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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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안정지원금으로 활짝 웃는 다문화마을특구
    [동포투데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삶의 터전을 한국으로 옮겨와 정착한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7만원씩 지급한 생활안정지원금으로 다문화마을특구가 활기를 띠고 있다. 시가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지급을 결정한 이후 정부, 경기도 등에서도 외국인 주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이 확산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K-방역’ 못지않게 국격을 높이는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윤화섭 안산시장이 지난 11일 외국인 주민에게 다온 카드를 건네고 있다ⓒ안산시청 26일 시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생활안정지원금 등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자영업자 등의 숨통이 조금씩 트이는 등 소비심리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문화마을특구 내 50석 규모의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을 운영하는 시민 임형섭 씨는 “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매출 상황이 전반적으로 나아졌다”고 말했다. 실제 주말이었던 지난 23일 정오가 되자 가게 내부는 이용객으로 가득 찼고, 가게 앞에도 2~3여명 대기줄이 생기기도 했다. 인근 중국빵집 관계자도 “생활안정지원금을 사용하는 외국인 이용객이 많이 늘었다”고 말했으며, 파키스탄 음식 전문점 관계자도 “이용객 5명 중 1명은 안산화폐 다온으로 결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출신의 주민 옥사나 씨는 “동네 슈퍼에서 기저귀·샴푸·쌀 등 꼭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고 남은 돈으로 친구들과 점심에 고향 음식도 먹었다”며 “글로벌 펜데믹 상황에서 한국이 어떻게 대처했고, 시민들에게 어떤 지원을 했는지 등 여기서 일어난 이야기를 본국에 가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내에서 납세자, 주민으로 살아가는 외국인 주민을 배제하는 것 자체가 온당치 않다”라며 “외국인 주민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주민이자 우리의 이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접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모두 11개 언어로 작성된 신청서를 마련하고 통역 전담인력 배치 및 주소대신 외국인 등록번호로 신청하도록 조치하는 등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청은 5부제와 상관없이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오는 7월31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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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이재명, "쓰나미 준비할 그 시기 또 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코로나19 긴급 방역점검회의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경기도청 [동포투데이] 경기도 부천 쿠팡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오후 관련 실국장이 함께 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긴급 방역점검회의’를 열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언제든 다시 쓰나미가 몰려올 수 있다고 예측하고 준비하자는 말씀을 드린 바 있는 데 지금 다시 또 그 시기가 왔다”면서 “코로나 19는 아주 상당기간 아마도 영원히 우리와 동행하지 않을까 생각 된다. 불편하지만 이 동거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그에 상응하는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들의 일상과 경제활동을 보장하면서 질병을 통제하는 전 세계가 해보지 못한 것(방역정책)을 우리나라가 처음 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그 정책이 나름 성공을 해왔다”면서 “지금처럼 위험한 곳을 철저하게 가려내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책을 만들고 집행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병행하기 위해서는 결국 공직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부천 쿠팡 확진자 증가 및 학교 유치원 등 전방위적 확산에 따른 대응방안, 향후 전망 등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부천 쿠팡물류센터의 급속 감염 원인으로 ▲아프면 3~4일간 집에서 쉬면서 증상을 지켜보고 관찰하는 기본적 방역 수칙 미준수 ▲고된 노동환경에서 마스크 미착용 ▲휴게공간, 식당, 흡연실 등 공용공간의 방역관리 부실 등을 꼽고 경기도내 12개 물류단지와 시군 물류창고업 담당부서에 이런 내용을 담은 대응지침을 안내했다. 경기도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및 방문객 등 4,156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며, 현재까지 63.3%인 2,633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다. 또한 아직 받지 못한 배송요원 명단이 입수 되는대로 신속히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도는 경기도에 위치한 3만㎡ 이상 규모의 27개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시설물 방역 소독 여부,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등을 우선 점검하기로 했다. 평생교육국에서는 6월 5일까지 외국인강사가 근무하는 유아영어학원, 외국어학원, 고등학생 수강 교과교습학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또 경기도에 위치한 125개 대안교육기관과 최근 운영을 시작한 262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6월 7일 종료 시까지 코인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여부를 점검한다. 이밖에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볼링장과 골프장 등 체육시설과 요식업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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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中 정협 폐막...중국식 민주주의 실현 위해 역할 발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3차회의가 5월 27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폐막했다. 왕양(汪洋)이 폐막회를 주재하고 연설을 발표했다ⓒ신화통신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여러 가지 의사일정을 마치고 27일 오후 베이징에서 폐막했다. 시진핑 등 중국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폐막회에 참석했다. 회의는 상무위원회 업무 보고 결의, 제안 심사상황 보고 및 대회 정치 결의 등을 채택했다. 왕양(汪洋) 전국 정협 주석은 폐막회 연설에서 올해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과정에서의 평범하지 않은 한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영도하는 정치기구와 민주형식으로서 인민정협은 사회주의 협상 민주의 우위를 운용해 여러 당파와 단체 및 각민족 각계 인사들을 유효하게 조직해 국가대사를 논의하고 국정운영에 제안을 제출하며 공통인식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민정협은 올해 목표와 임무를 둘러싸고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업무 효율을 증강하며 전문협상기구로서의 인민정협의 제도적 효율을 높여 중국식 민주 실행을 위해 역할을 발휘하고 기여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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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연길공항, 2019년 전국 100강 민용공항에 선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이하 연길공항)이 2019년 전국 수송량 100강 공항에 이름을 올렸다. 27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민용항공국은 "2019년 민항공항생산통계공보"를 발표했다. 그중, 연길공항은 연간 여객수송량이 연인수로 160만 명 돌파해 우수한 성적으로 2019년 전국 100강 공항에 이름을 올렸다. 연길공항은 전국 81위로, 여객수송과 화물/우편물동량 모두 전국 100강 공항 순위에 올랐다. 이는 연변주의 경제발전과 지역 우세를 잘 보여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연길공항은 군용 민용으로 함께 사용되는 공항으로 터미널 총면적은 21720평방미터, 활주로는 2600미터에 달한다. 2019년에 연길공항은 27갈래 항로 임무를 수행했고 울라지보스또크, 일본 오사카, 서울, 평양, 대만과 닝보 등 26개 국내외 도시로 통하는 하늘길을 개통하였다. 2019년 연길공항 누적 여객 수송량은 166만 명에 달해 2018년에 비해 9.87% 증가했다. 그중 국제 여객수송량은 71만 5455명에 달해 동기대비 8.96% 증가하여 43.03%를 차지했다. 2019년 연길공항 이착륙 항공편은 도합 13951차로 2018년에 비해 10.73% 증가했고 화물/우편물동량은 5740.6톤을 기록해2018년 보다 5.1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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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美 77명 노벨상 수상자 연명으로 정부에 항의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워싱턴에서의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3일, 77명에 달하는 미국 내에 있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연명으로 공개신을 발표, 최근 미국 국가 위생원구원이 코로나 19의 전파 과정을 연구하는 비 정부 조직인 <미국 생태건강연맹(American Ecological Health Federation)>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한 것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표했다. 미국 잡지 사이트 <사이언스>에 따르면 미국 위생 및 공중봉사 부장 앨렉스 아자와 미국 국가 위생연구 원장 프랜시스 콜린스한테 보내는 편지에서 노벨 생리학 및 의학상과 화학상, 물리학상 등을 탄 적 있는 이 인사들은 <미국 생태건강연맹>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한 것은 과학연구에 대한 간섭이고 공중신임을 손상시키는 <처사>로서 이에 대해 <엄중한 항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공개신은 다음과 같이 썼다. 다 년래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생태건강 연맹은 줄곧 미국 국가 위생연구원의 협찬으로 코로나 19와 기타 전염병 원천에 대한 연구를 해왔으며 중점적으로는 이런 바이러스가 어떻게 동물로부터 인류에게 전파되는가를 연구하고 있다. 이 기구는 다국적 과학가들과도 아주 효력적인 합작을 가지고 있는 바 여기에는 중국 우한(武汉)의 연구인원들과의 합작도 포함된다. 공개신은 얼마 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한 것을 언급, 당시 이 기자는 일종 오해를 갖고 생태건강 연맹이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우한의 연구인원들한테 지원했다고 말했고 며칠 뒤인 4월 24일부터 미국 국가 위생연구원은 생태건강 연맹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했다고 지적했다. 노벨상 획득 과학자들은 또 미국 국가 위생연구원은 생태건강 연맹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한 것은 “이 항목의 성과와 계획목표 및 국가 위생연구원의 우선 순서가 부합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둘러대지만 이런 이유는 아주 <황당>한 것이라면서 아자와 클린스는 이 사건에 대해 철저히 조사함과 아울러 적절한 조치를 취해 이런 공정하지 못한 행위를 시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지난 5월 20일, 미국 생물화학 및 분자생물학 학회 역시 클린스에게 보내는 공개신을 발표, 이 공개신은 31개 과학단체가 연합으로 서명한 것이었다. 공개신은 생태건강 연맹의 과학연구 목표는 코로나 19의 바이러스 전파에 관한 것이지만 이것이 일부 요언과 혼잡을 이루고 있어 매우 우려된다. 생물의학 연구는 국제사회와 떨어질 수 없는 바 이 사건은 국제사회에 대한 일종의 위협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31개 과학단체는 공개신에서 지금은 과학계가 공중의 신임 하에 노력하여 코로나 19에 항격할 때이지만 미국 국가 위생연구원은 오히려 이 시기에 과학을 정치화하고 있다면서 이 기구가 이 사건에 대해 결책할 때 <투명도>를 유지할 것과 해당 행위에 대해 재차 고려할 것을 강력히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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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中 대형 수륙양용 비행기 올해 내 첫 해상 비행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항공공업 그룹 유한회사(아래 <항공공업>으로 약칭)에 따르면 중국이 자체로 연구제작한 대형 화재 및 수상 구조에 쓰이게 될 <쿤룽(鲲龙)> AG600 대형 수륙 양용 비행기가 2017년과 2018년에 각각 육지에서 비행 성공을 이룬 후, 올 하 반년에 칭다오(青岛) 해상에서 재차 중대 시험을 진행, 이 프로젝트의 연구와 제작 진전을 전면 추진하게 된다고 24일 중신망이 보도했다. 2020년은 AG600 프로젝트 연구제작 공략의 해이며 이 항목 총 목표를 실현하는 관건적인 해이며 또한 코로나 19의 방역과 과학연구 및 생산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이중 도전을 해야 하는 해였기에 항공공업은 일련의 온라인 협조회의를 열고 임무를 전면적이고도 구체적으로 포치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AG600 대형 수륙 양용비행기는 이미 누계로 172대 차 시험비행을 완수, 그 시간은 308시간에 달했다. 목전 항공공업은 이 토대 상 계획에 따라 해상에서 비행할 수 있는 전문 항선, 시험 공중영역, 육지 활주로, 해상 이착륙 영역 등을 이미 선택한 상황이다. 또한 칭다오시 정부의 지지하에 해상운반, 항구지령, 해상구조와 의료구급, 질서 유지 등 항목의 일상 보장과 응급 보장에 관한 준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AG600 대형 수륙 양용 비행기는 속도가 빠르고 기동 성능이 뛰어나며 수색범위가 넓고 수색 효율이 높으며 안전성이 높고도 탑재량이 많은 등 우점이 있으며 일단 사용에 투입되면 해상 응급구조와 국가 자연재해 방지 등 시스템에 널리 쓰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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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등록외국인 재입국허가제 시행... 진단서 제출 의무화
    [동포투데이] 다음 달부터 등록외국인은 출국 전 재입국허가를 받아야하고 재입국시 현지 의료기관이 발급한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법무부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해외 유입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입국허가 면제 정지 · 재입국허가제 시행’ 및 ‘재입국자 진단서 소지 의무화’ 조치를 시행한다. 법무부에 따르면 2010년부터 외국인등록을 마친 외국인이 출국 후 1년 이내(영주자격(F-5) 소지자의 경우 2년 이내) 재입국하는 경우에는 재입국허가를 면제하여 왔지만 다음 달부터는 재입국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하는 경우에는 외국인등록이 말소 처리 된다. 재입국허가를 신청하려는 외국인은 출국 전에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공항·항만 포함)를 방문해 신청서와 사유서를 제출하고 신청 수수료(3만 원)를 납부하면 되고 온라인 신청 시스템도 다음 달부터 운영된다. 등록 외국인은 재입국 시 의료기관이 발급한 진단서를 반드시 소지하고 현지 탑승시 및 입국심사 시 의무적으로 제출해야하며 진단서는 현지 공인 의료기관이 출국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발급한 국문 또는 영문 진단서만을 인정한다. 해당 진단서에는 발열·기침·오한·두통·근육통·폐렴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 유무 및 검사자·검사일시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 다만, 외교(A-1), 공무(A-2), 협정(A-3), 재외동포(F-4) 체류자격 소지자 및 재외공관이 발급한 '격리면제서'를 소지한 외국인(투자자, 기업인)의 경우 진단서 소지 및 제출하지 않아도 재입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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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입국/정책
    2020-05-25
  • 中 1기 코로나19 임상실험 적극적 효과 보아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일전 런던에서의 신화통신에 따르면 22일 중국 연구팀은 영국 의학간물 <랫싯(The Lancet)>에 보고서를 발표, 코로나 19 백신으로 1기 임상실험을 해 본 결과 이 백신은 안전했으며 인체 내에서 쾌속 면역 반응이 산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행한 임상실험은 중국 군사과학원 군사과학 연구원 생물공정연구소 천웨이(陈薇) 원사팀이 진행한 것으로 실험 중 사용한 백신은 일종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운반체 재결합인 코로나 19 백신이었다. 연구팀은 실험에서 108명의 건강한 성년 지원자들을 모집, 연령이 18세부터 60세까지였다. 이런 지원자들은 부동한 연령단계로 나뉘어 부동한 한계량으로 백신을 접종했다. 보고에 따르면 접종 후 28일이 되자 이런 백신은 부동 한계량의 연령단계에서 모두 아주 이상적인 내성(耐受性)을 나타냈으며 별다른 불량반응은 없었다. 천웨이 연구팀은 영국 간행물 <랫싯>에 기고한 글에서 "1기 임상실험에 따르면 이 아데노바이러스운반체 재결합인 코로나 19 백신은 접종 후 14일 내 바이러스 특히성 항체와 T 세포가 산생하였다. 이런 결과는 코로나 19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이정비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천웨이는 코로나 19 배신 개발은 전례에 없던 도전으로 우리는 반드시 이 성과를 두고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면서 아울러 이 백신이 면역반응을 보여줬다고 하여 결코 이 백신이 사람들로 하여금 코로나 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했다 보고서는 이번의 임상실험은 샘플규모가 비교적 작고 무작위 대조가 결핍한 등 제약을 받고 있기에 앞으로 진일보로 되는 실험으로 보다 완벽하게 검증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랫싯>에 게재된 천웨이 연구팀의 기고글은 효율적인 코라나 19 배신을 개발하는 것은 장시기에 거쳐야 하는 해결방안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100여 종에 달하는 코로나 19 백신이 개발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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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中 전인대 조선족 대표들, 정부사업보고 심의 건의 제출
    [동포투데이] 2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5월 23일 오전,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에 참석한 길림성대표단은 소조토론을 진행하여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대표단 단장 바인초루, 부단장 경준해, 김진길이 심의에 참석했다. 김진길(조선족) 대표는 정부사업보고 전문은 시진핑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으로 일관 되였는바 인심을 고무시키고 사기를 진작시켰다. 나는 리커창 총리가 한 정부사업보고를 전적으로 찬성한다. 시진핑 총서기의 직접적 지휘, 직접적 배치 하에 전염병예방통제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두었고 전염병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의 총괄추진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 인대사업을 잘하려면 당이 영도하는 정치기관으로서의 인민대표대회의 정치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한 정치방향을 단단히 파악하며 법치의 방식으로 당중앙의 결책포치와 성당위 사업의 요구를 확실하게 관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송렬(조선족) 대표는 소수민족 민족무역 민족제품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14차 5개년’계획 기간에 계속하여 우대정책을 실시함으로써 기업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취업과 안정을 촉진하며 민족무역 민족제품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할 것을 건의했다. 김홍광(조선족) 대표는 혁신구동전략을 충분히 중시하고 어떻게 혁신구동능력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첨단신기술 발전을 촉진할 것인가를 연구할 것을 건의했다. 그는 정부와 기업이 투입하는 공동연구개발플랫폼을 구축하여 과학기술과 산업의 심층 융합을 실현할 것을 건의했다. 심의과정에 대표들은 인식, 감수, 청사진에 대해 토론했다. 대표들은 보고는 시진핑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했는바 목적성이 강하고 중점이 두드러지며 진실을 추구하고 실속 있는 훌륭한 보고라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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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 中 왕이 외교부장 “더 이상 백 년 전의 중국이 아니다”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가 5월 24일 오후 3시 베이징인민대회당 기자회견장에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초청해 내외신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왕의 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의 유래 문제에서 중국과 미국의 일부 정객들 간에 존재하는 의견 상이는 진실과 거짓말의 차이이고 과학과 편견의 비교라고 지적했다. 왕 부장은 역사는 사실과 진상에 따라 써야지 거짓말에 의해 잘못 유도되고 오염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양심과 이성을 가지고 이번 코로나 19 사태에 관한 객관적이고 진실한 인류 집단 기억을 남겨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또 중국은 국제 과학계가 바이러스 기원에 관해 과학연구와 협력을 진행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가진다며 이 과정에서 전문성과 공정성, 건설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왕 부장은 바이러스 발원 조사 과정에서 각종 정치적 간섭을 배제하고 각국의 주권평등을 존중하며 그 어떤 '유죄추정'도 반대해야 한다면서 코로나 19와 긴밀한 연관이 있는 모든 국가를 조사해야 하고 공개, 투명, 객관, 이성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이어 중국에 대한 각종 이른바 "고소"는 사실관계도, 법적 근거도, 국제적 선례도 없는 철두철미한 "3무(三無)작품"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왕 부장은 또 중국은 세계에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행동을 공개했으며 시간경위가 확실하고 사실적인 근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시간과 역사의 검증을 견뎌낼수 있다. 피해자에게 '책임 추궁과 배상 요구'를 부추기고 고소를 악용하는 자를 위해 이른바 '증거'를 날조하는 것은 국제법을 짓밟고 인류의 양심을 저버리는 것으로서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이치에 통하지 않으며 법에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오늘의 중국은 더 이상 백년 전의 중국이 아니고 오늘의 세계도 백 년 전의 세계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소를 악용하여 중국의 주권과 존엄을 침범하고 중국인민의 노력 성과를 갈취하려는 것은 헛된 망상이고 치욕을 자초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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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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