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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러시아-프랑스-인도, 긴급 여행경보 발령
    [동포투데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충돌 위험이 높아지자 각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이란, 이스라엘 및 기타 관련 중동 국가로의 여행 경고를 발령했다. 이란이 4월 12일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무인기 100여 대와 미사일 수십 기를 동원해 군사시설을 조준하고 있어 이스라엘 측이 이를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어려울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보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이달 초 이란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한 보복 의지를 밝히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맞서 미 국방부는 일부 병력을 이스라엘 주변부에 배치하였으며, 이란의 반격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인도 외교부는 12일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자국민에게 이란과 이스라엘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양국에 체류 중인 인도 국민은 개인 안전 대비를 강화하고 외부 활동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 미 국무부는 예루살렘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과 그 가족에 대한 여행 제한 명령을 내렸으며, 정치적 역학 관계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안보 상황이 언제든 급변할 수 있으므로 모든 미국 시민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같은 날 프랑스 외무부도 프랑스 시민들에게 이란·레바논·이스라엘·팔레스타인으로의 출국 자제와 주이란 외교관의 친인척의 귀국을 촉구하는 한편 해당 지역에서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금지할 것을 권고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특히 이스라엘, 레바논, 팔레스타인 영토의 불안정을 언급하며 자국민들에게 중동 여행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주 이스라엘 중국 대사관은 중동의 긴장 고조와 이스라엘의 현지 안보 상황 악화를 강조하고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에게 고위험 지역 여행 자제를 당부했다. 지역 긴장으로 인해 시장 위험 회피가 심화되면서 국제 금 가격은 4월 12일 저녁 온스당 2,420달러를 넘어섰고, 2023년 초 이후 4주 연속 최장 연속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현물 은 가격도 상승해 온스당 29.50달러를 돌파했다. 스톤엑스 파이낸셜 마케팅 분석 책임자인 로나 오코넬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재 시장 변동의 핵심 요인이 되고 있으며, 올해 각국의 선거와 중동의 지속적인 긴장, 시장의 불확실성이 현저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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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아프리카
    2024-04-13
  • 日, 美독립 250주년 선물로 벚나무 250그루 기증
    [동포투데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일본이 워싱턴 DC에 벚나무 250그루를 선물로 기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11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고, 미 의회 의원들도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고 전했다. 기시다는 연설에서 미국과 일본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며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이 타이들 베이슨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시다는 영어로 “일본은 우호 동맹으로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벚나무 250그루를 미국에 보내 이곳에 심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미 일본대사관은 벚나무 기증과 관련해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내셔널 몰에서 조금 떨어진 워싱턴 DC의 포토맥 강과 워싱턴 수로 사이에 위치한 저수지인 타이들 베이슨은 워싱턴 DC에서 잘 알려진 벚꽃 명소이다. 일본은 1912년 처음으로 워싱턴에 우호의 상징으로 벚나무를 기증했다. 이제 벚꽃은 워싱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봄 풍경이 됐다. 2026년 7월 4일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250주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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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中 해관총서, 1~3월 중-러 교역액 동기 대비 5.2% 증가
    [동포투데이] 중국 해관총서는 12일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과 러시아의 교역액은 전년 대비 5.2% 증가한 566억 82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계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과 러시아 간 교역액은 566억 8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이 중 중국의 대러시아 수출은 244억 2800만 달러로 2.6% 증가했고, 대러 수입은 322억 5400만 달러로 7.3% 증가했다. 지난 3월 한 달간 중국과 러시아 교역액은 195억 7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중국의 대 러시아 수출액은 76억 2700만 달러, 중국의 대 러시아 수입액은 119억 4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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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동포투데이] 제73회 미스월드 대회가 개막된 가운데 단일 규모 세계 최대 대회인 미스월드 차이나의 24년 한국지역 선발전이 5월24일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에 의해 5월24일 강서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린다.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는 하반기 10월 경 중국 운남성에서 개최 예정이며, 중국 전역 30여개성과 북경, 상해를 비롯한 직할시 등 약 40여 개의 도시에서 토너먼트를 치른 후 약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해당 대회는 예선 지원 접수자만 2만 여명에 이르는 세계 단일 최대 대회이기도 하다.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한국에 유학 혹은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국적의 후보자들을 위해 대회 개최 사상 최초로 한국 지역대회를 개최하며 중국에서도 대거 축하 사절단을 꾸려 방한하기로 협약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4일 서울 지역 예심과 광주, 전남 후보자를 위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자체 예심을 거쳐 5월8일에 대회 오리엔테이션과 프로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 차이나 선발대회는 과거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와 달리 각종 탤런트 발굴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의 우승자와 준우승자 2인을 한국 대표로 중국에 파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특별 후원사 겸 대회장인 스페이스골드그룹(명예회장 심원일)이 함께하며, 한국 최고의 시니어 모델 클럽 골드 클래스 모델 클럽에서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특별 축하 패션쇼를 준비한다. 한편.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 참가 신청은 '미스차이나 한국선발대회'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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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미•일, 중-러 견제 70개 항목 군사협력 계획 발표
    [동포투데이]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목요일(11일) 백악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70개에 달하는 군사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미사일에서 달 착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포괄하는 협력 계획은 국제 무대에서 일본의 중요성과 세계 문제에 대한 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두 정상은 가자 지구와 이스라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남북한 상황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회담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불안정한 상황과 중국의 행동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든은 이는 미·일 동맹 결성 이후 가장 의미 있는 진전으로 양국의 국방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주일 미군의 지휘 구조 업그레이드, 새로운 미사일 방어 네트워크 구축, NASA의 달 탐사 임무 참여 등 약 70건의 국방 협력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미국과 일본은 군사 협력을 강화해 왔다. 기시다 는 양국이 규칙에 기반한 질서(법치주의)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바이든과 기시다는 여전히 중국과의 소통채널을 계속 열어놓겠다고 밝히며 미일동맹의 방어적 성격을 강조했다. 이들의 성명은 미국과 일본의 협력을 수십 년 만에 가장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아시아에서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 중 하나이자 미국의 최대 해외 직접 투자처인 일본은 글로벌 문제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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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실시간 뉴스홈 기사

  • 북한 인구 2천490만명 세계 49위
    [동포투데이=국제]유엔인구기금 UNFPA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2013 세계 인구현황’ (State of World Population 2013)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을 기준으로 북한 인구가 2천4백90만 명인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세계 202개국 중 49번째로 많은 규모이다.북한의 인구는 북한의 2배인 4천9백30만 명으로 추산됐으며, 남북한의 인구를 합하면 7천4백20만 명으로 세계 19위 수준이다.유엔인구기금은 2010년에서 2015년까지 기간 중 북한 인구가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이같이 더딘 인구성장은 북한의 출산율 저하 추세와 연관이 있다.북한 여성 1명이 출산하는 아이의 숫자, 즉 합계출산율은 2.0명으로 조사돼 전세계 평균 2.5명보다 낮은 것으로 된다.북한의 출산율은 아울러 현재의 인구 구조가 유지되기 위한 인구대체 출산율(replacement rate)인 2.1명에도 못 미쳐, 북한 인구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평균 합계출산율은 선진국이 1.7명, 개발도상국이 2.6명, 저개발국이 4.2명으로 가난한 나라일수록 출산율이 높았다.또 북한의 10살에서 19살 인구 비중은 전체 인구의 16%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평균 10대 인구 비율은 16.7%이다.한편 북한 여성들의 평균기대수명은 73살, 남성은 66살로 추정됐다.북한의 5살 미만 어린이 사망률은 1천 명 당 28 명, 임신과 분만 과정에서 사망하는 모성사망률은 출생 10만 명 당 81명으로 나타났다.또 15살에서 19살 사이 북한 소녀 1천 명 당 1 명의 아이가 출산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비율이다.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세계 인구는 71억 6천2백만 명으로 지난 해보다 1억1천만명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13억 8천5백60만 명을 기록한 중국이며, 인도와 미국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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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2
  • 中 길림성 전임 부성장 전학인 뇌물수수죄로 무기형에
    [동포투데이=국제]11월 1일, 베이징시 제1중급인민법원은 전임 길림성정부 상무 부성장이고 길림은행 당위 서기이며 이사장인 전학인을 1심 판결, 전학인에게 1919만 여원이라는 거액의 뇌물 수수죄를 적용해 무기형에 언도함과 동시에 정치권리를 종신토록 박탈하며 개인의 재산 전부를 몰수한다고 선고했다.베이징시 제1중급인민법원에 따르면 전학인은 1995년부터 2011년까지 중공길림성 장춘시당위 부서기, 길림시당위 서기,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 길림성인민정부 상무부성장, 길림은행 당위서기, 이사장을 담임한 기간 직무의 편리를 이용해 타인으로 하여금 물품대금을 취득하게 하고 공사를 도급맡게 하며 직무상 승진토록 하는 등 부당한 이익을 얻게 하고는 선후하여 여러 차례 길림천하약업유한회사, 장춘시공안국 경제정찰대대 밀수타격대대 대대장 서위민 등 10개 단위와 개인으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아챙겼는바 그 가치는 도합 1919만 여원에 달한다. 사건이 드러난후 수수한 금품들은 전부 추징됐다. 전학인, 1947년 10월생, 요녕성 관전현 사람. 동북사범대학 통신학부 졸업,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생원 연구생 졸업. 길림성정부 전임 부성장, 길림은행 전임 당위서기, 이사장 역임. 2011년 11월, 엄중 기률위반 혐의로 조사받기 시작.2012년 7월, 탐오수뢰죄로 당적 및 공직에서 제명되고 그 기률위반 소득을 전부 몰수당했다. 2013년 8월, 전학인은 북경시인민검찰원 제1분원에서 뇌물수수죄로 기소됐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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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2
  • 习近平, 남녀평등을 견지하는 것은 중국의 기본국책
    [동포투데이=국제]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지난달 31일 오후 중남해에서 전국여성연합회 새로운 지도그룹 성원들과 담화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공산당의 여성 사업을 잘하는 것은 중국 인구의 반수를 차지하는 광범위한 여성들을 단합해 당과 인민 사업발전에 강대한 역량을 제공하고 당의 집권하는 계급 기초와 군중기초를 두터이 하는데 관계된다고 하면서 반드시 남녀평등의 기본국책을 견지하고 중국여성의 위대한 역할을 충분하게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광범위한 여성과 소통하고 그들에게 봉사를 제공하는 것은 여성연합회의 근본적 과업이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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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북경시-서울시 우호교류년 폐막식공연 성황
    10월 30일 저녁, “북경시와 서울시 우호교류년”계렬활동 폐막식공연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성공리에 거행되였다. 북경시의 중소학생들로 이루어진 북경시 김범예술단은 중한관중 2천여명에게 다양하고 다채로우며 중국특색이 강렬한 공연을 선사했다. 북경시와 서울시 우효교류년 계렬활동은 서울과 북경이 우호도시를 맺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최된것이며 서울시 시장 박원순은 올해 4월 북경에서 거행한 “서울주”활도에 참석했다.<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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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북한
    [동포투데이=국제]소식에 따르면 북한은 국제화물수송에 관한 법을 수정했다. 이는 북한이 다른 나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주요하게 투자가 보호되고 국가가 투자가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할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의 계약체결, 손해보상, 분쟁조정 등과 관련한 규정들이 1987년에 채택된후 처음으로 개정되였다이는 북한이 로씨야와 중국과의 국경부근에 있는 라진항을 지역적인 물류거점으로 발전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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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연변 늦가을에 진달래 피였네!
    가을과 겨울이 문턱을 사이두고 밀당을 하는 요즘, 진달래가 화사하게 피여나 어여쁨을 자랑하고 있다. 한무더기씩 피여난 곳도 있고. 지척을 사이두고 있지만 무성한 가지에는 되려 꽃이 없다. 만초총중일점홍으로 고혹한 자태 이색적인 발견 하나만으로도 등산객들은 충실한 하루를 향수한다. 요즘 기온이 왕년보다 높아 들판에는 달래가 파랗게 자라고 있고 집근처에서도 살구꽃이 핀걸 볼수 있다.<연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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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中 국방부 일본에 경고: 전쟁 좋아하면 멸망한다
    [동포투데이=국제]중국 국방부는 10월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함정과 정찰기들이 중국군의 훈련을 교란시켰다고 질책, 전쟁을 좋아하면 기필코 멸망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신화통신이 31일 톱기사로 전했다. 이날 중국 국방부 신문사무국 부국장이고 국방부 대변인인 양우군 대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국제해사기구를 통해 중국 해군이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태평양 공해 해역의 관련지역에서 군사훈련과 실탄사격을 할 것인바 이곳을 지나는 각국의 함정이나 항공기들은 주의해 피해갈것을 요청했다. 헌데 일본 해상자위대의 107함정은 중국측의 반복적인 권고에도 불구하고 10월 25일 10시 41분에 중국측 훈련지역 진입을 강행, 장시간동안 체류해 있었으며 10월 28일 7시 32분에야 이곳을 떠나갔다. 일본 정찰기도 여러 차 중국측 훈련지역에서 정찰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측 훈련병력이 정상적으로 항행할 때에도 일본자위대 함대와 정찰기들은 계속해 뒤를 바싹 추격하며 정찰하고 감시했다. 일본 함정과 정찰기들의 상술한 행위는 중국군의 정상적인 훈련을 교란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함대와 정찰기들의 항행 안전에 위험을 조성했고 지어 오판, 오상(误伤) 등 돌발사태를 일으킬수 있었는바 이는 극히 위험한 도발행위였다. 이에 중국 국방부는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날 일본 어선이 중국군의 훈련지역에서 조난신호를 보내왔을 때 중국측은 인도주의로부터 일본측이 제기한 구조요청에 관련 편리를 제공해 주었다. 이같은 상황에서도 일본 함정과 정찰기들은 의연히 중국군 훈련지역에 뛰어들어와 훈련을 교란했는바 이러한 작법은 국제관례를 엄중히 위배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관계 도의준칙에도 어긋난다. 중국측은 일본측에서 참답게 반성하고 실제행동으로 착오를 시정하며 일체 중국측의 정상정인 군사활동을 교란하는 행동을 정지함으로써 이같은 사건들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담보할것을 엄정히 요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로부터 산생되는 일체 후과는 일본측이 감당해야 할것이다. 중국측에는 진일보로 되는 조치를 보류해둘 권리가 있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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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中 길림성 챈궈러스현 지진 발생, 12명 부상
    [동포투데이=국제]10월 31일 11시 03분 길림성 쑹왠시 챈궈러스현에서 5.5급 지진이 발생, 17시 30분까지 지진으로 12명이 부상을 입고 일부 가옥이 무너지거나 파손됐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목전 지진구의 전력, 통신은 정상운영되고 수재민들의 정서도 안정되였으며 재해 구조와 안치가 긴장하게 진행되고 있다. 10월 31일 저녁 17시 30분까지의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챈궈러스현과 챈안현에서 12명이 경상을 입었고 4929세대의 가옥이 파손됐다. 구체적인 재해상황에 대한 조사는 현재에도 진행중에 있다. 길림유전회사 신문과의 우홍승 부과장에 따르면 지진으로 이 유전의 일부 야외작업팀 즉 계량실을 비롯한 세곳 건물의 벽체가 금이 가고 갈라졌다. 유전에서 상했거나 사망된 작업일군은 없고 수송관 등 중요한 시설들도 안전하며 정상적인 작업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지진 발생 후, 길림성당위 왕유림 서기, 길림성정부 파음조로 성장이 길림성지진국에 가 지진재해 구조작업을 포치, 곡춘립 부성장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지휘했다. 길림성지진국에서는 3급 응급경보를 발령, 지진감측, 민정구조, 보건구급, 재해후재건 등 4개 사업조를 재해구에 파견해 보냈고 길림성정부에서는 구조금을 우선 1000만원을, 민정부문에서는 구조텐트(帐篷) 1100개, 솜이불 1000개, 접침상(折叠床) 100대를 조달했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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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中 연변 흑사회 두목이 잡혀,범죄안건수 146건
    [동포투데이=연변]10월 15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중급법원이 차오다하이(曹大海) 흑사회 안건을 심리했다. 이 안건에 연루된 인원들이 매우 많아 이날 법정에 출석한 피고인수가 43명, 변호사가 27명, 고발당한 죄명이 18항, 불법범죄사실수가 146건에 달해 연변주 검찰원 공소인이 80여 페이지에 3만4천여자(한자)에 달하는 기소서 낭독만해도 오전시간이 다 걸렸다. 1969년 5월 28일 출생자인 차오다하이 원명은 차오훙쥔(曹洪军)으로 원 지린성 치주 부동산 개발유한 책임공사(吉林省齐助房地产开发有限责任公司) 집행회장겸 경리였으며 원 베이징 신치주원림 경관공정 유한공사(北京新齐助园林景观工程有限公司) 법인대표겸 총경리였다. 2012년 7월 2일 연변 주 공안국은 연길시(延吉市)에서 차오다하이를 위수로한 흑사회 조직을 성공적으로 분쇄했다고 선포했다. 이 갱단은 일찍 왕사오빈(王少斌) 흑사회 조직과 여러차 전쟁을 벌리고 최후에 왕사오빈 무리를 쳐부시고 옌지 독점산업 주도권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 갱단은 새로운 “헤이라오다(黑老大, 흑사회 두목)으로 됐으며 베이징과 연길등지에 여러개 실체공사를 설립했다. 검찰원기소서에 따르면 이 일당 43명은 1997년이래 흑사회 조직을 조직 및 영도하면서 사단을 일으키고 고의적 상해에 불법 총기 소지, 약탈, 강박 거래, 무리싸움 등 18항 범죄행위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이 갱단은 연길 사회 안정과 민중안전감을 심각하게 해치고 당지 경제 사회 생활질서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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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 외환은행, 유니세프와 '외환 2X 유니세프카드' 출시
    【동포투데이=경제】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지난 30일 을지로 소재 외환은행 본점에서 신용카드를 통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고객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www.unicef.or.kr)와 제휴카드 발행을 위한 업무 조인식을 맺고 새로운 개념의 기부전용 신용카드인'외환 2X 유니세프카드'를 출시하였다고 1일 밝혔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를 차별 없이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UN 산하 상설보조기관의 하나로 한국에서는 199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설립된 해(1994년)에 국내 최초로 외환은행과 제휴카드를 발행하여 현재까지 공동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날 외환은행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간 '외환 2X 유니세프카드 발행 조인식'에는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 및 오종남 사무총장 등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제휴하여 새롭게 출시된 "외환 2X 유니세프 카드"는 외환은행 2X카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기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올림기부"방식을 도입하였다. 예를들어 회원의 적립된 포인트는 매월 1만 포인트 한도의 자동기부가 필수 발급 조건(고객이 1만 포인트 이상 한도 설정 가능)이며, 추가로 신용카드 이용시 이용금액이 1천원 미만 금액인 경우 1천원으로 자동 올림하여 결제하고, 올림한 금액을 고객이 기부하는 올림기부 방식과 회원의 선택에 따라 매월 기부금액을 자동이체 할 수 있는 월정액 기부방식을 중복하여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외환 2X 유니세프카드'는 고객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위해 고객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한다. 오래 쓸수록 혜택이 커지고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외환은행의 대표상품이자 밀레니엄셀러 상품인 2X카드 상품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여, 전월 월정기부 금액이 1만원 이상일 경우 당월 해당 카드의 모든 할인 혜택이 2배로 커지게 설계되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외환 2X 유니세프카드'는 신용카드 기부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드 상품 개발을 통해 회원이 직접 또는 간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공익 상품을 출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3200) 문의 또는 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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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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