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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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완, 축복과 응원 속에 결혼식 마무리!
    [동포투데이] 배우 이완과 골프선수 이보미가 결혼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진행된 이완 씨와 이보미 씨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많은 분들의 축복과 응원 속에 두 사람의 결혼식을 잘 마무리 했다"며 결혼식 현장이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이완과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보미가 서로의 손을 잡고 결혼식장으로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예식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한 두 사람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 관계로, 별도의 촬영이나 취재가 불가했던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29
  • 중국 액션영화 '엽문4' 북아메리카에서 상영
    [동포투데이] 중국 액션영화 <엽문4>가 25일 북아메리카에서 상영해 북아메리카 관중들에게 다채로운 중화 무술과 영춘권 대가의 풍채를 보여줬다. 엽위신이 감독을 맡고 견자단이 주연을 맡은 <엽문4>는 '엽문'시리즈 영화의 완결편이다. 2008년말 '엽문' 시르즈 영화의 제1부터 2019년 년말 제4부까지 견자단은 10여년간의 시간을 리용해 엽문종사의 전설적인 일생을 연기했다. 최신 작품에서 엽문은 아들의 학교문제로 미국 샌프랜시스코에 왔는데 우연찮게 현지 군측세력과 중국인거리 화인무관의 충돌에 련루되는데 인종차별에 직면한 엽문이 용감히 나서서 중국인과 중화무술의 존엄을 수호하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 Well Go회사가 <엽문4>의 북아메리카 영화시장에서의 발행을 책임졌는데 이 영화는 뉴욕, 샌프랜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 수십개 도시에서 동시에 상영된다. Well Go회사 집행 부총재 제이슨 푸파데레사는 기자에게 '엽문' 시리즈 영화가 거대한 성공을 거둬 중국 액션영화의 대표작이 되면서 차세대 액션영화팬을 만들어냈는데 이 영화의 완결편이 더 많은 북아메리가 영화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12-27
  • 중견 대세 배우 조경숙 → ‘영혼수선공’ 명품 배우 군단 합류!
    [동포투데이] 배우 조경숙이 KBS2 ‘영혼수선공’(연출 유현기, 극본 이향희, 제작 몬스터유니온)에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높인다. 2020년 상반기 방영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로,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가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 조경숙을 비롯해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박수영, 정해균, 최정우까지 명품 배우 7인이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조경숙은 극 중 철저한 현실주의자인 ‘은강병원’의 병원장 ‘조인혜’ 역으로 분한다. 모두의 부러움을 받는 재단의 패밀리이자 따뜻한 인간애를 가진 실리적인 인물로 세계적인 병원 건립에 대한 꿈과 포부를 가지고 대한민국 정신과의 미래를 설계해나갈 그녀의 활약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조경숙은 영화 ‘해무’, ‘마더’, 드라마 ‘우아한 가’, ‘우아한 모녀’ 등 다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출중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로서 이번 작품에서도 극 흐름에 맞는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한 걸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제작사 몬스터유니온 측은 “명품 배우 7인의 합류로 드라마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연기파 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 향연과 함께 ‘영혼수선공’이 선사할 감동과 위로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의 영혼과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 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듯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2020년 상반기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12-27
  • '봄밤'→'감전의 이해'→'영혼수선공' 주민경이 선보일 새로운 변신
    [동포투데이] 배우 주민경이 KBS 2TV '영혼수선공'에 캐스팅,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디컬 휴먼 드라마다. 극 중 주민경은 한우주(정소민 분)의 친구이자 유쾌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공지선 역을 맡는다. 공지선은 좋아하는 요리를 하기 위해 어렵게 들어간 교향악단을 용기 있게 박차고 나와 밥집을 차린 초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주민경은 모두가 좋아하는 만인의 친구 공지선으로 분해 특유의 통통 튀는 연기로 극에 따뜻한 위로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주민경은 MBC '봄밤'에서 이재인 역을 맡아 담백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생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감전의 이해'에서는 주인공 고남영으로 분해, 캐릭터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풍부한 감정 연기로 극을 힘있게 이끌며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유나의 거리',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 매 작품 자신만의 색을 입힌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탄탄한 신뢰를 쌓은 주민경이 이번 작품 '영혼수선공'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주민경의 열연이 기대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2020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9-12-27
  • 홍시,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백희, 강세련, 방서희'와 전북 교통방송
    [동포투데이] '메리 크리스마스'!! '홍시'가 '이백희, 강세련, 방서희'와 함께 전북 교통방송 특집에 출연을 했다. 홍시는 TBN차차차 전북교통방송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에 출연, 최근 발매한 '익산역 시계탑'의 히스토리에 대해 말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방서희'는 전북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초등학생 가수로서 전국 노래자랑 인기상 출신이다. 익산역 시계탑으로 크게 활약 중인 가수 홍시와 전국 노래자랑 인기상 출신 초등학생 방서희는 크리스마스 캐롤은 물론 홍시의 '익산역 시계탑'과 '끌려 끌려'까지 들려주었다. 홍시와 방서희는 최근 기부 봉사 공연에 출연하며 친분을 가졌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를 기해 함께 방송을 출연한 게기가 되었다. 이들은 TBN차차차 전북교통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징글벨'과 '창밖을 보라'를 들려주며 한해를 마감하는 뜻깊은 특집 일정을 마치고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2019-12-26
  • 'VIP' 이진희, "끝까지 함께해준 시청자께 감사, 행복하세요"
    [동포투데이] 배우 이진희가 'VIP'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진희는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 컨시어지 실장 강지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VIP'의 종영을 앞두고 이진희는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먼저 이진희는 "안녕하세요, 저는 'VIP'에서 강지영 실장 역을 맡은 이진희 입니다. 저는 올해 우리 'VIP'를 만나서 굉장히 행복했고 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첫 운을 떼며, 드라마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여러분들께도 저희 드라마가 행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물론 보시면서 중간에 화도 나셨겠지만,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희 'VIP'에 진정한 'VIP'가 되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으로 소감을 채웠다. 이진희는 'VIP'에서 강지영 실장으로 분해 극의 분위기 메이커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유쾌함,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함께 공감능력까지 갖춘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특히 극 초반에는 화끈한 입담과 밝은 성격을 지닌 성운 백화점의 소식통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면, 후반부로 향해갈수록 솔직하고 담백한 인간미가 담긴 다채로운 면으로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극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또 나정선(장나라 분), 이현아(이청아 분)와의 절친 케미 뿐 아니라 전담팀 신입 마상우(신재하 분)와의 색다른 케미까지 만들어내며 재미를 더하기도. 이에 'VIP'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 이진희를 향한 열렬한 응원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12-25
  • 윤송아 ‘월드스타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인기상 수상
    [동포투데이] 배우 윤송아가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에서 수상했다. 지난 19일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윤송아가 ‘드라마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월드스타연예대상’은 국내외 문화예술 및 가요,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국내 최대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문화, 연예계에 이바지하고 힘써온 스포츠 문화 예술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자리로 국내 문화 예술인들의 휴먼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이끌어온 문화, 연예 예술인들을 치하, 격려하는 국내 유일한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이날 수상자로는 홍콩 배우 임달화와 서걸을 비롯해 배우 양동근, 전원주, 오만석, 한상진, 장희진, 한보름, 윤송아 등이 선정되었으며 가수 중에서는 전효성, 남진, 서인영, 백청강 등이 선정되었다. 윤송아는 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 드라마로 데뷔했다. 이후 KBS '연예가중계' 얼짱리포터로 이름을 알리며, KBS '왕의 얼굴', '여자의 비밀', SBS '미스마' 등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 방송 MC까지.. 대중과 소통해온 윤송아는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화 '언니', 영화 '진범' 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OCN 드라마 ‘보이스3’ 나오미 역할로 주목을 받았다.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벅찬 감동에 기쁨의 눈물을 흘려봅니다. 2020에는 더욱더 활발히 열심히 활동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면서 수상소감을 전했다. 윤송아는 영화 '싸움의 기술 2'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영화 '가위'에 캐스팅되어 촬영중이다. 한편, 윤송아는 지난 19일 ‘2019 월드스타연예대상’에서 드라마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2019-12-23
  • 영화 '시동' 존재감 폭발, 신흥강자 배우 이해운 주목!
    [동포투데이]배우 이해운이 영화 '시동'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동'이 개봉과 함께 남녀노소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중 악인 캐릭터 문성현 역으로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이해운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 이해운이 열연한 문성현은 택일, 경주와 부딛히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로 강대천(성혁)과 함께 매 등장마다 갈등 구조를 만들어낸다. 이해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재미를 살린 것은 물론 여러 액션 장면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카레이싱 장면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동' 속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06년 영화 ‘방과 후 옥상’으로 데뷔한 배우 이해운은 이후 영화 '배심원들', '82년생 김지영', '악당출현', '양치기들'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배심원들'에서는 배심원들과 함께하는 첫 재판에서 궁금한 것이 가득한 좌배석판사 역을 열연하며 극의 웃음 포인트를 담당, '시동'속 캐릭터와는 정 반대되는 연기를 펼친 바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이처럼 영화 '시동'에서 악역이자 신스틸러로,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해운이 앞으로 어떤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새로운 신스틸러 이해운이 출연하는 영화 '시동'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20
  • 우정원,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VIP’까지 연속 캐스팅! 존재감 UP!
    [동포투데이] 대세 배우 우정원이 시청률 1위로 독주 중인 ‘VIP’에 마담뚜로 깜짝 등장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우정원이 지난 17일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 제작 더스토리웍스) 14회에서 마담뚜 송이영으로 깜짝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우정원이 열연을 펼친 송이영은 상류층 전담 커플 메이커로, 성혼율 85% 이상을 기록하는 당당하고 전문적인 능력녀. 이에 맞게 첫 등장부터 냉철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흥미를 높였다. 이 날 블랙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커플 매칭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박성준(이상윤), 나정선(장나라), 온유리(표예진), 마상우(신재하)가 우정원을 찾았다. 우정원은 “우리한테 가장 중요한 건 정보에요. 정확한 DB를 갖춰야 그만큼 확률을 높일 수 있으니까요.”라며 온유리와 마상우를 콕 찝어 “두 분 인터뷰가 가능하다면 그 일 맡도록 하겠다”며 뜻밖의 제안을 건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우정원은 온유리와의 인터뷰 중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 질문했고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그녀의 대답에 피식 웃으며 “그건 온유리씨가 생각할 조건이겠고, 하유리씨가 생각할 조건은 좀 달라야 하지 않겠어요?”라며 온유리 이면의 약점을 날카롭게 찌르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작품마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우정원은 최근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도 만삭인 몸으로 불의의 사고로 과부가 되어 힘든 시절을 보낸 젊은 덕순(고두심)의 내면 속 깊은 아픔과 당찬 모습을 세심하게 표현해내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우정원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의 한 마을주민 '향이'로, 2020년 4월 방영예정인 tvN ‘화양연화’에서는 ‘양혜정’으로 분해 극에 풍성함을 더해 완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최초로 백화점 구매금액 상위 1%의 고객을 모시는 VIP 전담팀 6인의 고군분투 오피스 라이프 이야기를 다루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드라마 ‘VIP’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12-18
  • 'VIP' 이진희, 시청자 호평 이끈 팔색조 '연기 향연'
    [동포투데이] 'VIP' 이진희가 안방극장의 애정캐로 등극했다. 지난 16,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혼돈의 전개 속 극중 강지영으로 분한 배우 이진희의 인간미가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강지영의 솔직하고 담백한 면과 이진희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것. 강지영(이진희 분)의 거침없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모두를 시원하게 했다. 혈연으로 인한 온유리(표예진 분)의 승진에 지영은 분노했고, 이어진 술자리에서도 지영은 인사발령에 대해 이야기 하며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져서 전담팀만 뿔뿔이 흩어지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되겠다고 지금”이라고 박성준(이상윤 분)을 비난했다. 이어 전담팀과 마케팅팀이 TF체제로 마주하게 된 상황, 다소 삭막하게 진행되는 회의에서도 지영은 밝은 성격으로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후 전담팀의 주도로 끝난 회의에 지영은 나정선(장나라 분)과 이현아(이청아 분)에게 “오늘 기선제압 제대로 했다”라며 웃었다. 또, 송미나(곽선영 분)의 사표 소식에는 “애 키우면서 일 하는게 이렇게 미션 임파서블이어서야 원”라고 한탄하며 소신 발언을 하기도. 이처럼 강지영은 화끈한 입담으로 통쾌함을 선사하는가 하면, 친구 이현아의 사랑을 위해 눈치껏 빠져주는 끝없는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전담팀이 겪는 부당한 일에 마치 본인의 얘기인 듯, 깊게 공감하는 지영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극중 강지영으로 분한 이진희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발랄함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분위기 메이커 사이를 오가는 이진희의 생동감 있는 연기는 매 장면마다 몰입을 높이며 강지영의 남은 이야기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SBS 'VIP'는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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