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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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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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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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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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황금색 거즈 스커트 입은 디리러바 '여신 분위기 물씬'
    디리러바(1992년 6월 3일)는 신장 우루무치 출신으로 중국 여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상하이연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첫 TV 시리즈 <아나이한>에 출연했으며, 2015년 TV 시리즈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가오웬 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다.2017년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박풍지우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미롭고 능청스러운 개성으로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에는 드라마 <표량적이혜진>으로 중국 TV 골든이글 어워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및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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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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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태국 스타 리쯔팅(李紫婷) 여름 '핑크' 사진 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태국계 중국인 여배우 리쯔팅(李紫婷)은 여름 '핑크'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부드럽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몸매도 뛰어나며 특히 '이국적인' 얼굴이 매력적이다. 2000년 1월 20일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리쯔팅은 태국계 중국인 여성 가수, 진행자 및 배우이다. 리쯔팅은 2022년 3월 뮤지컬 버라이어티 쇼 '필하모닉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5월 30일 개인 싱글 'Unique in the World'를 공식 론칭했다. 7월 2일에는 '2022 졸업송 파티 · 플래시 졸업 시즌' 프로그램 목록이 공개되었으며 리쯔팅은 'The Light Facing Me '라는 노래를 불렀다. 7월 8일에는 앨범 'This Me, That Me'를 발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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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미남당’ 오연서, 눈부신 비주얼로 안방극장 매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지난 1,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11, 12회에서는 한재희(오연서 분)가 남한준(서인국 분)과 본격적으로 공조를 시작하며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희는 한준에게 자신이 죽은 한재정(송재림 분)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공조를 제안했다. 마침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무녀 임고모(정다은 분)을 주축으로 한 거대 카르텔을 파헤치기 위해 최강 건설 업무 협약식에 몰래 잠입했다. 재희는 드레스까지 갖춰 입고 차도원(권수현 분)과 함께 협약식에 참석, 빛나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준과 도원 역시 재희를 두고 티격태격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 구도로 설렘을 유발하기도. 또한 재희는 다친 한준을 정성스레 치료해 주는가 하면, 수사를 빌미로 레스토랑 데이트를 즐기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재희는 구태수(원현준 분)를 잡기 위해 은신처를 수색하며 끈질긴 수사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구태수의 함정에 넘어간 재희는 불타는 캠핑카에 갇힌 채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처럼 오연서는 러브라인의 중심에서 반할 수밖에 없는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한준을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어찌할 줄 모르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잠입 수사로 다채로운 비주얼까지 선보이고 있는 오연서가 로맨스와 수사를 넘나들며 앞으로 어떤 대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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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문교협, 7~12월 '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 순회공연 개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하 '문교협')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찾아가는 옛날 옛적에 오늘도 청춘' 융복합 힐링 공연이 서울시 25개 지역구 어르신들을 찿아가며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문화선물 순회공연이 펼쳐진다. 코로나19로 노년층의 고립은 심화되었고 소외감, 우울감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정서변화, 건강한 삶, 자아 가치실현을 목표로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문예총 기획의 공연예술과 문화교육 융합 콘텐츠다. 찾아가는 옛날옛적에 문화예술활동은 생활속 문화전파로 이어지며 어르신들의 위축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만족감,사회적 결속력을 증진 시키는 정서변화와 견간한 삶을 영위하며 100세 시대에 살고있는 실버세대에게 “지금도 청춘”이라는 메시지로 웃은과 행복을 전파한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문예총 예술단 (Mac Company) 출연진은 전통의 춤과,국악 소리, 연주 및 현대적 창작무용,트롯, K-pop까지 융복합 공연을 선보이며 1막 톡톡톡, 차차차 버라이어티 공연구성과 2막 마음건강 테라피 '오늘도 청춘'은 뇌건강 문화교육으로서 실버테라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향상, 자존감 회복, 심신치료 등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총연출을 맡은 장유리교수는'오늘도 청춘'은 전통과 현대예술,문화교육을 융합한 퍼포먼스 '힐링 테라피 공연'으로 실버세대를 위해 인생 예찬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노후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청춘이 만나는 감동의 시간 여행을 선사하고 움추려든 어른신들께 코로나 극복과 함께 위로와 치유의 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고령화 시대 어르신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서울특별시 지방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은 노년이 길어지고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여가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문화예술 향유 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실버세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순회공연 영상은 유튜브채널 “카시아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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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미남당’ 오연서, 반전 매력 포인트 3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연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건의 진범을 찾아 끈질긴 수사력으로 극의 전개를 이끄는가 하면, 남한준(서인국 분)과 티격태격 ‘혐관 로맨스 케미’로 설렘을 유발하기도. 이에 오연서가 만들어가고 있는 사랑스러운 한재희의 매력 포인트를 꼽아 봤다. #카리스마 폭발 ‘한귀’ 액션 완벽 소화 지난 1회 재희의 첫 등장 신은 카리스마 그 자체였다. 재희는 엄청난 스피드의 달리기와 화려한 발차기로 범인을 단숨에 제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그가 마약 조직 소탕 작전에서 큰 공을 세우며 ‘한귀(寒鬼)’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과거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처럼 오연서는 첫 액션 도전을 완벽하게 해내며 속 시원한 사이다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물불 안 가리는 수사력 ’화끈한 행동파’ 재희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화끈한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가짜 무당 행세를 하는 한준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것은 물론,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앞장서는 거침없는 매력을 선사하기도. 또한 지난 8회에서는 증거품을 먼저 쟁취하기 위해 미남당 팀과 치열한 해변가 쟁탈전을 벌이며 몸을 사리지 않았던 바, 재희가 앞으로 어떤 수사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커진다. #반전 모태솔로의 ‘츤데레’ 매력 완벽한 재희가 못하는 한 가지는 바로 ‘연애’다. 모태솔로인 재희는 한준에게 설레는 자신이 믿기지 않는 듯 귀여운 ‘입덕 부정기’를 겪고 있다. 지난 9회에서는 오빠 한재정(송재림 분)을 죽인 진범을 잡기 위해 최면 수사까지 감행한 한준에게 감동, 다친 손을 치료해 주며 ‘츤데레’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그는 마침내 한준에게 공조를 제안해 두 사람의 수사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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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태국 탑스타 뮤 수파싯, 한-태 합작 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 주인공으로 캐스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태국 아티스트 뮤 수파싯이 한국과 태국의 합작 BL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뮤 수파싯은 태국뿐 아니라 수많은 나라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특히 태국 아티스트 최초로 한국의 매거진과 전광판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만큼 내한당시 그의 입국을 반기는 수많은 팬들이 새벽부터 몰려 큰 화제가 되었다. 뮤는 이번 드라마에서 어릴적 트라우마로 동물을 피하는 인기스타 '피우노' 역할을 맡았고, 우노의 마음을 열게 만드는 애견유치원 원장 '대별' 역은 보이그룹 저스트비(JUST B) 의 멤버 JM(추지민) 이 맡아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태국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 톱10에 5곡이나 랭크되며 가수로서도 놀라운 행보를 보이는 그는 가수 샘김, 범키와의 콜라보 등 국내 활동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어 이번 드라마 출연에 전세계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태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 수파싯의 첫 한국 드라마 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랑은 고양이처럼> 은 '피치 오브 타임(peach of time)' , ' 기이한 로맨스(eccentric romance)' 에 이은 한양제작소(주)의 세번째 한태 합작드라마이며 스튜디오 스카이가 공동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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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2
  • ‘미남당’ 오연서, 깜찍 윙크로 ‘심장 저격’…이러니 반할 수밖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남당’ 오연서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는 오연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앞서 재희는 강은혜(김민설 분)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강은혜가 조이스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낸 재희는 잠입 수사를 위해 선배 장두진(정만식 분)과 ‘제니지니’ 팀을 결성, 화려한 오디션 무대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 가운데 오연서의 생생한 오디션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는 반짝이는 핑크 드레스와 시크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평소 캐릭터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화려한 조명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당당한 포즈부터 깜찍한 윙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무대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액션, 로맨스, 코믹 등 모든 장르를 소화하고 있는 오연서는 또 한 번 화제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였다.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한 그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오연서가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 8회는 오늘(19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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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미남당’ 오연서 걸크러시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미남당’ 오연서가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오연서는 극 중 예리한 분석력으로 ‘한귀(寒鬼)’라는 별명을 가진 강력반 팀장 ‘한재희’로 분한다.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인물. 이 가운데 오연서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긴 생머리, 가죽 재킷, 총으로 ‘시크 3종 세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오연서는 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조준하며 깨알 같은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형형색색 조명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받은 오연서가 이번 작품에서는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바. 그가 걸크러시의 대명사 ‘한재희’로서 어떤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오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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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놓친 탕웨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현지시간 5월 28일 저녁 칸에서는 제75회 칸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스웨덴 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이 2017년 더스퀘어(The Square)에 이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것으로 된다. 박찬욱은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 송강호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는 '거룩한 거미'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밖에 중국 천젠잉(陈剑莹) 감독의 '해변에서 절벽이 솟아오르다'는 단편영화 황금종려를 받았다. 이날 밤 탕웨이는 영화 '거룩한 거미'에 출연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밀려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거룩한 거미'는 이란계 감독 알리 압바시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자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처음 진출했다.그의 전작 '경계선'은 2018년 제71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알리 압바시는 고국 이란으로 돌아가 20여 년 전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실제 사례를 영화로 만들었다. 영화 '거룩한 거미'는 여기자 라시미가 여성 성노동자를 겨냥한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마슈하르드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이 영화에서 여성 기자 역을 맡았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범죄 로맨스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탐정까지 반하게 만드는 팜므파탈 역을 맡아 변화무쌍한 스타일링과 연기력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지만 여기자 역을 맡은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무릎을 꿇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은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트룬트의 코미디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차지했다. 루벤 외스트룬트는 올해 본선 경쟁에서 전에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적 있는 7명의 감독 중 최후의 승자가 되면서 알프 셰베리,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이마무라 쇼헤이, 에밀 쿠스투리차, 빌레 아우구스트 , 다르덴 형제, 미하엘 하네케, 켄 로치에 이어 10번째 더블 황금종려상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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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태종 이방원’ 정태우, 사극 장인다운 임팩트... 이숙번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정태우가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극본 이정우/ 연출 김형일, 심재현) 마지막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태우는 ‘태종 이방원’에서 문무를 겸비한 안하무인 이숙번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사극 장인의 자리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여유로운 말투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 거친 액션까지 소화하며 정태우 표 이숙번을 만들어낸 그의 활약상과 명대사를 짚어보았다. #상대를 가리지 않는 오만함 “누구든 베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18회) 정태우는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인물들 간의 갈등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지난 18회에서 이숙번(정태우 분)은 이방원(주상욱 분)을 찾아온 이방과(김명수 분)를 거칠게 막아 대립각을 형성했다. 걱정이 되어 찾아왔다는 방과의 말에도 이숙번은 봉변당하기 전에 물러서라 협박했다. 이어 “허락 없이 궁궐을 출입하려는 자는 누구든 베도 좋다고 하셨습니다”라며 압박,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상대를 가리지 않는 오만한 말투와 눈빛으로 이숙번을 완벽히 그려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방원의 행동대장다운 숨겨온 본색 “아니 근데 두 분은 기쁘지 않으시오?” (26회) 지난 26회에서는 민씨(박진희 분)의 아우들을 유배 보내는데 일조하는 이숙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이 양위를 선언한 상황에서, 이숙번은 민씨의 아우인 민무구(김태한 분)와 민무질(노상보 분)을 찾아가 덫을 놓았다. 민씨 가문에 대한 방원의 마음이 풀렸다는 거짓말로 경계심을 풀어놓는가하면, 지난날 자신의 과오를 용서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무구와 무질이 양위가 거두어진 후 기뻐하지 않자 “아니 근데 두 분은 기쁘지 않으시오?”라며 본색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팽팽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태우는 중요한 순간마다 나타나 행동대장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 능청스러운 가식과 싸늘함을 오가는 표정은 극의 분위기를 휘어잡아 몰입감을 높였다. #분노 가득한 마지막 절규 “내가 여기서 끝날 줄 아느냐! 나 이숙번이다!” (30회) 지난 24일 방송된 30회에서는 끝내 유배를 떠나는 이숙번의 마지막 모습이 그렸다. 이숙번은 자신을 모함한 대신들을 벌주기 위한 상소문에 억지로 서명을 받아 이방원에게 건넸다. 국왕에게 거짓을 고하는 불충을 저지르지 말라는 이방원의 말에도, 이숙번은 끝까지 대신들 스스로 서명했다는 거짓을 고해 직첩을 뺏기고 유배를 떠나게 되었다. 정태우는 악에 받친 절규와 떨리는 눈빛으로 이숙번을 표현했다. 막아서는 군사들을 바닥에 패대기치는 액션은 ‘첫 등장만큼 강렬한 퇴장‘, 끝까지 이숙번답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정태우는 오만방자하고 제멋대로인 이숙번 역을 맡아 극에 톡톡 튀는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방원이 감정에 흔들릴 때마다 냉철한 오른팔 역할을 제대로 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로 자리 잡았다. 정태우는 “KBS 대하드라마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이번 드라마 참여가 의미 있었다. 이방원(주상욱 분), 하륜(남성진 분), 조영무(김법래 분)와의 케미를 더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오랜만에 사극이어서 촬영 내내 즐겁게 임했다”고 ‘태종 이방원’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태종 이방원’을 통해 사극 필모그래피를 또 하나 쌓은 정태우는 사극 장인이라는 별명답게 드라마 방영 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주변 인물들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독보적인 대사 처리와 여유 있는 표정으로 확고한 캐릭터성을 발산하며 정태우 표 이숙번을 만들어냈다. 탁월한 완급 조절과 색깔 있는 카리스마로 만개한 연기력을 보여준 정태우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는 바이다. 한편,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태종 이방원’은 오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 연예·방송
    2022-04-30
  • 다문화 가수 헤라, 경남경찰청 '다문화 홍보대사' 위촉
    [동포투데이] 경남경찰청(이상률 청장)은 27일, 체류 외국인 공감·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다문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이상률 청장은 도내 다문화가정의 현안을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하고 사회 문제로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공감·소통 메신저 ‘다문화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홍보대사와 함께 다각적인 다문화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외국인 주민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든든하고 따뜻한 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다. 다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문화 가수 ‘헤라’는 중국 가수 출신으로 가수 활동을 통해 다문화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장, 대한민국 다문화총연합 총재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헤라는 한국에서 그동안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열심히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연예·방송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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