧은 치료와 함께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면 괜찮다”는 결과를 받고 퇴원했지만 얼마 뒤 신장결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년간 신장을 지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지만 2011년 김문혁 씨는 끝내 신장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후에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병마와 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연길시 조선족구연단에 입단한 김문혁 씨는 근 20년간 ‘술친구’,‘이웃사이’ 등 80여 편의 소품과 ‘사랑의 품’, ‘샘’ 등 드라마에 출연한 중견 배우이다. 때로는 두 오누이를 둔 삼륜차몰이 조선족 아버지를 진솔하게 그려낸 연기자로, 때로는 조선 족들 특유의 일상을 재치 있게 무대에 녹여낸 소품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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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6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한효주, 일본영화 "MiracleDebikuro"에 출연
    [동포투데이]연예= 12월 26일 오전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효주가 일본 영화 MiracleDebikuro 미러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의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영화에서 한효주는 일본의 아이돌 아라시 멤버 아이바 마사키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효주가 출연하게될 영화 "미러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은 소설 "100번 울것"을 영화화한 러브스토리다. 일본 국내의 유명한 감독 이누도 잇신 감독이 연출을 맡게된다. 영화에서 한효주는 세계적인 한국인 조명 디자이너 역을 맡게될 예정이다. 한효주는 "이누도 잇신 감독의 작품을 좋아했었다. 그의 팬으로 이번 영화에 출연하게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만화같으면서 현실적이고 순수하면서 어른스러운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다"고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 영화 '미라클 데비쿠로 군의 사랑과 마법'은 내년 1월에 촬영을 시작해 가을쯤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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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한류의 원조 배용준 재벌 2세와의 열애 시인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41세의 한류스타 배용준이 27세의 한국 재벌의 딸과 열애중이며 사귄지 3개월이 된다고 배용준소속사가 시인했다고 내부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25일 전했다. 이에 앞서 일본언론 닛칸스포츠에 배용준 열애설이 보도, 상대의 여성은 한국 대기업 회장의 딸이며 키가 170cm 전후의 날씬한 미인으로 180cm의 배용준과도 잘 어울린다고 썼다. 또 두 사람은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나 비밀리에 데이트하면서 진지한 만남으로 이어왔다고 신문은 전했다.배용준의 상대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27세 한국인 녀성으로 오랜 미국생활로 영어가 능통하고 총명하며 명랑한 성격이라고 배용준소속사 관계자가 전했다.배용준의 상대는 한국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2012년 1월 서울대학교 교수의 아들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채 결혼했으며 6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구자균 부회장은 딸 구소희를 몹시 아끼고 사랑했으며 딸이 평범한 가정에 시집가 평온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소희는 LS산전 주식 12만 8639주를 보유하고 있는에 지분가치 평가액 기준 약 102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다. 배용준은 소속사 키이스트의 대주주로 그가 소유한 키이스트 지분은 현재 306억 6000만원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배용준은 현재 뮤직비디오ㆍ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는 이사강(33)과 2004년 결별한 뒤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사실이 공개된 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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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송혜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선정
    [동포투데이]연예= 미국 유명 영화 포털사이트 "TCCANDLER" 가 24일 발표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 명단에 한국 연예인이 무려 14명이 올라 화제다. 아름다운 얼굴 100위권에 선정된 연예인은 AfterSchool 멤버 Nana가 2위, 소녀 시대의 멤버 태연 9위, Jessica 는20위, MissA 멤버 수지 14위, 배우 송혜교는 제24위에 자리매김했다. 이밖에 고아라 34위 , 가수 아이유 39위, 배우 전지현이 43위에 랭크됐고 AfterSchool 멤버 Lizzy, 소녀 시대 멤버 슈잉, Rainbow 멤버 김재경과 고우려도 100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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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6
  • 중국 영화수입 200 억 위안 돌파...7년후 전세계 1위에
    중국은 올해 년말까지 영화수입 200억 위안을 돌파했다. 2010년에 100억 위안을 돌파한 이래 3년이란 짧은 기간에 이같은 수익을 올리게된 것이다. 시대영화그룹 장보전회장은 "중국영화시장이 이 정도로 지속적인 장성세를 유지하게 되면 앞으로 7년사이에 미국을 초과하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화시장으로 자리잡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영화수입이 장성세를 타게 된 주요원인은 영화경로를 확대한데서 은막수가 신속하게 증가하였기때문이다. 2010년 중국의 영화수입이 100억 위안으로 오를 때 은막수는 6000대였고 지금은 약 1만 5000대로 증가했다. 영화수입은 100%로 올랐으나 은막수의 장성비률이 150% 오른것에 비하면 수입은 아직도 은막수의 장성속도에 뒤지고 있는 셈이다. 영화경로가 확대된 근본원인은 영화를 방영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개변된데 있다. 전통적인 필림형식으로부터 디지털방영형식으로 바뀌였는데 중국은 지난해에 전세계적으로 디지털방영을 전면적으로 실현한 유일한 국가로 된다. 영화업계에서는 앞으로 중국영화수입은 계속 고속장성을 유지하게될 것인바 몇년사이에 중국의 현성 영화시장이 대폭도로 잠재력을 확대하게 되면서 가장 큰 영화사장으로 대두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필림방영시대에는 해적판과 복사판이 너무 희소하였기에 중국의 영화관들은 주로 대도시에 집중되였다. 그러나 디지털방영이 시작되면서 중국의 영화관들은 2 , 3선 도시로 확장되여 나가고있다. 목전 중국의 3000여개 현성가운데 80%에 달하는 현성에 영화관이 없다. 이런 현성들에 바야흐로 영화관이 생겨날것이며 잇달아 영화수입도 고속장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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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5
  • 이민호 판빙빙(范冰冰), 내년 한중합작영화에 출연
    [동포투데이]연예= 12월 22일 저녁 베이징에서 있은 년말성연에서 청룽(成龍), 판빙빙(范冰冰), 한훙(韓虹), 이민호 등 한중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이벤트장을 빛냈다.한국판 "꽃보다 남자","상속자들"로 인기가 상승하고있는 이민호는 드라마를 마치기 바쁘게 중국으로 건너와 팬들과 만나고 합작대상을 물색했다. 당일 저녁 이민호는 년도 "아태지역 최우수배우"상을 받았으며 중국스타 판빙빙(范冰冰)이 시상을 했다. 이 두 스타가 함께 등장해 서로 아기자기 어울리는 모습을 보며 팬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이민호는 검은색 양복차림으로 한껏 패기를 뽐냈고 판빙빙은 긴 치마를 끌며 우아함을 떨쳤다. 이민호는 "판빙빙은 한국에서도 아주 인기가 높아 꼭 한번 만나보고싶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만날수 있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꽃을 선물로 주고 또 그가 직접 설계한 아기인형을 선물하며 그녀의 최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했다.판빙빙은 꽃과 인형을 받아쥐고 기뻐하며 "이민호는 풍채가 비범한 백마왕자이며 기질이 뛰여난 배우이다. 앞으로 서로 손잡고 합작할 날이 오리라 믿는다"고 말했다.사회자의 요구에 의해 둘은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시샘을 자아냈다. 소식에 따르면 내년 여름쯤 이민호와 판빙빙의 합작으로 된 중한합작영화를 촬영하게 된다. 한편 한류스타 이민호가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중국팬과 SNS 만남을 가지자, 수많은 중국 팬들이 몰려 인터넷을 달구기도했다.포탈사이트 시나닷컴(新浪)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0일 웨이보에서 진행한 팬들과의 인터뷰에서 1시간 동안 무려 52만5천743건의 질문을 받아 그동안 웨이보를 통해 진행된 스타 인터뷰 중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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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5
  • 이준기 중국 호남 송구영신 콘서트서 중국어로 노래한다
    [동포투데이]김정 기자= 중국 호남위성텔레비죤방송 2013―2014 “성장할수록 청춘” 송구영신 콘서트 프로는 이번에도 귀한 손님을 맞는다. “왕의 남자”, “아랑사또전”과 “투윅스(两周)”의 주연배우이고 한국 꽃미남인 이준기가 12월 31일 밤의 중국 호남위성텔레비죤방송 송구영신 콘서트에 참가키로 해 주목을 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준기는 이번 콘서트에 자기의 신곡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금방 자상한 아빠역을 끝낸 터라 장량 등 중국 “아빠”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013년은 이준기가 병역을 마치고 복귀한 후 풍수를 거둔 한해이다. 그는 “아랑사또전” 주연으로 “제8회 서울드라마 대상 2013” 최우수 남주연 대상을 받았고 훌륭한 연기로 한국 일선 남성스타 진영에 온건하게 발 붙이게 됐다. 이준기는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점령에 나서고 있는데 송구영신의 밤에 중국 호남위성텔레비죤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은 중국시장에로의 전면지군에 좋은 기회로 될 것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준기는 12월 31일 밤의 출연을 매우 중시, 현재 다그쳐 중국어를 배울 뿐만 아니라 중국 경전가곡을 능숙하게 부르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한다. 이준기가 중국어가곡을 능숙하게 부른다는 것은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송구영신의 밤에 이준기는 자기의 경전가곡 뿐만 아니라 중국팬들에게 놀라운 선물을 갖고 온다는데 관중들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한편 금방 인기리에 방영된 “투윅스”에서 백혈병어린이의 아빠 역을 맡은 이준기는 이 역을 잘 연기하기 위해 “아빠 어디가”를 비롯한 아빠 관련 많은 프로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역을 마친 후 이준기는 영락없는 “아빠”팬이 되였다. 이준기의 이번 중국 장사에로의 행차 때 중국판 “아빠 어디가” 프로중의 아빠와 아이들이 모두 온다는 말을 듣고 이준기는 사전에 호남위성텔레비죤방송의 “아빠 어디가”를 찾아보겠다고 밝혔고 호남위성텔레비죤측 감독팀도 이준기와 중국 “아빠 어디가” 아이들의 합작프로를 적극 준비하고 있다. 이 소식을 듣고 이준기는 이번 송구영신 때 중국 아이들과의 즐거운 프로, 많이 기대된다며 “아빠”질을 해보았으니 이번에도 중국아이들의 아빠 역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 연예·방송
    2013-12-25
  • 한국 스타 이민호 중국 북경에 나타나
    [동포투데이 베이징] 김정 기자=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의 남주역 이민호가 12월 21일, 중국 북경 수도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있은 팬미팅에서 자기의 다리 길이가 “1.1미터”이며 비결은 줄곧 잠을 자는 것이라고 말해 장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자기의 직업본보기는 중국 인기스타 류덕화(劉德華)이고 그와 같은 노동모범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행복하다 이민호는 몇년 전 출연했던 “시티헌터(城市猎人)”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알려졌고 금방 종영된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이 늘씬한 다리의 멋진 남자는 중국인들을 열광케 했다. 이같은 좋은 성적을 두고 이민호는 “매우 행복하다. 이 드라마에 출연한 것도 행복이었고 많은 팬들이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기는 스트레스가 쌓일 때면 잠을 자는데 깊은 잠을 자고 나면 모든 번뇌가 사라진다면서 자기는 누가 깨우지 않으면 줄곧 잠을 잔다고 말했다. 알맞는 중국드라마 찾고있다 이날 현장에서 이민호는 중국 연예의 발전을 기원한다면서 자기가 출연할 알맞는 중국드라마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여스타로 양미와 고원원을 알고 있으며 중국에서의 한국 드라마 방영효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어느 배우와 함께 출연하고 싶은가는 질문에 이민호는 자기가 존경하는 대선배 류덕화와 성룡이라면서 “하지만 꼭 그들과 함께 출연하려는 것은 아니다”고 말하고 나서 “어느 한번 나는 항공기에서 류덕화에 관한 기록편을 본 적이 있는데 그의 다년래 배우의 길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 기록편에서 류덕화는 근로모범이였고 이는 나의 본보기를 바꿔놓았다. 나도 지속적으로 관중들에게 여러 가지 작품을 선보이고 많은 일들을 하며 관중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속심을 터놓았다. 박신혜와 김우신 “연인, 연적”들도 북경에 이민호 외 “상속자들”의 두 주연배우 박신혜와 김우빈도 지난주 북경에 와 안휘(安徽)위성텔레비죤 2013전통극축전 녹화에 참가했다. 이민호와 마찬가지로 드라마중의 김우빈의 체격도 초점이 됐다. 다리길이가 얼마인가는 질문에 김우빈은 자기는 다리길이를 재여본 적이 없어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드라마 “상속자들” 가운데서 남자들의 총애를 한몸에 받는 여주역 박신혜에게 김탄과 영도(드라마 배역) 즉 이민호와 김우빈 가운데서 누구를 더 좋아하는가는 질문에 박신혜는 “상대적으로 녀학생들은 줄곧 자기를 사랑해주고 보호해주는 김탄을 좋아한다. 하지만 드라마속에서는 김탄을 선택했지만 현실생활에서 선택하라고 한다면 다른 한쪽(김우빈)을 좋아할 것이다. 그래야만 공평하니까”라고 말했다. 박신혜가 선호하는 남자는? 배우자 선택표준: 나는 대방과 말이 통하는가를 중시한다. 외모에 대해서는 특별한 요구가 없다. 어떻게 고백할 것인가?: 나의 첫사랑은 성실하고 꾸밈이 없는 사람이면 좋겠다. 너희들이(여자팬들을 가르킴) 만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난다면 직접 고백하는 것이 좋겠다.
    • 연예·방송
    2013-12-24
  • 中 언론 : ‘기황후’ 하지원 너무 예뻐
    얼마전 중국 매체가 헝덴(横店)에서 드라마 제작진을 방문할때 “기황후” 제작진이 이곳에서 배경을 선택하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앞서 보도된 하지원은 화려한 고대복장을 입고 우아하고 기세높았는데 이에 비해 이날 하지원은 궁녀복장을 입고 있었다.제작도중 휴식을 취할때 그녀는 쉴새 없이 눈짓을 하여 제작직원들을 웃겼으며 매우 예뻤다. 중국 저쟝성 중부 둥양시(浙江省东阳市)에 위치한 헝덴은 중국 소상품도시 이우(义乌)와 36km 떨어지고 성도 항저우(杭州)에서 160km를 사이두고 있다. 거대한 기지 규모에 풍부한 촬영세트로 하여 이 영화 드라마 제작기지는 천카이거(陈凯歌),장이머우(张艺谋)등 저명한 중국 영화 감독들과 국내외 스타들을 흡인했다. 1996년이래 헝덴 집단은 누계 40억 위안 투자로 헝덴 영화드라마 시티를 건설했으며 현재 이 곳에는 광저우가(广州街), 홍콩가(香港街), 진왕궁(秦王宫) 등 14개 천년 시간 역사를 가진 영화 드라마 세트장을 가지고 있어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 드라마 제작기지로 취급되고 있다. 얼마전 미국 “할리우드보도”지는 헝덴을 “중국의 할리우드”라고 평가했다.
    • 연예·방송
    • 드라마
    2013-12-20
  • 장쯔이, ‘성접대 스캔들’보도 언론사에 승소
    [동포투데이]연예= 18일자 홍콩신문 명보(明報)에 따르면, 미국 중국어 뉴스사이트 ‘보쉰(博訊)’은 지난해 5월 중국의 인기 여배우 장쯔이가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와 관계를 갖고 보시라이 실각 후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장쯔이 측은 작년 6월, 미국에서 이 사이트를 고소, 이달 14일 판결에서 승소했다.보쉰은 18일 영어판 기사에서 “보도는 근거가 없는 익명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장쯔이 측에 대한 확인도 하지 않았다”며 전면적으로 사죄했다.
    • 연예·방송
    2013-12-19
  • MBC 월화 드마라 '기황후', 중국 헝덴(横店)을 배경으로 촬영
    MBC 월화 드마라 “기황후”가 10월 28일 첫방송을 시작했다. 일찍 “기황후” 제작진이 중국 저쟝성 헝덴에 와 배경을 촬영하는 뉴스가 이미 수많은 중국 시청자들의 주목과 흥취를 일으켰다. 첫방송 저녁 중국의 시청자들은 첫화면은 헝덴 영화 및 드라마시티(横店影视城)의 명청 궁전풍경구(明清宫苑景区)인 것을 발견했다. 그 다음 계속하여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풍경구의 판러우(樊楼)등 빌딩도 개장 화면으로 등장했으며 극내용도 허지원이 연기한 기황후가 중국 황제를 따라들어가면서 서막이 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기황후” 제작진은 헝덴 영화 드라마 시티에서 10여일간 밀집한 촬영을 진행했는데 주로 명청궁전과 청명상하도 등 두개 풍경구에 집중됐다. 외국 드라마에서 중국의 외경을 처음 보는 것이 아니지만 한국의 MBC 월화극 “기황후” 첫 방송저녁 수많은 중국 시청자들이 첫시작 파노라마에 출현한 화면이 헝덴의 명청궁전의 거대한 궁전들임을 보고 감탄했다. 이것이 중국 사극들에서 매우 익숙하게 알려진 헝덴이 아닌가? 바로 그러했다. 이곳이 바로 헝덴이었다. 10월 10일부터 “기황후”제작진이 중국 남북을 다니며 특히 헝덴에서 10여일 촬영하고 한국에 귀국한 후 “불의 여신”극을 잇는 작품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처럼 거대한 사극을 중국 헝덴에서 배경을 선택한데 대해 수많은 중국의 시청자들이 들끓었다. 그것은 이전의 한국의 사극들은 비록 중국 황실에 관련되는 내용이 적지 않았지만 대체로 모두 한국에서 배경을 취득했기 때문이다. 드라마 첫시작 파노라마식 화면은 헝덴의 명청궁전을 재현했으며 문자로 이 곳이 원조대도(元朝大都)라고 강조했다. 그 외 첫집 6분동안의 극은 거의 모두가 헝덴특색의 건축물앞에서 완성됐다. 그 중에는 지창욱과 주진모가 대화를 나눈 판러우(樊楼), 하지원과 지창욱의 결혼을 한 태극전등이 포함됐다. 6분간 극이 지난후 결혼현장으로부터 기황후의 추억편으로 넘어가며 중국외경도 소실된다. 그러다 후기 극중 헝덴외경이 다시 출현하게 된다. 하지원의 결혼, 황후극 외 궁녀극도 헝덴에서 제작됐다. 헝덴에서 촬영한 궁궐극에 따라 호위대와 궁년들이 물론 대량 등장하게 된다. “기황후”의 또 다른 중국 원소는 극중 대량의 중국 엑스트라 배우들이다. 천원위(陈稳宇) 등 헝덴 배우 공회등록 배우에 따르면 “기황후”가 헝덴에서 촬영할때 채용한 군중배우들은 모두가 당지주민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순 한극에 출현하게 된데 대해 매우 격동돼 한다. “한국에서 온 제작진의 자질이 매우 우수하다. 그들은 우리를 보고 말을 건네며 예절이 밝다. 그들 다수는 중국어를 할줄 모르지만 “세세(谢谢)”와 “마판러(麻烦了)”등 말은 수시로 한다.”고 천원위의 곁에 선 다른 한 군중 배우가 말했다. “매번 촬영결속후 감독과 제작진 전체 직원들이 우리를 보고 허리를 굽히며 감사를 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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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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