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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방에 설치된 몰카…中 90후 여성 1년동안 당했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4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얼마 전 후난(湖南)성 천저우(郴州)시 런우국제호텔에 투숙한 탕여사(唐女士)는 우연하게 자신이 들어 있는 방에 작은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바로 침대의 맞은 켠 충전 플러스에 숨겨져 있었다. 또한 지난 23일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 90후 여성 샤오윈(小云)은 자신이 세 들어 있던 방에서 몰래 카메라를 발견하였다. 샤오윈은 지난해 5월 절 친인 샤더우(小朵)와 함께 세를 맡았고 이곳에서 1년 정도 살았다고 밝혔다. 샤오윈은 어느날 아침 화장을 하다가 전원플러그 옆에 있는 TV 연결 단자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살펴보던 중 몰래 카메라를 발견했고 카메라 렌즈는 침대를 향하고 있었다. 샤오윈은 자신이 이 방에 머무는 동안 샤워를 한 뒤 침대에서 옷을 갈아입는 것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샤오더우 또한 “그때 이 TV 연결 단자가 좀 특별하다고 생각해서 건드려 보았더니 유리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휴대전화 플래시로 비춰보니 카메라가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때 샤오더우는 공구를 가지고 그것을 비틀어 열고 보니 안에 카메라가 하나 있었으며 빨간불이 깜박거리고 있기에 바로 경찰에 신고했던 것이다. 집주인은 카메라가 어떻게 설치됐는지 당분간 알 수 없다고 했다. 원래 이 집을 산 뒤 집주인은 바로 세를 놓았으며 샤오윈과 샤오더우는 첫 번째 세입자였다. 경찰이 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는 일종의 인터넷 카메라로 동영상을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카메라는 와이파이 연결이 필요하지만 와이파이는 이미 차단된 상태였다. 이 때문에 인터넷 접속이 차단돼 적어도 최근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고 한다. 현재 경찰은 이 사건을 계속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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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체중100kg 中 ‘뚱보 신부’ 인터넷 화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체중100kg ‘뚱보 신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결혼은 좋은 일이다. 모든 사람은 완벽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으며 특히 여자들이 그렇다. 그들 여자들, 어떤 여자들은 백마를 탄 왕자가 만나 사랑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한 결혼에 골인, 그들은 결혼식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의 인상에서 신부는 날씬하고 아름다우며 단아해야 한다. 그녀들은 멋진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참석한다. 요즘 틱톡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주 특별한 신부가 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아름다움과 날씬한 관점을 깨뜨렸다. 신부를 보고 100kg 정도 나가는 여인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녀는 흰 어깨치마를 입고 있었다. 어깨와 웨딩드레스의 다른 부분이 더 도드라져 온통 비게 덩어리로 보였다. 그녀는 확실히 뚱뚱했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면 매우 아름다웠다. 동그스름하면서도 특히 눈이 예뻐 보였다. 이렇게 뚱뚱한 신부를 보고 다들 ‘뚱보 신부’라고 불렀다. 그러나 신부는 화난 기색이 없이 활짝 웃기도 했다. 신부 역시 성질 좋고 마음씨도 착한 여자였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뚱뚱한 신부가 귀엽다고 반응했다. 심지어 화면을 마구 찔러가며 연신 “좋아요”를 눌렀다. 그리고 그녀의 미소를 본 네티즌들은 “신랑이 복이 많다”고 부러워하기도 했다. 신부의 미소는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신부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상도 바꿔준다.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못생긴 건 뚱뚱한 것과 무관하다고 입을 모았다. 어떤 사람들은 비만이다. 그러나 아름답고 당당했다. 그래서 여러분도 뚱뚱하다고 해서 콤플렉스를 가질 필요는 없는 것이다. 결속어: 인생은 원래 알아야 한다는 ‘懂事’이란 글자로 개괄된다. 세상은 넓고 개인은 작으니 어떤 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여길 필요는 없다.아픔, 슬픔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살다 보면 불행도 있고 슬픔도 있을 수 있다. 일락화쇠(日落花衰)처럼 어떤 일은 아프다고 생각할수록 그 아픔은 갈수록 심해지고 마음을 비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가하면 싱겁게 보면 점차 희석되는 법이다. 그렇다. 우리는 항상 나중에야 알게 되었다. 생활을 알자면 어렵고 생활할 줄 알자면 더욱 어려운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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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中, COP15 회의장 무료로 일반에 개방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8일,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제15차 당사국총회(COP15) 1단계 회의 개최 장소인 쿤밍 뎬츠 국제전람센터(昆明滇池国际会展中心) 7호관(주 회의장), 5호관(윈난 특화전시관) 그리고 남서청을 무료로 일반에 개방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무료 개방은 11월 7일까지 지속된다. 사진은 지난 18일 쿤밍 뎬츠 컨벤션 센터 분수대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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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국제유가 6주 연속 상승! 대체 무슨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미국 시간으로 15일 미국의 최신 9월 소매판매 데이터가 예기치 않게 상승했고, 골드만삭스와 다른 기업들의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이에 힘입어 미국 증시의 주요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했고, 이 중 다우지수는 1% 이상 상승했다. 이날 대형 기술주와 은행주가 전반적으로 상승해 아마존은 3% 넘게, 웰스파고는 6% 넘게, 골드만삭스는 3% 넘게 올랐다. 이 회사의 3분기 순이익은 136억1000만달러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었다. 여기에 상업용 우주여행 서비스를 내년 4분기로 연기하고 올해 예정된 시험비행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버진갤럭틱은 17% 가까이 하락했다. 미 노동부는 미국의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7% 증가했으며 이전 전망치는 0.2% 감소했다고 금요일 발표했다. 몬트리올은행 자산운용 애널리스트들은 소매 데이터가 예상치 못한 증가한 것은 소비자들이 높은 가격 수준에 적응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그동안 인플레이션과 공급망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큰 소비자 수요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겠다는 국민들의 의지는 지속될 수 없다. 15일 국제 유가가 상승하자 국제에너지기구는 며칠 전 앞으로 몇 개월간 원유 일일 수요가 50만 배럴 증가할 것이며, 이는 올해 말까지 원유 공급의 일일 부족분을 약 70만 배럴로 야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 이유는 전염병과 관련된 여행 제한이 점차 완화되고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원유 공급 부족 전망이 유가를 부추겨 뉴욕상품거래소의 11월 인도분 경질유 선물은 장 막판까지 1.19% 올라 이번 주 누적 상승률이 3.5%, 12월 인도분 런던 브렌트유 선물은 1.02% 올라 이번 주 상승률 3%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상승했다. 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금요일 뉴욕상업거래소(NWME) 금선물시장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한 금선물인 12월 금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65% 하락한 온스당 176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이날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금값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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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中 전국 코로나19 확산 고위험 지역 '0' 기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국무원 연합방위통제기구의 관련 규정에 따라 전문가 자문팀의 종합적인 평가연구를 거쳐 하얼빈(哈尔滨)시 코로나19 예방통제지휘부는 2021년 10월 11일 24시부터 하얼빈시 바옌(巴彦)현 바싱룽(巴兴隆)진 싱룽임업국유한회사가두판사처 전역을 저위험지역으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이로써 전국 고위험 지역은 제로(0)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의 지역 외 기타 지역의 위험 등급은 변경하지 않기로 했다. 조정 후 중국 전지역 코로나19 발생 고 위험 지역은 0으로 기록되었다. 한편 이번 조정 후에도 하얼빈시에는 아청(阿城)구 1곳, 샹팡(香坊)구 2곳, 바옌(巴彦)현 5곳, 난강(南岗)구1곳 등 9개 중위험 지역이 남아 있다. 또한 하얼빈시 정부는 지난 11일 오후 하얼빈의과대학 췬리원구(群力院区-성 코로나19 퇴치센터)에서 접수된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은 전문가들의 종합 평가 결과 퇴원 기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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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외신 "미·중 관계 이미 바닥 났을 수도"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집권한지 9개월 만에 중국의 무역 정책, 대만 등의 문제에 대한 미국의 불만이 수그러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마침내 트럼프 행정부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긴장 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6일 취리히에서 열린 양제츠(楊潔지)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외사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비공개 회담에서는 이전 회담에서 발생했던그런 공개적 다툼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드류 톰프슨 전 미 국방부 관리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가 황금시대를 맞이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이미 바닥을 쳤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취리히의 이번 회담은 지난 3년간 미·중의 다른 회담에 비해 "상당히 잘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방향이 긴장 완화를 위한 것으로, 양국 정상 만나 이러한 노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비해 현재 관계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얼마나 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미국 검찰은 2주 전 화웨이 멍 부회장과 캐나다에서의 범죄인 인도 절차를 마무리하고 중국으로의 귀환을 허용하기로 합의해 양국 관계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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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앵커리지에서 취리히까지, 미·중 분위기 달라졌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잭 설리번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7일 스위스에서 열린 양제츠 중국 외교관과 6일 면담에서 3월 회담 때의 설전을 피했으며 양국 간 충돌을 피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잭 설리번과 양제츠는 취리히의 한 공항호텔에서 6시간가량 비공개 회담을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알래스카 교류 이후 처음이어서 양국 관계가 그다지 대립적이지 않은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잭 설리번은 매체에 "이번 회담이 서로 다른 견해와 의도를 비공개로 밝힐 수 있는 진정한 기회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회담이 "치열한 경쟁이 책임감 있게 통제될 수 있고 갈등이나 대립으로 번지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잭 설리번은 "이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결론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적극적인 외교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대화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10월 7일 CNN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 정부 고위 관리는 이번 회담의 핵심 목표가 두 글로벌 강대국 간의 소통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수요일 회담이 “실질적인 한 걸음”이라며 “이는 양국 간 경쟁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기 위한 우리 노력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수요일 회담의 분위기가 지난 3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열린 회담에서의 치열한 대립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밝혔다. 당시 미국 측 대표는 설리번과 링컨이었고, 중국 측 대표는 양제츠와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었다. 그 회담 후 중국 관리들은 미국 대표단이 "거만하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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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짐바브웨 금광 산소탱크 폭발, 중국인 6명 사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짐바브웨 경찰에 따르면 목요일 짐바브웨 마조웨 지역 SAS 금광에서 산소탱크가 폭발해 외국인 6명을 포함해 7명이 사망했다. 마조웨 시의원 차시는 로이터통신에 사망한 6명의 외국인은 중국인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은 당시 중국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작업 중이었으며 산소탱크가 폭발했다고 전했다. 차시는 "내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었으며 광업부 관리들과 정부 관리들이 사고원인을 확인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폴 니아티 현지 경찰 대변인은 "SAS 광산에서 산소탱크 폭발로 외국인 6명과 짐바브웨인이 사망했으며 경찰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한 명은 크게 다쳐 현지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니아티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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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中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7950억 위안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7,950억위안, 자본·금융수지 적자는 3,660억위안, 이 가운데 비예비금융수지 흑자는 1,835억위안, 준비자산은 5,493억위안 증가했다 달러로 환산하면 2021년 상반기경상수지 흑자는 1,227억 달러이며 그 중 상품무역 흑자는 2,382억 달러, 서비스 무역적자는 505억 달러, 기본소득 적자는 716억 달러 , 2차 소득 흑자는 67억 달러이다. 자본·금융수지 적자는 562억 달러로 그 중 자본수지 적자는 1,000만 달러, 비준비금 흑자는 288억 달러, 준비금이 850억 달러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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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루마니아, 코로나19 지정병원 화재...7명 사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일, 루마니아 흑해의 항구도시 콘스탄차 감염병원에서 당일 화재가 발생하여 코로나19 중증환자 7명이 숨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시각은 이날 오후 9시 40분경 이 병원은 113명의 환자를 입원시켰으며 이 중 중환자실에 10명이 입원하였다. 현재 큰 불은 이미 진화되었고 모든 입원 환자는 이미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체케 오틸로 루마니아 보건부 장관 대행은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시설의 노후화와 과부하 운행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루마니아에서는 1년도 안 돼 발생한 세 번째로 코로나19 지정병원의 중대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해 11월 14일 북부의 코로나 지정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 명의 중증 환자가 사망했고 지난 1월 29일 부쿠레슈티의 한 전염병원에서 불이 나 중환자 5명이 숨졌다. 현재 제4차 코로나19 확산세가 루마니아에서 번지면서 전국의 하루 신규 환자가 3일 연속 1만 명을 초과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하루만도 1만 2032명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서 중환자실이 긴장한 상태이다. 9월 30일 공식 집계에 따르면 루마니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3만 3668명, 누적 사망자는 3만70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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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2
  • 中 쓰촨 텐취안현 산사태로 7명 실종, 7명 사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7일, 중국 쓰촨성 톈취안현 라파허진(喇叭河镇)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당일 저녁 7시까지 경상 2명, 부상자 1명, 7명이 사망했으며 7명이 실종됐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산사태 발생 직후 지휘부는 구조대원과 무장경찰, 소방, 의료, 공안, 민병 예비역 등 6개 지대 140여 명의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붕괴 현장의 상하 2개 구역을 청소하고 레이더 생명 탐지기, 구조견 등으로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기계장비로 현장 붕괴 퇴적물을 청리했다. 이와 동시 구조대원 400여 명을 동원해 강물을 따라 수색하는 등 구조는 지금도 전력으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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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中, '유동인구 계획생육 사업 조례' 등 3개 법규 폐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국무원은 '유동인구 계획생육 사업조례' 등 3개 법규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2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구와 경제사회 발전의 새로운 형세에 적응하고 출산정책을 최적화하며 인구의 장기적인 균형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제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0차 회의에서 통과된 인구계획 및 계획생육법 개정에 관한 결정에 따라 국무원은 ‘계획생육 기술 서비스 관리 조례’, ‘사회부양비 징수관리 방법’ 및 ‘유동인구 계획생육 사업조례’ 등 3개의 행정 법규를 폐지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계획생육 기술서비스기구는 계획생육 보건서비스 체계에 통합돼 있고, 서비스 관련 항목은 국가 기본 공공서비스에 포함돼 계획생육 기술서비스 관리조례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서다. 국무원의 출산 최적화 정책에 관한 인구 균형 발전의 결정'은 사회 부양비 등의 제약 조치를 철폐하고, 개정된 인구와 계획생육법은 사회 부양비 징수 규정을 삭제하여 '사회 부양비 징수 관리 방법'을 폐지하였다. 현재 유동인구 계획생육을 위한 기본적인 공공서비스의 평등화가 이루어지고 관련 관리 메커니즘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유동인구와 지역 인구의 동일한 서비스 및 관리가 기본적으로 실현되고 있어 더 이상 "유동인구 가족계획에 관한 규정"을 유지할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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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주리룬, 중국 국민당 주석 당선에 성공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5일, 중국 국민당이 타이완에서 당 주석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는 당일 16시에 마감되었으며 20시 경에 발표된 투표 결과 주리룬(朱立伦) 전 중국 국민당 주석이 8만5164표로 승리해 제11대 국민당 주석에 선출됐다. 당일 중국 관영 CCTV 보도에 따르면 주리룬 외 다른 3명의 후보 중 장야중(张亚中) 쑨원학교(孙文学校) 총장이 6만632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현임 장치천(江启臣) 당 주석이 3만5090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줘보위안(卓伯源) 전 장화(彰化)시장은 5133표를 얻었다. 이 날의 투표권은 37만여 명의 당원이 갖고 있었으며 투표율은 50%를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민당 주석 교체식은 오는 30일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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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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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 게임”을 거쳐 “헬코리아”로
    ●첸화이즈(중국) “오징어 게임”은 얼마나 인기가 있을까? 개봉 23일 만에 전 세계 1억 3200만 가구 이상이 이 한국 드라마를 시청했다. 첫 방송 2주 만에 언어 학습 소프트웨어 듀오링고의 해외 신규 한국어 사용자가 급증했다. 최근 한국 대형마트 오징어 판매량이 전년 대비 4분의 1 가량 급증하면서 전국 항만에서 치열한 오징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의 이우 소상품 시장도 이 세계적인 한류 문화 폭풍에 휩쓸려 캔디 컬러의 유니폼과 검은색 면구가 국경을 넘는 핫 제품이 되어 각종 주문이 압도적이다. 우리는 왜 이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가? “오징어 게임”의 줄거리는 복잡하지 않다. 막대한 빚에 허덕이는 456명의 게이머들이 목숨을 걸고 어린시절 게임을 기반으로 한 상금 경쟁에 뛰어들었다. 게이머들은 폭력의 관문에서 마지막 사람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워 456억 원(약 2억 5000만 위안)의 상금을 거머쥐게 된다. 극한 상황에 캐릭터를 배치하고 인간의 본성을 고문하는 것은 새로운 주제가 아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헝거게임’부터 일본 만화영화 ‘신이 말하듯’, 영화 ‘동물의 세계’까지 모두 디스토피아적 색채가 강하다. 하지만 “오징어게임”은 여전히 자신만의 독특함을 갖고 있다. 무인도에 456명이 억류됐다. 여기서 살인은 제한되지 않지만 도덕은 족쇄이다. 카메라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한 멀리 설치된다. 실내 설치는 감옥과 같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 놀이터와도 같다. 야외 공간은 알록달록한 그래피티의 가짜 그림판으로 둘러싸여 있고, 머리 위의 작은 네모난 하늘만이 진짜다. . 트루먼의 세계와 비슷한 황당한 설정과 과장된 소품과 달콤한 색채의 조화는 사람들에게 이런 초현실적인 그림이 삶에 존재할 수 없다는 강한 이해를 갖게 한다. 이러한 실전 콜로세움에 게이머들을 데려온 개인적인 경험이 한국 사회의 진정한 병폐이다. 북한이탈주민 김씨는 “가족 상봉을 위해 브로커에게 3000만원을 건넸지만 지금까지 아이를 데려오지 못했다”고 말했다. JTBC 방송에 따르면 탈북자들은 자녀와 재회를 열망하던 중 브로커에게 수년간 저축한 돈을 사기 당했고 캄보디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는 직장에서 무릎을 다쳤지만 고용주로부터 보상을 받지 못했다. 불법 사채업자의 피해자도 있는데, 백지 보증서에 서명하고 지문을 찍어야 하며 “이것만 있으면 인생은 끝난다”고 한다. “오징어 게임”에서 빚더미에 올라 속수무책으로 목숨을 걸고 뛰는 참가자들이 바로 이들 소외계층의 축소판인 듯하다. 빈부격차가 심화되면서 과도한 부채부담이 한국 사회의 고질병이 됐다는 점도 배경으로 하였다. 한국의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올해 들어 국민총생산(GDP)을 웃도는 수치까지 나왔다. 경기가 나빠지면서 가계 부문의 상환 여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 1960년대에 접어들어 한국 경제는 그 성장 규모가 세계를 놀라게 했고, ‘아시아의 사룡’에 등재되기도 했다.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성기훈은 황금시대에 성장하며 그 종말을 목격했다. 2008년 금융위기가 전 세계로 번지고 정리해고 사태가 발생하면서 기훈이는 시대의 롤러코스터를 피해가지 못했다. 그는 해고 후 치킨집과 분식집을 잇따라 운영했지만 부실 경영으로 큰 빚을 지고 도박에 물들었으며 대리운전과 택배 배달로 연명하고 있다. 황동혁 감독은 이 캐릭터의 설정이 2009년 발생한 실제 정리해고를 가리킨다고 말했다. 그는 기훈의 처지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 당시 한국 5위의 자동차 회사인 쌍용자동차는 경영난에 처해 있었고, 회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2,00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었다. 노조는 파업과 시위를 조직했고, 시위는 두 달 반 동안 지속되었다. “오징어 게임”이 개봉한 후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를 직접 겪은 이창근씨는 “동료들이 그렇게 살았다”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해고된 후 막노동으로 연명해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생활고에 빠졌다. 고려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소 28명의 쌍용 퇴직 근로자와 그 가족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심각한 건강 문제로 숨졌다. 팬데믹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전염병 예방에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들의 절박한 상황이 영화 속 인물들의 상황과 똑같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많은 사람이 돈줄이 끊겨 가게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고 주인공처럼 여기저기서 돈을 빌리러 다니고 퇴자를 맞기도 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소 22명의 자영업자가 부채 압박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한국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1년 반 동안 자영업자들이 쌓아온 빚이 66조원에 이르고 문을 닫은 점포 수는 45만3000개가 넘는다. 동시에 한국은 고용의 겨울을 맞이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20년 한국의 청년 취업률은 42.2%에 불과했다. 경기 침체는 분명 문제를 악화시킬 것이다. 최근 이화여자대학교를 갓 졸업한 심민에 따르면 채용인원이 적어 이력서 합격률이 크게 떨어졌고, 해외 유학생들의 귀국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고 한다. 그녀는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취업 문제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직접 겪어봐야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의 중추가 되어가는 젊은이들에게 불평등의 현실과 암울한 미래 경제전망은 그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그들은 경쟁 교육의 영향으로 자랐고, ‘한강의 기적’을 경험한 아버지 세대들은 열심히 노력하면 얻는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원래의 탄탄대로는 이미 외나무다리로 바뀌어져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지만, 결과는 오히려 예전만 못하다.지난해 한국일보가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0.5%가 희망이 없는 ‘헬 코리아’가 한국 사회의 모종의 자화상이 됐다는 데 동의했다.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경제적 불평등의 확대는 부자들은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 상황을 만들었다. 양자 사이에 끼는 것은 쉽지 않다. 중산층의 규모는 해마다 줄어들었고 상승보다 하락이 더 많았다. “오징어 게임”에서 서울대 출신 ‘엘리트’ 조상우는 바로 그 틈바구니에 희생된 인물이다. 배경 없는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나 선망의 대상인 ‘SKY대학’에 자력으로 입학한 그는 졸업 후 순리대로 대기업에 입사했다. 이것은 이미 성공 스토리지만 그는 오히려 더 높이 올라가기를 갈망한다. 그는 공금을 빼돌려 선물에 투자했다가 베팅에 실패해 빚더미에 떨어졌다. 극중 인물들처럼 계층전환을 꿈꾸는 이들은 차입과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수많은 한국 청년들이다. 팬데믹의 기록적인 저금리와 재정 부양책에 따른 유동성 속에 이들이 금융시장과 부동산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청년 대출 광풍이 불었다. 기회주의적 관점에서 한국인이 돈을 빌려 투자하는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 원래 한국 사회의 경쟁도는 기준을 넘어선 지 오래다. 평범한 사람으로서 학교에서는 ‘학벌’에게 억압받고, 직장에서는 재벌에게 눌리는 게 당연해졌다. 출세하려는 자의 유일한 방법은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의 입장에서는 증시나 가상화폐 같은 고위험 투자가 계급장벽을 깨고 부모를 넘어설 수 있는 마지막 출구다. 대출을 받아 집을 산다는 논리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 부동산시장은 충격을 받았지만 서울 집값은 역상승했다. 중앙은행이 방류해 시세를 부추겼지만 공포에 질린 주택 구입의 이면에는 앞으로 집값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깔려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매년 뉴딜정책으로 집값이 오르고 있다. 그 결과 부동산 소유자들은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집을 사려는 목표에서 더 멀어지고 이를 악물고 계약을 하면 빚더미에 올라앉게 된다. 한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 가격 급등으로 2020년 한국 소득 상위 20%의 평균 재산은 소득 하위 20%의 166.64배인 11억2500만원에 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오징어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치솟는 집값, 자영업자 자살, 젠더 적대감 등 정부의 기이한 게임 설정을 주제로 “문재인 게임”이라는 단편 시리즈를 제작했다. 영화가 상영된 후 극찬을 받으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황동혁 감독은 처음부터 “오징어 게임”이 지닌 실질적인 의미를 외면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쓰고 싶은 것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우화”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사회가 경쟁에 부여하는 중요성과 패자에 대한 자본주의의 잔혹성을 언급했다. 극 중 보여주듯 패배자 성기훈도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끝까지 갈 수 있었다. (다시 “오징어 게임”으로)기훈이가 게임에서 이기고 현실세계에 돌아오니 이미 한겨울이다. 어머니는 아무도 모르게 집에서 외롭게 돌아가셨고, 딸도 의붓아버지와 함께 미국으로 이사한 지 오래다. 그는 거액의 상금을 갖고도 삶의 의지는 잃고 무식하게 살아간다. 시즌 최대 미스터리도 마무리 전에 풀렸다. 전체 킬링게임 운영자는 전체 게이머 중 001번, 오일남이라는 마른 노인이었다.기훈과 다시 만난 그는 인생이 짧고 힘들며 돈은 흥미가 없다며 게임하차 동기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인하대병원 송준호 의사는 “사람들은 흔히 돈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고,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기훈의 어머니 같은 사람들을 병원에서 여러 번 봤다.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보살핌과 사랑이"라고 덧붙였다. ※ 이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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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4

스포츠 검색결과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베이징 동계올림픽 정치화 거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부회장이며 호주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존 코츠는 중국의 인권 상황을 이유로 동계올림픽 개최국에 대한 압박 가능성을 배제했다. 그는 호주에서 열린 행사에서 "우리는 세계 정부가 아니며 우리는 주최국의 주권을 존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월 13일 독일 ARD 보도에 따르면 존 코츠는 국제올림픽위원회가 "특정 국가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내할 능력이 없다"며 "이것은 우리의 임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 4일 개막한다. 미국 하원의원들은 비자카드와 에어비앤비를 포함한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주요 후원사 5곳을 압박해 신장자치구의 소수민족 집단학살을 간접적으로 지원했다고 비난했다. 중국은 즉시 미국 정치인들이 스포츠를 정치화하고 중국을 비방한다고 비난했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베이징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다. 13일 홍콩 싱타오데일리에 따르면 존 코츠는 당일 호주 전국기자협회 강연에서 호주올림픽위원회가 41명의 선수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의 인권 상황은 우리 관할이 아니”라고 말했다. 존 코츠는 또 "IOC는 인권을 매우 중시한다"며 "IOC는 (국가나 지역이) 올림픽을 수행할 때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해야 한다"고 명언했다. 이어 "중국의 인권 상황은 우리의 관할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과거 올림픽 보이콧이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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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리피, 중국 남자축구 성공하기엔 아직 이르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리피 전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5일 이탈리아 매체 '나시오날 이탈리아'의 인터뷰에서 "중국 축구가 성공하기엔 아직 이르다"며 "경쟁력이 없으면 월드컵을 개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리피 감독은 2012년 광저우 헝다 감독을 맡던 기억을 떠올리며 "중국에 처음 왔을 때 유소년팀이 없었다. 그래서 12~19세 선수들을 위한 유소년팀을 만들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남자 축구가 성공하기엔 아직 이르며 경쟁력이 없으면 월드컵을 개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월드컵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유럽축구에 열광하는 많은 중국 젊은이들은 프로 선수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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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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