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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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무부 “바이든, 우크라이나 파병 없을 것”
    [동포투데이] 매튜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군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해 작전을 수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밀러는 러시아의 특별 군사작전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미군을 보내 작전을 수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올해 키예프가 전장에서 성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미국 의회가 추가 예산 배정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은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에마뉘엘 마크 롱 프랑스 대통령은 앞서 서방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는 문제를 논의했으며 지상군 파견에 대한 공식적인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상황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것도 배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보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스톨텐베르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토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전례 없는 지원을 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에 나토 작전부대를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언급했다. 슬로바키아 피초 총리는 26일 "유럽연합과 나토 국가들이 양자 협의를 바탕으로 자국 군인들을 우크라이나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슬로바키아는 우크라이나에 파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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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2024-02-28
  • [전공의 파업] 간호사들, 합법적으로 의사업무 일부 수행
    [동포투데이] 전공의들의 파업이 일주일째를 맞은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27일 의사들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법의 보호 아래 간호사가 의사의 업무 일부를 맡을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은 의사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타협할 수 없는 필수적인 조치라고 거듭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간호사 업무범위 조정 시범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앞으로 전국 수련병원장은 간호부장과 협의 후 간호사의 숙련도와 자격에 따라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재조정할 수 있으며, 보건의료기본법 제44조의 규정에 따라 형사-민사-행정적 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간호사가 행할 수 없는 수면 마취 및 사망 진단을 제외한 형사, 민사 및 행정 책임은 제외된다. 병원은 합의 범위를 벗어난 업무를 양도하거나 지시할 수 없다. 시범사업 기간은 보건의료 재난경보 '심각' 단계 발령 시부터 별도로 종료 시점을 공지할 때까지다. 의대 입학정원 확대에 불만을 품은 한국의 인턴과 레지던트들이 집단 사표를 내고 일주일간 파업을 벌였고, 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당국은 26일 최후통첩을 통해 29일까지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의사 면허를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제6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현 시점이 의료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사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의대의 2000명 증원은 헌법이 국가에 부여한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한 조치로,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은 타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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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2-27
  • "꿈을 꾸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동포투데이]스타트업계 백종원이라 불리는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가 사단법인 벤쿠버한인회와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CYA)이 주관한 캐나다 교포 청소년을 위한 '동기부여 세미나'에 멘토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문지은 대표는 지난 2월 24일(현지시각)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에서, 꿈은 내일의 내 모습이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작업이라며 인생에서 만나는 위기를 기회라고 재해석한다면, 결국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꿈과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해 갈채를 받았다.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는 경영학 박사로, 유니콘사관학교, 스타이노베이션으로 유명한 벤처 액셀러레이션 대표 전문가다. 한양대 산업협력단 교수를 역임했고, 한국벤처창업학회 이사, 경기도 ICT-융합센터 창업컨설턴트를 맡고 있고, 한양대·연세대·호서벤처대학원·강원대 등, 주요 벤처육성 대학과 기관에서 기술융합혁신, 바이오생명공학, 메디컬융합, 2차전지 및 수소에너지, 나노융합 R&D, 기술창업 등 혁신기술창업 강의 및 투자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문지은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 대학생, 사회초년생 참석자들에게 "2010년대 이후의 전세계 부자들은 대부분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부를 상속받은게 아닌 혁신적인 마인드셋을 가진 2030 세대들이 전세계 최고의 기업들을 만들고 있다"면서 "텀블러, 그루폰, 쿠팡, 토스, 페이스북, 아마존 CEO들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꿈을 행동으로 옮겨 성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지은 대표는 또 "청소년들의 꿈은 내일 당신의 모습이고 미래의 그 나라 모습이다. 매일매일 좋은 미래를 꿈꿔야 한다"면서 "인생은 모험이고 도전이니, 마음껏 시도해보고 성공해보라. 도전과 실패는 51:49 비율이다. 도전했기에 성공했다면, 실패는 더이상 실패가 아닌게 된다"고 말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오지연 KCYA 기획이사는 "훌륭한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많은데, 캐나다에서 창업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적고,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갈팡지팡하는 인재가 많다"면서 "현실에 부딪혀 사그라들던 꿈에 다시 열정을 심어 준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문화청소년사절단(KCYA) 미래가치 투자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에 대한 도전의식과 타지에서의 정체성 확립을 통한 리더쉽 배양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KCYA는 청소년들의 미래의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초청해, 온오프라인 멘토링 강연을 펼쳐나가고 있다. '스타벤처스'는 세상을 바꿀 혁신기업에 날개를 달아주는 기술창업벤처 유니콘 육성 전문기업으로, 한국의 '와이콤비네이터'라 불리고 있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의 전문 멘토링, 투자, 교육을 통해 혁신기술창업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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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펜타곤 “中, 2045년까지 美 제치고 제1의 우주강국 될 것”
    [동포투데이] 대만 언론 중국시보(中国时报)에 따르면 최근 펜타곤과 우주군이 작성한 연구보고서에서 "중국은 2030년까지 매년 미국보다 2000억달러의 연구개발비를 더 지출할 것"이라며 "늦어도 2045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우주과학기술 강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미국 언론과 정책 결정자들은 모스크바가 곧 핵무기를 우주로 보낼 것이라는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유사시 미국 위성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와 함께 미 의회 지도자들도 극비리에 회의를 열어 전면적인 우주 전쟁의 가능성에 대해 보고 받았다. 보고서는 최근까지 미국이 우주 군사화에 있어 러시아가 아닌 중국을 우려해 왔다고 전했다. 최근 중국이 우주에서 보여준 실력에 수년간의 경제와 군사적 발전이 더해지면서 미국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펜타곤은 국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서 중국이 우주기반 정보, 감시정찰(ISR), 위성통신, 위성항법과 기상 영상은 물론 유인우주·로봇 등 우주탐사 능력에 대거 투자하고 있으며 미사일, 지상 레이저, 우주로봇 등 다양한 반우주능력과 관련 기술을 확보, 발전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펜타곤 보고서에 따르면 인민해방군 전략지원군(SSF)은 중앙군사위원회 직속으로 우주 작전과 정보 작전이라는 두 개의 부서를 두고 있다. 이 부서는 위성 발사, 추적, 연구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지구에서의 위성 및 대륙간 미사일 발사, 달과 심우주에서의 우주선 탐사 등 관련 임무를 관장하는 최소 8개의 기지를 관할하고 있다. 운영 기관에는 4개의 위성 발사장, 우주관측선, 베이징과 시안에 주요 위성 관제 센터가 있으며 대학 및 기타 연구 기관, 민간단체와도 협력하고 있다. 이는 모두 막대한 투자이며, 중국은 이 부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랜드사의 연구평가에 따르면 중국은 우주·군사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늘리고 있으며, 특허 건수는 2018년부터 미국을 추월하고 있다. 미 전 공군 부차관보는 중국이 미국보다 '5~6배 빠른 속도로 새 시스템을 배치하고 있으며 구매력 평가 차이 때문에 중국은 1달러에 20달러짜리 자재를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중국이 급부상해 글로벌 R&D 지출에서 미국의 리더십에 도전하기 시작했으며, 2030년에는 매년 R&D에 미국보다 2000억달러 이상을 더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미국은 향후 반세기 이후에도 경제, 기술, 환경, 사회, 군사(국방)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한 명확하고 일관된 장기 비전과 야심찬 우주 전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미국이 군사 및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매우 불리하며 곧 중국에 추월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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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
    2024-02-26
  • 美 아동 노동력 착취 심각... 도축장 청소업체, 아동공 불법고용
    [동포투데이] 미국 CBS의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미국 노동부는 약 30개 주에서 영업 중인 한 청소업체가 미성년자를 불법 고용해 도축장에 필요한 절단기, 고기톱 등 위험한 장비 청소 작업을 밤샘시켰다는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금류 육류 가공 공장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페이에트(Fayette)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미국 30개 주에 6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버지니아주 아코맥 카운티에서 13세부터 15세까지 미성년자 15명을 불법고용했다. 그중 14세 어린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육류 가공 산업은 고위험 산업으로 미국 연방법은 미성년자의 취업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수요일 연방법원에 제출한 임시 제한 명령에 따르면 또 다른 도축장도 13세 어린 소년을 불법 고용해 위험한 장비를 밤샘청소하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한편 지난해 여름에도 한 16세 이민자 아이가 미시시피주의 한 도축장에서 설비를 청소하던 중 기계로 빨려 들어가 숨졌다. 이 사건은 유일한 사례가 아니다. CNN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내에서 아동 불법 고용이 급증했으며, 미국 노동부는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7월 20일까지 아동 노동 사건 765건을 심리하고 고용주에게 660만 달러가 넘는 벌금을 부과했다. 불법적으로 고용한 아동 노동자의 수는 이전 같은 기간에 비해 44% 증가했다. 또한 노동부는 700건 이상의 아동 노동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그중 대부분은 근로시간 위반 및 위험한 작업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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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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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주인공처럼 공원 야외결혼식 어때요?
    서울 유일의 공원 내 야외결혼식장인 시민의숲 야외결혼식장 12일 재개장 실제 이용자들의 의견반영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설계로 만족도 향상 야외결혼식장에서 예식을 원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대관 시, 공원에서의 결혼식으로 기존의 식장예식과는 색다른 경험 선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공원에서의 로맨틱한 결혼식, 서울에서도 가능한 곳이 있을까? <공원에서의 로맨틱한 결혼, 시민의숲 야외결혼식장 재개장> 봄에는 푸르름을 한껏 머금은 생동력, 가을에는 알록달록 멋들어진 단풍, 계절을 배경삼아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바로 여기, 양재 시민의숲에서 현실이 된다. 서울시는 시민의숲공원(서초구 양재동 소재) 야외결혼식장의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리모델링사업을 마치고 4.12(토)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민의숲공원 야외결혼식장은 1986년 개장하여 대관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에게 개방하여 결혼식을 진행해왔다. 2013년에는 14쌍이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4년에는 발빠른 예비부부들의 사전예약이 43건이나 접수되었다. 서울시는 리모델링 사업을 통한 시설 개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예식을 진행하였던 부부들의 건의사항을 설계 시 반영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설계를 진행하여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2013년 야외결혼식장 시설물 정비공사를 추진하여 주례단상과 캐노피, 행진게이트 및 행진폴, 조형파고라(신부대기실), 바닥포장 등 시설을 개선하였으며 기존의 목조 시설물보다는 신랑 신부가 더 돋보일 수 있는 무채색계열로의 조성 요구 및 기존의 매설 탁자, 테이블의 이용 시 불편 등 이용자 건의사항을 설계에 반영하였다. 예식장은 주례단상, 행진로, 야외신부대기실 등의 기본시설만 조성하여 고정 시설물 이외의 부분은 이용자의 취향에 맞게 장식해야 한다. 남들과 똑같은 예식이 아닌 내가 손수 만들어가는 나만의 예식을 꿈꾸는 많은 예비부부들의 하나뿐인 특별한 예식을 선호하는 결혼 트렌드에 적합하다. 이용방법은 선착순으로 시민의숲공원을 직접방문하여 현장답사 후 접수가 가능하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9시부터 18시까지 연중 휴일없이 계속 운영된다. 시간에 쫓기는 예식이 아닌 예식에 참석한 하객과 함께 축하를 나누며 예식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1일 1예식으로 제한한다. 현재 4월12일, 13일, 20일, 5월6일, 6월15일, 22일, 29일 예약이 가능하며, 7월부터는 여유가 있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소장 이춘희)는 서울에서 단 하나뿐인 공원 내 예식장에서의 결혼으로 시민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 할 수 있게 돼 기쁘며, 이용자들이 손수 만들어 나가는 뜻깊은 예식으로 보여지는 결혼식보다 합리적인 결혼문화 조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민의숲공원 관리사무소(☎02-578-7089)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야외결혼식장 현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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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1
  • 수도권 전철 음주소란·물품판매 등 특별 단속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장 구연섭)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전동차 내와 역 구내에서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 특별단속 및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상춘객 등 이용객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수도권 광역전철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쾌적한 여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철도운영기관이 합동으로 광역철도 전 구간 전동차 내 음주소란, 무임승차, 물품판매, 구걸, 연설 등의 행위를 중점 단속하여 위반자에게는 철도안전법,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번 단속을 통해 국민 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광역전철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비정상의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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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1
  • 2875만 홍콩달러 명화 쓰레기처리장으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홍콩언론에 따르면 보리홍콩봄철경매회에서 보기 드문 명화가 실종된 사건이 발생, 낙찰가격이 근 3000만 홍콩달러에 달하는 명화가 경매가 결속된 후 기이하게 사라졌다고 신화망이 보도했다. 소실된 작품은 엄동설산의 풍경을 그린 수묵회화―“산색이 창망해 설천을 빚다”로 중국 당대 저명한 서화가 최여탁이 2012년에 그린 명작, 길이 179센티미터, 너비 381센티미터이며 7일에 있은 경매회에서 2875만 홍콩달러에 낙찰됐다. 이 작품은 보리홍콩경매유한회사 “2014년 봄철경매회”의 중점작품이였다. 경매회사 측에 따르면 4월 7일 밤에 있은 경매회에서는 최여탁의 작품 22점이 전시되었는데 총 예상가격은 1억 5000만 홍콩달러, 최종 16점이 성공적으로 낙찰됐다. 그 가운데서 “단풍백설두루마리” 한점이 1억 8400만 홍콩달러에 낙찰돼 최여탁 작품 경매기록을 냈고 “산색이 창망해 설천을 빚다”가 2875만 홍콩달러로 낙찰됐다. 7일 밤 경매회가 끝난 후, 경매회사 직원이 경매품들을 일일이 점검하다가 “산색이 창망해 설천을 빚다”가 실종된 것을 발견하고 이튿날인 8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페회로 텔레비전을 보고 그 어떤 의심되는 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조사에서 청소공이 경매장을 청소하면서 그 명화를 쓰레기로 간주하고 쓰레기차에 실어갔음이 발견됐다. 이미 명화가 둔문쓰레기처리장에 매장되었을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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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4-04-10
  • 중한 협력 "CJ 푸드월드" 체험행사
    ("CJ 푸드월드"음식 체험행사 현장) 지난 7일, 한국 식품 및 생활문화 그룹 CJ와 부동산 개발회사 SOHO 중국이 공동 투자 설립한 "CJ 푸드월드 전문점(前門店)"이 음식 체험 행사를 펼쳤다. 행사에는 반석흘(潘石屹) SOHO 중국 회장, 장흔(張欣) SOHO중국 CEO, 이미경(李美京) CJ그룹 부회장 등 주요 인사와 중한 양국 유명 스타들이 참석했다. 중국국제방송에 따르면 베이징 전문대가 2번지에 위치한 "CJ  푸드월드 전문점(CJ Foodworld Qianmen)"은 SOHO 중국과 한국 CJ그룹의 연합 작품이다. "CJ  푸드월드 전문점"은 신선한 식재료를 지향하는 전통 유럽식 베이커리 뚜레쥬르(Tous Les Jours), 고급 원두 커피로 도시 풍격을 연출하는 투썸커피(TWOSOME+), 이탈리아 가정식 레스토랑Bistro, 따뜻한 추억이 넘치는 CJ 푸드월드 선물가게 등  CJ 요식 브랜드 중 가장 대표적인 4대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CJ  푸드월드 전문점"은 기존의 심플하고 현대적인 유럽식 디자인을 선택했다. 그리고 공간 설계에서 시작해 기능 분할, 색채 배합, 가구 및 장신구에 이르기 까지 간결하고 아늑한 실내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건강한 새로운 생활 방식을 선보였다.          이미경CJ그룹 부회장은 행사 현장에서 "충분한 시장 조사를 통해 'CJ 푸드월드 전문점'은 SOHO 중국과 협력해 베이징 전문대가에 입주했다. 보수공사를 거친 후 점차 뚜렷하게 나타고 있는 전문대가의 상업적인 우세를 포착하고 또 SOHO 중국의 우수한 시장 신용과 부단히 혁신하는 기업 정신은 'CJ 푸드월드'의 중국 시장 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라 판단했다. "고 표시했다. 한편 반석흘 SOHO 중국 회장은 "전문대가는 2009년에 보수공사를 마친 후 일간 고객 접대량이 연 15만명에 달한다.  이에 SOHO 중국은 전문대가 상업 발전 방향을 다시 조절했다. 바로 국제 관광문화체험센터를 건설하고 국제 및 국내 브랜드 입주를 연결시켜 백년의 역사를 자랑한는 옛거리를 다시 빛내는 것이다. 현재 'CJ 푸드월드' 가 전문대가에 입주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참신한 음식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전문대가의 브랜드 다양성을 더 풍부히 했다. "고 밝혔다.  전문대가는 베이징 최대 고성(古城) 보호지역이고 역사적으로 경제 및 상업 중심지였다.  2009년에 보수공사를 마친 전문대가는 독특한 고대 건축과 유구한 역사 문화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밖에 중국 전통 브랜드 및 국제 유명 브랜드의 입주로 전문대가는 고전과 현대, 전통과 유행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진 상업 번화가로 거듭났다.   ("CJ 푸드월드" 체험행사) ("CJ 푸드월드" 체험행사) ("CJ 푸드월드" 체험행사) ("CJ 푸드월드"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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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4-04-10
  • [속보] 박오아시아포럼 2014년 연례회의 개막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 기조연설 발표) 박오아시아포럼 2014년 연례회의가 10일 오전 해남성 박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개막식에 참가하여 "아시아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공동으로 개척하자"란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주문중 박오아시아포럼 2014년 연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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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 아시아
    2014-04-10
  • 북한 평양지역 조류독감 발생, 확산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9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농업성 리경군 국장은 평양시 형제산 지역의 한 양계장에서 지난 3월 21일에 조류독감이 발생했으며 목전 전염병은 기타 양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중국신문망이 전했다. 이 전염병은 H5N1 조류독감으로 확진되었으며 목전 이미 닭 몇만마리가 살 처분되어 엄중한 경제손실을 입은 것으로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전염병의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북한에서는 국가 수의응급방역위원회를 설립하고 전국에 조류독감 응급방역경보를 발령했으며 전염병 발생지역을 엄밀히 봉쇄하고 소독을 강화하며 죽은 닭을 매장하는 등 통제수단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전염병의 확산은 통제되지 못하고 계속 만연되는 추세이다. 올 1월 한국에 조류독감이 발생, 전국에 확산되자 북한 보건성은 조류독감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책을 마련했다고 노동신문이 2월 28일 보도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4월에도 조류독감이 발생, 당시 북한은 세계동물보건기구에 공식 통보하고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적으로 예방조치를 취했다. 또 조선중앙통신은 강원도 철원군에서 3월 14일 소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 구제역은 O형 구제역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 구제역이 발병한 후 북한은 전국에 응급예방경보를 발령하고 여러 가지 예방대책을 댔다. 목전, 소 구제역 발생지역을 엄밀히 봉쇄하고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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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4-10
  • 휴대폰 ‘공짜’ 등 이용자를 속이는 허위과장 광고가 줄어든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이동통신업계가 휴대폰 ‘공짜’와 같은 이동전화 판매시의 허위과장 광고 방지를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4월 10일(목) 양재동 엘타워에서 주요 이동통신 6개사와 관련협회가 함께 ‘이동전화 판매 허위과장 광고 공동대응 협약 체결 및 자정결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정결의에는 SK텔레콤, KT, LGU+, CJ헬로비전, SK텔링크, 에넥스텔레콤 등 알뜰폰을 포함한 주요 이동통신 6개사와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KMVNO),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그동안 온?오프라인 이동전화 유통 영업점에서는 ‘최신폰 공짜’, ‘최신폰 80만원 지원’ 등과 같이 실제와 다르거나 지원조건 없이 선전하는 허위과장 광고가 남발되어 왔다. 실제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실태조사(2012)’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중 91.1%가 최근 6개월 이내에 길거리의 이동전화 판매점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접하였고, 이를 통해 가입한 이용자의 61.5%가 피해를 경험했다고 조사된 바 있다.이와 같은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 업계는 허위과장 광고 방지를 위한 자율준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요금할인과 단말할인을 결합시켜「실구매가」등으로 광고하는 행위, 실제와 다르게「공짜」로 광고하거나 객관적인 근거없이「최저가」로 광고하는 행위 등을 허위과장 광고의 유형으로 제시하였다.또한, 가이드라인의 실효성 담보를 위해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제재기준을 마련하여 사업자 자율적으로 시행하기로 하였다.한편, 허위과장 광고 방지를 위한 이용자들의 손쉬운 참여를 위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허위과장 광고 신고창구(080-2040-119, clean.ictmarket.or.kr)를 5월 1일(목)부터 개설하여 신고를 접수할 예정이다.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금번 허위과장 광고 자정결의 및 가이드라인 마련을 통해 이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이동통신 시장을 건전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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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0
  • 무엇 때문에 북한은 1989년의 동독과 다른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미국 외교정책초점연구계획의 요한 페이브는 일전 언론에 “무엇 때문에 북한은 1989년의 동부독일과 다른가?”는 문장을 발표, 정책분석사들과 학자들, 그리고 정치가들은 일찍 북한정부가 동부독일 공산주의제도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지적했다. 난공불락과도 같았던 동독의 공산정권은 1989년 11월, 베를린장벽이 무너짐에 따라 붕괴되였고 사람들은 북한의 김씨왕조도 1분이면 붕괴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헌데 그 1분이 이미 20년간 지속되고 있다. 효과적으로 정권의 합법성을 수호 문장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난 1/4의 세기에서 북한은 3차례 계통적인 충격을 겪었는데 그중의 어느 한 차례도 그리 완강하지 않는 정권의 종결을 선고할 수 있었다. 1989년 허다한 공산당정부가 붕괴되면서 도미노효과가 발생했었다. 하지만 평양정부는 뒤엎지 못했다. 1994년, 북한 창건자이고 유일한 지도자였던 김일성이 사망하면서 사람들은 북한에 정치동요가 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권력은 상대적으로 평온하게 그의 아들 김정일에게 과도됐고 연후 2011년에는 정권이 그의 손자 김정은에게 과도됐다. 지난 20세기 90년대 후기 몇 년간 북한의 농업과 공업 생산은 대폭 하락했고 따라서 대규모 기아가 발생, 아사자가 널리고 대량의 인구가 사망했다. 하지만 통치엘리트계층은 털끝 하나 손상되지 않았다. 그때에 비해 오늘날의 북한정세는 상대적으로 평온하다. 경제면에서 국내총생산은 소폭 상승하고 농업생산량도 조금 상승, 따라서 영양불량률이 대폭 하락했다. 정치상에서 김정은은 이미 자기의 영도지위를 확고히 했다. 김정은을 도와 보좌에 올려놓은 고모부 장성택이 최근 김정은에게 의해 처형된 것은 김정은의 지위가 대적할 이가 없음을 시사한다. 문장은 동유럽의 공산당정권이 그렇듯 빨리 붕괴된 것은 일부 그쪽의 사람들이 정부의식형태에서 벗어난 것과도 관계된다고 인정했다. 북한에서 김씨왕조는 이미 대량의 민족주의를 운용해 왔고 그 정권의 합법성과 500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가 결합되어 북한의 “순결성”이 한국의 “오염된” 세계주의와 구분되면서 안전한 환상을 제공, 전 지구화의 불안전 인소와 대비되도록 하고 있다. 시장 압력방출밸브를 제공 문장은 또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북한은 동부독일과 같은 궤적을 따르지 않고 있다. 바로 두 나라에는 큰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동독의 지도층은 나이가 있는데다가 민중들은 보편적으로 지도층이 쏘련에 비굴하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에 비해 북한 지도층은 독립을 주장하고 지어 여태껏 의지해오던 국가와도 독립하려 하고 있다. 북한의 지도자는 젊은데다가 이 국가는 부동한 정치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공개하지 않으며 불가리아와 유고슬라비아처럼 민족이 분열되지도 않았다. 북한이 루마니아와 동부독일, 나아가 폴란드와 다른 것은 북한에는 근로자들의 뚜렷한 불만정서가 없는 것이다. 경제상에서 북한의 체제는 1989년 동독의 수준보다 크게 못하다. 하지만 동유럽 공중들의 불만정서를 고봉에로 떠민 것은 날로 높아가는 기대였다. 20세기 70년대 서방대출금의 이익을 보며 이 지역의 공산정부는 자원을 중공업으로부터 전이해 소비자 지향의 경제에로 매진했다. 하지만 정부는 더욱 많은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로임을 올려줄데 대한 근로자들의 요구에 만족을 줄 수 없었고 이로부터 지난 세기 80년대 합법적인 위기가 폭발했다. 그에 비해 북한인들은 경제붕괴를 체험했고 그들의 지도자를 뒤엎지 않았다. 지난 10년간 시장은 압력방출밸브를 제공했고 돈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종류의 소비항목을 제공했으며 대체경로도 제공함으로써 창업모헙을 감당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확립된 구조 밖에서 성공을 거두게 했다. 이와 같은 시장은 중국에 다녀왔거나 불법적인 DVD로 한국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승격된 기대에 만족을 줄 수 있었다. 중국 쏘련의 역 맡지 않아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다년래 사람들은 중국이 1989년 당시 쏘련의 역을 맡을 것이라고 예상해 왔다. 미국 관찰자들은 중국은 모두가 공인하는 동맹국에서 해탈돼 미국과 공동의 지연정치목표를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일단 북한 지도자가 자기가 1989년의 동독지도자들처럼 고립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기만 한다면 그들은 속히 무너질 것이라고. 하지만 중국의 계산은 쏘련 20세기 80년대 후기의 계산과 달랐다. 중국은 이웃나라의 안정이 자기들 경제 고속성장의 전제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이 경제추세에 손상되는 그 어떤 일도 하지 않으려 했다. 물론,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계획에 불만하고 북한이 더욱 큰 폭의 경제개혁을 하지 않는 것에 불만하며 북한의 경솔한 행동과 언사가 이 지역에 불필요한 혼란을 조성하는 것에 불만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은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를 지지하고 압력을 행사하며 북한정부로 하여금 담판을 접수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게 있어 북한은 결국 미국과 이스라엘처럼 친애지기 힘들고 화가 나지만 대체할 수 없는 동맹국인 것이다. 총적으로 경제, 정치와 의식형태 등 원인으로부터 분석해 보면 북한은 조금도 1989년의 동독과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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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0
  • 中 법원 , 술 취해 임신부 살해한 중국 경찰에 '사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4월 9일 오전, 중국 광서쫭족자치구 고급인민법원은 평남현공안국 형사정찰대대 경찰 호평이 술을 마시고 임신부를 총으로 쏴죽인 안건에 대해 2심판결을 내렸다. 판결에서는 호평의 상소를 기각하고 귀항시중급인민법원의 고의살인죄로 호평을 사형에 언도하고 정치권리를 종신박탈한다는 1심판결을 유지했다. 지난해 10월 28일, 광서 평남현 대붕진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 평남현 공안국 경찰 호평이 음주후 대붕진 모 분식점에서 물건을 사려다가 이 분식점에서 우유차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임신중인 녀주인을 쏘아 죽였다. 다행히 녀주인의 남편은 목숨을 건졌다. 사건발생후 평남현 공안국 국장 등 6명이 정직처분을 받았다. 범죄용의자 호평은 당적을 취소당하고 공직에서 면직되였으며 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넘겨졌다. <사진=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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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0
  • 장성택 사건관련 숙청설 돌았던 류진아 건재
    4월 4일, 北 모란봉악단은 양강도 삼지연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강도 순회공연의 막을 올렸다. 모란봉 악단의 노래 담당 6명 가운데 왼쪽에서 네 번째, 동그라미를 친 사람이 바로 장성택 관련 숙청설이 돌았던 北 톱가수 류진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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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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