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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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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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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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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황금색 거즈 스커트 입은 디리러바 '여신 분위기 물씬'
    디리러바(1992년 6월 3일)는 신장 우루무치 출신으로 중국 여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상하이연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첫 TV 시리즈 <아나이한>에 출연했으며, 2015년 TV 시리즈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가오웬 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다.2017년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박풍지우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미롭고 능청스러운 개성으로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에는 드라마 <표량적이혜진>으로 중국 TV 골든이글 어워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및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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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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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잠' 김국희, 키플레이어 활약 '톡톡'
    [동포투데이] 배우 김국희가 영화 '잠'을 통해 키플레이어 활약을 펼쳤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 스릴러로, 김국희는 수진과 현수의 아랫집 이웃 '민정'으로 분했다. 김국희의 등장은 어딘지 모르게 의문스럽다. 이사 온 지 일주일, 조심스레 윗집을 찾아가 "새벽만 되면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려 잠을 잘 수 없다"며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그. 분명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과 눈빛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한다. 극이 전개될수록 김국희의 행보는 더욱 미스터리함을 더한다. 친절한 미소와 살가운 말투를 지녔음에도 등장할 때마다 다소 미심쩍은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의중이 무엇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 의아한 정체는 숨 막히는 공포감 속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몰입을 돕는다. 또한 김국희는 부부가 공포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 속에서 결코 없어선 안될 존재감을 내비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실에 다가갈수록 드러나는 정유미, 이선균과의 관계성은 극을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김국희의 전매특허 생활밀착형 연기가 빛을 발한다.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친근하게 우리 주변 어디엔가 있을 법한 인물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든든한 활약을 보여준다. 특히 키플레이어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의 뇌리에 짙은 잔상을 남긴다. 이렇듯 김국희는 '잠'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번에도 제 몫 이상을 확실히 해낸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따라가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 김국희에 호평 역시 쏟아진바. 매 작품 인상 깊은 열연을 보여주는 그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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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 ‘힙하게’ 주민경, 스타일링까지 완벽! ‘매력 MAX’
    [동포투데이] ‘힙하게’ 속 주민경의 스타일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에서 주민경은 봉예분(한지민 분)의 절친이자 동네에서 남다른 인싸력을 가진 배옥희로 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민경은 배옥희 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더하고 있는 것. 평범함을 찾아볼 수 없는 배옥희의 스타일링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개성 강한 그의 모습을 반영하듯 화려함으로 시선을 끈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헤어 스타일이다. 웨이브에 노란 브릿지를 더한 헤어와 때에 따라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로 캐릭터의 러블리함을 더해 옥희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또한 패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그는 사랑에 빠졌을 때는 핑크 패턴 블라우스, 화이트 원피스 등 파스텔 톤의 의상과 피치 치크를 더해 사랑스러운 옥희의 모습을 돋보이게 만드는가 하면 남자친구, 예분, 불량학생을 잡으러 갈 때는 채도가 어두운 니트, 블라우스, 남방들과 가죽 바지를 매치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기도. 주민경은 배옥희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직접 본인의 옷, 신발, 가방까지 함께 매치하는 것은 물론 시각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매회 다채로운 패션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앞으로 주민경이 또 얼마나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JTBC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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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 tvN ‘경이로운 소문2’ 이찬형, “시청자 분들께 감사, 덕분에 행복했다” 종영 소감
    [동포투데이] 이찬형이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극본 김새롬 연출 유선동, 이하 ‘경이로운 소문2’) 종영 소감 전했다. 지난 3일 종영한 ‘경이로운 소문2’에서 이찬형은 카운터 추매옥(염혜란 분)의 파트너이자 아들 권수호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선을 끌었다. 추매옥이 임재열(정택현 분)을 걱정할 때마다 건네던 위로와 조언은 시청자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이찬형은 “이 작품은 저한테 의미가 큰 작품이기 때문에 시즌 2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고 기뻤다. ‘경이로운 소문’ 식구들과 또 촬영할 생각에 벅차올랐고 작품을 위해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설레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수호는 이성적이지만 카운터의 안전에 있어서는 감정이 조금 더 앞서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이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시즌 1에서는 추여사님의 조력자였다면, 시즌 2에서는 안식처처럼 조금 더 든든한 아들, 든든한 파트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시즌 1, 2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주 행복했고 힘이 났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찬형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ING ‘어른 연습생’,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열아홉 해달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반듯하고 어리숙한 캐릭터와 당돌하고 제멋대로인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찬형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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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4
  • 中 배우 송조아 탈세 의혹, 세무조사 ‘불가피’
    [동포투데이] 과거 대만 미남스타 원경천(阮經天)과 연애스캔들로 홍콩과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중국 배우 송조아(宋祖兒·25)가 31일 돌연 탈세 스캔들에 연루됐다. 송조아의 탈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그 금액은 무려 4,500만 위안에 달하고 또한 송조아가 연행되고 출연료 문제로 회사 3곳을 해산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 사건은 곧바로 웨이보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전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열띤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송조아의 탈세 의혹이 제기되자 그녀의 팬클럽 측은 “이건 루머이니 안심하시기 바란다. 송조아는 법을 준수하고 있으며, 후속 조치를 논의 중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조아와 그의 소속사는 현재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한편 송조아의 전 소속사였던 ‘희천영시(喜天影视)는 긴급 성명을 발표해 지난해 11월 28일 송조아와의 계약이 만료됐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0월부터 송조아와 그의 가족이 재무 정보를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당사는 이후 아티스트와 관련된 재무회계 및 세무신고에 참여하지 않았고, 인지하지도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국가세무총국은 향후 세무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며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현지 언론은 이 회사와 접촉한 상하이 송장(松江) 세무국 세무 관리관이 해당 회사에 대한 탈세 신고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조아는 6세 때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보련등전전’, ‘교씨네 아들딸’로 얼굴을 익혔다. 2019년 16세 연상의 대만 배우 원경천과 ‘러브, 다이닝’ 촬영 당시 열애설이 돌았고, 발리섬에서 함께 아침을 먹은 것으로 비난을 받는 등 분위기가 애매모호했지만, 두 사람은 2021년에 이미 결별설이 나돌았다. 한편 개봉을 앞둔 송조아가 출연한 ‘절요’, ‘무우도’, ‘하드메이킹’, ‘열독’ 등 4편의 드라마가 이번 탈세 파문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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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2
  •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30일 저녁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개막했다. 총 23편의 영화가 본선에 진출해 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라라랜드'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데이미언 샤젤은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8명의 다른 심사위원들과 함께 올해 황금사자상 등 주요 대상을 누가 차지할지 결정하게 된다. 개막식에서 이탈리아 여성 감독 릴리아나 카바니가 평생공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에도아르도 데 안젤리스 감독의 '코만단테'가 영화제 개막작으로 이날 밤 세계 최초 개봉됐다. 이번 영화제는 9월 9일 폐막하며, 수상자는 폐막식에서 발표된다.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함께 유럽 3대 국제영화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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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 '힙하게' 주민경, '다채로운 매력 선사'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 5회, 6회에서 배옥희(주민경 분)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사빠'의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옥희는 슈퍼에서 문장열(이민기 분)을 만났고, 장열이 무심코 사은품으로 받은 립밤을 주자 심쿵해하며 설렘을 느꼈다. 이에 사랑에 빠져 정박된 배에 위에 걸터 앉아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옥희는 매번 장열과 함께 있는 자신의 친구 봉예분(한지민 분)에 질투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옥희는 예분에게 “받지도! 주지도 말자!”라고 경고하며 서늘함을 선사하기도. 이후 옥희는 마을의 속옷 도둑으로 인해 밥도 못 먹고 범인을 잡으러 다니는 장열을 도와 도둑 잡기에 동참해야겠다고 다짐했고, '언니 부대' 동생들을 소집했다. 달리기가 빠른 도둑을 잡기 위해 동생들에게 달리기 테스트를 시켰지만, 뒤늦게 출발한 김용명(김용명 분)이 모두를 제치고 1등을 하자 옥희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어 환장의 티키타카 케미를 전달했다. 이처럼 주민경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는 짝사랑 상대 한정 다정한 모습부터 친구 앞에서는 터프하기까지한 걸크러쉬 면모까지 선보이며 인물의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당차면서도 엉뚱한 배옥희를 그려낼 주민경의 열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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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8
  • 올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기록 경신
    [동포투데이] 중국 국가 영화국 통계에 따르면 18일 7시 기준 2023년 여름 시즌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는 178억 위안으로 2019년 177.79억 위안을 넘어서며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또 2023년 여름 시즌 관객 수는 4억350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톱 6은 현재까지 국산 영화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사라진 그녀(消失的她, 소실적타)'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1위에 잠정 올랐다. '고주일척(孤注一掷)' , '팔각롱중(八角笼中)', '봉신1부: 조가풍운(朝歌风云)', '장안삼만리(长安三万里)', '원앤온리(热烈)'가 여름 시즌 박스오피스 2~6위에 올랐다. 이밖에 '염염상망(念念相忘.2023)', ' 최후적진상(最后的真相)', '절지추격(绝地追击)', '오펜하이머(奥本海默)' 등 장르가 풍부한 국내외 영화들이 올여름 시즌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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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9
  • 서인국, 필리핀 뜨겁게 달군 팬 사랑 ‘다채로운 매력으로 꽉 채운 180분’
    [동포투데이] 서인국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마닐라를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서인국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NEW FRONTIER THEATER’에서 개최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FALLEN FOR SEO IN GUK’을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180분을 선사했다. 이날 서인국은 가득 찬 객석을 향해 ‘MY LOVE’를 부르며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그는 사연을 듣고 해결해 주는 상담소 코너와 오늘의 OOTD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코너, 필리핀의 디저트 ‘HALO-HALO’ 만들기, 팬과 함께하는 4종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보여줘 공연장의 열기를 후끈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서인국은 평소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VCR, 동료 배우들의 응원 메시지를 공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공연 말미에 그는 ‘사랑해 U’, ‘ALL FOR YOU’ 히트곡을 불러 우렁찬 떼창을 이끌어냈고 팬들의 깜짝 이벤트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며 “필리핀 팬분들과 또 만날 수 있게 작품과 음악 활동 모두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다음을 기약,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서인국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만큼 남다른 열정으로 팬미팅에 참여했다. 그는 팬미팅 사전 회의에서부터 모든 코너와 셋 리스트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필리핀의 문화와 음악 등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사전 준비 또한 철저히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연 말미에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타갈로그어로 준비하고 필리핀 국민 노래 ‘Yeng Constantino – Ikaw’를 연습하는 모습을 유튜브로 선공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기도. 한편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서인국은 12월에 오픈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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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디즈니+ '무빙' 김국희, 강렬 카리스마로 '쫄깃 긴장감' 선사
    [동포투데이] 배우 김국희가 '무빙'을 통해 아웃파이터로 변신, 강인한 매력을 뽐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 원작 웹툰 '무빙'의 강풀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으며, '킹덤 시즌2'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김국희는 안기부 블랙 요원 출신의 대한민국 초능력자 홍성화로 분했다. 암호명은 '나주'로, 은퇴 후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사다. 시종일관 웃는 표정을 하고 있어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며, 재빠른 몸놀림과 명석한 두뇌를 자랑하는 아웃파이터다. 김국희는 이러한 홍성화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였다. 날카로운 눈빛과 거친 카리스마로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 것은 물론, 가슴 찡한 모성애까지 선보이며 기존에 보여준 적 없던 면모들로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사했다. 특히 프랭크 역의 류승범과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김국희의 강인함이 돋보였다. 미용 가위를 이용해 상대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다거나 놀라운 집중력으로 총을 쏴 목표물에 정확히 명중시키는 등 파워풀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쫄깃하게 만들며 존재감을 떨쳤다. 그동안 김국희는 무대, 브라운관, 스크린, OTT를 꾸준히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 대중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어왔다. 매 작품 빈틈없는 열연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호평을 얻어온 것. 그런 그가 '무빙'을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김국희의 새 면모는 디즈니+를 통해 전세계 동시 7개 에피소드를 선보인 후 매주 2개 에피소드씩 공개될 '무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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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 ‘힙하게’ 주민경, 첫 방부터 찰떡 같은 캐력터 소화력…시청자 눈도장 ‘쾅’
    [동포투데이] ‘힙하게’ 주민경이 유일무이한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1회, 2회에서 주민경은 봉예분(한지민 분) 지킴이 배옥희(주민경 분)로 활약했다. 이날 옥희는 과거 예분의 고등학교 전학 첫날 등교길에서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그는 새빨간 입술, 롤을 만 모습으로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말을 불어로 표현해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예상하게 만들었다. 이후 예분의 찐친이 된 옥희는 그가 괴롭힘을 당하거나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어김없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며 훈훈한 관계를 보이기도. 그런가 하면 옥희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게 된 예분이 자신이 운영하는 봉 동물 병원의 입소문을 위해 사람들을 모아달라는 요청에 흔쾌히 동생들을 소집했다. 그는 익숙한 듯 동생들과 한 명씩 차례로 악수를 하며 안부를 나누다 불청객인 김용명(김용명 분)을 보고 화들짝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희는 출산을 앞둔 자신의 동생 다은을 대신해 온 용명과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이처럼 주민경은 전작들을 잊게 하는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시작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작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알파맘 박윤주로 분해 리얼한 일상과 현실 반영 엄마로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번에는 당돌하고 예측불허한 면모로 개성 만점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주민경이 앞으로 보여줄 열연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주민경을 비롯해 한지민, 이민기, 수호 등이 출연하는 ‘힙하게’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JTBC ‘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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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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