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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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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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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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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황금색 거즈 스커트 입은 디리러바 '여신 분위기 물씬'
    디리러바(1992년 6월 3일)는 신장 우루무치 출신으로 중국 여배우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 피아노, 바이올린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으며 상하이연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첫 TV 시리즈 <아나이한>에 출연했으며, 2015년 TV 시리즈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가오웬 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다.2017년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박풍지우 역으로 출연해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감미롭고 능청스러운 개성으로 인기를 끌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8년에는 드라마 <표량적이혜진>으로 중국 TV 골든이글 어워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및 시청자들이 사랑하는 여배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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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8
  • 베이징국제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 도입
    [동포투데이] 베이징 국제 영화제는 14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화와 패션' 섹션을 도입하여 영화와 패션 산업의 공생 관계를 강조했다고 행사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이 섹션은 4월 18일 영화제 개막식 직전에 옌치 호수의 멋진 배경을 배경으로 중국의 유명 다운재킷 및 아우터 제조업체인 보시덩(Bosideng) 의 자외선 차단 의류 패션쇼로 시작되었다. 이 쇼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호주의 사운드 디자이너 데이비드 화이트, 배우 궈샤오동, 가수 샹원지,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예시카 하우스너 등 스타들과 저명한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이비드 화이트는 중국 영화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중국의 급성장하는 영화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베이징으로의 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작업으로 유명한 화이트는 내러티브와 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스토리텔링에서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번 쇼의 무대 디자인을 담당한 보시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트로 페라기나는 프랑스 감독 알랭 레네의 1961년 영화 <마리엔바드에서의 마지막 해>에서 영감을 얻어 영화적 예술성과 패션쇼의 융합을 강조했다. 베이징 국제 영화제의 '영화와 패션' 섹션은 영화와 패션 산업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두 예술 영역 간의 창의적인 시너지 효과와 상호 영감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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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중국무대에서 박수 받는 한류스타 채연
    CCTV 중국판 나가수 ‘멍샹싱타당(梦想星搭档)’에서 익숙한 그녀의 얼굴이 발라드 신곡 '니부짜이아이워'(你不再爱我)'로 중국 활동중인 한류가수 채연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가수 채연, 중국TV에서 그녀는 헬퍼를 허리에 차고 다이빙을 하고 있었다. 제법 모양을 갖춘 다이빙 솜씨 뒤에 물속에서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 나오는 그녀의 모습은 신선하고 새로웠다. 중국TV 다이빙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국성도약'(中国星跳跃 Selebrity Splash)에서 고소공포증에 수영도 못하던 가수 채연은 스스로를 넘어서는 도전에 첫발을 내딛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처음엔 많이 망설였죠. 아무래도 수영도 못하고 높은 곳도 무서워하다 보니까요. 뭔가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또 프로그램 목적이 소외된 중국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이기에 의미가 있다 싶어 참가했죠. 물속으로 떨어지는 몇 초를 위해 많은 연습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다이빙 동작 하나를 위해 물속으로 수 백 번 뛰어드는 건 막상 느껴보니 대단한 것이었어요.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다이빙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처음 중국활동을 시작한 건 2007년이라고 한다. 본격적인 중국 활동을 펼친 2008년부터 ‘애인(爱人)’ ‘탄방(绽放)’ ‘요파(摇摆)’ ‘달콤한 기적(甜蜜的奇迹)’ 등 4장의 중국어 앨범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후난티비 명성대전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지만 한국 활동이랑 같이 했기에 가수 채연이라는 이름은 최근 발표한 '니부짜이 아이워(你不再爱我)'라는 곡을 내고부터 진짜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셈이라고. 지난 6월 중국어 신곡인 '니부짜이아이워'(你不再爱我)'를 발표해 차트 상위권을 차지해온 채연은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V차트(인웨타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국어 이름은 蔡妍(càiyán). 중국어로 소개된다는 것 말고는 TV속의 그녀는 변함이 없다.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섹시한 매력에 청순한 귀여움까지 더해졌다고 할까. “중국은 해외 문화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데에 빠르기도 하고 차별성을 많이 안 두는 것 같아요. 종종 중국드라마에서도 한국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거리에서도 한국가요가 많이 들리고 말이죠. 일로 관련된 분들이나 중국 팬들은 저를 만나면 한국 드라마 얘기며 평소 한국에 관한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면 큰 관심을 보여주시곤 해요.^^ 공연장에서 사회자가 다음은 채연~~~~! 이라고 불러 줬을 때 관객들이 와와~~ 하면서 큰 함성으로 맞아주시는 모습을 한류라고 불러 주시더라고요, 가수로서 마냥 행복해요“ 서정적인 발라드 곡 '니부짜이아이워'(你不再爱我)는 채연의 가창력이 부각된 곡으로, 채연은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을 잃은 슬픈 여주인공을 직접 연기하기도 했다. 발라드 곡으로 중국무대에서 노래하다 보니 발음에도 무척이나 신경을 썼다는 그녀의 중국어는 무척이나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다. “중국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밝은 모습을 더 많이 기억하시고 중국 프로그램에서는 말이 어눌하다 보니까 귀엽게 봐주세요. 아직 중국엔 친구가 없어 호텔에서 책을 보거나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를 해요. 노래 발음이 좋다는 말이 요즘 제일 기분 좋아요” 한편 채연은 중국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CCTV 음악 공익 프로그램(중국판 나가수로 불리는) '몽상성탑당(梦想星搭档)‘에 출연 중이다. 그녀는 섹시한 댄스실력에 가창력을 갖춘 한류스타의 위엄을 보여주는 셈.곧 상하이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그녀. 웨이보를 통해 간간히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채연은 가정식 볶음반찬이 가장 맛있다는 소탈함, 음악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중국 팬들과의 격의 없는 교류, 끊임없는 노력과 진심으로 중국무대에서 박수 받는 한류스타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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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18
  • 송혜교 고소 네티즌 무더기 처벌, 41명 중 24명 벌금형
    배우 송혜교(32)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들이 무더기로 처벌을 받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김형렬)는 5일 송혜교씨에게 '정치인 스폰서가 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네티즌 24명을 벌금 50만~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이들은 2008년 9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각종 인터넷에 '송혜교가 한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며 경제적 이익을 받았다'는 내용의 루머를 퍼트린 혐의를 받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해 2월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이는 41명의 네티즌을 고소했고 검찰은 이들 중 혐의가 입증된 24명을 약식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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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6
  • 싸이 축하공연에 中 관중 '열광'
    23일 오후 4시(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홍커우 경기장에서는 박지성 재단 JS파운데이션 주최 자선경기인 '제3회 아시안 드림컵' 대회가 열렸다. 이날 가수 싸이가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쳐 중국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박지성 재단에서 주최하는 ‘아시안 드림컵’은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자선경기 행사이며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지난 4월 발생한 사천성 지진 피해지역의 복구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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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 송해, 실제 나이 공개 "나이가 아리송해"
    한국 전국노래자랑의 상징인 방송인 송해의 실제 나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록화가 진행된 MBN '영자의 전성시대'에서 송해는 "실제 나이는 89살로 방송 나이보다 2살이 더 많다"며 "그때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고 싶어서 나이를 낮췄다"고 밝혔다. 1년후면 90세가 되는 나이에도 변함없이 정정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은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노래자랑은 계속 돼야 한다", "송해아저씨 몸 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사세요", "송해아저씨 나이는 아리송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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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2
  • 백청강, 허세는 부리지 말라
    가수 백청강이 외제차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백청강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서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백청강은 이탈리아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에 기대고 있다. 이후 백청강은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이 차는 지인의 차로 밝혀졌다.백청강은 논란이 일자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앙개미부대 니메 들은 아직두 저를 모르십니꺄오~~ 앙개미니메들 다들 걱정하셨습니꺄오? 걱정은 부뜨러 매십숑~~ 그리구 미투는 여러분들이랑 평생무슨일이있던 끝까지 갈겁니다오~~~ 람보는 사랑입니다 내사랑 ㅋㅋ민망한 쩍벌 하하하 ♥.♥ 오늘도 작업실로 고고고~”라는 글을 게재하며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백청강 해명에 네티즌들은 “백청강 해명, 그럴줄 알았지”, “백청강 행여라도 허세는 부리지 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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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4
  • "韓 배우들 중국행 왜? "
    최근 이다해, 윤시윤, 최시원, 한채영 등 한류스타들이 중국 안방극장의 문을 잇따라 두드리고 있다. 이처럼 韓 스타들이 언어와 문화차이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선택하는 이유는 높은 출연료와 韓에 비해 부담이 적기 때문이라고 신시스바오(信息時報)가 26일 보도했다. 중국의 한 해 드라마 방송분은 약 3만회로 경쟁이 치열한 韓 드라마 시장에 비해 출연의 기회가 많다. 또한 출연료도 韓에서보다 30~40% 가량 더 받을 수 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韓에 비해 여유있는 촬영분위기와 환경도 한류스타의 중국행에 한 몫하고 있다. 韓에 비해 드라마 스케줄과 현장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널널해 배우들의 중압감도 덜하다. 중국 드라마 제작사 측도 韓 배우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일선 배우들의 회당 출연료가 최고 70만 위안(한화 1억3천만원)을 넘나드는 등 중국 탑배우들의 몸값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유명 한국배우들의 회당 출연료는 평균 25~30만 위안 정도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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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4
  •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학생봉사센터 헬스클럽에서 찍은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의 첫 촬영장면입니다.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는 중국 조선족 보통시민들의 생활을 제재로, 40대 중년들의 도덕과 사랑 사이의 모순을 핍진하게 그린 영화입니다.연출 김광호입니다.[ 사랑과 도덕사이에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다. 가치관의 의미에 따라서 모든 선과 악이 나누어진다. 이 사랑과 도덕 사이의 일을 잘 처리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영화의 주요 메시지는 여기에 있습니다. ]씨나리오는 김철운, 김광호가 합작으로 됐고 주요 배우는 북경과 연변의 조선족 배우들로 이루어졌습니다. 그중 남주인공 용수역은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예술단의 박승걸이 맡고 녀주인공 인숙역은 윤가경 상무북경유한회사 총경리 리미옥이 맡았습니다.리미옥입니다.[저는 활발한 성격이지만 인숙이역은 조금 차분한 성격이기에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반복적인 련습과 연출의 유도를 통해 좋은 연기를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는 오늘 9월 3일에 연변텔레비죤방송을 통해 상영할 계획입니다.사진/글 : 연변인터넷방송 리은파기자
    • 연예·방송
    2013-06-08
  • 'CCTV 쟁기투연' 조선족 가수왕 탄생
    [동포투데이] 6월 4일 저녁 8시 40분 CCTV-15음악방송 채널에서 주최한 전국 소수민족 가수왕 선발 경연이 방송되었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32세)가 뜨거운 열연으로 조선족 가수왕으로 월계관을 썼다. 올 3월 말부터 전국 각 소수민족 지역에서 몽골족, 장족, 위 글 쪽, 회족, 조선족, 이족, 쫭족 7개 민족별로 등록과 함께 예선을 치러 각기 20명씩 우승자를 선발하고 재차 경연을 펼쳐 또 10명씩 우승자를 선발하였다. 최후 결승은 북경 성광 영화 텔레비전 촬영기지에서 진행되었는데 민족 순위별로 진행된 결승전에 북경, 하얼빈, 대련, 장춘, 연변 등지에서 선출된 10명 조선족 가수들은 5월 14일 한자리에 모여 최종 결승을 펼쳤다. 지정된 음악 장르도 없고 민속음악, 현대음악 할 것 없이 동시 경연을 펼치는 가운데 유명한 가수 쟝다웨이(蒋大为),유명한 가수 임의륜 (林依轮, 조선족 유명한 작곡가 김봉호(金凤浩),2008년 CCTV “성광대도”우승자 김미아(金美儿), 등 4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평을 첫 관문으로 하였다. 이어 시청자 평가와 매체 평가 순위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고려하여 우승자를 뽑았다. 연변 가무단 김선희가 수는 민요 창법을 바탕으로 한 “우리 사는 세상”, “아리랑 내 사랑”(드라마 “장백산 아래 우리 집”주제가), “연변에 오셔서 반갑습니다”등 세곡의 노래로 각기 단계별 진출을 하였다. 전문가 평가에서 단연 제1위에 올랐으며 이어 진행되는 시청자평가와 매체 심사에서도 제1위에 올라 최종 조선족 가수왕의 월계관을 받아안았다. 연변 가무단의 가수 허미옥, 김학준이 각각 2, 3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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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5
  • [가요계, 화제의 인물 ]듀 엣 가 수 “ 원 수 와 명 휘 ”
    요즘 박상철의 신곡“너무예뻐”와 “울엄마” 그리고 설운도의 신곡 “미련의부르스” 등을 작곡한 작곡자로 올해는 최고의 트롯작곡가로 줏가를 올리는 작곡가 겸 가수 <정원수>는 작곡 및 MC등으로 바쁜 나날속에서도 최근 '미녀가수 명휘'와 함께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라는 신곡을 발표하고, '원수와명휘'로 활동을 시작해 가요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정원수>는 작곡 및 MC등으로 바쁜 나날속에서도 최근 '미녀가수 명휘'와 함께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라는 신곡을 발표하고, '원수와명휘'로 활동을 시작해 가요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듀엣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정원수>는 지난 대통령선거때 '박근혜 후보'의 노래 '우리누이'를 발표해 많은 지지자들로부터 화제를 일으켰던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곡가 겸 가수로, 요즘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박상철과 과 설운도에게도 작곡을 해주어 침체된 트로트계에 신바람을 일으키게 한 장본인이며 그 외에도 고영준의 “나믿고” 오은주의 “사랑의포로” 그리고 13억 중국인들의 최고의 히트곡 진웨뉘의 “북경아가씨” 2018평창동계올림픽노래 “올림픽코리아” 그 외에도 노무현대통령추모곡“봉화산부엉이” 등 50여곡을 히트시킨 히트곡 제조기로 알려져있다, 듀엣멤버인 <미녀가수 명휘>는 서울출신으로 20대부터 가요계에 입문해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는 중견가수다. 지난 2010년 <찍고>라는 노래로 다시 데뷔하여 활동하던 중, 2012년 정원수에게 발탁되어 2집<그래요>와 3집 <미운사랑아>를 발표해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이다. 정원수(작곡가겸 가수)는 가수 명휘와 함께 공연을 하며 함께 노래를 부르다가 우연히 이곡이 음색이나 음역이 잘 맞는것을 발견하여 실험적으로 <사랑은딩가딩가>를 녹음하게 된 것인데 이 노래를 들은 많은사람들의 너무나 좋은 평가에 음반을 내게 된것이다, 정원수는 “우리가요계나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에 우리모두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새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딩가딩가~ 딩가딩가~ 인생살이가 딩가딩가~ 잠시놀다가는 것이 인생이더라 한세상 살다보면 비바람 불때도 있어 좋아도 딩가딩가~ 미워도 딩가딩가~ 사랑은 딩가딩가~>로 이어지는 이 노래는 재미있고 유쾌한 노래로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전국 고속도로휴게소와 레코드점에 메들리로 제작된 이노래가 울려퍼지고 있으며, 전국의 라디오, 방송등에서도 점점 그 인기가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두사람의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는 듣는 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수 있고 흥이 절로나는 경쾌한 스윙곡이다. 앞으로 <원수와명휘>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듀엣곡 <사랑은딩가딩가>가 국민의 애창곡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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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6
  • 여성인권영화 ‘에덴의 선택’
    [한국인권신문] 평범한 한국계 미국인 10대 소녀. 친구와 함께 간 술집, 그곳에서 만난 한 남자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약속하지만, 결국 소녀는 전문적으로 소녀들을 납치하는 매춘굴로 끌려간다. 삼엄한 감시와 억압 그리고 인권 유린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그녀는 자신의 처지와는 대조적으로 ‘에덴(지상낙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어 매춘을 하게 된다.한인교포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에덴의 선택>은 인신매매의 현실을 담아낸 어두운 이야기이지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탈출을 위해 매일 반복되는 그녀의 몸부림과 오직 탈출만을 위한 그녀의 비도덕적 선택. 그러나 그것은 생존을 위한 차선의 선택일 뿐이었다. 주제에 충실하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최대한 절제됐지만, 감독(메건 그리피스)은 관객들에게 처절하게 짓밟히는 그녀의 모습과 아우성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들려준다.시사회에 참석했던 한 관객은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실은 허구라고 스스로 되묻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현실이었다.”라고 회고했다.감독 메건 그리피스는 “일부러 크게 이슈를 만들려고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 영화가 이 사회를 그리고 사람들의 의식을 조금씩 바꾸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영화 <에덴의 선택>은 우리사회의 생태적 질서를 파괴하는 반(反)여성, 반(反)인권적 범죄에 경종을 울리고,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사회가 무엇을 의식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해답을 제시한다.<에덴의 선택 ( EDEN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감 독 : 메건 그리피스 (Megan Griffiths)♦ 출 연 : 제이미 청 (Jamie Chung)♦ 영화제 수상- 제 38회 시애틀국제영화제 레나샤프 감독상(메건 그리피스), 여우주연상(제이미 정) - SXSW 국제영화제 관객상/심사위원대상 - 밀라노국제영화제 5개부분 노미네이트(4월 마지막주 발표)
    • 연예·방송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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