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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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1위의 주역, ‘하이라키’ 김재원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가 비영어권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등장하며 견고했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이다. ‘하이라키’를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김재원은 주신고 서열 1위 김리안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리안은 주신고의 실세를 장악하고 있는 인물로, 다정다감 직진 연하남 ‘킹더랜드’의 이로운과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 ‘우리들의 블루스’의 어린 한수 등 전작과 상반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극중 김재원은 ‘주신 폭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차갑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재이(노정의 분) 앞에서는 지고지순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스 강자의 모습 또한 이어갔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작품을 이끄는 주연을 맡은 김재원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펜싱과 수영, 서킷 레이싱 등을 완벽 소화해 범접할 수 없는 서열 1위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시종일관 유지되는 서늘한 눈빛과 몸에 밴 듯한 예민함은 주신그룹의 후계자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뜻하지 않은 재이와의 이별로 인해 깊어지는 감정 연기 또한 완벽히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김재원은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온 동네 양반댁이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는 김재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더해진다. ‘하이라키’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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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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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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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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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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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카메라 렌즈속의 한류 스타들…
    이민호: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 2011년 한국스타 이민호는 영화 “시티헌터”를 찍은 후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로 되었다. 기실 처음에 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보면 관중들은 물론 그 본인도 그닥 그 시기 이민호의 인기는 별로였다. 하지만 2011년 “시티헌터”를 찍은후부터는 이민호의 인기가 급상승, 일약 급속도로 대한민국 영화계의 미남형인물로 되었다. 한편 이민호의 인기상승으로 지나친 성형에 의해 코마루를 높이는 등으로 “개량주의” 연예인들의 인기가 좀 쓸쓸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다해: 그녀한테서는 나이 묻지 말아야 이다해는 한국 수준급의 연예인에 속한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면 너무나도 귀엽고 그녀의 나이를 추측하기 진짜 어렵다. 특히 그녀의 얼굴은 부드럽고도 연하기 그지없다. 가령 이다해의 나이를 추측한마면 20대초반이라 해도 완전히 믿을 수 있을 지경이다. 또한 이다해가 출연한 영화나 TV드라마를 보면 흔히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똘똘이”같은 느낌을 주어 더욱 귀엽다. 단니얼 오: 삐어난 용모에 인기 짱 단이얼 오를 놓고 말하면 혼열아지만 인물은 꽃병에 가깝고 연기 또한 삐어진다. 많은 남자연예인들이 그와 비길 수 없는 차원이다. 어떤 연예인들은 그의 흉내를 내고있지만 단니얼 오의 앞에 서면 마른 잰내비같은 상으로 된다. 장우혁: 아시아의 무용대왕 장우혁은 지난 세기 90연대 후기 한국에서 가장 대표성을 띠는 HOT그룹의 성원이다. HOT는 이미 한국음단의 다종목창조기록을 냈고 받아안은 상이 기수부지었으며 한시기 한국음악의 풍향으로 되기까지 했다. 그 시기 장우혁은 HOT의 주요 무용수였으며 무용 겸 노래까지 담당했다. 장우혁은 5개의 음반을 출품, 아시아 현대무용의 대왕으로도 손색이 없다. WonderGirl그룹: 2010년의 인기그룹 WonderGirl그룹은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무대를 휩쓸던 여성무용팀이었다. 지금의 소녀그룹이 출현한후에는 인기가 급강하였지만 그래도WonderGirl그룹의 출현은 한국 현대무용사상의 새로운 발단으로 되었으며 그 모양새 및 풍격 등은 모두 높은 수준이었다. 박신혜: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 박신혜가 맡은 역들을 보면 미남형이지만 기실 그닥 멋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로서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은 주지 않으며 아울러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도 한다. Super Junior그룹: 한국 남자무용그룹의 대표?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계에서 센서이숀을 일으키던 남자무용그룹으로 걸그룹과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 이 그룹의 핵심인물은 한경이다. 사진 : 중국오락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연예·방송
    2014-11-10
  • 치장술이 만든 대변천, 여러가지 모습의 스타 채의림
    연예스타 채의림이 “변천황후”로 된 후 비록 최근년에 들어 번번히 표절혐의를 받고 있지만 그녀의 “화성조형”을 보노라면 그녀는 확실히 선명한 풍격이 있었다. 일전 채의림은 새로운 조형특집을 공개, 네티즌들은 “생각도, 실천도 할 수 없는 천태만상의 변천”이라며 경탄해마지 않고 있다. 조형특집에서 채의림은 고대 및 외국식을 복고했노라고 해석, 그 중 하나의 머리조형은 오렌지색으로 부풀리고 터부룩하고도 꼬실꼬실하게 하였는바 그녀는 이를 두고 “곰의 머리형”이라고 자칭했다.     이 조형은 흔히 건달보스 마누라의 금발머리형을 모방한 것으로 파마기술을 이용하여 “파도형”, “권도형(卷度)” 및 “폭포형” 등을 제작해낸 것으로 이번 특집에서 비교적 우수한 작품중에 속했다. 이 역시 채의림이 모방해낸 외국 건달마누라의 머리형으로 확실히 많은 남자들로 하여금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채의림의 특집중 한두장의 머리조형 사진만 보아도 패션계 인사들로 하여금 크게 안계를 넓이게 하고 있다. 최근년래 채의림은 허다한 체험으로 표현유전자가 자기의 몸속에서 꿈틀거리게 하고 있다. 그는 자기의 블로그에서 자신이 숭배하고 있는 여배우는 메릴 스트립이라고 주장하면서 “인생도 기실 무대와 마찬가지로 그대가 천성적인 자기의 역을 선택하지 못하더라도 노력을 거치면 자신의 대본은 개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채의림의 특집에는 “메두사”란 노래가사가 있다. 이 가사에 맞춰 채의림은 메두사처럼 긴 복장의 차림으로 찌긍 사진을 선보였다. 이는 고급재단사가 손바늘로 한뜸한뜸씩 꿰매여 지은 패션으로 오른쪽 아래부분에는 영문으로 “Medusa”란 글이 새겨져 있다. 이 조형사진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은 의논이 분분했다. 어떤 네티즌들은 “여신의 아름다움”이라 표현했고 어떤 네티즌들은 “너무 흉측하다 주걸륜의 결혼때문에 자극을 받았나”라고 했다. 이는 채의림이 일찍 선보인 “전화황후”의 조형이다. 이 고전의상에 부채형 헤어스타일과 긴 머리태 그리고 거기에 배합되는 장식은 매우 매력적이다. 이 머리형은 파도식의 앞머리가 위로 높이 올라가면서 매우 고풍스런 미를 풍긴다. 그리고 앞가슴을 가릴까 말까하는 작은 패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쇼크가 생길 정도이다. 사진: 신화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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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8
  • 한국 영화 런던을 빛내다
    제9회 런던한국영화제가 6~21일 런던과 3개 지방도시에서 열린다. 세계 주요 프리미어 상영으로 유명한 오데온 웨스트엔드, 오데온 코벤트가든에서 10일간 상영한 뒤 문학도시 Norwich, Hebden Bridge, Aberystwyth로 이어진다. 영화제는 윤종빈 감독의 ‘군도: 민란의 시대’로 문을 열며 임권택 감독의 ‘화장’이 폐막을 장식한다. 모두 55편의 영화가 섹션별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배우 정우성을 조명하는 특별전도 열린다. 그의 연출작 ‘킬러 앞에 노인’을 비롯해 출연작인 ‘감시자들’과 ‘무사’ 등이 선보인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과 부산국제영화제 측의 추천작도 공개된다. ‘한국과 영국 영화제작 포커스’를 주제로 한 포럼과 관객과의 대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배우로는 안성기, 정우성, 강동원, 이동해 등이 영화제에 참석한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동해와 은혁은 K팝 특별 공연을 한다. 런던한국영화제koreanfilm.co.uk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주영한국문화원이 매년 11월 개최한다. 전혜정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가 지역예술이 아닌 주류 예술로 확대되는 데 힘을 실어 실질적으로 한국영화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기사 제공 : 런던 코리안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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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 이민호 중국서 기차 탄 모습 블로그에 올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일, 최근 한국스타 이민호가 자신의 미니블로그를 통해 중국에서 기차를 타고 상해로 가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기차에 앉아 상해로 가게 됐어요. 여러분들의 덕분에 전 매우 행복해요”라는 문자도 남겼다. 이민호는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 중 자신이 사업인원들과 함께 기차안에서 손을 흔드는 장면이 있었으며 더불어 이민호의 환한 미소에 전 바곤내가 웃음꽃으로 변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보면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인기스타들은 흔히 비행기를 타고 길을 떠나지만 이번에 이민호가 중국의 고속철을 탄 것이 중국팬들한테는 강한 호기심을 남겼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민호는 중국고속철을 타 본 첫 한국스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이민호가 기차를 탄 모습을 본 팬들은 “이민호가 기차역에 나타난 장면을 보기 전에는 진짜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한국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은 모두 공항에 가서 영접하려고 한다. 때문에 무릇 비행기에 올라보지 못한 팬들도 공항으로 가는 노선만은 아주 익숙하다. 그러니 어느 팬이 기차역에 가서 인기스타를 영접하려고 하였겠는가?”, “진짜로 멋졌다. 아직까지 인기스타가 기차에 앉았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그는 자동차를 타면 팬들이 쫓아오다 상할가봐 조용히 기차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는 줄곧 남을 위해 많이 생각하는 타입이니까”란 댓글들이 올랐다. 전하는데 따르면 지난 1일, 이민호는 중국 남경에서 가요행사를 마련하여 행복한 일정을 보낸 후 중국고속철을 타고 상해로 향발했던 것이다. 사진/이민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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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3
  • 이민호 여성팬들에게 겹겹이 “포위”되어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일전, 한국스타 이민호가 북경에서 있는 브랜드 대변활동에 참가, 행사중 짬짬히 펼쳐지는 유희가 있을 때마다 여성팬들한테 겹겹히 “포위”되는 장면이 자주 있었다. 비록 여러차례 팬들한테 포옹을 받았지만 성격이 온화한 이민호는 추호의 원망도 없었으며 지어 만약 앞으로 질서를 지킬 수 있다면 공항의 일반 통로에서 함께 거닐자고 하여 장내의 팬들이 “하오우싱푸!(好幸福!)”하고 탄성을 지르게 했다. 한편 이날 이민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이 2015년 1월에 개봉하게 된다고 밝히었다. 영화에서 이민호는 이전에 출연했던 영화에서의 온화한 품성을 지닌 배역과는 달리 눈길이 날카롭고 냉혹한 사나이로, 흔히 주먹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사나이로 등장한다. 전하는데 따르면 영화 “강남 1970”은 지난 세기 70연대의 서울을 배경으로 두 남자를 둘러싸고 갓 개발을 시작한 강남토지에 대한 욕망을 형상화했으며 의리와 배반 등 이야기로 전개된다. 영화는 이민호와 김내원이 주역을 담당하고 있다. 사진 : 텐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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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3
  • 송혜교 강동원 어린 부부로 만나 특별한 인생 엮어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과 가장 어린 부모의 특별한 이야기 “두근두근 내 인생”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최고의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동백꽃”에 이어 두번째로 드라마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만나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을 둔, 가장 어린 부모의 특별한 이야기를 해학과 감동, 눈물로 엮고 있다고 중국 텅쉰망이 10월 31일 보도했다. 드라마 “두근두근 내 인생” 보도는 드라마 “두근두근 내 인생”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한국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 “나”를 개편한 드라마 “두근두근 내 인생”은 17살 밖에 안되는 대수(강동원 분)와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미라(송혜교 분)가 고등학교 시절에 의외로 임신하면서 함께 몰래 사라지며 미라는 불행하게도 보기 드문, 선천적으로 신체가 빨리 늙는 조로증 아들 아름이를 낳는다. 아름은 16살이지만 몸체는 야위고 허약해 성장이 8살에 멈춰져 있고 외모는 80세 노인이다. 드라마에서 대수와 미라는 어리고 철없는 부모이지만 아름이와 씩씩하고 밝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그들의 사연이 텔레비젼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고 이들 세식구의 생활에 두근거리리는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대수와 미라 이 젊은 부부는 천천히 아들애가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고통을 이겨간다. 아들 아름은 아빠의 낙관적인 성격을 닮아 도리어 부모들을 위안한다. 송혜교와 강동원의 “고민” 현재 32세의 송혜교와 그녀보다 1살 연상인 강동원은 드라마에서 17살 고중생으로부터 30살의 부모 역을 소화해 내고 있다. 재차 년령을 초과한 학생역을 맡으면서 송혜교는 자기의 피부와 외모가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했고 강동원도 외모가 10여살의 역을 감당해 낼 수 있을지 걱정했으며 설상가상으로 상대역이 아역배우인 경우가 적잖았다. 또 촬영할 때는 한창 겨울인데 밤도와 촬영하려니 체력상에서도 부담이 되었었다. 강동원 “걸그룹과 호흡 맞출 때 즐거웠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이 드라마를 촬영하는 기간 스캔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강동원은 드라마에서 가장 잊을 수 없었던 것은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와 호흡을 맞출 때라고 고백, 소녀시대 3명 멤버들이 사랑스럽고 친절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원은 드라마 시작에서 아버지에게 귀쌈을 맞는 장면이 있는데 그는 촬영할 때 그리 NG를 내지 않았지만 매 각도마다 두차례씩 찍다나니 결국 귀쌈을 16차 맞았다. 그 장면 촬영이 끝나고 나니 얼굴이 얼얼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반나체를 드러내는데 자기는 원래 몸을 드러내는 연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 사전에 절식하거나 근육을 단련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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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1
  • 춘천교육대학교 제5회 전국초등무용경연대회
    [동포투데이] 춘천교육대학교 제5회 전국초등무용경연대회가 2014년 11월 8일 (토요일 9:00 ~) 개최 될 예정이다. 본 대회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산 교육의 장으로써 교육적인 차원에서 무용 특기적성을 권장하고, 조기 무용영재발굴과 전국의 초등무용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본 대회(주최: 춘천교육대학교, 주관 : 춘천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산 교육의 장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이 지닌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용축제한마당'으로 전국의 무용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함에 그 의의가 있다고 본다. 지난해 2014년에 춘천교대 석우관 석우홀에서는 600석 규모의 학부모. 학생. 교사. 내외빈이 함께한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바 있다. 이어 제5회 전국초등무용경연대회도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무용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이 행사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시고, 물신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이면우 총장님, 체육교육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간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신 강원도교육청 민병희교육감님, 관계관님과 금번 대회에 적극 후원을 해주시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회장님, 관계관님들과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초등학교 시기의 아동들은 전 생애적 관점에서 유아에 이어 가장 왕성한 발육ㆍ발달을 이루어야 하는 시기이며,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매우 좋아할 뿐만 아니라 “학교”라는 하나의 사회 속에서 자신의 존재성을 발견해 나가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의 무용은 자유로움, 즉흥성, 창조성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신체를 통하여 아름답고 바르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경험을 갖게 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무용의 경험을 통하여 명랑하고 경쾌한 리듬감을 경험하는 것은 명랑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며, 전 생애에 걸쳐 밝고 즐거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다.
    • 연예·방송
    2014-10-31
  • 국악방송-농업인을인한 두레풍물 경연대회
    - 11월 5일 (수), 충남대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열려 - 두레풍물 부문과 더불어 어린이국악 경연대회도 함께 치러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전국 농업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대동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악방송이 개최하고 있는 “전국 농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가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11월 5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남대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젊은명창 ‘남상일’의 사회로 펼쳐질 ‘2014 전국농업인 두레풍물경연대회’는 농업인의 문화복지향상과 농촌전통두레문화전승발전을 위한 국내 유일의 순수 생활국악 경연대회로, 그 동안 전국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신명의 축제로 성장해 왔다. 각 고장 고유의 향토색 짙은 풍물의 활성화를 통해 일과 삶이 결합된 두레풍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각 지역의 자연환경, 풍습, 역사 등을 보전하고 재현하는 가운데 옛 전통사회의 미덕인 두레정신문화를 되살리는 촉매제로써 향토문화 창달에 힘써오고 있다. 또한,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농촌초등학교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덩더쿵 어린이 국악경연’은 전국에서 20개 팀이 본선에 올라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부문에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두레풍물부문 대상엔 상금 700만원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주어지며, 어린이국악부문 금상엔 소정의 상금과 충청남도 도지사상이 주어지는 등 시상내역도 푸짐하다. 참가자격은 서울 및 광역시를 제외한 농업인과 농촌 거주 어린이에 한하며, 어린이국악부문은 판소리, 전통민요, 사물놀이 세종목만 시행된다. 오후3시경, 경연이 끝난 후 시상에 앞서 국악방송이 마련한 축하공연 이어 진다. 뒤풀이 형식으로 마련된 축하공연은 각 장르별 국내정상급의 국악인들이 출연해 신명나는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민명창 김영임과 국악계의 싸이 남상일, 리틀 최승희 석예빈, 아이돌 타악그룹 ‘진명’ 노래하는 대금연주가 전명신과 젊은 소리꾼 ‘한금채’ 국악방송예술단과 여성 민요그룹 ‘비타민’이 출연하여 가을 한낮의 신명을 여러분에게 선사할 것이다. 공연실황은 국악방송라디오와 웹TV, 아이넷 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 (문의는 02) 300 9960)
    • 연예·방송
    2014-10-31
  • 中 언론, 한국가수 신해철 46세 나이에 세상과 하직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한국가수 신해철의 사망에 대해 중국과 중국 대만의 여러 매체들에서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28일, 대만매체에 따르면 올해 46세인 한국가수 신해철이 복부와 머리의 동통으로 지난 22일 병원에 입원하였으나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애석하게도 27일 저녁 7시 19분에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조용히 세상과 하직하였다. 신해철은 병원에 입원한 후 긴급수술을 거쳐 잠깐 의식을 회복했었으나 인차 다시 혼미상태에 들어갔으며 이 기간 절로 호흡할 수도 없었고 수차 생명위험상태에 처해지기도 했다. 이 기간 신해철의 친구이며 가수인 싸이가 병문안을 하면서 “형, 이젠 침대에서 일어날 때가 됐어요. 부탁해요”라고 하며 애절하게 부르짖었으나 싸이의 간청도 신해철로 하여금 일어나게 하지 못하였다. 한편 신해철은 너무나도 과도하게 다이어트를 한 결과 신체의 부하를 감당하지 못했다는 기사도 있었다. 고(故) 신해철 소속사 측은 추측성 보도 등은 희망하지 않는다고 표했다. 28일 오전, 고(故)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설치되었고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 연예·방송
    2014-10-28
  • 중국언론: 소녀시대 미를 위해서 추위 두려워 않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MBC텔레비젼방송국에서 제작한 한류슈퍼콘서트 Korean Music Wave(한국음악파 유행 축제 콘서트)가 10월 25일 중국 북경에서 펼쳐졌다. 이 콘서트는 MBC의 한류브랜드로서 한국 및 해외 각국에서 여러 차 공연됐으나 중국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며 EXO, 소녀시대 등 한국 정상급 스타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헌데 시나닷컴 등 중국 매체들은 귀국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제목을 “소녀시대 늦가을에도 긴다리 노출, 미를 위해선 추위 두려워 않아”라고 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 연예·방송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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