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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검은 들창코원숭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부상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3일, 중국 윈난성 디칭 주(云南省迪庆州) 문화관광국과 디칭 주 관광그룹이 주최한 <세계의 샹그릴라(世界的香格里拉)> 수석고문 초빙의식에서 귀염둥이 검은 들창코원숭이들이 <인터넷 스타 문화관광국(网红文旅局)>의 <수석고문> 신분으로 참가했다고 당일 15시, 중신망이 보도했다. 검은 들창코원숭이ㅡ 영장유 동물 중 빠져서는 절대 안 될 품종이다. 그것의 두꺼운 붉은 입술, 동그랗고 큰 눈, 검고 윤기 나는 머리칼과 빛을 발산하는 함초롬한 몸매, 이들은 샹그릴라의 <쉐이징링(雪域精灵)>으로 중국의 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이며 목전 3000여 마리밖에 남아있지 않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 검은 들창코원숭이.ⓒ중국망 검은 들창코원숭이 사랑스런 <인터넷 스타> 디칭 주 워이시현 타청진(迪庆州维西县塔城镇)의 백마설산 국가 급 자연보호구는 중국에서 면적이 가장 큰 검은 들창코원숭이 국가 급 자연보호구이다. 지난 3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네티즌들은 <윈난여행(游云南)> 통해, 그리고 생방송 팀을 따라 보호구 내의 검은 들창코원숭이 가족을 탐방, 검은 들창코원숭이 군 중에서 8마리의 새로 태어난 새끼들이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났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한 손으로 새끼를 가슴에 꼭 껴안고 있는 <다섯 자녀>의 원숭이 엄마 <언덩(恩登)>은 솟구치고 뒹굴고 하던 지난날과는 달리 안전한 길로 조심스럽게 다녔고 원숭이 <보배둥이>는 <주인공 가정>의 엄마 품에 안기어 있으면서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사위를 관찰하고 있었다. 90분에 달하는 생방송 <국보 검은 들창코원숭이를 만나다>가 방영되자 시청인이 대뜸 190만 인차에 달했고 생방송 다시보기가 누계로 10.3만차에 달했으며 댓글 수는 1.2만 차에 달했다. 그리고 <윈난여행> App가 추천한 <당신이 모르고 있는 검은 들창코고양이>가 보도되자 2개의 짧은 동영상을 본 관중은 350만차를 초과했다. 세계의 샹그릴라, 천생 자연지대의 <인터넷 스타>의 유전자 중국의 국보 검은 들창코원숭이, 설산협곡, 삼강의 합류, 후보폭포(湖泊瀑布), 초원전경, 옛 성의 촌락…세계의 샹그릴라는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대자연의 선물로 하여 천생 자연지대에서 <인터넷 스타(网红)>의 유전자로 되고 있다. 디칭 주 문화 및 관광국은 이 우세를 이용, <윈난에서 하나 밖에 없는 경관, 이 경관은 곧 윈난(在云南只有一个景区,这个景区叫云南)>이라는 전역 관광발전의 방침 하에서 문화관광 판촉 라인을 개발, 디칭 주로 하여금 중국 전국에서 지명도가 가장 높은 명소로, 신흥의 <인터넷 스타 관광 목적지>로 만들어 <세계의 샹그릴라>란 관광지명도와 브랜드의 영향력을 계속 승화시키면서 전 지구적인 검은 들창코원수이의 태닝 IP <인터넷 스타> 형상창조를 위해 양호한 토대를 닦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해 4월, 디칭 주 문화 및 관광국에서는 <세계의 샹그릴라>란 제목으로 전국적인 <15초 음악 동영상> 도전 콩쿠르를 개최, 메리 설산(梅里雪山), 파라거중(巴拉格宗), 쑹짠린사(松赞林寺), 검은 들창코원숭이 풍경구, 후툐우샤(虎跳峡) 및 푸다춰우(普达措 ) 등 8대 왕패 풍경구와 공동으로 전면적인 선전보급 활동을 가동했다. 도전콩쿠르는 5000만 + 인차를 초과, 우수한 동영상의 참여 수는 5만 여건에 달했으며 화제 방송량은 6.2억 차, 댓글은 1000만 건 이상에 달했고 디칭 주에서 추천한 방송동영상은 24편이 되었다. 디칭 주 문화 및 관광국 명실에 부합되는 <인터넷 스타 단위>로 지난 해 첫 시험에서 단맛을 보자 디칭 주 문화 및 관광국에서는 중합라인에 자원을 등록, 즉 인터넷 브랜드 플랫그숍(旗舰店) 구축하기와 양질의 관광촬영, <디칭 72시간> 달인만들기 활동, 샹그릴라 <인터넷 스타 문화관광국> 새로운 판촉개념 등 다방면이 한 보조로 노력하여 <세계의 샹그릴라>란 브랜드를 심도있게 보급, 디칭 주의 문화 및 관광국으로 하여금 판촉 분야의 명실에 부합되는 단위로 되게 하기로 하였다. 올 들어 디칭 주 문화 및 관광국에서는 자아 플랫폼의 판촉보급에 대해 고도로 중시, 권위성 있는 주류 매스컴과 장기합작의 플랫폼을 건립하는 동시에 웨이버, 위챗, 15초 음악동영상, 관광촬영 등 화이라이트 플랫폼으로 디칭 문화관광 관방계좌와 각 풍경구의 관방계좌를 건립, 지속적으로 샹그릴라에 대한 정보, 도편 및 동영상 등을 추천하여 디칭 주의 문화관광 브랜드형상을 진정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군 했다. 특히 2020년부터 <검은 들창코원숭이 수석고문>이란 이 브랜드는 디칭 주의 문화 및 관광에 있어서 판촉의 길을 이끌 것으로 세계의 샹그릴라는 할 일이 많아질 것이며 세계의 샹그릴라는 <인터넷 스타의 목적지>로 그 미래가 기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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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보츠와나 3개월 내 275마리 코끼리 기이하게 죽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보츠와나(Botswana) 정부가 발표한 공문에 따르면 올 3월 이래 보츠와나 경내에서 275마리의 코끼리가 기이하게 죽었다고 3일 신화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보도했다. 현재 보츠와나 정부는 자국 내 서북부에서 많은 코끼리가 기이하게 죽어가는 것에 대해 조사, 목전까지 아직은 수렵의 증거는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은 보츠와나 오카반고 삼각주 지구에서 사인이 불명한 한 마리의 코끼리 주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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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한·중·일 명가 온라인 서예전' 베이징서 개최
    [동포투데이] 중국, 한국, 일본 서예 대가들의 서예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한·중·일 명가 온라인 서예전' 개막식 및 서예 실기전이 7월 3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열렸다. CRI(중국국제방송)에 따르면 린쑹톈(林松添)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 쑤스수(蘇士澍) 중국서예가협회 주석, 정구종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 이동국 한국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관장, 마쓰우라 슌카이(松浦俊海) 일중문화교류협회 고문, 그리고 워이광쥔(魏廣君) 중국국가화원 서예전각소 소장, 권창륜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총회장, 권병현 전 주중 한국대사, 큐세코 하크쥬(杭迫柏樹) 일중문화교류협회 상임위원, 오자키 소우세키(尾崎蒼石) 일본전각가협회 회장 등 3국 서예 대가들이 각각 베이징, 서울, 교토에서 행사에 참석했다. '한·중·일 명가 온라인 서예전' 인민망 캡처 멋진 퍼포먼스가 펼쳐진 이날 서예 실기 현장에서는 쑤스수(蘇士澍) 중국서예가협회 주석, 권창륜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총회장, 오자키 소우세키(尾崎蒼石) 일본전각가협회 회장 등 3국 서예가들이 실기 작품에 수망상조(守望相助)의 진지한 정과 평화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국국가화원, 한일문화교류회의, 한국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일중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수망상조 공동방역(守望相助 共抗疫情: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자)”, “세대우호 미래공창(世代友好 共創未來)”를 주제로 중·한·일 3국 서예 대가 92명의 작품 108점을 7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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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바이든 대선경쟁 자금조달 연 2개월 트럼프 추월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에서 앞당겨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조 바이든의 6월 분 대선경쟁 자금조달은 1.41억달러, 연속 2개월 도널드 트럼프를 초과하고 있다고 3일 워싱턴에서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5월, 바이든의 대선경쟁 자금조달은 트럼프에 비해 약 100분의 10%를 초과하였고 6월의 자금조달은 그가 올해 이래 월 자금조달을 받은 최고기록을 냈다. 한편 트럼프의 대선경쟁팀과 공화당 전국위원회가 설립한 연합위원회는 트럼프 팀과 공화당 전국위원회의 제2분기 공동 자금조달은 2.66억 달러로 이 중 6월의 자금조달이 1.31억 달러였으며 이 역시 올해 이래 트럼프의 월 자금조달의 최고기록이었다. 지난 6월 초, 바이든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고 트럼프는 지난 3월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는 3년간의 모금 노력으로 거대한 대선자금 우세가 있었다. 지난 2분기까지 트럼프와 공화당이 장악한 대선경쟁 자금조달은 2.95억 달러였다. 바이든은 후보로 지명된 후부터 트럼프와의 자금조달 차이를 축소하는 속도를 다그쳤다.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6월 23일 처음으로 바이든과 함께 모금활동에 참가, 바이든을 위해 11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받게 해주었다. 그리고 지난 6월 30일, 바이든은 코로나 19의 유행기간 대선집회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 영상을 통해 언급하기를 일부 범위와 관건 주의 민의조사에서 자신이 트럼프 지지율을 앞섰다고 하면서 자신의 민의조사 데이터가 괜찮지만 현재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시기상조라고 겸손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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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中 '2020년 장강 제1호 홍수' 장강 상류서 형성될 듯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2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강 상류의 지류와 우강(乌江) 및 산샤(三峡) 구간의 물량이 현저하게 급증함에 따라 2일 10시경 산샤 저수지의 물 흐름 량은 5만 입방미터/초에 달했다. 전국의 주요 강하 홍수 번호의 규정에 따라 이번 장강 상류에서 맞게 될 홍수의 번호는 <2020년 장강의 제1호 홍수>로 명명하였다. 현재 장강 유역 홍수방지의 엄준한 형세에 따라, 또한 <장강유역 수한재해 방지예안(长江流域水旱灾害防御预案)>에 근거하여 장강수리위원회는 2일 11시 장강 수한재해 방지 IV급 응급조치를 가동하였다. 예보에 의하면 향후 1주간 장강 유역에는 3차의 큰비가 내려 우장 중 하류, 칭강(清江) 및 장강 중하류 간류 부근에는 누적 강우량이 100밀리미터 내지 150밀리미터 내리게 될 것으로 보이며, 큰비의 영향으로 샹춘(向寸) 구간의 지류, 우강의 중하류와 산샤 구간, 칭강, 한강 중하류, 둥팅호(洞庭湖) 및 장강 중하류 지류의 수위가 현저하게 높아지게 되며 장강 지류인 청릉지(城陵矶) 부근 지구, 우강 중하류 및 부분 중소 하류들에 홍수 초급경보가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편 장강리위원회는 쓰촨(四川), 윈난(云南), 충칭(重庆), 후베이(湖北), 후난(湖南), 장시(江西), 안후이(安徽), 장쑤(江苏)와 구이저우(贵州) 등 지방의 수리부문에 향해 책임 낙실을 진일보 강화하여 홍수방지대응 사업을 참답게 할 것을 요구, 감측예보 예경, 수리공사 과학지령, 제방순찰 행동 등을 절실하게 잘 할 것과 중소 하류의 홍수와 산사태 재해의 예방에 주력하여 저수지 안전과 주민의 생명재산 안전을 확고하게 지켜줄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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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中 '중국인민지원군 출국작전 70주년' 기념장 발급키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올해는 중국인민지원군이 항미원조 출국작전 70주년이다. 이에 즈음하여 최근 중공중앙, 국무원과 중앙군위가 <중국인민지원군 출국작전 70주년> 기념장을 발급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공산당과 국가공훈 영예 표창사업위 집무실 책임자에 따르면 <중국인민지원군 출국작전 70주년> 기념장을 수여받을 대상자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ㅡ 항미원조 출국작전에 참가했으며 현재 생존해 있는 노전사 및 노전사 ㅡ 출국하여 항미원조 전쟁을 위해 봉사한 사람, 현재 생존해 있는 노 의무병, 노 철도병, 노 운수병, 노 번역일꾼, 정전담판 등 사업에 참가한 인원, 노 민병, 노 민공, 노 신문기자, 노 작가와 노 촬영사 등 인원 ㅡ 1953년 7월 정전협정 후부터 1958년 10월 지원군이 전부 조선에서 철거하기까지 조선에서 복구건설에 참가했던 현재 생존해 있는 사람 2020년 1월 1일 후에 사망한 사람도 이번 발급범위 내에 속함 이번 기념장을 수여받을 인원은 조직통계와 개인 신청을 결합화는 방식으로 진행, 조직통계를 위주로 개인신청을 보충으로 하게 된다. 조직통계에서 빠졌지만 발급조건에 부합되는 인원은 2020년 7월 25일 전으로 <중국인민지원군 출국작전 70주년> 기념장 신청표에 알맞게 기재한 후 본인 혹은 대리인이 호적 소재지 현급인민정부의 해당부문에 신청 자료를 교부해야 하며 기념장은 2020년 10월부터 조건에 부합되는 인원한테 육속 발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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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11명 '이슬람국' 무장분자 이라크 북부서 폭사시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일전 이라크 군부 측에 따르면 미국을 주도로 하는 극단조직 <이슬람국> 타격 국제연맹은 <이슬람국> 무장분자들이 은페하고 있는 이라크 북부의 한 지점을 공습, 11명의 무장분자들을 폭사시켰다고 7월 1일, 신화통신을 비롯한 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제연맹은 지난 6월 29일 비행기 편대를 출격시켜 이라크 니니와 주 모술시 남쪽 지역의 한 곳에서 <이슬람국> 무장분자들이 숨어있는 갱도시설을 공습, 1명의 두목을 포함한 11명의 무장분자를 폭사시켰다. 2017년 12월, 이라크 측은 <이슬람국>을 타격하는 전쟁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었다고 선포하였다. 하지만 목전 이라크 경내에는 의연히 극단분자들의 습격을 받은 사건들이 발생, 최근년래 <이슬람국> 잔여세력의 빈번한 습격에 비추어 이라크의 안전부대 역시 <이슬람국> 극단 무장분자들에 대한 숙청역도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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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中 깐쑤 천년 방목장 만마 내달리는 진풍경
    ▲ 치렌산(祁连山) 북쪽 기슭에 있는 깐수 장예의 산단 방목장(甘肃张掖山丹马场)에서 말떼가 질주하는 모습.ⓒ인민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6월 29일 치렌산(祁连山) 북쪽 기슭에 있는 깐수 장예의 산단 방목장(甘肃张掖山丹马场)에서 말떼가 질주하는 모습이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고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산단 방목장은 허시(河西) 지대의 중부에 위치, 중국에서는 물론 아시아 최대의 우량 말 번육기지이다. 산단 말 방목장은 지세가 평탄하고 수초(水草)가 무성하여 우량 말의 번식과 성장의 이상적인 장소로 <산단마>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산단마 방복장은 기원전 121년 전 시한(西汉)의 표아오치(骠骑) 장군이 지정한 것으로 2130여 년이란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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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中 예비역 부대 7월 1일부터 군 지휘 시스템으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7월 1일, 중국 국방부에서 조직한 브리핑에서 우첸(吴谦) 대변인에 따르면 <예비역 부대 지도 시스템에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에 따라 2020년 7월 1일부터 예비역 부대가 군대의 지도 지휘 시스템에 들어가 원래의 군대와 지방의 이 중 지도 시스템으로부터 당중앙과 중앙군위의 집중 통일 영도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당일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우첸은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회와 19기 2중, 3중, 4중 전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인 지도제도 견지하고 완벽화하며 군위주석 책임제의 체제기제를 완벽히 관철하기 위하여 또한 당의 신시대 강군 목표의 실현을 확보하고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전면 건설하기 위하여 당 중앙은 군대는 군대로, 경찰은 경찰로, 백성은 백성으로라는 원칙에 따라 예비역 부대의 지도 시스템을 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에 주로 조정하는 것은 예비역 부대의 지도 시스템으로 예비역 부대가 인민해방군 구성부분의 속성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예비역 부대는 각 군종, 병종 시스템의 구성 요소로서 현역부대의 유효적인 보충부대이며 현역부대와 더불어 공동으로 신시대 군대 사명과 임무를 이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역 부대의 조정 개혁에는 어떤 중대한 조치들이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우첸은 아래와 같은 세 가지로 나누어 대답했다. 첫째, 예비역 부대의 군 병종비례를 완벽화하여 육군 예비역 부대의 압력을 경감시키고 기타 군 병종 예비역 부대를 증가시켜 군 병종 비례가 더욱 조화되도록 추동한다. 둘째, 예비역 부대의 결구포치를 최적화하여 전쟁 형태의 연변(演变)과 미래 작전의 수요에 적응하며 현역부대와 일체화로 기획하고 융합 발전하는 것으로 현역부대에 유효적인 뒷받침과 보충을 제공한다. 셋째, 예비역 부대의 정책법규를 부단히 개선, 신시대 특점과 건설 요구에 적응하여 예비역 부대의 해당 법률법규와 정책규정을 건전히 하며 법에 따라 복역하고 법에 따라 책임을 이행하며 법에 따라 보장되는 선명한 리더로 예비역 부대의 발전에 유력하게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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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中 '슈퍼대교' 후쑤퉁 장강대교 정식 개통 운영
    ▲장쑤성(江苏省)의 쑤저우시(苏州市)와 난퉁시(南通市)를 잇는 후쑤퉁(沪苏通) 장강대교ⓒ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에서 장강을 사이에 둔 장쑤성(江苏省)의 쑤저우시(苏州市)와 난퉁시(南通市)를 잇는 후쑤퉁(沪苏通) 장강대교가 1일 10시에 정식으로 개통되어 운영되기 시작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교는 고속도로,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달리는 혼선철로 및 고속철로로 된 <삼합 일체>의 대교로서 일명 <슈퍼대교>로 불리기도 한다. 후쑤퉁 도로철로대교는 후쑤퉁 철로의 관건적인 절점과 통제성이 집중된 프로젝트로서 북쪽의 난퉁으로부터 남쪽의 장자강(张家港)에 이르는 다리이며 총 길이가 1만 1072미터이다. 이 다리의 건설은 중국 국가철로 그룹 유한회사를 선두로 중국 철로대교원이 설계하고 중국 철로 대교국에서 시공, 그 시일이 6년 4개월이 걸렸다. 후쑤퉁 장강대교가 개통된 후 장강을 넘나드는 철로 운수능력이 진일보 제고되고 장강 삼각주 지구의 철로망 배비 및 이 영역의 종합교통운수 시스템이 대폭 개선되어 상하이(上海)와 난퉁 등 쑤베이 지구의 시공간 거리가 대폭 단축되어 장강 삼각주 지역의 일체화 발전에 중요한 의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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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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