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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억 명 초과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6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코로나19 최신 통계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6일 20시 22분(한국 시간 7일 10시 22분) 기준으로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억 명을 넘어선 3억 2021만 명, 누적 사망자는 547만1816명에 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844만98명, 누적 사망자는 83만 3957명으로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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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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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안보조약기구(CSTO), 카자흐스탄에 평화유지군 파견 결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최근 카자흐스탄 일부 지역에서 소요사태가 지속면서 6일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대통령 령에 서명해 전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당일 집단안보조약기구(CSTO)는 토카예프의 요청으로 평화유지군을 카자흐스탄에 단기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현지 매체에 따르면 5일 오후,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 알마티시 정부 청사에 1000명 이상의 시위자들은 난입해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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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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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 10대 부자 자산 4,000억 달러 증가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2021년 세계 10대 부자의 순자산은 4020억 달러 증가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재산이 1210억 달러 늘어 현재 자산이 2770억 달러로 세계 1위다. 2021년은 슈퍼 부자들에게 자랑스러운 해이다. 올해 세계 10대 부자의 총 순자산은 4020억 달러(약 25623억 위안)가 증가했다.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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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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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핵보유국' 핵전쟁 방지 공동성명 발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핵보유국 5개국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핵전쟁을 방지하고 군비경쟁을 회피하기로 약속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프랑스 는 핵보유국 간의 전쟁 회피와 전략적 위험 감소를 우리의 최우선 책임으로 간주한다. 우리는 핵전쟁은 승리할 수 없으며 결코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확...-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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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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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옥중 서신집 “진실은 역사의 법정서 밝혀질 것”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1년 12월 31일 4년여간 복역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으로 풀려난 이후 박근혜의 신간 옥중 서신집이 국내에서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박근혜는 신간에서 자신의 탄핵에 대해 "거짓말은 잠시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 세상을 속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옥중 서신집은 박근혜가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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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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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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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리프 워커스', 금계상 3관왕 차지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스파이 스릴러 '클리프 워커스'가 제34회 금계상 3관왕(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30일 저녁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발표되었다. 1930년대 중국 동북부 하얼빈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감독상은 장이머우, 남우주연상은 장이가 차지했다. 이 영화는"울트라 작전"을 수행하라는 명령을 받은 4명의 공...- 10913
- 문화
2022.01.0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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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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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아몬호테프 1세 파라오의 미라 ‘해봉’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현지 시간으로 28일, 이집트 관광문화재부는 최근 자국 연구진이 CT 스캔 등을 통해 아몬호테프 1세 파라오의 미라를 디지털로 처음 봉인해 얼굴 특징 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관광문화재부에 따르면 이집트 고고학자 자히 하바스와 카이로대학 의과대학원 사하르 살렘 방사학과 교수는 첨단 X선 기술, CT 스캔기술, 첨단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아몬호테프 1세의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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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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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조양자 “봉사를 통해 얻는 보람과 기쁨은 오히려 내 몫”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매년 연말이면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수상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영등포구 역시 매년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로 인한 대면 행사를 취소하고 표창을 27일부터 개별적으로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결정했다. 영등포구 2021년 자원봉사자대회 수상자 371명 중 금장...-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1.12.27 21:46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1.12.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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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떠오르는 스리랑카의 "미래 도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스리랑카 콜롬보 바다에서 중국의 도움으로 일떠서게 될 ‘미래 도시’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럼 향후 스리랑카 콜롬보 바다에 일떠설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바다를 메워 건설할 스리랑카의 항구도시는 콜롬보 중앙상업지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고대 ‘해상실크로드(海上丝绸之路)’의 중요한 장소였던 스리랑카는 중국의 향신료와 찻잎을 실은 수많은 배들이 정박해 ...-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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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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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해역, 불법 이민선 침몰사고로 16명 사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5일 그리스 관영 아테네-마케도니아 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4일 밤, 그리스 파로스 섬 인근 해역에서 불법 이민자를 태운 선박이 침몰됐다. 조난 자 중 63명은 구조돼 파로스 섬으로 옮겨졌고 구조대원들이 16구의 시신을 수습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최근 그리스 해역에서 발생한 세 번째 침몰 사고로 지난 21일 늦은 밤에도 불법 이민자를 태운 선박이 그리스 해역에...-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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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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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 2022년 초 1차 안전보장담판 개최키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2일, 러시아 위성망에 따르면 당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022년 초에 가서 러시아와 미국 간의 첫 안전보장 담판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지난 10일 미국 및 다른 서방 국가들과의 안전보장 담판 개최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나토에 나토의 추가 동유럽 확대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한 법적 보장을 요구하였으며 15일에는 또...-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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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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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선박 침몰 사고로 83명 사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2일, 마다가스카르 국가항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다가스카르 동북부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로 사망자는 당일 밤 현재 83명으로 늘었으며 지금까지 50명이 구조되고 5명이 행방불명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다가스카르 언론에 따르면 침몰 사고 수색과 수사는 사고 해역의 기상 악화로 22일 오후 잠정 중단됐으며 23일 오전에 계속된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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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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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올 들어 11월까지 32건 테러공격 저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0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1월까지 러시아 국가안전기관은 32건의 테러공격을 저지시켜 테러 위협을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12월 20일은 러시아 국가안보기관 '근무자의 날'이다. 당일 러시아 대통령 웹사이트에 따르면 푸틴은 러시아 국가안보에 대한 연설에서 "최근 들어 러시아는 반테러 투쟁 영역에서 큰 성과와 총체적 진전을 이뤄내 테러 위협을 대폭 줄이는 데 성공...-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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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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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서 무장 괴한 공격으로 마을주민 38명 사망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외신에 따르면 20일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 3개 마을이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주민 38명이 숨졌다. 20일(현지 시간), 카두나주 내무부 관계자는 “18일 밤부터 19일 새벽까지 카두나주 3개 마을에서 잇따라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38명이 사망했으며 가옥과 차량, 농작물은 괴한들에 의해 불태워 졌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지리아 당국은 사건 발생 지역...-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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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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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오픈 스카이’ 조약 탈퇴 선언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현지 시간으로 18일,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을 발표하여 당일부터 ‘오픈 스카이 조약(Open Sky Treaty)’에서 정식 탈퇴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러시아의 ‘오픈 스카이’ 조약 탈퇴는 미국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조약을 파기한 진짜 목적은 군비경쟁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지난 20년간 러시아의 조약 이행 상황...-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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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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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억 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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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핵보유국' 핵전쟁 방지 공동성명 발표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핵보유국 5개국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핵전쟁을 방지하고 군비경쟁을 회피하기로 약속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프랑스 는 핵보유국 간의 전쟁 회피와 전략적 위험 감소를 우리의 최우선 책임으...-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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