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Home >   >  영화/드라마

실시간뉴스

실시간 영화/드라마 기사

  • '국가부도의 날' 허준호, 더욱 짙어진 감정 연기 '깊은 몰입감'
    ▲ 사진 제공 : CJ 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배우 허준호가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카리스마를 완연히 지운 열연을 펼친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실미도'의 조중사,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 전라도의 큰 손 김성한, '인랑' 공안부장 이기석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와 폭발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허준호가 '국가부도의 날'에서는 평범한 가장 '갑수' 역을 맡아 IMF 당시 소시민을 대표하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눈길을 모은다. '국가부도의 날'에서 허준호는 경제위기에 직격탄을 맞게 되는,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 갑수로 분했다. 이에 허준호는 정감 넘치고 인간적인 면모부터 예고되지 않은 위기를 맞고 고군분투하고 끝내는 벼랑 끝에 서게 되는 위태로움을 소화, 슬픔과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그린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이는 동시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앞서 허준호는 "당시의 보통 사람들을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기에 책임감을 갖고 임했다"고 전하며 캐릭터에 대한 고민과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국희 감독은 "갑수로 몰입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무서운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작품에 완벽하게 녹아든 허준호가 선사할 묵직한 여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최근 조직의 우두머리부터 사이코패스 살인마까지 악역의 새 역사를 쓰며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여왔던 허준호가 이번 작품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카리스마를 온전히 지운 국민의 대표로 등장, 무너져가는 회사와 가정 그리고 가족을 지키려는 절실한 마음을 담아낸 진솔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명불허전 허준호의 명연기가 기대되는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오늘(28일) 전국 개봉했다.
    • 영화/드라마
    2018-11-28
  • 배우 김헤선, 할리우드 감독 미팅...영화 ‘풀 하우스 헬’ 출연
    [동포투데이] 배우 김헤선이 할리우드 감독들과 지난 10일 미팅을 가졌다.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서로간의 신뢰감을 쌓고 좋은 미팅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김혜선은 작가 잭 프랭클리와 감독 엠 레인의 감독 작품 ‘풀 하우스 헬’ 에 출연 하게 된다. 이번 영화에서는 남자 중견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한국인 부부로 출연한다. ‘풀 하우스, 헬’ 은 긴박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시애틀의 작은 그로서리 가게, 강도가 마빈의 가슴에 총을 대고 있고, 놀란 두 한인 중년 부부. 손을 벌벌떨고 있는 희은의 모습, 레지스터에서 캐쉬를 모두 꺼내려는 상근. 그때, 마빈이 살짝 손을 움직이, 자기도 모르게 방아쇠를 당겨버린 강도. 총성이 울리고. 정적이 울린다.‘ 는 내용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이어 김혜선의 상대역으로는 손종학이 거론 됐지만 불발될 가능성이크다. 이후 배우 이병준에게 러브콜을 보=낼 예정이다. 극중 아버지는 노래와 연기력을 모두 갖춰져 있어야하는 캐릭터 이기 때문에 이병준이 적합하다고 판단됐다. 풀 하우스 헬 은 조만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식적인 발표를 할 예정이다
    • 영화/드라마
    2018-11-17
  • 아동권리영화제, ‘땐뽀걸즈’, ‘세 얼간이’, ‘슬럼독 밀리어네어’ 등 77편 상영
    [동포투데이] 세이브더칠드런이 개최하는 제4회 아동권리영화제(SCRFF)를 왓챠플레이 온라인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호평을 받았던 잘 알려진 대중영화들 속에서 학대, 방임, 사회적 편견 등 아동권리 침해를 찾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영작들로 꾸며진다. 올바르게 아이를 키우고 싶은 부모와 자신의 목소리를 갖고자 하는 아동・청소년 등 인권과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많은 대중들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왓챠플레이 온라인 상영관은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열리며, 왓챠플레이 내 온라인특별관에서 ‘인사이드 아웃’, ‘늑대아이’, ‘문라이트’, ‘4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총 77편의 아동권리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https://play.watcha.net/staffmades/1141)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CGV 홍대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영화제에서는 ‘어느 가족’, ‘땐뽀걸즈’,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빌리 엘리어트’ 총 5편을 관람할 수 있다. CGV홍대 4층 로비에서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을 찾아서'라는 테마에 맞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각 영화의 상영 후에는 배우 문소리, 영화평론가 김혜리, 방송인 김형규, 허프포스트 김도훈 편집장, 손경이 소장 등이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오프라인 영화제 예매는 CGV와 해피빈을 통해 가능하다. 왓챠 박태훈 대표는 “아동권리영화제에 왓챠플레이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아동권리를 표현한 영화들이 생각보다 많은 만큼, 왓챠플레이가 더욱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 아동권리영화제는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고 CGV홍대, 왓챠플레이, 한아조가 공식 후원한다.
    • 영화/드라마
    2018-11-16
  •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월례세미나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1월 15일 목요일 오후 1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5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최신 경향과 흐름’이다. 본 세미나는 2009년과 2010년을 기점으로 한국 다큐멘터리가 맞이했던 중요한 변화의 지점들을 살펴보고, 최근 한국 다큐멘터리의 경향과 흐름을 살펴본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 다큐멘터리 제작 및 유통 과정, 국내외의 제작 지원 프로그램,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개괄하고, 한국 다큐멘터리가 당면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고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지훈 프로그래머가 맡았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11-07
  •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배우 박시연·방송인 김용만이 낙점
    ▲ MC김용만-박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오는 12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이날 MC는 배우 박시연과 방송인 김용만이 낙점됐다. 이날 박시연과 김용만 뿐만 아니라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국내 배우 참석자 리스트는 배우 김희애, 빅뱅 승리, 배우 조민수, 배우 진선규, 배우 클라라, 배우 송기윤, 신인감독 박성광(개그맨), 윤종빈 감독, 강윤성 감독, 신성훈 감독, 이장호 감독이 참석한다 이어 축하공연에는 세븐, 알리, 서프라이즈, 위미키미가 자리를 빛낸다.
    • 영화/드라마
    2018-11-07
  •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 슈퍼 8mm 필름 실험영화 창작 아뜰리에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가 동의대학교에서 11, 12월 두 달간 두 번째 슈퍼 8mm 필름 실험영화 창작 아뜰리에를 개최한다. 영화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슈퍼 8mm 실험영화, 다큐멘터리, VR 촬영으로 이루어진 트랜스미디어 아틀리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차 슈퍼 8mm 아틀리에를 참여한 작가들을 중심으로 고전적인 픽션 영화 외 다양한 장르의 영상이미지에 대한 실제적인 접근을 시도하고자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슈퍼 8mm 아틀리에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활동하는 실험영화 전문가 핍 쵸도로프(Pip chodorov)감독이 진행을 맡았으며 실험영화 기획회의, 구성안 및 시나리오 회의, 촬영, 현상, 편집의 과정을 거쳐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10-31
  •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 “시네-포커스Cine-Focus”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5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714호 영화관에서 3차 “시네-포커스Cine-Focus”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시네-포커스는 허문영 영화 평론가를 초대한다. 강연 제목은 <영화를 본다는 것과 읽는다는 것>이다. 허문영 평론가는 <씨네21> 편집장과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하였으며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강, 2010), <보이지 않는 영화>(강, 2014)등의 평론서를 펴냈다. 허문영 평론가는 현재 부산 영화의전당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이번 시네-포커스는 별도로 영화를 상영하지 않고 허문영 평론가의 강연과 청중과의 Q&A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네-포커스에는 영화에 관심 있는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10-26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 이옥섭 감독의'메기' 선정
    ▲ 이옥섭 감독의 <메기> 한 장면 [동포투데이] ‘KBS독립영화상’으로 이옥섭 감독의 <메기>가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KBS독립영화상’은 KBS가 부산국제영화제에 한국독립영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 10편과 ‘뉴 커런츠’ 섹션의 3편으로 총 13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하였다. 시상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전날인 10월 12일 금요일 저녁 ‘비전의 밤’에서 진행되었고, 수상작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이옥섭 감독의 <메기>는 어느 날 정형외과 병원에서 두 연인이 함께 있는 엑스레이 사진이 발견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코믹SF어드벤처 영화로, 신뢰와 믿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담아냈다. 주인공 간호사 여윤영은 배우 이주영이 맡았다. 이주영은 <꿈의 제인>에서 암울한 현실에 주눅 들지 않고 당차게 살며 꿈을 좇는 ‘지수’역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KBS2TV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국과수 부검의 길채원으로 출연하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외에도 구교환, 문소리, 권해효, 동방우, 김꽃비, 박강섭, 박경혜, 던밀스, 임수형이 출연한다. <메기>는 이옥섭 감독의 장편데뷔작으로,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예측불허의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KBS독립영화상’의 심사위원인 영화평론가이자 <녹차의 중력><백두 번째 구름>을 연출한 정성일 영화감독과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카트>의 부지영 감독은 <메기>의 패기와 강한 에너지의 독립영화 정신을 높이 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제1회 KBS독립영화상 후보로 모두 13편의 영화는 훌륭했습니다. 그 중에서 올해의 수상작으로 이옥섭 감독의 <메기>를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수상작 <메기>는 작가의 패기와 좌충우돌 속에 빛나는 에너지는 잊고 있었던 독립영화 정신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모두 13편의 영화감독님들의 다음 영화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KBS독립영화상’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새롭게 신설되어 앞으로도 한국독립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재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은 이후 [KBS독립영화관]의 방영하여 독립영화와 시청자와의 적극적인 만남을 추진할 예정이다.
    • 영화/드라마
    2018-10-13
  •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월례세미나 개최
    [동포투데이]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5일 월요일 오후 1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4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의 제목은 ‘이토 타카시의 작품으로 보는 70,80년대 일본 실험 영상의 변천’이다. 70~80년대 일본 작가들의 다양한 실험영상 작품을 살펴보고 이들의 작업에 영향을 받은 80년대 일본의 대표적인 실험영상 작가 이토 타키사의 작품세계를 다룬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 <다카라가연못에서 보트를 탄다>등을 연출하였으며, 교토조형예술대학 영상미디어부 교수를 역임한 이상재 교수가 맡았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문의 : cinelab@deu.ac.kr) 동의대 영화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 영화/드라마
    2018-10-09
  • 제16회 평양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16회 평양국제영화제가 19일 오후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막을 올렸다. 중국국제방송(CRI)에 따르면 16편의 중국 출품작 중 "건군대업(建軍大業)"이 영화제 특별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박춘남 조선문화상은 개막식 축사에서 조선 인민과 조선 예술가들은 변함없이 각국 예술가들과 적극 교류하고 협력할 것이며 각국 예술가들이 민족영화와 세계영화의 발전을 한층 촉진하고 각국 선린우호 관계의 향상을 추동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최우수상", "조직위원회특별상", "심사위원회특별상" 등 5개 부문의 상을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는 조선과 중국, 러시아 등 국가의 영화계 교수, 감독, 배우 5명을 초대해 심사위원단을 구성했다. 이번 영화제 중국 출품작 중 "전랑2(戰狼)", "연로한 아주머니(老阿姨)", "그 여인들(那些女人)"은 경쟁부문 후보로 올랐고 "시생방(柴生芳)", "빨간 고추(紅辣椒)", "인조산을 보위하다(保衛人祖山)" 등 8편의 영화가 집중상영부문에 올랐다.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 중 한명인 실자티 자코브 중국신강천산영화제작소 감독은 가장 직관적이고 생동한 예술구현 형식인 영화를 통해 중북 양국 간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를 두터이할 것이라고 밝혔다. 1987년 창설한 평양국제영화제에서는 1990년부터 "자주, 평화, 우의"라는 주제로 2년에 한번씩 열린다. 28일까지 지속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 국가의 수백편 영화가 상영된다.
    • 영화/드라마
    2018-09-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