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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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군, 볼찬스크 북부 지역 완전 장악
    [동포투데이] 하르키우 지역 군사·민간 행정부(MCA)의 수장인 비탈리 간체프는 볼찬스크 북부 전체가 해방되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러시아군이 하르키우주 리프치 지역에서 순조롭게 진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고지와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체프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공세를 어떻게든 저지하기 위해 쿠피얀스크와 크라마토르스크 방향에서 볼찬스크로 예비군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간체프는 볼찬스크가 하르키우 지역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이며, 러시아군이 도시의 40%를 장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간체프는 하르키우 지역에서 러시아군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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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우크라 반정부 인사 “젤렌스키 국외에서 우크라이나 대표 못해”
    동포투데이] 우크라이나 반정부 인사 빅토르 메드베추크(67)는 5월 21일부터 젤렌스키가 국제무대에서 우크라이나를 대표할 권리가 없으며 문서에 대한 그의 서명은 법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밝혔다. 젤렌스키의 임기는 5월 20일에 만료되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는 2024년 3월 31일에 실시되어야 하며, 선출된 새로운 국가 원수는 5월에 취임해야 한다. 그러나 전쟁 상태와 총동원령으로 인해 선거는 취소되었다. 젤렌스키는 앞서 지금이 선거를 치를 적기가 아니라며 이 문제를 더 이상 논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젤렌스키의 임기 만료 후 권력의 정당성 문제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 정치 및 법률 시스템이 이에 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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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우크라이나
    2024-05-21
  • 이란 대통령 추락사, 관영언론 첫 사고원인 발표
    [동포투데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타고 가던 헬기가 19일 이란 북서부 산악지대에 추락해 라이시 대통령과 이란 외무장관 등 9명이 사망했다. 이란 당국은 라이시가 63세의 나이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란 관영 언론인 이란 국영 이르나(IRNA) 통신은 20일 오후 처음으로 사고 원인을 밝히며 이번 사건을 '기술적 결함'으로 돌렸다. 또한 이란 당국은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라이시는 19일 이웃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하고 돌아오던 중 탑승 중이던 헬리콥터가 비행 중 추락했다. 현장 영상에는 헬기가 산봉우리에 추락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50여 명의 구조대가 밤새 수색을 벌인 끝에 20일 이른 새벽에 잔해를 찾아냈다. 헬기는 완전히 불에 타버렸고 일부 잔해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타버려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 만수리 이란 부통령은 이어 라이시를 포함한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이르나 통신은 현지시간(20일) 오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외무장관 등 관계자들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라이히가 탄 사고 헬기가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직전 구입한 미제 벨 212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세기 정도 된 노후 기종으로 미국의 제재로 부품 정비가 부족했던 데다 현지에 짙은 안개가 끼는 등 기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란 대통령의 사망이 확인된 후 테헤란은 긴급회의를 열고 무하마드 무크바르 제1부통령을 임시 대통령으로 임명하고, 바게리 카니 외무부 차관이 외교부 장관 대행을 맡기로 했다. 이란 당국은 정치적 불안을 피하기 위해 6월 28일에 대통령 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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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ICC, 하마스 지도자·이스라엘 총리·국방장관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
    [동포투데이] 국제형사재판소가 팔레스타인 하마스 운동 가자지구 지도자 야히아 신와르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갈란테 이스라엘 국방장관에 대한 전쟁범죄 체포영장 발부를 모색하고 있다.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수석검사는 성명을 통해 “오늘 팔레스타인 상황과 관련해 체포영장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칸 사무실에 따르면 신와르, 네타냐후, 갈란트, 하마스 군사 종파인 카산 여단 지도자 무함마드 데이프와 하마스 정치국장 이스마일 하니아가 2023년 10월 이후 저지른 전쟁 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대한책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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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5-21
  • 국가 원수와 관련된 항공기 추락 사고
    [동포투데이] 2024년 5월 19일 아제르바이잔에서 40km 떨어진 이란 북서부 바르자칸시에서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본지는 역사상 국가 원수가 탑승한 항공기 추락 사고 기록을 정리했다. ●1940년 9월 7일 아순시온에서 산 베르나르디노로 향하던 포테즈 25 TOE 복엽기가 추락해 호세 펠릭스 에스티가리비아 파라과이 대통령, 영부인, 조종사 등 3명 전원이 사망했다.●1957년 3월 17일 필리핀 세부섬 발람반 인근에서 더글러스 C-47기가 추락해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 일부 관료, 기자 등 26명 중 25명이 숨졌다. 조사 결과 추락 원인은 오른쪽 엔진의 기화기 회전축의 오작동으로 인해 상승 중 항공기의 동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밝혀졌다.●1959년 2월 17일, 앙카라에서 히드로로 향하던 터키항공 비커스 비스카운트 793편이 짙은 안개로 인해 런던 개트윅 공항으로 우회했다. 이 항공기에는 키프로스 협정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여행 중이던 아드난 멘데레스 터키 총리를 포함해 승무원 8명과 승객 16명 등 총 2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항공기는 개트윅 공항에 착륙하던 중 나무 꼭대기에 부딪히면서 추락했다. 아드난 멘데레스는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은 10명 중 한 명으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공식 조사에서 추락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1966년 4월 13일 이란 공군, 드 하빌랜드사가 제작한 DH.104 도브가 이라크 남부 바스라 공항에서 10km 떨어진 곳에 추락했다.압둘 살람 알리프 이라크 대통령이 이 사고로 숨졌다. 바트당에 동조하는 군인들의 소행이라는 설도 있다.●1969년 4월 27일, 레네 바리엔토스 오투니오 볼리비아 대통령이 볼리비아 중부 코차밤바주 아르크 마을 근처에서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헬리콥터가 송전선에 충돌한 사고였다.●1974년 1월 24일 토고 공군 더글러스 C-47기가 냐싱베 에야데마대통령을 태우고 수도 로메에서 고향인 핑야로 향하던 중 추락했다. 탑승자 6명 중 에야드마를 포함한 2명이 생존했다. 이 사고는 아직 정식으로 조사되지 않았다. 에야드마는 이것이 그에 대한 살인이라고 말했다. 토고는 1월 24일을 "악의 세력에 대한 승리의 날"로 지정했다.●1981년 5월 24일, 에콰도르 공군 소속 비치크래프트 슈퍼킹 에어가 페루 남부 로하주의 과차나마 인근 고원에 추락했다. 하이메 롤도스 아길레라 에콰도르 대통령,, 대통령 부인 마르타 부카람, 에콰도르 국방부 장관 마르코 수비아 마르티네즈 등 탑승자 12명 전원이 사망했다.●1981년 7월 31일, 파나마 공군의 드 하빌랜드가 개발한 DHC-6 트윈 오터 경비행기가 파나마 중부 코클주 코클레이시토 공항에 착륙하던 중 악천후를 만나 추락했다. 파나마의 실질적 지도자인 오마르 토리호스 에레라 장군을 포함하여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1983년 조사에 따르면 추락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실수로 밝혀졌다.●1986년 10월 19일, 마푸토(모잠비크)-루사카(잠비아)-음발라(잠비아)-마푸토 노선을 비행하던 LAM 모잠비크 항공 Tu-134A-3이 남아프리카 북동부의 음부지니 마을에서 35km 떨어진 지점에서 충돌했다. 사고기에는 모잠비크 정부 대표단과 소련 승무원 등 44명이 탑승했고, 이 중 모잠비크의 건국 대통령인 사모라 마헬을 포함해 34명이 사망했다.●1988년 8월 17일 무함마드 지아울하크 파키스탄 대통령이 탑승한 록히드 C-130 허큘리스 수송기가 바하왈푸르를 이륙한 지 얼마 안 돼 추락하면서 탑승자 31명 전원이 사망했다. 탑승자 중에는 파키스탄 대통령 외에도 파키스탄 주재 미국 대사 아놀드 라파엘과 아프간 무자헤딘에 대한 서방의 군사 지원 프로그램을 주관했던 압둘 라흐만 악타르 파키스탄 국가정보국(ISI) 국장도 포함되어 있었다.●1994년 4월 6일 르완다 키갈리 공항 인근 상공에서 쥐베날 하뱌리마나 르완다 대통령과 시프리앵 은타랴미라 부룬디 대통령을 태운 다쏘팰컨 50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맞아 두 정상과 탑승자 10명이 숨졌다.●2004년 2월 26일 보리스 트라이코프스키 마케도니아 대통령이 탄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 200(등록번호 Z3-BAB)이 모스타르 인근에서 추락했다. 대통령 외에 수행원 6명과 승무원 2명도 숨졌다. 사고의 원인은 조종사의 훈련 부족과 악천후에서의 착륙 실수였다.●2010년 4월 10일,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은 카틴 학살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폴란드 공군 특수기 101호를 타고 바르샤바에서 러시아 스몰렌스크로 향했다. 해당 항공기는 폴란드 제36 특수항공연대 소속 Tu-154M 기종으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탑승객 89명과 승무원 7명 모두 숨졌다. 국가간항공위원회와 폴란드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조종사의 조종실수와 비행조직 관리 결함으로 인한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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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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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악구,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더미 할머니 도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할머니, 이번엔 청소를 꼭 해야 해요. 할머니 힘들지 않게 저희가 같이 돕겠습니다. 쓰레기 때문에 나는 악취가 문제가 아니라 할머니의 건강이 상할까 걱정이 돼서 그래요” 관악구 김재식 청룡동장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몇 달간 할머니의 집을 찾아가는 것으로 하루 업무를 시작했다. 청소 얘기만 나오면 욕부터 하는 할머니를 동장을 비롯한 직원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오랜 시간 설득해 최근 할머니집을 말끔히 청소했다. 동네 다세대 주택에 사는 이 할머니는 수년간 쓰레기더미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56㎡ 남짓한 작은 전셋집에는 옷과 이불, 생활용품뿐 아니라 폐지, 고물 등 온갖 쓰레기가 쌓여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집골목만 들어서도 악취가 심했다. 더욱이 문제는 이곳에서 벌레가 떠있는 물을 마시고 상한 음식을 물로 씻어 먹는 할머니의 건강이었다. 지난달 30일 관악소방서 의용소방대, 통장, 치안센터 및 동 주민센터 직원, 통합사례관리사, 구청과 보건소 직원 등 40여 명이 모여 6시간동안 물건을 치우고 할머니집 안팎을 쓸고 닦았다. 이날 나온 쓰레기는 차량 6대로 약 12t분량이었다. 이중 일부는 고물상에 가져다 팔아 11만 원을 할머니에게 전달했다. 구는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보건소의 도움을 받아 신체적, 정신적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세탁과 밑반찬 지원 등을 받아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할머니를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민관이 함께 하는 희망복지지원단의 통합사례로 등록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한편 최근 두 달에 걸쳐 복지소외계층 특별조사를 벌인 구는 쓰레기더미 할머니 외에도 사각지대에 놓인 1,904가구를 발굴해 서울형기초수급, 긴급복지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4월 구청과 미성동, 삼성동 등 11개 동 지원센터에 배치된 더함복지상담사는 오는 9월까지 저소득 위기가정을 발굴해 복지지원제도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더미에서 살아온 할머니처럼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주민들이 많이 있다.”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보호가 필요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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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1
  • 경찰, 세모그룹 전 회장 유병언 父子 검거 주력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경찰청은 최근 세월호 침몰사고에 연계하여 검찰에서 수사중인 세모그룹 전 회장 유병언 일가에 대한 수사와 관련, 현재 구인영장이 발부되었으나 지난 20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은 유병언 전 회장에 대하여 대대적인 검거활동을 전개하고, 체포영장이 발부된 유병언 전 회장의 장남 유대균에 대해서도 수사력을 지속 집중하여 관계자 신병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세모그룹 유병언 전 회장 등 검거를 위해 현재 검찰과 긴밀히 협조중으로, 유병언이 특정 종교시설 외부에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가능한 내.외 정보력을 총 동원하여 첩보수집 활동을 펼치는 등 피의자 소재 추적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미 편성하여 운영중인 장남 유병언의 검거전담반 수사인력을 증원하여 유병언 전 회장의 검거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수사대상자 유병언 전 회장 검거 유공자에 대하여도 경감까지 1계급 특진을 결정하여 조속히 검거하도록 독려하였다. 또한 경찰은 검찰의 경찰력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최우선 협조하고 피의자 소재와 관련한 특수첩보 수집 활동에 집중함은 물론, 이와 관련한 112 등 신고접수 즉시 신고내용과 사실관계를 신속히 확인하여 적극적인 검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피의자의 해외 도피 가능성에 대비하여 공항이나 항만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불심검문 등을 통해 피의자 검거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경찰청 수사국장은 본 사안이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중요한 사건인 만큼 검찰의 수사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주요 피의자 검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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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4-05-21
  • 경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상근무 돌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5.22부터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5.21 경찰청을 비롯한 전국 경찰관서에 일제히 ‘선거경비 상황실’을 설치하고 ‘경계강화 기간’.‘갑호 비상 기간’을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경비체제에 돌입하였다. 이와 관련, 경찰청에서는 5.21 09:30 경찰청에서 이성한 경찰청장이 참가한 가운데, 선거경비 상황실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경찰청은 이번 선거에서 거리유세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선거 후보자에 대한 신변 위해 지지자 상호간의 장소 선점 경쟁 유세방해 다수 인원 집결에 따른 안전사고 대담회나 토론회시 발생할 수 있는 후보지지.반대단체간 상호충돌, 투.개표장內 소란 등 선거 업무 방해 행위에 중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거 당일 17,966개 노선에 달하는 투표함 회송시 무장경찰관(노선당 2명)을 지원하고, 전국 255개 개표소에도 경찰관 15,300명을 배치하여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선거 경비대상은 사전투표제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와 비교할 때 2배 이상 증가하였고, 배치되는 경찰인력도 지난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때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연인원(5.21~6.4) 30여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아래 선거방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선거 안전과 질서를 확보함으로써,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마무리 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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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1
  • 법무·안행부장관, "대국민 담화문" 발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오늘(5.22.)부터 6.4 지방선거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공명선거를 당부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하였다.정부는 공무원의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엄정 확립하는 한편,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각종 탈법·불법 선거운동 등에 대해서는 검찰과 경찰 등 범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철저히 단속하고, 불법을 저지른 후보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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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1
  • 말레이시아 민항국, 실종 여객기 데이터통신일지 공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신화통신에 다르면 말레이시아 민항국과 국제해사위성기구는 2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해 말레이시아 항공기 MH370 실종 여객기 데이터통신일지 등 유용 정보를 공개하고 승객가족과 대중들에 관련 데이트를 해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은 앞서 언급했던 "데이터통신일지"와 "원시데이트"는 같은 데이터이며 데이터통신일지는 다만 조사된 정보 중 많은 요소 중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 민항국은 국제해사위성기구와 영국항공사고조사처의 협조로 관련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석해 대중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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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5-21
  • “행복의 520” 中 66쌍 신혼부부 집단결혼식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5월 20일, 중국 귀주성 귀양시 공자학당에서 66쌍의 신혼부부가 중국식 혼례복 차림으로 집단 중국식 전통혼례식을 치렀다. “520”의 발음이 중국어로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말과 비슷해 이날 중국 각지에서 결혼식을 치르거나 혼인등기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았다고 신화통신이 이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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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4-05-20
  • 중러, 에너지 협력파트너 관계 전면 건립하기로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과 러시아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 에너지 협력파트너 관계를 전면 건립하기로 했다고 중국 공영통신 신화망이 20일 전했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20일 중국을 공식방문, 아시아 상호협력과 신임 조치회의 제4차 정상회의 참가중인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공동으로 “중국과 러시아 전면 전략협력 파트너 관계의 새로운 단계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면적인 중러 에너지 협력파트너 관계를 건립하고 석유분야의 일련의 협력을 심화하며 러시아 대 중국 천연가스 공급을 하루 속히 가동하고 러시아경내의 탄광 개발과 교통 기초시설 발전 등 방식으로 석탄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며 러시아에서의 새로운 발전시설을 적극 연구하고 대 중국 전력수출을 확대한다. 성명은 또 중러는 쌍무무역액을 2015년 전으로 1000억달러에 달하게 하고 2020년 전에 2000억달러에 달하게 하며 쌍무무역의 평형을 보장하고 무역구조를 최적화하며 러시아경내의 교통 기초시설 건설항목, 광산자원 종합개발, 경제형주택 건설 등 면에서 상호 투자를 증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중러는 첨단기술 분야의 협력효률을 높여 핵에너지의 평화적인 이용과 민용항공, 항천기초기술 연구, 공간 대 지면 관측, 위성항해유도, 공간탐측과 유인항천 등 분야에서의 중점항목에 대한 협력을 진행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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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14-05-20
  • 중국 "5.20" 혼인 등록 예비부부 급증
    5월 20일을 가리키는 "5.20"은 중국어 발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와 통한다. 많은 젊은 연인들이 이날을 선택해 혼인등록을 하거나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오늘(20일) 아침,베이징시 조양구(朝陽區) 민정국 앞은 혼인등록을 하러 온 예비부부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중국어 발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와 통하는 5월 20일은 해마다 혼인등록을 하러 오는 예비부부들로 혼인등록처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날이다. 적지 않은 예비부부들은 기념적 의미를 갖고 있는 날자를 택해 혼인등록을 하러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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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0
  • 한국, '평양 아파트 붕괴사고'에 위로 서한 전달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통일부 관계자는 최근 북한 평양에서 고층 주택이 붕괴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온 것에 대해 대한적십자사는 20일, 북한의 조선적십자회로 위로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한은 “사고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에 깊은 위로를 표한다”라는 내용으로 남북군사경계선의 판문점을 통해 전달했다. 북한은 국제기관 등에 지원요청을 하지 않아 지원 신청은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 정부가 북한에 위로 서한을 전달한 마지막 시기는 폭우 자연재해로 수백 여명이 사망, 실종했던 2006년도이다. 일주 전 평양에서 23층 대형건물이 건설중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북한측의 공개 내용에 따르면 사고 당시 사망자들이 있었다고 전했으나 정확한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 정부는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 유가족들과 지역 주민들에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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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14-05-20
  • 정부, 불법체류자 합동 단속 실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정부는 상반기 불법체류외국인에 대한 정부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총 6주간(5월7일~27일,6월9일~29일)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법무부는 물론 고용노동부와 경찰청, 해양경찰이 동원되는 합동단속이다. 뿐 만 아니라 추후에는 위반사실에 대한 신고 또는 제보를 받거나 출입국 관리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을 경우 출입국 공무원이 직접 사업장을 조사할 수 있는 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합동 단속은 대규모 건설현장과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이 이루어지며 해당 지역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 불법체류자를 단속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의 불법체류자 수는 2009년 이후 최대로 늘어났으며 앞으로도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체류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불법체류자의 수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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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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