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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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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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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유희라,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칸 영화제 참석
    [동포투데이] 지난 15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한 유희라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오프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유희라는 구찌,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초청을 받아, 세계 최초 알렉산더 맥퀸 셀럽으로 참여했다. 한편, 유희라는 19일 진행되는 '우먼 인 모션(Women In Motion)' 행사를 준비 중이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이 주관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계 내 성평등 확립을 목표로 여성 아티스트의 공로를 기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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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슈퍼리치 이방인” 유희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동포투데이] 유희라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다채로운매력을 가진 유희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희라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희라는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럭셔리한 한국 라이프를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쇼 Netflix “슈퍼리치 이방인”에 출연하여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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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이호원,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동포투데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5월 2일 RISE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호원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ISE 엔터테인먼트는 이호원의 연기 및 음악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예정이며,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협업을 통해 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이호원은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가수로서는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RIS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RISE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호원의 합류를 환영하며, 그의 연기와 음악적 역량 및 재능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호원은 2022년 영화 <서울괴담 - 에피소드 치충>, 영화 <탄생>의 최양업 신부 역, 2023년 <시네마틱 노블2>, <내 인생 최고의 날>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줬으며, 매 작품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5월 11일에는 6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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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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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오지은 기습 등장에 ‘기절초풍’
    ▲ 사진제공 =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15회분에서 윤설(오지은)은 술에 취한 김무열(서지석)을 집으로 데려다주며 비디오폰에 자신의 얼굴을 비췄다. 정체를 들킬 수도 있는 위험한 작전을 시작한 것. 무방비 상태로 윤설을 보게 된 구해주(최윤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위드그룹의 딸 해주는 여리에게서 짝사랑했던 무열을 가로채 가정을 꾸렸다. 그녀는 복수하겠다던 여리가 신변비관으로 자살했다는 소식에 놀랐지만 이내 안심했다. 그러나 타인의 불행으로 일군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윤설(오지은)이 여리일 적 그렸던 그림을 해주의 집으로 보낸 것. 그를 본 해주는 기겁함과 동시에 여리의 생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엄마 지원(배종옥)이 조사에 나섰으나, 여리의 사망은 확실했다. 누군가가 보내온 그림엔 아무 지문도 없었고, 사고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시신도 3개월이 지난 후 유서와 함께 발견됐기 때문. 겨우 불안감을 떨친 해주였지만 이번에는 남편 무열이 속을 썩였다. 결혼 후 절대 한눈팔지 않던 그가 밤중에 집을 나가더니 안하던 거짓말까지 하는 것. 해주는 그런 무열을 의심했고, 이들 부부 사이를 갈라놓으려 무열에게 접근한 윤설의 1차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다음으로 그녀는 꽤 위험한 작전을 펼쳤다. 사랑했던 여자를 버린 벌로 ‘남자 신데렐라’, ‘거지 왕자’라는 말을 들었다며 우울해하는 무열의 마음을 위로, 만취한 그를 집까지 데려다준 것. 그리고 초인종을 눌러 해주에게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이로써 해주는 여리의 생존을 또다시 의심하게 됐다. 과감한 동시에 위태로운 복수에 돌입한 윤설. 본격적으로 자신을 찾아내려 촉을 세울 해주를 따돌리고 무사히 위드그룹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이름 없는 여자’.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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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큰 호응 속 성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사랑의 정원, 수국 정원, 향기정원 등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1억 송이 꽃들의 향기로운 유혹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입추의 여지없이 가족단위 관광객으로 인기로 마무리 되었다. ▲ '최성' 고양시장과 퍼레이드를 펼치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퍼포먼스'/ 어쿠스틱 컴패니 제공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자리를 잡은 고양꽃박람회는 17일간의 장정 끝내고 14일 폐막까지 개성만점 주제별 야외정원과 다채로운 실내전시관, 플라워 퍼포먼스, 퍼레이드 그리고 무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매일 밤 9시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지난 5일 어린이날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시민들로 성황을 이룬 가운데 군악대, 해외 민속공연 등이 참여하는 '플라워 퍼레이드'는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이 되었다. ▲ 밴드'노크식스, 록시', 퍼레이드를 펼치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퍼포먼스' / 어쿠스틱 컴패니 제공 이번 '꽃향기 무대, 신한류 무대'의 상설 무대 공연 출연진 중에서는 밴드 노크 식스(KNOCK6), 록시(ROXY), 걸그룹 비타민엔젤 등 요즘 트렌드에 맞는 출연진이 인기를 모았고, 새로운 음반 '당신의 여자'로 활동하는 가수 임단아를 비롯한 줌바 페스티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5개국 300여 개의 화훼 관련 기관, 단체, 업체가 참가하여 4월 28일 금요일부터 5월 14일 일요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 일대에서 펼치면서 진행, 화훼 수출계약 6년 평균 3000만 달러를 체결,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 중국, 미국 등 세계 각국으로 접목선인장, 장미, 다육식물 등이 수출돼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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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 ‘SBS 뉴스토리’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과 민심의 방향은?
    ▲ 사진제공= SBS ‘뉴스토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7시 40분 SBS ‘뉴스토리’는 역대 대통령의 취임식을 돌아보고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국정 철학과 새 정부에게 바라는 국민의 민심을 들어본다.◆ 취임식에 나타난 대통령의 국정 철학 지난 9일,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첫 조기 대선을 통해 문재인 제 19대 대통령이 탄생했다.이에 ‘뉴스토리’에서는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식과 취임사를 분석해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IMF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친분을 쌓았던 유명한 해외 인사들을 다수 초청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참여정부의 정신을 살려 인터넷 추첨을 통해 취임식 참석자 2만 명을 선정하고 국민대표 8명과 함께 단상에 올랐다.취임사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새 정부의 비전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청사진이다. 첫 정권 교체를 이룬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의 정부는 어떠한 차별과 특혜도 용납하지 않겠습니다”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는 북한의 핵 문제가 대화를 통해서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자 합니다” 라며 전향적인 대북정책을 취임사에 담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우리는 이념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라고 경제와 실용을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이라는 단어를 57번 언급한 것에 이어 ‘문화’ 라는 단어를 19번 언급하며 문화계 발전을 약속했지만 임기 말 문화계 블랙리스트 파문으로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줬다.문재인 대통령은 최초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대통령으로 당선과 동시에 임기가 시작됐다. 당선 이후 10일 오후 1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열린 취임식은 20여분 만에 마무리 됐다. 국정현안을 신속히 타개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해 군악·의장대 행진과 예포발사, 축하공연 등을 생략하고 취임선서 위주로 진행했기 때문이다.문재인 대통령은 약 12분의 짧은 취임사를 통해 권위적인 대통령 문화 청산과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했다. ‘뉴스토리’에서는 같은 듯 다른 역대 대통령의 취임식을 돌아보고 ‘국민 통합’을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청사진을 분석해 본다.◆ 새 정부에 바란다 새 정부의 출범은 종착역이 아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출발점이다. 이에 ‘뉴스토리’에서는 새로운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민심을 들어보았다. 사상 최악의 실업난으로 청년 실업률이 11.3%에 달하고 지난달 치러진 국가공무원 9급 시험엔 약 17만 명이 넘게 응시했다. 하지만 이 중 단 2.8%만이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다. 이지안 씨는 작년에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서울에 있는 노량진 고시촌에 들어왔다. 내년이면 삼수 째인데, 취업이 안 된다는 이유로 공무원 시험을 계속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앞으로는 다른 재능을 살려서 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길 바라고 있다.따복 어린이집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민간 어린이집을 임차해 저렴한 보육료로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집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최근 들어서는 원생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아이가 커가면서 부담되는 교육비용 때문에 학부모들은 외국의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우리나라에 맞는 교육 정책을 제도화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전라남도 목포시에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만을 지키고 있다.돌아오지 않는 아이들과 유류품을 기다리는 시간은 힘겹지만 새 정부가 진상을 규명하고책임자를 처벌할 날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그동안 산적해 있던 현안들과 앞으로 새 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국민의 목소리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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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2
  • ‘이름 없는 여자’ 위드家 4인방 노린 오지은의 복수 빅픽쳐!
    ▲ 사진제공 =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처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온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그린 빅픽쳐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극에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인생의 모든 것을 잃은 손여리(오지은)가 변호사 윤설(오지은)로 신분세탁 후 본격적인 복수에 돌입,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그녀의 시나리오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을까.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살리겠다고 아이를 가진 여리에게 골수를 내놓으라며 악행을 저질렀던 홍지원(배종옥). 그로 인해 여리는 모든 것을 잃고 죄수가 됐고, 그렇게라도 지키고 싶었던 딸을 잃었다. 그녀가 복수 빅픽쳐를 그리게 된 계기였다. 먼저 자살한 척 위장, 변호사 윤설로 신분을 바꿨다. 그리고 손여리의 생사를 의심할까 가짜 시신과 유서도 꾸며 놨다. 윤설은 일단 정체를 숨긴 채, 지원의 집에 자신이 고등학생 때 그렸던 그림을 보냈고, 이를 본 지원은 여리가 살아있지 않을까 두려워했다.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자리를 피했다. 홍지원은 복수 최후의 타깃이기 때문이다. 첫사랑 김무열(서지석)과 구해주(최윤소) 사이에 균열을 만들는 것, 그것이 윤설의 목표다. 결혼까지 약속했던 무열은 자신과 뱃속의 아이까지 배신했고, 위드가의 사위가 됐다. 해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무열을 유혹, 결국 그와 결혼했다. 윤설은 우선 무열 앞에 의도적으로 나타나 혼란을 가중시켰고, 마치 여리가 부활한 것 같은 윤설의 존재는 무열로 하여금 크나큰 죄책감에 시달리게 했다. 해주 역시 무열이 몰래 여리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자 불같은 질투심에 휩싸였고, 조금씩 그를 향한 의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구도치는 윤설에게 복수의 대상이라기 보단 복수를 완성하기 위해 차지해야 할 중요한 인물이다. 그가 위드가의 유일한 적자이고, 그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어야 위드가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위드가 사람임을 숨긴 채 배우로 활동중인 도치를 성추행 사건에 연루시킨 뒤, 변호사 윤설로 등장해 혐의를 벗겨주고 호감을 샀다. 도치의 인생 배우 찰리 채플린 전시회에서 우연을 가장해 만났고, 그를 채플린 테마가 있는 레스토랑으로 데려갔다. 도치는 운명같은 여자 윤설에게 점점 빠져들고 있다. 위드그룹을 차지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린 그녀의 복수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흥미를 더해가는 ‘이름 없는 여자’는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 방송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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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2
  • '판듀 2' 인순이X에일리X바다, 한국판 ‘디바스 라이브’ 보여준다
    ▲ SBS '판타스틱 듀오2‘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대한민국 대표 디바들이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준다.가수 인순이와 에일리는 최근 진행된 SBS '판타스틱 듀오2‘ 녹화에서 'it’s raining man'을 함께 부르며 ‘판타스틱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팝가수 geri halliwell가 세상에 처음 공개했던 'it’s raining men'은 전형적인 디바 래퍼토리가 특징인 곡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버블 시스터즈가 번안곡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를 발표한 바 있다. 평소 파워풀하고 화려한 무대매너로 독보적인 디바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는 인순이와 에일리의 맞춤곡으로 손색없다. 실제로 이날 무대를 지켜 본 MC들과 관객들은 두 가수의 무대에 열광의 도가니였다. 급기야 MC인 가수 바다까지 무대에 합세해 전례 없는 디바들의 라이브 쇼가 펼쳐졌다.김범수는 “몇년 전에 미국에서 유행했던 ‘디바스 라이브’를 보는 것 같다”고 극찬하며 존경을 표했다. ‘디바스 라이브’는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 등 세계적인 디바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장식했던 쇼다.제작진은 조만간 두 가수의 ‘판타스틱 콜라보’ 무대 일부를 13일(토)에 온라인 선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며, ‘판타스틱 듀오2’ 본방송은 14일(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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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2
  • '군주' 김선경, 첫 방송부터 완성도 높은 '명품연기'
    ▲ 사진 제공: MBC '군주-가면의 주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실력파 배우 김선경이 '군주'에서 중전마마로 등장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저녁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서 배우 김선경이 중전으로 출연하며, 온화하지만 강한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선경 표 중전은 첫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섬세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며 실력파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중전 김선경은 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세자빈으로 편수회 수장의 손녀인 김화군(윤소희 분)을 간택하여 막강한 권력을 가진 편수회의 힘을 얻으려는 야심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외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판타지 사극 드라마. 극 중 김선경은 평안도 최고 무인집안 출신 왕실 최고의 여인이자 만백성의 어머니인 중전 역을 맡아 단아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특히 김선경은 브라운관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최근 출연한 뮤지컬 '오!캐롤'에서는 밝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매 작품마다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하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명품배우로 자리잡고 있어 이번 '군주'에서 선보일 김선경의 완성도 높은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김선경이 연기하는 중전은 충실히 왕을 섬기는 것 같아 보이지만 권력을 지키기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알려져 냉철한 반전을 예감케 해 앞으로 변화하는 김선경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연예·방송
    2017-05-11
  • 트로트 가수 김양, 우지 마라 잠시 잊고 신곡'연분' 들고 컴백
    ▲ 트로트 가수 김양.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우지 마라' '당신 믿어요' '웃어야지' '내 사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 긴 히트곡 제조기 트로트 가수 김양이 1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양은 '웃어야지' 로 활동한 지 약 1년 만에 새 음원을 발매한 셈이다. 그동안 김양은 국민 며느리의 이미지답게 경쾌하고 발랄한 음악과 이미지로 트로트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하지만 김양의 이번 앨범 콘셉트는 그동안 김양아 보여주지 않았던 그녀만의 성숙한 느낌과 단아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또한 신곡 '연분'은 김양이 처음 시도하는 맑고 깨끗하고 옥구슬 같은 목소리에 우아한 변화를 줬다는 것이다. 평소 김양은 중저음톤에 시원시원한 보이스 톤으로 노래해 왔다 때문에 이번 음반의 대한 새로운 시도는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양한 새 앨범 준비하느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물밀려 오듯 행사 스케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신곡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열정을 쏱아냈다. 한편 김양은 2008년 '우지 마라' 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현재 노래방 애창곡 순위 곡 TOP10안에 드는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 연예·방송
    2017-05-11
  • ‘국민디바’ 인순이 ‘차세대 디바’ 에일리, 불꽃 튀는 신경전
    ▲ 사진제공 = SBS 판타스틱 듀오 2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국민디바’ 인순이가 ‘차세대 디바’ 에일리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다.인순이는 에일리와 함께 최근 진행된 SBS '판타스틱 듀오2‘ 녹화에 참여해 ’디바 라이벌전‘을 펼쳤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매너가 돋보이는 두 사람의 대결은 등장만으로도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특히, 인순이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디바 라인‘을 공개하며 “대한민국에 두 개의 디바라인이 있는데, ’패티김 라인‘은 폭발적인 가창력에 집중하는 게 특징이고, ’윤복희 라인‘은 뜨거운 무대매너로 현장을 사로잡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후배 에일리에게 “나는 윤복희 라인이다. 너는 누구 라인이냐?”며 에일리를 자극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에일리 역시 지지 않으며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받아쳐 두 디바간의 전쟁 같은 대결을 예고했다. 한편, 두 가수는 14일(일) 방송되는 ‘판타스틱 듀오2’에서 1:5 대결을 통해 각각 ‘밤이면 밤마다’(인순이), ‘YOU&I'(에일리)로 자신의 판듀 찾기에 나선다. 14일 저녁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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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 버텨낼 수 있을까
    ▲ 사진제공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쳐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이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봉착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12회분에서 정체를 숨긴 채 위드가를 위협하기 시작한 윤설(오지은), 남편 구도영(변우민)의 자식을 가진 내연녀가 등장, 자식 없는 위드가의 안주인 홍지원(배종옥)의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위드그룹의 비서가 안주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10년 만에 어렵게 얻은 아들을 백혈병으로 잃었다. 이제 후계자가 될 제 핏줄은 없다. 그 와중에 남편의 아이를 가진 내연녀가 등장했다. 남편 도영은 종종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 그동안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으나, 그의 아이를 가졌다며 당당하게 등장한 여자로 인해 불안이 급증했다. 지원의 몸은 폐경에 접어들어 임신이 불가능한 상황. 내연녀가 도영에게 임신 사실을 밝히는 순간 자신은 내쳐질 것 같았다. 또한 위드가를 향해 복수를 결심한 손여리(오지은)는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그러나 윤설로 완벽하게 신분을 세탁해 위드그룹을 삼키려는 계획을 지원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윤설이 만들어낸 가짜 시신과 유서에 속아 그녀가 죽었다고 확신한 것. 그동안 윤설은 위드그룹의 유일한 적자 구도치(박윤재)에게 손을 뻗쳤다. 그의 성추행 사건에 변호사로 나서 말끔히 해결해주며 좋은 인상을 심어 놨다. 이 소식을 접한 지원은 윤설을 도치 때문에 위드그룹의 명성에 해가 될 뻔한 것을 구해준 은인이라며 고마워했다. 남편의 아이를 가진 젊은 여자의 등장에 원수인 여리를 은인으로 착각하기까지.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한 지원은 그 자리를 또 어떻게 지켜낼까. ‘이름 없는 여자’.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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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 'K-MUSIC 페스티벌' 인천공항 뜨겁게 달궈
    ▲ 인천국제공항을 뜨겁게 달군 '2017년 가정의 달 맞이 정기공연 K-MUSIC 페스티벌'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사진제공 = 인천국제공항)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인천국제공항을 뜨겁게 달군 '2017년 가정의 달 맞이 정기공연 K-MUSIC 페스티벌'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특히 이번 정기공연은 여행객이 많은 황금연휴 기간에 개최되고 인천공항 사전투표소 인근에서 진행되어, 해당 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첫날에는 '디토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더블베이스의 황태자 '성민제' 및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이 함께하고, 한국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이현우'의 재즈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5월 8일(월) MBC 'TV 예술무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6일(토)과 7일(일)에는 한류스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모바일 방송 '해요 TV-아주 작은 쇼케이스' 촬영현장이 공개되었으며 사전 좌석 예매 3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한류 음악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6일에는 최고의 방송감각으로 최근 예능대세 래퍼로 활약 중인 '딘딘'과 '슬리피'가 외모대결 이벤트 및 솔직담백한 여행취향 토크쇼를 펼치고 힙합 라이브 공연으로 무대를 달구어 관객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마지막 날엔 국내 최정상 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와 슈퍼스타 K 시즌2 우승의 주인공 '허각'이 감미로운 멜로디를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과 열렬한 박수를 이끌어냈다. 또한 국내 추천 여행지 및 추억의 여행지라는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여 웃음거리를 선사했다. 6일 및 7일 공연은 '해요 TV' 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3월에 종료된 개항 16주년 기념공연과 이번 K-뮤직 페스티벌을 포함, 8월, 10월, 12월 등 올해 총 5차례의 대규모 문화예술 정기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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