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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양수발전·에너지저장 사업 속도…돈화서 대형 프로젝트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에서 양수발전과 신형 에너지저장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과 변경무역 비중이 큰 연변에서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는 점이 눈에 띈다. 연변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변주는 지난 16일 양수발전과 신형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사업별 진행 상황과 공사 과정에서 풀어야 할 문제들이 논의됐으며, 관련 부문...- 국제
- 국제경제
2026.09.18 11:18
- 국제
- 국제경제
2026.09.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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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심사 오늘부터 달라진다…신청자 무엇이 바뀌나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영주권 심사가 18일부터 달라진다. 한국인뿐 아니라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여러 국적의 외국인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모든 신청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미 국토안보부(DHS)와 이민국(USCIS)에 따르면 이날부터 2022년 도입된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이 폐지되고 새 기준이 시행된다. 공적부조는 영주권 등의 심...-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6.09.18 11:09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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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다시 마주 앉지만…한국 반도체·공급망은 더 복잡해졌다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중국이 다시 고위급 접촉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 기업들의 시선도 워싱턴과 베이징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에는 관세만의 문제가 아니다. 반도체와 희토류, 핵심광물 공급망이 함께 걸려 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7일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와 고위급 교류 문제를 논의했다. 정상 차원의 접촉을 앞...-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8 09:17
-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9.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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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총리 “러, NATO 국가에 드론·미사일 공격 준비 가능성” 경고
[인터내셔널포커스] 러시아의 공격이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NATO 회원국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가 폴란드에서 나왔다. 드론이나 미사일 공격을 벌인 뒤 이를 우발적인 사고로 위장할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AP에 따르면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17일 의회 연설에서 러시아가 폴란드를 비롯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유럽 국가들을 겨냥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국제
- 국제안보
2026.09.18 09:03
- 국제
- 국제안보
2026.09.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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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중, 이란 제재 감시 연장안 거부…유엔 안보리서 美와 정면충돌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제재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중국의 충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제재를 계속할지를 놓고 싸운 게 아니라, 제재 이행 상황을 누가 들여다볼지를 놓고 맞붙었다. 유엔과 AP에 따르면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이 마련한 대이란 제재 전문가 패널 임무 연장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찬성 11개국, 반대 2개국, 기권 2개국이었...-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8 08:54
-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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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결론 미룬 한국…워싱턴서 확인할 미국의 ‘요구선’
[인터내셔널포커스]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정부는 아직 파병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미국이 한국에 어느 정도의 역할을 원하는지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 미국 워싱턴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만난다.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문제가 걸려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역시 피해 가기 어려운 현...- 국제
- 한·미
2026.09.18 06:52
- 국제
- 한·미
2026.09.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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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달러 협상 막판 진통…조현·루비오 오늘 워싱턴서 담판
[인터내셔널포커스] 한미가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계획의 첫 사업 선정을 놓고 막판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이번 주로 예상됐던 첫 프로젝트 발표 일정에 변수가 생긴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만난다. 두 장관의 양자회담은 지난 2월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한미가 합의한 대미 투자 규모는 3,500억 달러다. 이 가운데 1...- 국제
- 한·미
2026.09.18 06:40
- 국제
- 한·미
2026.09.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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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하루 통항 단 3척…세계 원유동맥이 사실상 멈춰 섰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상선이 하루 3척까지 줄었다. 중동전쟁 이후 통항량 감소가 이어져 왔지만 최근에는 대형 유조선과 LNG선의 움직임까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다. 17일 국제 해운업계와 선박 추적 자료에 따르면 16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상품 운송 선박은 잠정 3척으로 집계됐다. 전날 12척에서 크게 줄었고 최근 10일 하...-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7 19:05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9.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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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미사일 떨어지고 원유길까지 흔들렸다…사우디, 동맹국에 SOS
[인터내셔널포커스] 사우디아라비아가 프랑스와 영국, 파키스탄, 이집트 등에 방공 지원을 요청했다. 예멘 후티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이어지면서 요격미사일 재고에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AP는 16일 지역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 같은 움직임을 전했다. 다만 사우디의 요청을 받은 국가 가운데 실제 병력이나 방공체계 지원을 약속한 곳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우디...-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17 18:53
- 포커스
- 심층분석
2026.09.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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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절에 외국인 하루 6만명 몰린다…인천공항 입국심사 47% 증원
[인터내셔널포커스] 추석 연휴에 이어 중국 국경절까지 겹치면서 이달 말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크게 붐빌 것으로 보인다. 출입국 당국은 심사관을 평소보다 60명 늘리고 일부 출국장 문도 일찍 연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17일 추석과 개천절·한글날 연휴, 중국 국경절에 대비해 특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때는 10월 초다. 중...-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6.09.17 15:38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6.09.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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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한 번 못 던지고 탈락…중국 여자 크리켓, 비에 막힌 아시안게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여자 크리켓 대표팀이 공 한 번 던져보지 못하고 아시안게임 8강에서 탈락했다. 상대 방글라데시도 경기를 치르지 않았지만 대회 규정에 따라 준결승에 올랐다. 17일 일본 아이치현 닛신시 고로기 스포츠파크에서 예정됐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크리켓 중국-방글라데시 8강전이 비로 인한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됐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그라운드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6.09.17 15:24
- 글로벌라이프
- 스포츠
2026.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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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도전장 낸 쿠알라룸푸르…BTS까지 불러 ‘콘서트 허브’ 노린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적인 가수들의 아시아 투어에서 싱가포르는 좀처럼 빠지지 않는 도시다. 공연을 보기 위해 주변 국가에서 팬들이 몰려들면서 호텔과 항공권 가격까지 움직인다. 최근 이 시장에 쿠알라룸푸르가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움직임은 구체적이다. 쿠알라룸푸르시는 지난 5월 해외 공연자에게 적용하던 보증금을 3만 링깃에서 1만5000링깃으로 절반 낮췄다. 해외 공연 유치에 걸림돌이 되...-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6.09.17 15:14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6.09.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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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조선족이세요?” 한국에서는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어떤 사람은 별다른 뜻 없이 ‘조선족’이라고 부르고, 어떤 사람은 ‘중국동포’라고 한다. 정부와 공공기관 자료에서는 ‘한국계 중국인’이라는 표현도 등장한다. 같은 사람을 두고 이름이 여러 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조선족’이라는 말은 원래 낮춰 부르는 표현이 아니다. 중국에서 조선족(朝鮮族)은 중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 계통 주민을 ...- 기획·연재
- 연재
2026.09.17 15:06
- 기획·연재
- 연재
2026.09.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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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핫이슈|연길 첨단기업 늘고 훈춘 물류단지 준공 눈앞…도문은 변경관광 개발
[인터내셔널포커스] 9월 중순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산업과 물류, 관광 분야의 소식이 이어졌다. 연길에서는 국가급 첨단기술기업이 늘고 있고 훈춘에서는 국제물류 창고단지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도문에서는 변경마을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길 첨단기술기업 46곳으로 연길시의 국가급 첨단기술기업은 지난해 말 기준 44곳으로 연변 전체의...- 국제
- 국제일반
2026.09.17 12:37
- 국제
- 국제일반
2026.09.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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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군함 아라비아해서 충돌…양국 외교관 맞초치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도와 파키스탄 해군 함정이 지난 15일 북부 아라비아해에서 충돌했다고 AP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양국은 상대 함정의 위험한 기동이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외교관을 각각 초치했다. 인도는 자국 해군 함정이 국제수역에서 감시 임무를 수행하던 중 파키스탄 해군 함정이 빠른 속도로 접근해 충돌했다고 밝혔다. 인도 외교부는 16일 뉴델리 주재 파키스탄 외교관을 불...- 국제
- 국제안보
2026.09.17 12:28
- 국제
- 국제안보
2026.09.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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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양수발전·에너지저장 사업 속도…돈화서 대형 프로젝트 추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에서 양수발전과 신형 에너지저장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과 변경무역 비중이 큰 연변에서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는 점이 눈에 띈다. 연변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변주는 지난 16일 양수발전과 신형 에너지저장 프로...- 국제
- 국제경제
2026.09.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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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심사 오늘부터 달라진다…신청자 무엇이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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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이민
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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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다시 마주 앉지만…한국 반도체·공급망은 더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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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전략경쟁
2026.09.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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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총리 “러, NATO 국가에 드론·미사일 공격 준비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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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안보
2026.09.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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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제재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중국의 충돌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제재를 계속할지를 놓고 싸운 게 아니라, 제재 이행 상황을 누가 들여다볼지를 놓고 맞붙었다. 유엔과 AP에 따르면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이 마련...- 포커스
- 긴급이슈
2026.09.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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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 결론 미룬 한국…워싱턴서 확인할 미국의 ‘요구선’
[인터내셔널포커스]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정부는 아직 파병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미국이 한국에 어느 정도의 역할을 원하는지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 미국 워싱턴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 국제
- 한·미
2026.09.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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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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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하루 통항 단 3척…세계 원유동맥이 사실상 멈춰 섰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 상선이 하루 3척까지 줄었다. 중동전쟁 이후 통항량 감소가 이어져 왔지만 최근에는 대형 유조선과 LNG선의 움직임까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다. 17일 국제 해운업계와 선박 추적 자료에 따르면 16일 ...-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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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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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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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이민
2026.09.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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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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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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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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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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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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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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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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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중, 이란 제재 감시 연장안 거부…유엔 안보리서 美와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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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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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2026.09.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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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억달러 협상 막판 진통…조현·루비오 오늘 워싱턴서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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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하루 통항 단 3척…세계 원유동맥이 사실상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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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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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격미사일 떨어지고 원유길까지 흔들렸다…사우디, 동맹국에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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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절에 외국인 하루 6만명 몰린다…인천공항 입국심사 47%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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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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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한 번 못 던지고 탈락…중국 여자 크리켓, 비에 막힌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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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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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도전장 낸 쿠알라룸푸르…BTS까지 불러 ‘콘서트 허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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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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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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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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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핫이슈|연길 첨단기업 늘고 훈춘 물류단지 준공 눈앞…도문은 변경관광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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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파키스탄 군함 아라비아해서 충돌…양국 외교관 맞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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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