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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액션영화 '엽문4' 북아메리카에서 상영
    [동포투데이] 중국 액션영화 <엽문4>가 25일 북아메리카에서 상영해 북아메리카 관중들에게 다채로운 중화 무술과 영춘권 대가의 풍채를 보여줬다. 엽위신이 감독을 맡고 견자단이 주연을 맡은 <엽문4>는 '엽문'시리즈 영화의 완결편이다. 2008년말 '엽문' 시르즈 영화의 제1부터 2019년 년말 제4부까지 견자단은 10여년간의 시간을 리용해 엽문종사의 전설적인 일생을 연기했다. 최신 작품에서 엽문은 아들의 학교문제로 미국 샌프랜시스코에 왔는데 우연찮게 현지 군측세력과 중국인거리 화인무관의 충돌에 련루되는데 인종차별에 직면한 엽문이 용감히 나서서 중국인과 중화무술의 존엄을 수호하는 내용을 담았다. 미국 Well Go회사가 <엽문4>의 북아메리카 영화시장에서의 발행을 책임졌는데 이 영화는 뉴욕, 샌프랜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등 수십개 도시에서 동시에 상영된다. Well Go회사 집행 부총재 제이슨 푸파데레사는 기자에게 '엽문' 시리즈 영화가 거대한 성공을 거둬 중국 액션영화의 대표작이 되면서 차세대 액션영화팬을 만들어냈는데 이 영화의 완결편이 더 많은 북아메리가 영화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12-27
  • 영화 '시동' 존재감 폭발, 신흥강자 배우 이해운 주목!
    [동포투데이]배우 이해운이 영화 '시동'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동'이 개봉과 함께 남녀노소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극중 악인 캐릭터 문성현 역으로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배우 이해운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 이해운이 열연한 문성현은 택일, 경주와 부딛히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로 강대천(성혁)과 함께 매 등장마다 갈등 구조를 만들어낸다. 이해운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재미를 살린 것은 물론 여러 액션 장면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카레이싱 장면 또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동' 속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06년 영화 ‘방과 후 옥상’으로 데뷔한 배우 이해운은 이후 영화 '배심원들', '82년생 김지영', '악당출현', '양치기들'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배심원들'에서는 배심원들과 함께하는 첫 재판에서 궁금한 것이 가득한 좌배석판사 역을 열연하며 극의 웃음 포인트를 담당, '시동'속 캐릭터와는 정 반대되는 연기를 펼친 바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이처럼 영화 '시동'에서 악역이자 신스틸러로,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해운이 앞으로 어떤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새로운 신스틸러 이해운이 출연하는 영화 '시동'은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20
  •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제10차 월례세미나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4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10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영화연구자 여금미 박사를 초청한다. 여금미 박사는 “아녜스 바르다와 이미지의 이주 - 사진부터 스트릿 아트까지”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여금미 박사는 ‘시네크리튀르’라는 아녜스 바르다의 유연한 글쓰기 방식을 사진, 설치 예술, 스트릿 아트 등을 아우르는 이미지의 자유로운 활용과 연결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다게레오타입>부터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까지 바르다의 주요 다큐멘터리 작품들에서 미디어의 경계를 벗어나 이주하는 이미지들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여금미 박사는 프랑스 파리3대학(Sorbonne Nouvelle)에서 영화미학을 전공하였고, 고려대학교 응용문화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 <하하하>, <북촌방향> 등 장편 영화를 프랑스어로 번역했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이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9-12-11
  • 길위의 별 체 게바라와 헤로니모의 꿈 음악과 영화로 만나다
    [동포투데이] 쿠바혁명을 대표하는 인물 체 게바라와 그의 혁명동지이자 쿠바 한인의 후예로 혁명정부에서 요직을 거치고 민족정체성과 한인 디아스포라에 대한 근원적 확립을 위해 한인사회 구축과 재건에 여생을 바친 헤로니모 임 (임은조) , 두 인물의 삶을 통해 그들이 지켜낸 신념과 꿈을 다룬 음악과 영화가 우리 곁을 찾아왔다. 길위의 별 -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와 함께 쿠바혁명의 주역이었던 체 게바라, 그를 노래한 음악 <길위의 별 - 체 게바라>가 문예총(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예술단의 레이블인 몬스타 극장의 이름으로 음원 (보컬 박승민) 이 발매 되었다. 국내 최초로 체 게바라를 노래했던 <길위의 별- 체 게바라>는 정치적 이념을 떠나 한 인간으로 신념을 지키기 위해 험난한 길도 마다하지 않은 그의 진정성과 삶의 길위에 빛나는 별, 꿈을 향해 한길을 가는 모든 이들에게 체 게바라라는 상징을 통해 경의를 표하는 곡이기도 하다. 왜 ? 체 게바라인가 ? 예로부터 정치권력은 부모자식, 형제간에도 비극을 부르는 독점과 금단의 영역이었다. 권력의 달콤한 유혹과 열매, 이로인한 인간의 끝없는 욕망은 현대사회에서도 별 달라진 모습이 없다. 천민자본과 권력형 부정부패로 얼룩져온 우리현대사, 모두가 선망하는 권좌를 버리고 신념을 따라 고난의 길을 자처한 그의 삶이 우리의 갈 길을 비추는 별이 되길 바래본다. 헤로니모 !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조국독립과 쿠바혁명, 한인으로써의 정체성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 온 헤로니모와 꼬레아노의 꿈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 (감독 전후석 )가 11월 21일 개봉했다. 1905년 악명 높았던 멕시코 에네켄(용설란) 농장에서 시작된 쿠바한인의 역사, 그 악몽같은 시기에도 조국독립을 위한 그들의 눈물겨운 조국애와 그 중심에 독립운동가 임천택과 그의 아들 헤로니모 임 (임은조) 에 이르는 한인사회의 명맥이 쿠바혁명과 냉전종식, 조국방문을 통한 한인사회의 구축과 재건 등을 거쳐온 헤로니모의 삶을 통해 투영된다. 혁명에 동참 체 게바라와 함께 산업부를 이끌며 이후 차관까지 지냈던헤로니모의 입지전적인 삶은 민족 현대사의 한줄기이자 한인 디아스포라의 근원적 고찰을 불러온다. '헤로니모'가 주는 감동적 이야기는 영화를 감독한 미국 변호사 출신 전후석 감독이 2015년 쿠바여행에서 우연을 넘어 필연이라 할 수 있는 헤로니모의 딸 패트리샤 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쿠바한 인의 역사이자 민족 현대사의 한줄기를 담은 '헤로니모'가 꽃을 피우게 되었다. 11월 음원발매를 한 <길위의 별 - 체 게바라>와 영화 개봉작' 헤로니모', 인간의 꿈을 다룬 두 작품과의 만남이 우리를 돌아보게 할 큰 울림으로 한국사회 곳곳에 퍼지기를 기대해본다.
    2019-11-22
  • 쿠바 한인 동포의 모국사랑 그린 영화 ‘헤로니모’ 개봉
    ▲영화 헤로니모 VIP 시사회 단체사진 [동쿠바 혁명의 주역이자, 쿠바 한인들의 아버지와도 같았던 헤로니모 임(한국명: 임은조)을 다룬 영화 <헤로니모>의 VIP 시사회가 1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 주관·후원으로 시행됐다. - 영화 <헤로니모>: 감독 전후석 前뉴욕KOTRA 변호사 / 장르 다큐멘터리 / 러닝타임 93분 이날 시사회에는 외교부 강경화 장관,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독립기념관 이준식 관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진오 관장,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장완익 위원장,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권기원 수석전문위원,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김덕룡 이사장, 전국언론노동조합 김환균 위원장, 배우 정우성, 가수 노사연, 이무송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시사회는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무대인사(한우성 이사장, 전후석 감독) △영화 상영 △무대인사(노사연, 정우성) 등으로 진행됐다. 영화는 멕시코 애니깽 농장 이주 및 쿠바 이주 배경으로 헤로니모 임이 쿠바한인회를 세우고 한글학교를 시작하여 한인 정체성 복원에 헌신했던 모습을 조명했다. 한우성 이사장은 “영화 <헤로니모>를 통해 쿠바 내 한인동포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들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가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헤로니모>는 11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2019-11-13
  • 영화 “중국 여자배구” 예고편 공개
    [동포투데이] 진가신(陳可辛) 감독이 연출한 영화 “중국 여자배구(中國女排)”가 2020년 정월 초하루에 개봉한다. 최근 발표된 예고편에서 중국 여자배구 영웅인 낭평(郎平)을 연기한 공리의 모습도 공개되었다. 예고편은 낭평의 직업 생애에서 두 차례 “빛나는 순간”에 초점을 두고 금메달 선수에서 금메달 코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압축해 보여주었다. 세상을 놀라게 한 낭평의 대표적인 스매싱으로 막을 연 예고편은 영화가 중국 여자배구팀 1981년 첫 금메달 획득과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브라질 팀과의 치열한 경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음을 암시했다. 예고편은 낭평이 서서히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뒷모습에서 35년간 중국 여자배구팀의 분투 과정으로 전환해 선수들이 강인한 정신력으로 힘든 훈련 생활을 견뎌낸 점을 강조했다. 영화 “중국 여자배구”는 제작 초반부터 주목받았다. 특히 낭평 역에 공리가 출연해 관중들의 기대를 더 했다. 낭평 역을 연기하기 위해 공리는 몇 달간 여자배구팀을 따라 훈련장과 경기장을 다니면서 밀착취재를 해왔다. 낭평 코치가 현장에서 선수들을 배치하는 모습을 공리는 곁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인물을 탐구하는데 열을 올렸다. 이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53세인 공리는 매일 배구훈련을 하고 배구팀 선수들과 깊은 교류를 해왔다. 공리는 인터뷰에서 “시나리오를 본 순간부터 배구와 함께 생활했다”라고 전했다. 영화 “중국 여자배구”는 2020년 정월 초하루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10-31
  • "산해경 상고밀약(山海经之上古密约)" 포스터 공개
    [동포투데이] 14일 호요지(扈耀之) 감독이 연출하고 오뢰(吴磊)와 송조아(宋祖儿)가 주연을 맡은 "산해경 상고 밀약(山海经之上古密约)"의 상고 인물 조형 포스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산해경 상고 밀약"의 시나리오 영감은 "산해경"에서 얻었고 상고시대 구영난세, 금목수화토가 자아 희생적으로 힘을 합쳐 적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백리홍락(百里鸿烁)역을 맡은 오뢰(주연), 백리홍습(百里鸿熠)역을 맡은 송조아(주연)와 백리호화(百里昊和)역을 맡은 왕준개(특별출연)가 "백리가족(百里家族)"이라는 깜짝 조합으로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10-16
  • 중국영화 평양 국제영화제서 상영
    [동포투데이]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22일 "중국영화상영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 중국 중앙방송에 따르면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은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중국영화 20여부가 상영된다. 올해 영화축전은 "외국영화 상영의 날" 행사를 새로 정해 중국과 러시아 등 나라에서 선정된 영화들을 지정 영화관에서 집중적으로 상영한다. 22일 "중국영화상영의 날" "유랑지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등 중국영화들이 대동문 영화관과 평양국제영화관, 개선영화관 등 평양시내의 영화관들에서 집중적으로 상영됐다. 리진군 조선 주재 중국 대사, 표경호 조선영화총국 부국장, 시민대표 400여명이 평양 대동문 영화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 참석했다.
    2019-09-23
  • ‘엑시트’, ‘우아한 가’, 케이블TV VOD 시장에서 인기
    [동포투데이] 재난 탈출기와 재벌가의 비밀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케이블TV VOD 시장에서 인기다. ㈜홈초이스는 CJ헬로,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9월 2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영화 ‘엑시트’와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가 각각 영화 VOD와 방송 VOD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엑시트’는 대학교 산악 동아리 출신의 두 주인공이 유독가스가 퍼진 도심을 탈출하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극단적 비극이 중심이 되는 기존 대다수 재난영화와 달리, 평범한 소시민 캐릭터가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해 재난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렸다. 신선하고 현실적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우아한 가’는 재벌가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공방전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배종옥, 임수향, 이장우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독립군의 첫 승리로 기록된 무장항쟁을 다룬 ‘봉오동 전투’, 봉준호 감독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과 격투기 챔피언이 구마사제와 함께 악에 맞서는 ‘사자’가 각각 2~4위를 기록했다. 그 밖에도 인기리에 종영된 tvN ‘호텔 델루나’, 고시원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물 OCN ‘타인은 지옥이다’,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각 3~5위를 차지하는 등 드라마 VOD가 강세를 보였다.
    2019-09-21
  • ‘우아한 가’ 오승은, 임수향 이 구역 미친X은 우리야!
    [동포투데이]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의 9회 예고편이 화제다. 매주 방송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거듭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우아한 가’ 8회 엔딩 장면에서 오승은(최나리 역)과 임수향(모석희 역)이 화려한 드레스와 함께 당당한 모습으로 MC가문의 식사 자리에 깜짝 등장해 다시 한번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암시했다. 지난 8회 방송분에서 오승은은 TOP의 조작으로 대한민국 톱스타 위치에서 한순간에 밑바닥으로 추락할 위기를 맞아 기자들의 눈을 피해 강 주변 차 안에서 술과 함께 밤을 새운 초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일 공개된 9회 예고편 영상에서는 MC 가문 입성에 만족하지 않고 완전한 가문의 일원으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 애쓰는 오승은과 MC그룹 간의 팽팽하고 치열한 긴장감이 보여지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그런 오승은을 통해 엄마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상을 파헤치려는 임수향과 배종옥 곁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무죄 증거를 찾는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한민국 상위 1% 재벌가에 숨겨진 은밀한 비밀과 거대한 기업의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물밑의 킹메이커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룬 우아한 가(家)’는 MBN-드라맥스를 통해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영된다.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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